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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마을해설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공주시, 농촌마을해설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공주 농촌체험휴양마을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농촌마을해설가 배출을 통한 농촌체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생 10명에 대한 ‘농촌마을해설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 전통문화의 이해 마을 해설기법 농촌마을 해설 프로그램 개발 운영 전통문화 해설 현장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시가 충청남도 인증을 받은 체험학습연구개발협회에 위탁해 진행한 과정으로 지난 8월 2일부터 26일까지 4주 동안 총 16회 진행됐으며 참가교육생 11명 중 10명이 최종 수료했다.
수료생 대표 곽승구 씨는 “마을해설가 과정을 통해 체계적인 해설과 자신감을 얻은 것이 큰 소득”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마을의 해설자원을 발굴해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주고 농촌체험휴양마을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농촌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지역 인적자원 인프라 마련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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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추석맞이 할인 특가 실시
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추석맞이 할인 특가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16일까지 할인 특가전을 실시한다.
할인 특가전에는 기름과 차, 사과, 배, 햇밤 등을 기획 상품으로 준비해 2~4만원대의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특별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할인 특가전과 함께 다양한 제품의 할인 이벤트도 병행한다.
공주 특산품인 밤, 알밤찹쌀떡, 밤꿀 등 외에 한과, 표고버섯, 녹용 등 80여 가지의 제품을 최대 6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행사하는 모든 제품을 무료로 배송한다.
또한, 고맛나루장터 회원에게는 가입 마일리지 5,000점, 구매 마일리지 3%를 지급하며 고객 만족도 조사 및 상품 품질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우수 후기작성자 10명을 매월 선발해 쿠폰 5천원 지급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중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3만원 이상은 3천원, 5만원 이상은 5천원, 10만원 이상은 1만원, 20만원 이상은 3만원, 30만원 이상은 5만원의 쿠폰을 지급한다.
‘고맛나루 장터’는 공주시 생산자라면 누구나 입점 할 수 있으며 판매 수수료가 없고 상품 판매 상담 및 홍보활동을 지원해 공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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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9월의 역사 인물 ‘곤지’ 선정
공주시, 9월의 역사 인물 ‘곤지’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동성왕과 무령왕의 아버지이자 백제 중흥의 초석을 닦은 곤지를 9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곤지는 백제의 왕족으로 성씨는 부여이며 아버지는 비유왕, 형은 개로왕, 동생은 문주왕이며 백제의 중흥을 이룬 동성왕과 무령왕의 아버지이다.
461년 곤지는 왜와 협력해 고구려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개로왕의 계획에 따라 왜로 파견되어 가와치의 아스카에 정착한다.
백제는 475년 고구려의 공격으로 한성이 함락당하고 개로왕이 피살되는 큰 혼란을 겪던 상황에서 곤지는 문주왕의 부름을 받고 웅진으로 귀국해 477년 내신좌평에 임명됐다.
내신좌평에 임명된 곤지는 자신의 정치력을 바탕으로 웅진백제 초기의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귀국한 지 3달 만에 왕권을 위협하던 병관좌평 해구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곤지가 국내외에서 쌓은 정치·경제적 기반은 삼근왕에 이어 두 아들인 동성왕과 무령왕이 즉위할 수 있었던 토대가 됐다.
동성왕과 무령왕은 곤지가 그랬던 것처럼 웅진백제 초기의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러한 노력은 결실을 맺어 백제의 중흥을 대내외에 천명한 521년 무령왕의‘누파구려 갱위강국’ 선포로 이어졌다.
곤지가 정착했던 일본 아스카에는 아스카베 신사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곤지를 비조대신으로 부르며 마을의 수호신이자 조상신으로 숭배하고 있다.
이는 수준 높은 백제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 곤지와 후손들의 외교적 활동이 당시 왜인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곤지의 아들이자 백제의 위대한 중흥군주 무령왕의 ‘누파구려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이자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으로 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오는 9월에는 공산성 서문 앞 회전교차로에 무령왕 동상이 건립되고 제67회 백제문화제 개최도 예정돼 있다.
김정섭 시장은 “국내외에 정치·경제적 기반을 마련해 백제 중흥의 초석을 닦은 곤지의 삶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9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며 “오는 9월 중 곤지 관련 학술세미나를 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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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공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줄여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원 조건을 충족한 485대 노후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의 70% 지급하며 폐차 후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배출가스 1, 2등급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기준가액의 30%를 차량별 상한액 한도 내에서 추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9월 1일부터 17일까지로 우편·이메일·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방문 접수는 하지 않는다.
시는 접수기간 내 일괄 접수 후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으로 신청자는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이후 간단한 운행검사를 받고 폐차해야 한다.
정연만 환경보호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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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최초 ‘트리 클리아밍’ 무료 시범운영
공주시, 충남 최초 ‘트리 클리아밍’ 무료 시범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충남 최초로 산림 레포츠인 ‘트리 클라이밍’의 무료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26일 시에 따르면, 트리 클라이밍은 전용 로프와 안전 장비를 이용해 나무에 올라가 나무와 숲, 자연과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산림 레프츠이다.
