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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참여하는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61일간 7개 분야 약 999개소의 건축물·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뿐 아니라, 도민들도 참여해 우리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예방활동으로 도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안전교육·홍보, 계몽 홍보 등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이번에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점점검의 실효성 강화’와 ‘전방위적인 도민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중앙·지방, 유관기관, 전문가, 도민 등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합동점검이 실시된다.
우선, 안전점검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위험시설 및 핵심시설 위주로 집중 점검이 이루어지며 점검결과는 대국민 공개를 추진한다.
중앙부처에서 전문가 및 지자체 의견수렴을 거쳐 최근 사고발생 및 국민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점검대상 기준이 마련됐고 이를 토대로 제주도에서는 지난해 10월29일부터 11월18일까지 21일간 위험성이 높은 시설이 무엇인지를 도민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실정에 맞는 점검대상을 선정했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관리시스템 및 국가안전정보 통합 공개시스템을 통해 안전점검 결과에 대한 체계적 이력관리와 점검결과를 공개해 도민이 안전한 시설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원리에 의해 관리주체가 스스로 안전에 투자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자율 안전점검 및 결과 게시 운동을 확대 추진하고 집중 안전신고 기간 행사를 통해 도민들의 참여를 활성화 한다.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형별 안전점검표를 제작해 각급 학교 및 주민센터 등을 통해 보급하고 도민 스스로가 자율점검을 실천하는 안전문화 운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집중 안전신고 기간 운영을 통해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적극적 신고 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중환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변화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고 ‘내 집은 내가 점검한다’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며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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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마련, 안전대비 비상체제 돌입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4일간의 연휴기간에 도민들이 안전사고 없이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올해 설 연휴는 4일간의 연휴기간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상을 모시는 전통풍습과 여가생활 등 연휴를 즐기려는 들뜬 분위기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연휴기간 동안 신속하게 재난·안전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 특별비상대책반 편성·운영,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보고체계, 긴급대응 등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교통, 화재, 항공 등 10개 분야별 중점 추진계획을 수립, 안전사고 발생시 대비 대응태세를 확실히 갖추어 나간다.
우선 교통, 화재, 항공, 여객선, 쓰레기, 상하수도, 도로 등 분야별 비상대책반을 현지상황에 맞게 운영토록 하면서 재난안전상황실과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취약시설 화재예방 실시간 감시체계 강화를 위해 도내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4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소방시설 전원차단, 비상구폐쇄 등 소방안전 저해행위 집중단속을 추진했으며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24시간 비상진료체계 및 의료기관 등과 대형재난 발생대비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 보건소를 중심으로 명절연휴 기간 중 상시 응급환자 진료를 실시한다.
전통시장, 상가, 극장,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각종 공사현장, 대중교통, 낚시어선, 여객선, 유도선장 등 중점 점검대상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해 설 연휴 이전까지 안전점검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중환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설 연휴에도 제주도는 재난안전 통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관리해 신속·정확한 재난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라며 “도민, 제주를 찾은 귀성객·관광객 등 모두가 설 연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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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농협·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새소득작목 보급 업무협약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제주시 한경면 소재 한경농협에서 한경농업협동조합,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서부지역 새소득작목 기술 보급 및 생산·유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21일 오후 제주시 한경면 소재 한경농협에서 한경농업협동조합,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서부지역 새소득작목 기술 보급 및 생산·유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협력해 서부지역 새소득작목 보급 및 농산물 가치 향상 등을 통한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10일에 한경농협 관내 초당옥수수 38농가, 미니단호박 38농가 등 76농가가 참여하는 공동출하회를 조직하고 창립총회를 개최 한 바 있다.
올해 공동생산 목표는 초당옥수수 40ha, 미니단호박은 30ha이다.
이날 서부농업기술센터, 한경농업협동조합,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새소득작목 보급을 위한 현장 기술지원, 브랜드 개발, 유통 판매 등 협력하기로 했다.
서부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보급하고 있는 초당옥수수, 미니 단호박 등 소득작목 재배기술 보급 및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기술을 지원하고 이와 함께 새로운 작목 발굴·보급을 위한 영농기술 정보 제공, 현장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농협은 관내 농업인들의 생산하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수 있도록 브랜드를 개발해 농가 소득증대 등 안정적인 소득창출에 노력하고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새소득작목인 초당옥수수, 미니단호박을 브랜드화해 유통·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한경농협 김군진 조합장은 “서부농업기술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 소득작목 보급 및 브랜드화로 서부지역 농가소득 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안 원예기술팀장은 “농산물 소비 침체로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새로운 틈새 소득작목 육성이 절실하다”고 전하면서 “농협과 연계해 새로운 소득작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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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설 명절 도민과 쌍방소통 강화” 주문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도민이 제기하는 의문과 불만, 궁금증에 대해서 설 연휴기간 쌍방 소통하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실국장에게 주문했다.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도민이 제기하는 의문과 불만, 궁금증에 대해서 설 연휴기간 쌍방 소통하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실국장에게 주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설 연휴 도민·관광객 불편해소 대책 점검’을 주제로 주간정책 조정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이 강조했다.
