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와 지자체의 역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주요 국정과제이자 제주도의 미래산업육성 정책 방향인 ‘과학기술 발전이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을 공직자가 이해하고 도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오후 2시, 도청 탐라홀에서 도 소속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1시간 30분간 직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인 송희경 국회의원이 강사로 나선다.
송 의원은‘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와 지자체의 역할’을 주제로 창의·융합·다양성의 혁신과 Soft 혁명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과제 신산업, 신기술 분야 성장을 위해 규제 샌드박스 확대 등 정부와 지자체의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한 혁신 지원 방안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송종식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장은 “전문가 강연을 통해 공직자들이 신성장 동력산업에 대한 정보를 선도적으로 이해하고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30
-
제주도, 불합리한 행정규제 발굴… 규제개혁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일상생활이나 경제 활동에 불합리한 각종 행정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행정규제 개선 과제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오는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6개월간 진행하며 공모에 응모하고자 하는 도민은 도와 행정시, 읍·면 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 비치돼 있는 규제개선 제안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도청 특별자치법무담당관실에 우편이나 팩스, 전자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공모기간 중 접수된 제안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와 관련 법령 등을 확인하고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13건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제안을 제안한 13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을 부상으로 전달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공모에 접수된 제안 중 법령을 개정해야 하는 제안은 국무조정실과 행정안전부, 해당 부처에 제도개선 과제로 제출해 관련 법령의 개정을 추진하고 조례·규칙 등 자치법규의 개정이 필요한 제안은 도에서 직접 제도개선 계획을 수립해 조례 개정 등의 후속조치로 관련 규제를 개선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규제개선 과제 발굴 공모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법령 개정 과제 101건을 발굴해 세탁업소의 시설 기준 완화, 당구장의 회원 신고 의무 폐지 등 25건의 관련 법령을 개정했으며 군복무자의 휴학 중 취득학점 상한 확대, 공설장사시설 사용 취소 시 사용료 반환 허용 등 조례 개정 과제 7건을 발굴해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현대성 기획조정실장은 “규제개혁은 도민생활과 산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도민과 기업, 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0-01-30
-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안전관리 강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도내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 시설은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52개소로 수련관 3개소, 청소년문화의집 23개소, 수련원 5개소, 야영장 2개소, 유스호스텔 19개소 등이다.
이중 13개소는 행정안전부와 합동점검을 진행하고 나머지 시설들은 자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화재위험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포함해 수련시설 인증여부, 배상보험 가입여부 등 운영사항 전반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관리 실태점검 과정에서 미흡한 사항이 확인되면 시설운영자에 대한 시정조치 요구와 함께 관리 부서를 통해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할 방침이다.
김승철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혁신정책관은 ‶도내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위험요인들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수련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1-30
-
제주특별자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대응 민관협력 강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사태 대응을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 및 양 행정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상호 간 역할을 분담해 도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며 단계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경계 단계인 현 상황에서는 제주도는 자원봉사센터와의 정보 공유, 홍보물 배부, 자원봉사 지원 및 홍보 활동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자원봉사센터에서는 홈페이지 안내, 문자메시지, 자원봉사단체 각종 SNS 등을 활용해 예방행동수칙, 각종 관련 정보 제공 등으로 유언비어 및 가짜뉴스를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각 단계로 격상될 경우에는 참여 자원봉사자 보험 가입 및 부족 물품 확보 및 지원 등을 제주도에서 담당하고 공항, 항만 등 다중집합장소 행정 지원과 보건·의료·위생 등 전문자원봉사자 사전 교육 및 현장 투입을 자원봉사센터에서 담당하기로 했다.
현학수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도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유언비어, 가짜뉴스를 방지하는 한편 불안심리를 해소해 도민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와의 적극적인 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9
-
제주특별자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총력 대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브리핑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 격상발령에 대응하기 위해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난 27일자 가동하고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금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에서는 확진환자 4명, 조사대상 유증상자 112명, 격리해제 97명, 검사중 15명이며 국외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환자 총 4,572명으로 보고됐다.
29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네 번째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접촉자관련 제주도에 통보된 접촉자는 없으며 접촉자 발생시 1:1담당자를 지정 관리하는 등 28일 오전 12시부터 개정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지침에 따라 대응 하고 있다.
또한 중국 우한 시 방문 후 발열 등 호흡기 증세를 보인 유증상자 3명에 대해서는 제주대학교병원 국가지정병상으로 격리 조치가 이뤄졌으며 검사결과 음성 판정으로 29일 오전 9시 기준 전원 격리 해제됐다.
임태봉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 격상에 따라 중앙–도–보건소별 현장대응을 강화하고 향후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총괄 대응토록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며 발열호흡기 증상 발생 시엔 1339 또는 가까운 보건소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1-29
-
생활밀착형 불편 해소를 위한 공익활동사업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비영리민간단체와 소규모민간단체를 대상으로 29일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 공익활동지원사업을 공모한다.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은 도내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2016년부터 지원해오고 있으며 , 2019년부터는 지원대상을 확대해‘소규모민간단체 공익활동촉진사업’을 통해 도내 마을 및 소규모 민간단체 등의 자율적인 공익활동까지 확대했다.
