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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방역 총력
금산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방역 총력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집단감염 등에 취약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총력 방역에 나선다.
해당 시설들은 노인시설 22개소, 주간보호센터 42개소, 장애인 복지시설 4개소, 아동생활시설 2개소로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방역조치 및 교육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노인시설의 경우 마스크, 손소독제, 뿌리는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외부인출입, 입소자·종사자 체온체크, 시설내부소독 등 여부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모니터링 점검표를 매일 작성·제출받고 있다.
최근에는 시설의 모든 종사자들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으며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외부접촉에 의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내용에 대한 이행 유부를 주1회 현장점검하고 있으며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 복지시설은 입소자의 면회·외출·외박을 통제하고 개인위생 및 시설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외부인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더불어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및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하고 유증상자 격리공간을 확보, 직원들에 대한 개인위생철저·해외여행 자제 권고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아동시설은 시설이용자 외출자제 및 면회제한, 외부인 출입제한을 실시 중이다.
시설에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송달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1회 방역수칙 교육을 실시하도록 지도했으며 종사자들에 대해 집단모임 및 타 지역 방문 자제를 권고했다.
매일 1회 자체소독 및 발열체크도 실시 중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10월 관내 요양원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했지만 빠른 대응으로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종료됐다”며 “앞으로 꼼꼼한 시설 관리로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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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역사문화박물관 특별전 ‘아 옛날이여’ 호평
금산역사문화박물관 특별전 ‘아! 옛날이여’ 호평
[충청뉴스큐] 금산역사문화박물관에서 지난 6일부터 개최한 특별전 ‘아 옛날이여’가 주민과 방문객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특별전은 금산군 옛 사진 공모전 수상작 46점 전시 외에도 나룻배 포토존, 추억의 놀이, 나만의 딱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추억여행을 통해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며 “오는 29일까지 전시가 이어지는 만큼 많은 군민들께서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국립민속박물관의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교육사업 공모가 선정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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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뮤지컬 개최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뮤지컬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는 관내 부모와 자녀간의 유대감 및 정서적 안정감을 키우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뮤지컬을 선보인다.
3세에서 9세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20일 ‘빨간모자’, 12월 5일 ‘헨젤과 그레텔’ 가족뮤지컬이 청산회관 8층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연은 방역 절차를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되며 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부모 중 1인만 입장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아이와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기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뮤지컬 공연을 준비했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부모와 자녀가 안심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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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대전대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대전대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7일 대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마련에 나선다.
김종법 교수 등 20여명의 연구진은 오는 12월 말까지 금산군의 농촌마을을 선정해 지역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대학교 글로벌지역문화연구소는 ‘지역상생협력 자립형 농촌재생을 위한 사회적 경제모델 구축에 대한 연구’로 한국연구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연구비 6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농촌지역의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로 한계마을이 증가하고 지방소멸이 가시화 되고 있다”며 “이런 어려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지역대학과 상생협력 사회적 기반을 구축하고 상호 발전한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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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삼약초연구소, 남해마늘연구소와 공동연구개발 제품 출시
(재)국제인삼약초연구소, (재)남해마늘연구소와 공동연구개발 제품 출시
[충청뉴스큐]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는 지난 17일 남해마늘연구소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개발 공동연구사업’의 성과보고회를 진행했다.
양 연구소는 해당 사업을 통해 생애전환기에 있는 중장년층을 핵심 소비계층으로 흑마늘과 흑삼의 효능검증 및 제품화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양 연구기관은 지난 2019년부터 의회 간 교류를 산업활성화로 확대하고자 하는 양 의회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의 지자체연구소를 통한 지역특화자원의 부가가치 확대 연구 필요성이 논의되면서 공동연구를 개시했다.
주요 연구테마는 흑마늘 추출, 농축 조건 및 흑삼의 제조공정 표준화를 기초로 해 흑마늘과 흑삼, 이 두 소재를 혼합한 원료의 항산화, 항염증, 골다공증 활성, 남성 갱년기 증상의 개선을 목표로 한 활성을 세포와 실험동물 수준에서의 검증 후 이를 직접 제품화까지 연결하는 통합개발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9년도는 ’즐거운 활력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지이락’제품 1종을 선보인데 이어 금년에는 개발된 제품들을 통해 ‘오늘부터 새롭게 청춘이다’라는 컨셉의 지이락 ‘청’, ‘춘’ 등 시제품 총 3종을 개발·보고했다.
남성을 주 소비층으로 선정한 ‘지이락 청’은 유동층 과립화 기술을 적용해 흑삼분말에 흑마늘 농축액을 도포하고 그 위에 당분을 코팅해 흑삼 특유의 쓴맛과 마늘 특유의 향을 줄인 고상형 제품이다.