원 지사는 “경기가 어렵고 주머니 사정이 위축되다보면 민심이 팍팍해질 수밖에 없는데 심리적으로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소개할 뿐만, 일선에서 호소하는 어려움들이 연휴 이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잘 수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2월부터 실시 예정인 한라산 탐방 예약제를 예로 들며 “새롭게 제도가 바뀌면서 도민들에게 숙지돼야 하는 부분은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고 아무리 반복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보만 잘하면 호응도 받을 수 있는 내용인데 홍보가 잘 안되고 불만 사항 때문에 모처럼 추진한 정책이 빛을 바래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다양하게 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실국장들에게는 “실무 분야에서 늘 현안이 되고 쟁점이 되는 메시지를 적극 내보낼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또한 감귤 가격하락과 관련해 “감귤의 근본적인 경쟁력이나 가격회복을 위한 원지정비나 정책에 대한 부분을 적극 홍보하고 위기의식과 도민 인식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일 것도 당부했다.
최근 이뤄진 인사와 관련해서도 철저한 인수인계를 강조하며 “특히 민원이나 주민소통 관계에 대한 인수인계가 미비할 경우 행정 불신을 야기할 수 있다”며 “사후에 책임을 묻고 업무평가에도 반영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설 연휴 기간 21만8천여명의 관광객이 입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대비 9.6% 증가한 수치로 도에서는 설맞이 종합상황실 운영 사항과 더불어 안전·생활·교통·지역 경제 분야의 대응 계획들을 주로 논의했다.
각 부서에서는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추진, 건설현장 공사대금 및 체불임금 예방, 교통불편 해소 및 특별수송대책,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 발생에 따른 방역대책 및 비상진료,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등을 보고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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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중국의‘전면적 소강사회 건설’완수의 해
국회
[충청뉴스큐] 국회입법조사처는 21일 ‘2020년 중국의 대외정책 전망과 우리의 대응과제’라는 제목의 ‘의회외교 동향과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2020년 중국의 대외정책 및 대외관계를 전망하고 한국의 대응과제를 제시함 2020년은 중국이 ‘13·5계획’이 마무리되는 해이며 시진핑 주석이 제기한 ‘두 개의 100년’ 목표 중 첫 번째 100년 목표인 ‘전면적 소강사회의 건설’을 완수해야 하는 해이기도 하다.
한편 중국은 대외적으로 일대일로가 ‘부채 외교의 덫’이라는 오명을 불식시키고 홍콩 사태로 인한 국제사회의 비판을 심각하게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맥락에서 2020년 중국은 안정적인 국내외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매진할 것으로 판단됨 국내적으로는 빈곤문제와 국가 안전문제에 치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구축과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위한 중국의 기여를 강조하면서 중국의 선한 이미지를 국제사회에 전파하려는 노력을 경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한국은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의제를 점검해 미래지향적 한중 관계 발전을 위한 최대한의 성과를 도출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첫째, 사드이후 완전한 한중 관계 복원을 추진하고 전면적인 인문사회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부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둘째,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간의 균형적 입장과 태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특히 한국에 기회 요인이 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유연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음 셋째,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한중 간 우호적 소통 관계를 지속하면서 북중관계를 한반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견인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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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해외지사화 및 해외물류네트워크 지원사업 참가 업체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다변화 지원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해외 지사화 및 해외물류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참가할 도내업체를 모집한다.
해외지사화 사업이란 해외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 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 등의 해외지점을 지사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것으로서 시장조사, 바이어발굴 등 해외지사 대행서비스를 지원하며 해외물류네트워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단의 해외 물류센터를 이용할수 있으며 맞춤형 물류서비스 또한 제공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지난해 지사화사업에는 도내 10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실제 참가한 업체에 따르면 - 해외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등 해외지사 대행서비스를 1년간 지속적으로 제공받아 해외시장 개척에 큰 성과가 있었 다며 올해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다는 기대감을 내비췄다.
올해 지원규모는 업체당 사업 참가비의 80%이며 지원 한도는 최대 6백만원이다.
참가를 원하는 도내 기업은 제주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제주전자무역지원시스템 공지사항을 참조해 제주도청 통상물류과로 관련서류를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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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학부모, 자녀통학버스 실시간 운행정보 제공 받는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도가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특수학교 학부모에게 실시간 통학버스 운행 정보 등 ‘자녀 안심 통학 정보’를 제공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ICT 정보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약자 지원 컨텐츠 개발을 올 하반기까지 구축 완료한다.
제주도는 그 일환으로 ‘이동형 IoT 통합플랫폼’을 활용한 고정밀 위치기반 서비스 지원을 통해 특수학교 학부모에게 실시간 통학버스 운행 안내, ‘자녀 안심 통학 정보’를 제공한다.
