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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0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에 대해 신청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미세먼지 발생 및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경유자동차의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총 사업비 3억2841만원이 투입된다.
신청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으로 선정기준에 부합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차량소유자가 장치제작사와 계약한 후 장치제작사가 논산시에 관련 서류를 제출해 신청하면 되며 지원받은 차량은 저감장치 부착 후 2년간 의무운행해야 한다.
또한, 저감장치 보증기간인 3년 동안은 환경개선부담금 및 정밀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올해 11월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충청남도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이 본격 시행됐다“며 ”사업에 적극 참여하시어 미세먼지 저감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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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대와 협력 통한 논산형 상생일자리 창출 본격화
논산시, 연대와 협력 통한 논산형 상생일자리 창출 본격화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상생형 일자리모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산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0년 1회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도농복합도시형 상생 일자리창출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 날 회의는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22명의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이 함께했다.
그간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한 것은 물론 논산지역 산업 및 노동시장 분석,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창출 플랫폼 개발·협의 등 현재까지 추진상황에 대한 공유와 함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현재 시는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성장에 초점을 두고 CJ 등 식품업체의 투자확대를 이끌어내는 등 식품클러스터 발전 및 성장전략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혁신적인 지역상생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좋은 일자리란 양적, 질적 성장이라는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각 지역의 현장에서 특성에 맞는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대화에 기반을 둔 상생형 일자리를 창출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사, 시민단체, 기업,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일자리, 고용창출 확대를 이끌고 상생할 수 있는 윈윈전략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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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논산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이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꿈과 이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논산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중·고등학교 학생회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각 학교의 총학생회장으로부터 청소년들이 원하는 정책에 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 날 본격적인 정책토론회에 앞서 총 학생회장 21명을 청소년정책위원으로 위촉, 논산의 청소년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데 있어 의견을 내는 등 청소년의 정책 참여권을 보장하기로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청소년들의 권익증진과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정책수립과정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야 의미가 있다”며 “청소년정책위원회가 풀뿌리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와 참신한 정책을 마련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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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 손맛으로 만드는 ‘대추 꽃 피는 밥상’
논산시, 어르신 손맛으로 만드는 ‘대추 꽃 피는 밥상’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3일 ‘대추 꽃 피는 밥상’ 개소식을 가졌다.
‘대추 꽃 피는 밥상’은 논산시와 논산시시니어클럽이 함께 발굴, 2020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성장지원센터 시장형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논산푸드유통지원센터와 연계한 한식뷔페로 운영될 예정이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이 5인 1조로 교대 근무하며 월~토 오전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지역의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깊은 손맛이 어우러져 뛰어난 품질의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연산역 철도문화체험학습장에 유입되는 관광객 및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맛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창출과 정서적 안정, 노인문제 예방 등 긍정적 파급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100세까지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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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함께 걷고 함께 건강해져요 20만보 걷기 챌린지 실시
논산시, 함께 걷고 함께 건강해져요 20만보 걷기 챌린지 실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30일까지 ‘20만보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
기존 워크온 참여자는 물론 신규 참여자까지 논산시민은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논산시 일대를 스마트 앱 또는 만보기를 작동한 채로 걷기만 하면 된다.
일일 6500보 이상 걷기를 실천해 기간 내 20만보를 달성할 경우 경품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으며 목표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운동화 교환권을 지급한다.
시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모바일 앱을 통해 걷기 운동을 하면서 재미는 물론 개인의 건강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걷기 활동은 생활 속에서 손 쉽게 개인의 건강, 이웃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라며 “지속적으로 걷기를 장려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지역민과 지역사회가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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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이웃 위한 동고동락의 마음 이어져 ‘훈훈’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논산시는 2일 시청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탁식을 가졌다.
이지현 클린라인 대표는 6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12만장을 기탁하며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전국한우협회논산시지부에서는 소갈비100kg을 기탁, 추운 겨울에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낼 이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개인택시논산향우회 3명과 금풍어린이집 송부성 원장 역시 각 2백만원과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이웃을 돕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 가정 불우이웃 돕기 및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정을 나누고 마음을 모으는 것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동고동락’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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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섬김행사’ 개최
논산시,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섬김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30일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섬김 행사’를 실시했다.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가 주관하는 노인의 날 행사는 매년 시민운동장에서 대규모 행사로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황명선 시장과 구본선 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노인강령과 경로헌장 낭독, 시민효행상 시상,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를 드렸다.