‘지이락 춘’은 여성을 주 소비층으로 흑삼과 흑마늘 추출액이 골다공증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고 기능성과 맛을 개선한 액상형 제품이다.
특히 금년도는 주 소비층을 중장년층으로 설정해 기획된 제품으로 새로운 제형의 제품보다는 기존의 고급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대환 시제품을 따로 만들어 소비자의 반응을 살피기로 했다.
양 연구소는 내년에도 40~50대 생애전환기 이후 나타나는 골다공증, 혈액순환장애 등 각종 대사성질환에 대한 인삼과 마늘의 효능 검증을 통해 지역의 대표 특화소재의 부가가치를 확대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유관기업들에게 사업 모델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삼, 홍삼제품이 중심이 되고 있는 금산군은 흑마늘을 첨가한 제품군의 사업화를 통해 흑삼 가공품 시장을 확대하고 흑마늘 첨가에 따른 제품 다변화를 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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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사랑의 김장 담그기 솔선수범
문정우 금산군수, 사랑의 김장 담그기 솔선수범
[충청뉴스큐]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군새마을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현장을 찾아 일손을 돕고 애로사항을 듣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 군수는 매일 각 읍·면에 현장에서 일손을 도우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각 복지 담당자들에게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현황보고를 청취했다.
각 읍·면별로 추진 중인 어려운 이웃 돕기 사랑의 김장 담그기는 읍·면 남녀새마을 지도자, 부녀회 회원 등 350여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총 5000포기의 김치를 담궈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등 600여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인원만 모였으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에도 자신보다 주변을 돌보기 위해 힘을 모아준 길근섭 회장님과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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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산업 발전 간담회 개최
금산군, 인삼산업 발전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7일 금산군청에서 ‘인삼산업 발전을 위한 인삼산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며 인삼산업의 현안문제, 활성화 방안, 건의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인삼 관련 각종 규제 완화, HACCP 의무 적용에 따른 대안 마련, 인삼 안전성 관리 강화, 홍보강화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인삼산업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상급기관 건의 및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문 군수는 “오늘 주신 의견들을 정리해 자체 개선노력 및 상급기관 건의 등을 추진하겠다”며 “인삼업계에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인삼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에서도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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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박차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주거환경개선 및 경관향상을 위한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군은 주택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475동, 주택개량 118동, 빈집정비 100동등 총87억원을 투입했다.
주택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사업의 경우 10월 기준 10개 읍·면 총 254동에 대한 사업이 완료되고 113동에 대한 2차 슬레이트 면적 조사가 진행됐다.
올해 말까지 대상자 면적조사 및 슬레이트 해체·운반 처리 공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에 한해 신축 및 개축 시 이율 2%로 융자금을 지원하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이다.
또한, 주거전용면적 150㎡이하로 건축할 경우 취득세가 면제되는 해택을 받을 수 있다.
빈집정비는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철거 시 200만원 범위 내에서 보조금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노후·불량주택 개량하고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및 주민편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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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금산지부, 정기전시회 개최
한국미술협회 금산지부, 정기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미술협회 금산지부는 오는 21일까지 금산다락원 청산아트홀에서 정기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인들의 지친 심신을 문화예술로 달래 주고 예술인들이 교류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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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축제관광재단, 제9회 이사회 개최
금산축제관광재단, 제9회 이사회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16일 금산인삼관 2층 회의실에서 제9회 이사회를 열고 제39회 온라인 금산인삼축제 결과보고와 앞으로 축제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금산인삼축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온라인으로 처음 개최됐으며 SNS매체 통합 조회 수 110만회 기록 유튜브 구독자 52배 증가 온라인 수출상담회 무역성과 772만 달러 달성 인삼약초판매량 평시대비 80% 상승 수도권·젊은 층 고객 확보 등 성과를 이뤄냈다.
언급된 성공요인은 온라인 축제로의 발빠른 준비 온라인 통합 플랫폼 조기 구축 유튜브 ‘금산인삼TV’의 공격적 마케팅 금산만의 차별화된 온라인 콘텐츠 개발 전국 TV방송프로그램 유치 등을 꼽았다.
개선사항으로는 인삼판매 통합 사이트 부재로 인한 온라인 구매 불편 온라인 축제 인식 부족에 따른 초기 주민참여 저조 전국 온라인 공모전 사전홍보 부족 등이 지적됐다.
결과보고 후 축제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온라인 콘텐츠의 다양화 및 연간 운영방안, 유통 채널의 일원화 모색, 온라인 체제 조기 구축 등 축제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 코로나19로 현장개최가 취소돼 아쉬움은 남지만 온라인 개최를 통해 전 세계에 금산인삼의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금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미래형 축제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