-
강원도, 제29회 환경대상 시상식 개최…김종남 사무국장 대상 수상
2026-06-05 16:04:37
-
TOP STORIES
-
강원교육청, 2026 환경축제 한마당 원주·강릉서 개최
-
강원교육청, 순직 교직원 넋 기리는 현충일 추념 행사 개최
-
새봄유치원, 6.3 지방선거 모방 '최고 간식 투표' 실시
-
강원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4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쾌거
-
강원자치도, 임산부 6,491명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확대
-
강원학사, 환경의 날 맞아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교육
-
강원학사, 30명 대상 취업특강 '맞춤형 진로 설계' 신호탄
-
강원관광재단, 2026년 신규 사업 아이디어 '2건' 선정
-
강원도, 제71회 현충일 맞아 1분간 묵념사이렌... 순국선열 기린다
MORE NEWS
-
강원도 성별영향평가 우수 컨설턴트 표창 및 활동 결과보고
강원도
[충청뉴스큐] 2018년 강원도 성별영향분석평가 결과보고와 함께 우수 컨설턴트에 대한 도지사 표창, 컨설턴트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3차 컨섵턴트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12월 20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2018년 제3차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에 앞서 2018년 한 해 동안 공무원과 함께 성평등 정책개선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우수 컨설턴트에 대한 도지사 표창 시상식과 2018년 강원도 성별영향평가 결과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우수 컨설턴트로 선정된 백명화, 임은숙 컨설턴트는 컨설팅 활동 기간이 5년 이상된 젠더전문가이다. 이들은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서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개선안을 이끌어내어 지역 정책을 성평등한 방향으로 변화시킨 공로가 인정됐다.
2018년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11월말 현재 총 2,366개 정책에 대해 2,985회의 컨설팅을 했다. 세부적으로는 법령 654과제, 3년 이상 주기로 수립하는 계획 4과제, 사업 7779과제, 성인지예산 909과제 그리고 지자체의 성 주류화 제동 운영 전반에 대해 20과제를 실시했다. 2011년 성별영향평가법 제정 이후 지속적으로 매년 컨설팅 과제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책개선 제시비율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컨설턴트 역량강화를 위한 올해 마지막 교육에서는 ‘미디어에서 여성은 어떻게 재현되는가’를 주제로 김세은 교수의 특강이 열린다. 미디어 특히 뉴스에서 여성이 정치·노동 등 공적 이슈에서는 실제보다 훨씬 적은 비중으로 다루어지지만 성적인 이슈에서는 과잉재현되는 현상을 분석하고, 그 원인을 다각도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의 사례발표를 통해 지자체 사업 중 복잡한 젠더 이슈를 갖고 있거나 컨설팅 과정의 어려운 점 등을 함께 풀어나가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지난 일 년 간의 컨설턴트 활동 평가를 신규 컨설턴트와 기존 컨설턴트가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강원도 전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30여 명의 컨설턴트가 연말에 한 자리에 모여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2019년을 설계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2019년에는 도민이 더욱더 체감할 수 있고 도움이 되는 성평등 정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컨설팅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2018-12-19
-
강원의 역사·문화 집대성, "강원도사"완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강원도사 전 24권 완간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오는 20일 오후 3시, 강원도청 달빛카페에서 개최한다. 기념행사에는 강원도사편찬위원장과 편찬위원을 비롯하여 축하를 위한 내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피아노 트리오와 성악, 대중가요 등 작은 공연도 마련된다.
이번에 완간되는 강원도사는 1995년에 펴낸 강원도사를 현대 감각에 맞게 개편하고, 지난 20여 년 동안의 강원도의 변천과 발전상을 반영하는 등 내용을 대폭 증보하고 전문화했다.
2008년부터 편찬사업을 추진하여 만 10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로 완성되는 강원도사 편찬에는 도내 역사학자 등 관련전문가 440여 명이 집필에 참여했고, 강원도의 역사·문화·인물·행정·사회·경제·산업·민속 등 200자 원고지 8만여 매 분량의 방대한 내용을 개괄하여 수록했다.
강원도사 1~10권은 역사편으로 강원도의 자연·인문환경과 선사시대부터 광복과 분단까지 방대한 시기의 내용을 다루었으며, 11~21권은 현대편으로 강원도의 행정·의정, 경제·산업, 교통·통신, 건축, 관광, 사법·치안·소방, 사회복지, 문화·예술·체육, 교육·종교, 의병·독립운동, 전란 등 분류사로 다루었다. 22~24권은 민속편으로 강원도의 마을·생업, 세시·신앙, 구전·예술 분야를 개괄적으로 다루었다.