특히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도전정신과 성취감의 인성교육 및 신체 발달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공주산림휴양마을에서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만 7세 이상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예약접수는 위탁 운영업체인 트리클라이밍 전문업체 ㈜오감통통숲앤아이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남윤선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자연친화적인 산림레포츠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건강한 지역사회 이바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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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울림’ 작은도서관, 공주기독교복지관에 개관
‘책울림’ 작은도서관, 공주기독교복지관에 개관
[충청뉴스큐] 이날 개관식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한성욱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장,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책울림’ 사업은 교육을 테마로 하는 ‘책읽는 습관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도서 및 독서공간을 지원해주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에 개관한 책울림 작은도서관은 미취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열린 돌봄공간으로 활용하며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창의 독서 및 독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엄마들의 육아공동체 활동 및 스터디를 위한 공간으로 지역주민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시민 여러분들이 보다 가까이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 받고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다”며 “문화와 휴식이 있는 공간으로 잘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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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세종시와 상생협력 3년…공동생활권 구축
공주시, 세종시와 상생협력 3년…공동생활권 구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세종시와의 상생 교류를 추진한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 시행하면서 상호 긍정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와 세종시는 민선7기 출범 직후인 지난 2018년 8월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4개 분야 26개 세부과제를 선정,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공주-세종간 광역BRT 개설 1구간 사업이 확정된데 이어 KTX공주역까지 연결되는 2구간 역시 국가계획 반영 가시화라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또한, 세종시를 비롯해 인근 도시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통합 환승요금 체계 구축도 공동생활권 구축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9개 읍·면·동 간 자매결연을 통해 민간 교류의 기반을 다졌으며 백제문화제, 석장리구석기 축제, 세종축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 교류와 주요 관광지 이용요금 할인 정책도 큰 호응을 얻었다.
절제 김종서 선생 역사자원 공동개발 및 석장리 꽃단지 조성 등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위급 환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공주의료원과 세종충남대병원 간 응급전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경계지역 119센터 교차 출동체계도 구축했다.
공주대교·송선교차로·금강상류 재난위험지역의 CCTV 자료를 공유, 시민의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는 이 같은 지난 3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 ‘스마트시티 조성’ 등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의 마중물이 될 주요 현안 사업에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세종시의 최대 현안인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도 협력해 시 발전 목표에 부합하는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시와 세종시는 특징과 성격이 명확한 상호보완적 공동체적 관계”이라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양 도시가 상생하는 모범적인 지역협력 모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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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확진자 14명 발생…관내 유흥업소 방문자 검사 당부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30대 A씨는 앞서 확진된 공주#204 확진자의 동거 가족으로 격리 전 시행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격리 중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서 24일 추가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다.
공주 #215~216 확진자는 시흥#2394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면서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공주 #217~218 확진자는 지난 24일 동거 가족이 확진되면서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공주 #219~226 확진자들은 앞서 확진된 3명의 직장동료들로 직장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 결과 확진됐다.
공주 #227번 확진자는 외국인으로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시 방역당국은 이번에 확진된 14명에 대해 선행 확진자 접촉력이나 타 지역 방문력 등을 심층 조사해 감염경로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또한, 이들의 밀접접촉자 등을 신속하게 확인, 분류해 자가격리 통보 및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관내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지난 8월 6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유흥, 단란주점 방문자에 대해 선제적으로 진단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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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립미술관 건립 추진…지역민 의견수렴 간담회 가져
공주시, 시립미술관 건립 추진…지역민 의견수렴 간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지역민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김정섭 시장과 지역 미술작가, 문화예술기관·단체, 일반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 및 진행상황공유,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현영 공주시립미술관 건립 자문위원회 위원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미술관 건립 및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성공적인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시는 그동안 시립미술관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사업대상지 선정, 건립자문위원회 구성, 미술분야 학예연구사 채용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해 왔다.
현재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에 대한 문체부 심의 중으로 시는 앞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문체부 사전평가, 지방재정투자심사, 부지 매입 등 각종 사전 행정절차 이행을 내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하고 사업 추진과정에 반영해 시립미술관 건립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지역 미술 발전 및 시민들의 미술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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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인 전문 경영교육 실시
공주시, 농업인 전문 경영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4일 관내 희망 농업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농업의 산업화, 규모화에 따라 농업인에게도 나날이 수준 높은 전문 경영 능력이 요구되면서 농업노무, 농지교육, 농업세무, 농업인 특허, 온라인 마케팅 등의 전문 경영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동법 관계와 경영주로서의 노무 실무를 주제로 대유노무법인의 유예린 노무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평소 농업 인력을 고용함에 있어 꼭 필요하지만 어렵게만 느껴졌을 노동법의 개념부터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 임금 지급방식 등에 대해 쉽고 자세히 전달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시대의 흐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농업도 전문화, 과학화, 규모화 되어가고 있다 트렌드를 읽는 교육을 개발하고 진행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교육에 이어 9월 3일 농지 전문가, 9월 29~30일에는 유튜브 마케팅, 10월 중 농업 세무지식, 농업인 특허 과정 등 전문 경영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