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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치와 혁신 핵심인재 양성교육’ 최우수상
공주시, ‘자치와 혁신 핵심인재 양성교육’ 최우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행정안전부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및 자치분권위원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자치와 혁신 핵심인재 양성 교육’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인 자치분권위원장상을 수상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행정기관 2명과 민간 2명이 팀을 이뤄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통합 역량 강화 및 정책 설계·실행 등 지역에 필요한 혁신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경선 정무비서관과 남기덕 관광개발팀장, 박범진 나드리센터 팀장, 백두성 도시재생센터 연구원 등으로 팀을 이룬 공주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사례발표, 3차 인터뷰 심사에서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한 혁신정책을 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가 발표한 정책은 도시재생이 추진 중인 반죽동 지역 주민 조직이 문화관광해설사가 되어 관광객이 공주페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해설을 신청하면 해설사가 본인 편리한 시간에 배정된 해설 요청을 승인하고 해설 수당은 공주페이로 지급되는 시스템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김경선 정무비서관은 “풀뿌리민주주의에 기초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민관이 함께 실제적인 협치를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에 수상한 프로그램 계획서를 토대로 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지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자치와 혁신을 통한 시민주권시대를 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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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동학대 예방 24시간 대응체계 구축
공주시, 아동학대 예방 24시간 대응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아동학대에 대한 공공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올해부터 여성가족과 아동보호팀에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3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 1명을 배치했으며 자체 아동학대 긴급전화를 통한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들은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조사를 실시하고 응급치료, 분리조치 등의 전 과정을 전담하게 된다.
만일 조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업무수행을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아동보호는 ‘시급성’과‘시의 적절성’이 무엇보다 중요해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있는 경우 ‘선 보호 후 행정처리’ 원칙에 따라 보호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원가정 보호’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또한, 위기아동 예측 공공시스템 통보 대상 아동의 소재 및 안전 확보를 위해 만3세아 중 교육기관 장기 결석자, 영유아건강검진 미실시, 시설퇴소 아동 등에 대해 보육시설, 교육기관 등과 연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공주경찰서와 공주교육지원청,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읍·면·동 e행복아동행복지원담당자로 구성된 아동학대 예방 정보연계협의체를 가동, 아동 보호에 관한 공적 책임을 확대하기 위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피해아동의 적극적인 보호와 학대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통해 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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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설·한파 긴급 대책회의…‘한파대피소’ 운영
공주시, 대설·한파 긴급 대책회의…‘한파대피소’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7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설·한파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비상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및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각 국·소장 및 관련 부서 과장 등을 비상 소집해 대책회의를 갖고 이날 새벽 시간대 대설경보 발효 등에 따른 대응 현황 등 종합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주요 취약 시설물과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중점 관리사항을 논의했으며 특히 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제설·제빙 작업을 신속히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취약계층에 대한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해 산간 오지마을의 경로당을 이번 주말까지 ‘한파대피소’로 운영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대책회의를 마치고 간부 공무원 등 공직자 140여명과 함께 중동 4거리와 박물관 4거리, 금강교, 신관동 등 주요 도로와 교량 등 결빙구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제설작업을 벌였다.
이에 앞서 시는 제설차 10대를 투입해 적설·결빙 취약구간과 주요 도로 등을 대상으로 제설제 390톤을 살포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시민안전과 등 8개 주요 대응부서와 읍·면·동을 중심으로 대설·한파 대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현재 발효 중인 한파경보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김 시장은 “당분간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 안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운전이나 보행 시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내 집 앞 눈 쓸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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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첫 나눔명문기업 탄생 등 새해 나눔열기 뜨거워
공주시, 첫 나눔명문기업 탄생 등 새해 나눔열기 뜨거워
[충청뉴스큐] 공주시에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중견·중소기업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의 첫 번째 가입기업이 탄생했다.
시에 따르면,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 기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공주 탄천면 소재 ㈜덕운이 3년 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유재훈 대표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기업들이 사회적 가치 창출과 공익에 기여했다.
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태산종합건설 김지찬 대표는 이날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하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하며 공주에서는 7번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한일맨홀이 1천만원, 아진산업에서 3백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며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김정섭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향토기업들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는 관내 나눔문화 활성화에 큰 의미가 있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사회와 소외 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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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2단계 17일까지 연장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되 연말연시 특별대책의 핵심조치를 포함하고 일부 추가된 수칙이 적용된다.
특히 5명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조치가 전국적으로 확대돼 2주간 실시된다.
사적 모임은 친목 형성 등의 사적 목적을 이유로 사람들이 사전에 합의·약속·공지된 일정에 따라 동일한 시간대, 동일한 장소에 모여 진행하는 일시적인 집합·모임 활동을 의미한다.