‘자녀 안심 통학 정보’서비스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특수학교 버스 11대에 ICT 융합 서비스를 접목해 학부모와 교육청에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전년도까지 해당 버스에 고정밀 위치 기반 GPS 단말기를 설치 완료하고 관제서비스를 시험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이를 확대해 학부모가 집에서 편리하게 실시간으로 통학버스 위치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카카오와 협력해 서비스를 추진한다.
제주도는 앞으로 서비스를 교통약자 이동 지원센터 및 어린이집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데이터 융복합과 민간 협력을 통해 도민을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지원 확대해 왔다.
2018년부터 대중교통 기반 안전센서의 IoT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의 민·관 협업 모델인‘초정밀 버스위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 왔으며 민간사업자들이 실시간 고정밀 버스 위치를 활용해 대중교통 혁신 모델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인프라 구축은 정부, 소프트웨어는 민간이 주도하는 다양한 민·관 데이터 융합프로젝트를 적극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첨단 ICT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균등하고 공정한 편의를 누릴 수 있는 ‘같이 가치’실현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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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지능형 스마트 도정 구현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이 체감하는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등 지능형 스마트 도정 구현을 위해 2020년 정보화분야에 464억원을 투자한다고 21일 밝혔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이 체감하는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등 지능형 스마트 도정 구현을 위해 2020년 정보화분야에 464억원을 투자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건전 정보문화 정착 및 도민과 소통하는 정보사회 조성, 스마트 도정구현을 위한 행정정보서비스 운영, 정보보호를 통한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 ICT신기술 활용 및 지역융합신산업육성 등 4개 중점과제를 설정하고 127개 정보화사업을 추진한다.
2020년도 정보화분야 주요사업으로는 제주도의 향후 5개년 지역정보화의 마스터 플랜인 기본계획 수립, 도 산하기관 전산실 통합 이전 방안 컨설팅, 생활안전 사각지대 CCTV설치, 도 홈페이지 콘텐츠 개편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 정보보안 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고도화 및 분석모델 구축, 공공데이터 개발 등 빅데이터 관련사업, C-ITS 실증사업, ITS장비관리 및 노후장비 교체사업 등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비 투자사업 외에도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2019년도에 ICT기반 촉진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을 비롯한 10개 사업에 167억을 확보 추진한데 이어 2020년에도 공모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앞으로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를 만들기 위해 DNA 기반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정보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2월중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정보화추진협의회를 개최해, 2020년 지역정보화시행계획을 심의,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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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이오 · 화장품산업 육성 인프라 확충 본격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제주의 전략산업 육성과 산업구조 다각화를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바이오·화장품산업 육성 인프라 확충에 본격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으로 총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진행중인 ‘청정자원 화장품원료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지난해 12월 시험생산동이 착공되어 올해 9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며 10월에는 연구개발동이 추가로 착공될 예정이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거점 사업으로 선정되어 제주지역 미생물자원 연구개발과 산업화 지원 거점기관 확보를 위해 총 180억원의 예산으로 추진중인 ’유용 아열대 미생물자원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올해 10월 연구동 착공을 목표로 현재 환경영향평가와 건축설계 등 사전절차가 진행중이다.
아울러 사업기간 동안 센터 건립 외에도 기능성 소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각종 첨단 연구장비 보강도 이루어질 예정에 있어 도내 바이오, 식품분야 및 화장품 관련기업에 대한 기술이전 지원 등 사업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앞으로 제주의 청정하고 다양한 생물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로 바이오 · 화장품 산업이 제주 대표 제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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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 개최
‘2020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유관기관과 함께 ‘2020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활력 회복을 위해 각종 지원사업을 한 눈에 이해하고 사업 참여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 내용을 상세히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0년도에 달라지는 사업내용, 지원절차, 지원 규모 등을 소개한다.
더불어, 참여기관 합동으로 분야별 1:1 상담부스를 운영해 각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바로 해소하고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도 병행되며 참가자에게는 ‘2020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책자’ 및 기관별 홍보자료도 배부한다.
특히 올해에는 처음으로 예비창업자 및 창업·벤처기업의 원활한 창업 지원사업 참여를 위해 도내 창업·벤처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 지원시책에 대한 통합 설명도 진행된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자금, 기술, 수출, 소상공인 등 8개 분야 105개 사업에 총 1,388억원을 투입해 역동적인 기업 생태계 구현과 소상공인 활력 회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등 7개 사업 724억원,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창업 프로젝트 지원사업 등 27개 사업 511억원, 중소기업 장기재형 저축,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등 11개 사업 156억원,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국내외 시장 판로 지원 등 38개 사업 106억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성장유망중소기업 지원 등 20개 사업 23억원, 여성·장애인기업 지원 등 6개 사업 12억원 등이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중장년 근로자 보금자리 지원, 수출기업 무역보험 안정망 구축, 소상공인 재기지원,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 영세 소상공인 건강검진비 지원 등 6개의 사업을 새롭게 발굴해 추진하는 한편 창업 특별보증, 제주 스타상품 통합지원 사업,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등의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이 확대된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제주도는 지역경제의 기둥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행복하고 체감하는 성과를 내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이번 설명회에 예비창업자,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많이 참여해 다양한 지원사업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