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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29회 환경대상 시상식 개최…김종남 사무국장 대상 수상
2026-06-05 16: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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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7일 춘천시 풍물시장에서 2018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여성긴급전화1366 강원센터 주관, 강원도 및 춘천시 주최로 개최되며, 강원도·춘천시 공무원 및 강원도 아동·여성 지역연대, 강원도지방경찰청, 강원도여성권익증진시설협의회,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두 캠페인 및 폭력근절 결의문 낭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성폭력·가정폭력 근절 및 폭력에 대한 인식 변화를 주고자 개최한 것으로, 특히 금년도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스토킹·데이트폭력 방지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중점을 두고 캠페인 슬로건 "불법촬영 OUT! 당신의 일상, 안심을 약속한다"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최근 각종 언론을 통하여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성희롱 사건이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정착되어 폭력없는 행복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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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창작영상제 시상식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7일 KBS춘천방송총국 공개홀에서 2018청소년창작영상제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 서병재 강원도교육청 부교육감, 이경희 KBS춘천방송 총국장, 원훈 청소년수련원장, 이태수 KBS춘천방송총국 시청자위원, 수상자 및 가족, 춘천여자고등학교 학생 등 35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청소년창작영상제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을 통해 청소년기에 필요한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창의적 문화작품 제작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국에서 출품된 149편의 창작영상물에 대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3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그 중 대상은 서곶중학교의 "침묵과형벌"이 차지했다.
이번 시상식은 시상식, 기념사진촬영, 대상수상작 상영 순서로 진행되며 특히 유투버 염새아가‘여행하며 먹고 살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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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결핵 예방과 퇴치에 만전
강원도
[충청뉴스큐] 우리나라의 결핵은 과거에 비해 환자가 크게 감소였지만 높은 경제·의료수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고통받는 질병이다. 매년 약3만여명의 결핵환자가 발생하고 2천여명이 사망하고 있어 결핵으로 인한 질병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다.
강원도는 결핵환자 예방 및 퇴치를 위해 60세 이상 노인, 쪽방촌, 노숙인 등 결핵 취약계층 이동검진 사업, 도내 중학교 2,3학년 결핵검진 사업, 결핵환자 진료 및 관리사업과 시군 보건소와 도 결핵관리의사간 원격화상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타 시도와는 차별화된 결핵관리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국가결핵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보건소 및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에 결핵전담요원을 배치하고 결핵환자 치료 상담과 지원 등 환자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입원명령 환자지원, 결핵진단검사비 지원, 집단시설 결핵역학조사, 결핵환자 가족접촉자 조사, 결핵고위험군 잠복결핵검진 등 결핵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결핵환자의 치료 및 관리에 집중 투자하기 위한 보건소 및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 결핵전담요원을 20명에서 26명으로 확대·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도내 시군에서 발생한 축산부서 직원 결핵 감염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소, 사슴 등 가축에서 사람간 결핵이 전파된 사례는 없으며, 가축에서 결핵이 발생한 경우 농장주 등 접촉한 사람에 대한 역학조사를 신속히 실시하여 결핵전파를 조기에 차단하고 있고, ‘기침예절을 실천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검사를 받을 것’ 과 ‘BCG 접종은 소아의 중증결핵예방을 위한 것이며 결핵이 평생동안 예방되는 것은 아니므로 결핵예방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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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글로벌 인성함양을 위한 재학생 해외연수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3박 4일 동안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대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원도립대학교 내 각종 경연대회 우수자, 학과별 추천자 등 학내활동 우수학생 50명이 참가하며, 대만 현지에서는 우수 산업단지 견학, 현장미션 수행 체험,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도립대학교는 4차산업혁명시대 강원도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재학생 해외연수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해 왔다.
특히, 인성함양 프로그램 및 리더십활동 등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성day·마일리지 우수학생들에게 해외연수의 특전을 부여하고 있다.