식당도 기존과 같이 4명까지만 함께 입장할 수 있고 유흥시설 5종 집합금지 방침도 계속 유지 된다.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2.5단계 조치가 전국으로 확대 적용돼 정규예배·미사·법회 등은 비대면으로 실시해야 하고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한편 시는 최근 서울 동부구치소 집단감염사태와 관련해 선제적 조치로 공주교도소에 진단키트를 900개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직원 및 수용자 816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4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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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온라인 소통창구 ‘시장에게 바란다’ 활성화
공주시, 온라인 소통창구 ‘시장에게 바란다’ 활성화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시민과의 온라인 소통창구인 ‘시장에게 바란다’ 역할 및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6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공주시 발전에 대한 제안, 건의사항 등 다양하고 진솔한 의견을 가감 없이 올릴 수 있는 공주시청 홈페이지 열린 게시판 ‘시장에게 바란다’를 보다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 주간 ‘시장에게 바란다’로 접수된 시민 의견 및 건의사항 중 1~2건을 선정해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정례브리핑에서 시장이 직접 답변에 나선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공주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 접속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등록하면 되며 공개 여부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시장에게 바란다’를 통해 제안된 의견은 총 400건으로 유형별로 살펴보면 환경·안전·교통 133건 복지·보건 58건 도시·주거 47건 문화·관광·스포츠 34건 경제·일자리 25건 육아·교육 8건 기타 95건 등이다.
시는 시민 의견이 접수되면 담당부서 지정 후 일주일 안에 답변을 하고 있으며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할 경우 처리 상황을 문자메시지로도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김정섭 시장은 “‘시장에게 바란다’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온라인 소통광장이다 정례브리핑을 통해서 시민들과 바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창구로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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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통행정 통해 시민 행복·안전 총력”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시정 계획과 새로운 시책에 대한 청사진을 정례브리핑을 통해 연속 발표한다.
6일 첫 번째 순서로 나선 김종문 시민자치국장은 우선,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행정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에 각각 신설과를 설치해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과 치매 국가책임제 실현 그리고 지역 농업유통체계의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2차 년도를 맞아 인구 10만명당 손상사망자 수를 올해 90명 이하로 낮추기 위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및 재해위험지역에 재난대응 스마트시스템을 구축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재난대응 업무에 나선다.
총 7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추진하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주민주도의 농촌지역활성화 사업 모델을 정착시키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도 육성해나갈 방침이다.
시민 온라인 투표제도 운영 및 주민세 환원 마을사업 등을 확대해 주민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올해 주민자치회 출범에 맞춰 주민 자치역량을 강화시키는 등 공주형 주민자치가 뿌리를 내리도록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계속해서 재택근무 및 화상회의 활성화, 정책포털·행정포털시스템 본격 운영 등 비대면 행정시스템을 확대하고 에너지 절감형 친환경 청사 건립·관용차량 친환경 전기차 순차적 교체 등 정부의 디지털·그린뉴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국장은 “올해 시정화두인 ‘갱위강시 동심동덕’의 자세로 공주시의 발전을 위해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열린 소통행정에 나설 계획”이라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 안전한 공주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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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병원 직원 및 환자 188명 전수검사 ‘음성’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국립공주병원 직원과 환자 등 188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국립공주병원에 근무 중인 의료진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시는 곧바로 보건소 4개 검진팀을 구성해 출장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병원 의료진과 직원, 입원환자 등 총 188명에 대한 검사 결과, 186명은 4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2명은 5일 새벽 ‘음성’으로 확인됐다.
A씨의 접촉자 중 가족 2명 역시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역학조사 결과 전주시에 거주 중인 A씨는 국립공주병원 외 관내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병원 근무 시 마스크와 레벨D 등 보호구 착용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외래 진료를 받은 환자 등 총 14명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해 앞으로 2주 동안 자가격리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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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자가격리 중 ‘양성’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공주시에서 5일 새벽 자가격리 중이던 80대 A씨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주소지가 서울인 A씨는 기저질환으로 서울의 한 요양시설에 입소 중 해당 시설 요양보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난달 23일부터 공주의 한 주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A씨는 5일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으며 자가격리 중으로 관내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와 함께 예방적 진단검사를 실시한 보호자와 간병인 등 2명은 ‘음성’으로 나왔지만, 확진자와 접촉력이 있는 만큼 2주간 자가격리를 통보했다.
시는 충남도 방역당국에 치료병상을 요청했으며 이날 오전 중 격리 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할 방침이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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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존관 공주시 부시장 취임 1년 “역점사업 실현 최선”
이존관 공주시 부시장 취임 1년 “역점사업 실현 최선”
[충청뉴스큐] 풍부한 공직 경험을 살려 공주시의 살림을 챙기고 있는 이존관 공주시 부시장이 취임 1년을 맞았다.
5일 시에 따르면, 이 부시장은 민선7기 후반기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시정운영 방향에 맞게 행정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김정섭 시장의 든든한 조력자로 공주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현장 행정을 중시하는 이 부시장은 코로나19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주말도 반납한 채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보건소 등 유관부서와 대책마련에 몰두하는 등 혼신의 힘을 다했다.
특히 지난 11월 말 관내 요양병원의 코로나19 집단발생 당시 80명의 환자들을 별도의 격리시설로 이송하는 현장에서 직원들을 진두지휘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칭송을 받았다.
매주 수요간담회를 통해 시의 주요 현안사업들을 챙기는 한편 평소 부지런함과 특유의 자상함으로 공직선배로서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와 조언도 아끼지 않아 공직자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공주시는 40개의 기관표창과 2020년 충청남도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사업 845억원을 비롯해 92건, 1,583억원의 국·도 공모사업에 선정됐는데 이러한 결과의 이면에는 이 부시장의 남다른 추진력과 충남도 예산담당관 근무경험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부시장은 “지난 1년간 각종 현안사업들로 바쁜 일정을 보냈지만, 보람과 성과가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해도 민선7기 주요 사업들이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