강원도사의 완간은 향후 강원 역사·문화 발전에 원동력이 되어 도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시 시작되는 강원학의 핵심 자료로 활용되어 강원도민 정신문화의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완간된 강원도사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는 다양한 분야의 주제사인 강원역사총서를 선보일 예정이고,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대비하여 남북강원도의 역사적 통합과 동질성 회복을 위해 북강원도사 편찬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18-12-19
-
강원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선포 및 기념품 전시회 개최
브랜딩 디자인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관광기념품의 실용적 접근과 관광활성화 도모를 위해 강원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오는 20일부터 2018 강원관광인대회에서 개발된"강원도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를 선포 한다.
개발된 통합브랜드 “강원담아”는 강원도의 마음과 정성, 추억을 담고 있으며, 로고 디자인은 전통적 문고리 모양과 강원도의 알파벳 G를 형상화했다.
브랜딩 컬러의 진회색은 강원도를 밝히는 기업, 갈색은 강원도의 다양한 관광지, 회색은 한반도의 중심 강원도를 기반으로 성장함을 상징하고 있다.
강원도는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강원관광이미지 제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특성과 이미지를 담은 통합BI 적용으로 지역브랜드 가치 상승과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추억과 의미를 간직하는 매체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디자인관리·상품 개발로 타 시도와의 차별성과 독창성을 형성하여 강원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를 적용한 기념품 디자인 리뉴얼 및 패키지 상품 전시회는 강원연구원 1층 갤러리에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시될 예정이며, 관심 있으시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강원도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선포를 계기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강원 관광기념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2-19
-
강원 관광인 화합의 장 "2018 강원관광인대회" 개최
강원담아 적용사례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관광협회는 오는, 20일 10:30에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서 관광업계종사자 및 관광분야 전문가, 도 및 시군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를 마무리하는 강원관광인 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서는 2018년도 강원도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는 6개 분야 54명에 대해 강원도지사상과 강원도 관광협회장상으로 구분하여 시상하고, 관광유공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게 되며, 지난 5월부터 진행된 강원도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이날 대회에서 선포하게 된다.
또한 올림픽으로 업그레이드 된 강원관광의 위상에 걸맞게 관광인의 기본자세 확립과 신관광 환경조성을 다짐하기 위한 강원관광인 결의 대회도 겸할 계획이다.
강원도관광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강원 관광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고 다가오는 평화시대에 강원 관광인들의 역할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12-19
-
홍천한우 사랑말,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 준공식
천한우사랑말은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 준공식에 김현권 국회의원,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하여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한우사랑말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 준공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천한우 사랑말 드라이에이징 사업소개’ 에 대해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내외빈 소개, 축사, 인사말 테이프 컷팅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부가행사로 홍천한우 사랑말 사골곰탕과 드라이에이징 시식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홍천한우사랑말유통영농조합법인은 62명의 한우농가 조합원이 모여서 TMR사료공장, 한우고기정육식당, 육가공 공장 등을 운영하면서 72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면서 "나아가 드라이에이징이란 신기술을 이용해서 다산암소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모색하며 지역과 더불어 발전하는 영농조합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사랑말한우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 준공으로 홍천한우와 한우산업이 더욱 큰 발전이 되기를 기원하다.”라며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홍천한우사랑말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는 향토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강원 영서 권에 들어서는 최초의 드라이에이징 전문 가공장으로. 총 면적 275.90m²으로 드라이에이징 가공시설과 위생시설을 갖추고 있다.
홍천한우사랑말 나종구 대표는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가 완공됨에 따라서 본격적으로 드라이에이징 가공 사업을 시작한다.”면서 “앞으로 저등급 및 다산암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드라이에이징 대중화 실현 및 한우산업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18-12-18
-
강원도, 내년부터‘강마을 漁울림 사업’본격화
강마을 활성화 설명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오는 19일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내년부터 해수부의 대형 국책사업인‘강마을 漁울림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7일 내수면자원센터 회의실에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시군 내수면 관계관 및 어업인 대표를 대상으로‘강마을 漁울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사업 모델 발굴을 논의했다.
‘강마을 漁울림 사업’은 해수면에서는 3조 230억원 규모의‘어촌뉴딜 300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에 상응하는 내수면의 대형 사업 이 없다는 지적에 따라 해수부에서 내년부터 야심차게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물고기 길을 따라 관광을 연계한 내수면어업의 6차 산업화’를 기본으로 하는 사업이다.