올해에는 쓰레기 줄이기, 주정차 질서 해소 등 생활밀착형 민원과 연계한 사업으로 신청하는 경우, 인세티브를 적용해 관련 분야의 공익활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업 지원분야 및 지원한도는 환경·교통, 도민의식 개선, 복지·인권신장 등 10개분야 이며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은 개별 사업당 최고 3천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총 5억원의 예산의 범위내에서 지원된다.
소규모민간단체 공익활동촉진사업은 도내 마을회·시민사회단체·자생단체 등이 참여 할 수 있으며 개별 사업당 최고 5백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총 3억원의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 된다.
사업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사업집행 시 잘못 집행한 사례, 증빙자료 미첨부 사례 등 사례위주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민간보조금 시스템을 활용해 사업신청에서 집행, 정산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사업 추진실적은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 및 재능봉사,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디딤돌 사업 등 비영리민간단체 31개 단체·595백만원, 소규모민간단체 47개 단체·187백만원이 지원됐다.
제주특별자치도 현학수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본 사업은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장함은 물론, 민간자원의 역량을 활용해 민간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을 제고하고 도민의식개혁 운동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어 지원할 계획” 이라며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20-01-29
-
올해 재배용 약용작물 종자 신청받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충청뉴스큐] 도내 약용작물 생산 확대 및 재배농가 소득 창출을 위해 농산물원종장에서 생산한 종자를 분양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월 10일까지 도내 약용작물 재배 희망농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신청 받아 종자를 유상 분양한다고 밝혔다.
올해 분양하는 약용작물은 도라지 7kg, 식방풍 13kg, 일당귀 1.2kg 등 3종 21.2kg이다.
도내 약용작물 재배 활성화를 위해 공급 가능량 전량을 유상 분양하며 공급 가능량 보다 신청량이 많은 경우 우선 순위에 따라 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분양 순위는 감귤 및 월동채소 재배지를 약용작물로 작목 전환하는 농가, 약용작물 관련 교육 수료자, 일반 약용작물 재배 희망 농가 순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의 알림 메뉴에 공고에 올라 있는 것을 참고할 수 있다.
약용작물 종자가 필요한 농가는 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서 농산물원종장으로 팩스, 메일 방문, 우편 중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 마감일 2월 10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조연동 농산물원종장장은“이번 신청량을 집계해 수요가 많은 작물 위주로 생산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제주지역에서 경쟁력이 있는 품목을 선정해 생산·공급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배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과 재배기술 지원 등을 위해 현장 컨설팅 및 교육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1-29
-
정월대보름날에 특별하게 놀아야 쥐
민속자연사박물관
[충청뉴스큐] 정월대보름날에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착한 흰쥐를 만나보는 행사가 열린다.
우리 조상들이 쥐불놀이를 통해 한해 풍년을 기원하고 민속놀이를 즐겼던 것처럼, 흰쥐의 해를 맞아 자기소망을 담은 손글씨 작품을 만드는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매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과학, 자연 속 과학에 대한 창의적 발상 프로그램인 ‘창의야 나랑 놀자’운영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정월대보름날을 맞아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김효은 작가와 함께 흰쥐 캐릭터을 주제로 캘리그라피 액자를 만들어보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야 나랑 놀자’교육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에 운영되며 이번 교육의 참가신청은 2월 7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20-01-29
-
"제주 가치 도민이 알린다"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도민기자단 출범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도민기자단’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도민기자단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후 2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의 가치를 대내외 적으로 알리고 도민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될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도민기자단’이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블로그기자단, 대학생 SNS 서포터즈, 영상크리에이터로 구성된 도민기자단은 총 50명으로 앞으로 1년여 기간 동안 공식 블로그 및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제주도의 주요 정책과 행사를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도민기자단은 주요 국제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도내 행사의 현장취재를 병행하고 도정 관련 주요정책을 도민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홍보하는 등 도정과 도민 간 쌍방향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및 유튜브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함께 도정 부서와의 심층 취재를 하는 홍보 창구 역할도 수행한다.
특히 재난 등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민들에게 신속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언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발대식에 참석해 “도민기자단 여러분은 제주 가치를 발굴하는 크리에이터로써 도정정책 홍보를 뛰어넘어 제주의 비전을 지구촌에 전달하는 창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고 강영진 제주특별자치도 공보관은 “도민기자단 여러분들이 세계의 보물섬 제주의 가치와 비전을 전 세계인과 공유하는 멋진 활약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1-29
-
국회 보건복지위, 3대 분야 10대 입법 성과 발표
2019년 보건복지위원회 주요 입법 성과
[충청뉴스큐]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국회가 응답하기 위해 보건복지위원회는 2019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입법 활동을 펼쳤다.
국회는 29일 1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김세연 보건복지위원장과 국회사무처 공동 주최로 ‘보건복지위원회 2019년 입법 및 정책 결산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지난 1년간의 활동 결과를 국민과 언론에 설명하는 최초의 시도로 보건복지부 및 국회 출입기자, 보건·복지 전문매체 기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김세연 위원장의 2019년 보건복지위원회 활동 결산 보고에 이어 박종희 복지위 수석전문위원과 입법조사관의 현황보고 및 주제별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2019년 보건복지위원회의 주요 입법 성과를 “환자와 의료인 모두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 확대”,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및 연구개발 활성화”등 3대 분야 10개 성과로 제시했다.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