시민효행상은 강경읍 유순자 씨를 비롯해 14명이 수상했으며 도지사 및 지회장상은 양촌면 김용진 씨를 비롯한 5명이 수상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주신 어르신들에게 함께 감사드리기 위함”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코로나를 극복하고 내년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한 자리에서 뵐 수 있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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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연대와 협력의 힘 바탕으로 국비확보 총력 기울여야”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국비확보와 지역 현안해결 대책 마련, 코로나 위기 극복 및 민생회복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정부예산확보 국회의원초청간담회
이 날 간담회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충남도의회의원, 오인환 충남도의회의원 및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시의원, 관계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은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 편성현황과 논산형 뉴딜사업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당초 계획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표명했다.
올해 시는 한국판&충남형 뉴딜정책에 발맞춰 논산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뉴딜정책을 140건 발굴했으며, 지역균형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방교부세 법정률 인상 및 지역뉴딜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등 법·제도 정비, 재정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논산 관광의 새로운 미래와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관광 인프라 구축은 물론 ▲충청유교문화원 광역관광 개발사업 ▲서부내륙권 광역관광 개발사업(호국문화체험단지) ▲생활SOC복합화사업 ▲탑정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등 기존사업의 조기완공과 신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동안 지역 국회의원님, 도의원님, 시의원님들께서 함께 연대와 협력의 힘을 모아주신 결과 소중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지금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상황으로 더욱 국비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국회의원님, 도의원님, 시의원님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소중한 국·도비를 충분히 확보하고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국회의원 역시 “한국형 뉴딜과 더불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뉴딜 사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논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논산시장님, 도·시의원님과 함께 원팀으로서 힘을 합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회에 제출된 논산시의 내년도 국비확보 사업은 신규사업 51건, 계속사업 365건 등 416건으로 총 사업비는 4147억 원이다.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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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 위해 지방4대 협의체가 연대의 힘 모아야”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 위해 지방4대 협의체가 연대의 힘 모아야”
[충청뉴스큐]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지난 29일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4대협의체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8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지방4대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통과 촉구, 2단계 재정분권의 조속한 추진과 대응 및 지방소멸위기 공동대응 등 획기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자치분권위원회,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 및 연대 협력을 강화하기로 결의했으며 특히 코로나19 극복과 한국판 뉴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방재정 수요를 적극 반영해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기로 했다.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2단계 재정분권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방의 자율성과 책임성 확대를 통해 자치분권과 지방발전으로 가는 시작점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단초가 될 것”이라며 “진정한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황명선 대표회장은 지방4대 협의체장과 함께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및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공동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명선 대표회장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2단계 재정분권은 기초지방정부를 좀 더 배려하고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진영 장관님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지방4대협의체도 연대와 협력의 힘을 바탕으로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영 장관은 “지방4대협의체장님들의 현장감 있는 지방현안을 듣는 뜻깊은 자리”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는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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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아이돌봄서비스’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 ‘박차’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
논산시는 ‘논산형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일·가정의 양립과 아동의 안전한 보호는 물론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돌봄서비스는 영아종일제, 시간제, 질병감염아동 등 3종류로 영아종일제의 경우 정부지원시간 월 200시간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시간제 서비스는 연 720시간 이내 시간당 기본요금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정부지원시간이 한정되어있거나, 본인부담금이 높아 아이돌봄이 필요함에도 이용시간을 줄이는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논산형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본인부담금의 50%를 시비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금은 이용자 본인부담금을 선정산한 후 환급형태로 지원받게 된다.
시는 아이돌보미에 대한 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이용자에게 아이돌보미 경력, 자격제재 이력 등을 제공해 돌보미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인성·적성검사 및 건강검진 의무화와 지속적인 아이돌보미 교육을 강화해 전문적인 아이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의 부담은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모두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