‘강마울 漁울림 사업’은 총 사업비 3000억원 규모로 전국적으로 총 30개소에 개소당 1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도는 적어도 5개소에 대한 사업유형을 발굴하여 공모절차를 진행하는 등 국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내수면 수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해수부에서는 오는 28일까지 강마을 漁울림 사업 지자체 수요조사를 거쳐 내년에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및 사업모델을 마련하여 2020년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8-12-18
-
내년부터 강원도 참전명예수당 지급하기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내년 1월부터 도내 거주하는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1만2천여명에게 매월 3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도내 6·25참전자 중 99%가 80세 이상의 고령인 점과 도내 참전유공자가 매년 700여명씩 감소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더 늦기 전 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를 위한 것이다.
이미, 시·군에서는 월 7 ∼ 17만원, 정부는 월 30만원의 참전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나, 내년부터는 도에서 월 3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것이다.
2019년 1월, 도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는 모두 수당지급 대상자가 된다.
사업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하며, 연간 소요되는 예산은 4,475백만원이다.
도에서는 강원도 참전명예수당 사업지침과 보훈처에서 확인한 지원 대상자 명단을 시·군에 통보하고, 시·군에서는 대상자 별로 강원도 참전명예수당 제도를 안내하고 있으며, 12월부터 신청서를 받고 있다.
참전유공자는 시·군 및 읍·면·동에 수당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시·군에서는 대상자를 1월 중 확정한 후,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참전유공자가 고령인 점과 매년 대상자가 급속히 감소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더 늦기 전 참전유공자를 예우하고 지원하기 위해 본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며, “내년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예우를 강화하여 따뜻한 보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18
-
강원도청 공무원노사‘지역사회 봉사활동’가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청 공무원노사는 18일 춘천시 우두동에 있는 ‘애민보육원’을 찾아 시설청소 및 생필품 전달 등 봉사활동 가졌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시설청소, 보육 보조 등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으며, 특히 2019년 초·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3명에게는 가방과 점퍼를 선물했다.
이 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호범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가족으로부터 소외된 어린이들이 작지만 이웃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애민원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길수 강원도 총무행정관은 “강원도청 공무원노사가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8
-
2018년 혁신도시 문화공감 콘서트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강원원주혁신도시 한국관광공사 대강당에서"2018년 혁신도시 문화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공감 콘서트는 강원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들과 지역주민 간 화합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문화가 숨 쉬는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에서는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누림난타”, “여섯줄사랑” 동호회 공연, 나를 비롯해 타인·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김태훈의 서로 다른 사람 대화법” 토크쇼,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행복한 이야기 샌드아트 공연, 음악으로 함께 동화 될 수 있는 “Trio 뮤즈펙트” 버스킹공연, “군조”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진다.
도 투자유치과장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들과 지역주민들 간에 문화공연을 통한 소통과 상생의 장이 구현되고, 연말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2018-12-18
-
DMZ박물관 연계 통일전망타워 개장 사전 홍보를 위한 팸투어 실시
DMZ박물관 연계 통일전망타워 개장 사전 홍보를 위한 팸투어 실시
[충청뉴스큐] 이번행사는 DMZ박물관과 연계한 고성지역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블로거들이 여행후기, 사진자료 등 살아있는 관광정보를 포스팅 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길잡이 역할은 물론 DMZ박물관과 인근 관광지의 관광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팸투어 내용은 DMZ박물관에서는 DMZ의 상징성을 살린 다양한 전시콘텐츠를 접하고, 지난 10월부터 전시중인 “공감, 분단과 통일의 역사” 특별기획전 견학 및 군번줄 만들기 등 공예체험에 직접 참여를 하고 고성지역은 28일 개장하는 고성 통일전망타워를 사전 견학하고, 화진포안보관광지, 청간정, 대진항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가 블로거들은 DMZ관련 전시콘텐츠와 체험프로그램 등을 스토리텔링하여 DMZ박물관 및 통일전망타워를 “동해안 해돋이 관광지 및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소개할 계획이다.
이원찬 박물관장은 “이번 팸투어로 DMZ박물관과 고성지역의 우수한 관광문화자원을 연계하여, 안보와 평화가 가미된 관광상품 홍보로 관광비수기인 겨울철에도 많은 관광객 유치로 이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1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