강원도립대학교 송승철 총장은 “2018년 교육부평가 최우수등급인 자율개선대학교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학사 구조개혁을 통해 강원도 4차산업혁명 선도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으며, 글로벌 인성함양을 위해 재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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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영월군 환경부 주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평가 결과 “우수기관”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환경부가 실시한 2018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평창군과 영월군이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이 수여하는 우수기관 인증서 및 포상금 1천만원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에서 주관한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수도사업자의 운영관리 실태점검을 통하여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실시했다. 총 인구수 및 운영특성 등에 따라 평가그룹이 6개 그룹으로 나뉘며, 평창군과 영월군의 경우 총인구 5만명 미만인 Ⅳ그룹으로 전체 41개 상수도 공기업 중 평창군은 2위에 선정되었고 영월군은 2017년도 25위에서 7위로 실적 개선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평창군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이번 평가에서도 총 28개 세부지표 중 19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모든 점검분야에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영월군은 정수장 운영과 수질 관리, 유수율 개선 등의 실적개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도 김용국 녹색국장은 “앞으로도 시·군과 공조하여 수돗물의 깨끗하고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도내 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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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6일과 오는 7일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농협강원지역본부, 시군 과수담당자, 농업인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강원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류승근 강원도 유통원예과장은 봄철 이상저온과, 장기간 지속된 폭염과 가뭄·태풍 등 최악의 기상상황에도 꿋꿋이 강원과수산업을 지켜낸 생산농가,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하여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도 과수산업의 현재와 미래, 통합마케팅 활성화 방안, 수입과일에 대한 동향, 과수 병해충 발생과 예방·과수생산 및 유통 사례발표 등 강의청취와 토론을 겸한 자리였다.
특히, FTA확대로 수입이 임박한 사과, 배 등 위기의식 공유와 과일 부류별 수입 동향과 수입과일 가격경쟁력에 대한 국내 과수산업의 대응 방안을 논의 하였으며, 충주 원예농협APC시설 및 안성 농식품 물류센터 현장도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았다.
강원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광역통합마케팅의 조직화·규모화 확대를 통한 시장 교섭력 강화로 강원 과수산업의 대외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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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8 지방인사혁신 우수기관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18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사혁신운영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함으로써 지방 인사 행정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사혁신을 통한 지방행정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차 혁신사례 발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혁신대회에서는 강원도는 ‘행복한 일터, 소통과 배려로, 행복한 일터 만들기’라는 주제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강원도가 핵심적으로 추진한 정책을 소개했다.
특히 다니고 싶은 직장 만들기의 성공적인 정착으로 찾아가는 인사상담 서비스, 출산공무원 희망보직제등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내실있게 추진한 정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는 1차 분야별로 창의성, 효과성, 파급성, 노력도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추천하고, 2차에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분야별로 선정된 우수사례는 최종 경진대회를 통해 외부 인사전문가와 현장심사를 통해 결정했다.
김길수 도 총무행정관은 “공무원 개개인이 일과 삶에 모두 만족스러울 때, 그 긍정적 에너지가 도민들에게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일하는 문화 개선 등으로 생동감 있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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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강원도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 ‘전국 1위’ 달성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18년 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강원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전국 91개소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4개 영역 21개 지표에 대하여 평가한 결과, 모든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센터 설립 이래 처음으로 전국 1위의 영예를 달성했다.
한편, 평가 결과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운영비가 상향 지원되어 최우수등급에 상당하는 1,800만원의 인센티브를 3년간 지원받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보건복지부는 6일 강릉세인트존스호텔에서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포상과 함께 사업성과와 우수운영사례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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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안전도 진단"대폭 개선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행정안전부 주관"2018년 지역안전도진단"평가에서 지난해 보다 5등급 상향된 3등급으로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지진단을 실시한다.
금년도 10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면진단 14개 지표, 현지진단 41개 지표에 대하여 진단하였으며 강원도 및 중앙 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도내 18개 시군의 자연재난 분야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실적이 높은 점수를 받아 모든 시군의 안전도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속초, 영월 등 2개 시군이 1등급, 춘천, 원주, 동해, 정선, 철원 등 5개 시군이 2등급 등으로 전 시군이 상향 개선됐다.
강원도 관계자는 “2018년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18개 시군이 자주적 방재역량 제고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보다 모든 시군이 개선됐다.” 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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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유림보호협약 마을 독거노인 등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올 한해 시행된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수집,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의 독거노인, 취약계층에게 임산연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땔감나누어주기는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 내 나무보일러 및 아궁이 사용가구 중 비축연료가 소진되고, 자력으로 연료채취가 어려운 가구중, 마을이장의 추천을 받은 가구를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소통함은 물론,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의 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직접적으로 난방 연료비 절감이 가능하며, 산림 부산물을 연료로 활용함으로써 자원 재순환의 의미도 기대되나,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중 연료를 필요로하는 모든 가구에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점이 다소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땔감나누어주기 행사는 5일부터 총 15가구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운반 지원하며, 오는 12월 7일에는 산림과학연구원 직원들이 직접 춘천시 북산면 조교리 마을을 방문하여 장작패기 및 집주변 장작쌓기 지원 등 활동도 할 계획이다.
201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