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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선샤인스튜디오,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 반열 올라
논산 선샤인스튜디오,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 반열 올라
[충청뉴스큐] 논산시를 대표하는 선샤인스튜디오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이색지역명소 40선’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로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색 지역 명소란란 국제회의를 비롯, 마이스행사를 개최할 때 회의 전문시설이 아닌 개최지의 아름다운 장소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충청지역에서는 논산 선샤인스튜디오와 독립기념관 단 2곳만이 이색지역명소40선에 뽑히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논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 산업 도시 반열에 오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선샤인스튜디오는 드라마촬영지임에도 불구하고 개화기 대한제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풍광에 논산시가 보유한 호국의 이미지를 더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향후 호국문화체험단지 조성을 통해 선샤인랜드와 함께 전 국민의 발길을 끄는 거대한 관광단지가 조성될 가능성, 그리고 시의 적극적인 유치노력이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색지역명소 홍보관 운영, 마이스 관계자 팸투어, 해외 마이스 박람회 등을 발판으로 각종 관광산업 및 타 연관 사업과 연계하고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선샤인스튜디오가 이색지역명소로 선정되면서 논산의 아름답고 특색있는 관광지를 전 세계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논산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더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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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발판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은 15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에서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건양대학교 재활복지교육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재단과 건양대 산학협력단, 건양대 재활복지교육대학은 청소년 활동지원, 진로체험, 청소년안전망구축, 산학협력 등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상호 교류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협업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경주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청소년행복재단이 청소년전문기관으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행복재단은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해 ‘청소년문화학교 On-line 수업’, ‘청소년어울림마당 유튜브 Live 방송’, ‘여름엔 집콕’ 등 비대면 언택트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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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이제 카카오채널에서 구강건강까지 챙기세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구강건강관리가 어려운 시민들을 돕기 위해 비대면 ‘카카오플러스 구강건강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연중 운영하며 참여 방법은 카카오채널에서 ‘논산시구강보건센터’를 검색, 친구추가 후 상담신청하면 된다.
관리자는 치과의사 3명을 포함한 구강전문가 3명 등 총 6명으로 이뤄져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가능하다.
보건소는 카카오플러스 구강건강상담센터를 통해 실시간 1:1 구강상담 올바른 칫솔질 동영상 코로나19 극복 구강관리법 구강건강관리 필수정보 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부득이한 경우 예약제로 구강진료 및 예방치료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구강건강상담센터에서 좋은 정보를 얻고 코로나19 극복 및 바른 구강건강생활을 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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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농가 화아분화 검경 및 정식관리 컨설팅 실시
논산시, 딸기농가 화아분화 검경 및 정식관리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고품질 딸기 다수확을 위한 정식적기 안내 및 재배기술 컨설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 달 1일부터 딸기 화아분화 검경 전문팀을 구성, 해부현미경을 활용한 농가별 자가육묘 딸기묘 정식적기 안내, 분화 단계별 재배관리법 컨설팅을 실시했다.
올해 화아분화 검경 추이 및 기상정보 활용 예측에 따르면 논산시 딸기묘 정식적기는 보통 다른 해보다 5~7일 정도 늦은 9월 15일 전후로 예상되고 있으며 화아분화가 이루어진 직후 정식을 해야 11월부터 고품질 딸기 수확이 가능하다.
화아가 미분화된 딸기묘를 조기 정식할 경우 고온에 의한 병 발생률이 증가하거나 적기에 심은 딸기묘보다 영양생장이 지속되어 꽃대 출현이 늦어짐에 따라 딸기수확 시기가 지연될 수 있고 적기보다 늦게 심을 경우에는 고품질과를 수확하기 어렵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딸기재배를 위해 정식적기 판별과 더불어 딸기묘에 발생할 수 있는 탄저병, 시들음병, 선충, 작은뿌리파리 등 병해충에 대한 종합 검경과 정식초기 병해충 집중관리사항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인 접수 후 전화를 이용한 컨설팅 추진 등 모든 과정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정식전후 관리법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작 배포하고 있는 농업기술정보 동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업인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강의, 비대면 교육 등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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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90억원 부과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6만7455건에 대해 9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토지 소유자 및 주택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소유자에 대해 부과되는 것으로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이다.
토지분 재산세는 6만3811건 82억 4천 2백만원으로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4억 5천 9백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2기분은 3643건에 대해 7억 7천만원을 부과했으며 지난 7월 부과한 1기분과 합한 전체 주택분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3천 1백만원 증가한 40억 2천 6백만원으로 집계됐다.
재산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자주재원으로 논산시 발전을 위해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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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시는 발열·기침 등 독감 증상이 코로나19 증상과 유사해 방역체계에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큼에 따라 생후 6개월부터 만 18세 이하, 임신부, 만 62세 어르신 등으로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내 주소를 둔 19세~61세 기초생활수급자 1종·2종,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집단생활자 등에 대해서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 일정은 초기 혼잡도를 고려해 대상자별로 분산했으며 어린이 및 임신부 사전예약일은 오는 17일부터,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5일부터 유선으로 예약가능하다.
보건지소, 진료소의 경우 사전예약제를 실시하지 않으므로 각 지소와 진료소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또한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예방접종을 위한 위탁의료기관 확인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한다”며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를 고려해 오는 11월까지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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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주민자치 1번지로
논산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주민자치 1번지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자치지원활동가 양성대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사람중심’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8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수료식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강의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참가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수료증을 전달했다.
지난 달 문을 연 ‘자치지원활동가 양성대학’은 마을자치회와 주민자치회 업무 지원을 위한 ‘자치지원활동가’를 양성, 주민과 행정사이의 교두보로서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았다.
교육 역시 주민자치 분야 유명 전문강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자치제도의 이해부터 실제 마을회의와 퍼실리테이션 진행을 위한 효율적인 강의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을 수료한 자치지원활동가와 황명선 논산시장 간 소통의 장이 펼쳐졌으며 향후 더욱 효과적인 교육과 마을자치 활동을 위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이 이어졌다.
한 자치지원활동가는 “마을을 위해 우리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배우는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며 “나와 이웃이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매 순간 교육에 열정을 다해주시고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기 위한 걸음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치지원활동가 여러분은 이제 마을을 성장시키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로 가는 길을 함께 만드는 행정의 파트너”고 말했다.
또, “행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으로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까지 행정이 스며들기 위해서는 주민이 마을의 진정한 주인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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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조성사업 중간용역보고회 개최
논산시, 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조성사업 중간용역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논산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조성 사업 중간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조성사업 행정지원단 등이 참석했다.
사업세부설명에 이어 전문가, 농업인 대표, 유관기관이 함께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을 서로 교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논산 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조성사업은 2단계 1기 균형발전 사업으로 2019년 시군경쟁사업으로 확정된 후 용역을 통해 기본계획 개발계획서를 보완, 지난 7월 충남 균형발전 위원회 개발계획 심의회에서 최종의결된 바 있다.
총 사업비는 127억 5천만원으로 2021~2025년까지 5개년사업으로 진행되며 딸기우량묘 증식포 원예 실증포 스마트농업관 청년, 농업인, 귀농인 실습교육장 스마트 농업관 등 4ha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익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딸기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특화산업 첨단 복합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발판으로 농가소득증대, 농업인 역량강화 및 신규 농업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스마트농업 복합단지가 논산의 미래 농업을 이끄는 전략적 전초기지가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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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양지추모원 사전예약제 실시 및 온라인 추모관 운영
양지 추모원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추석 명절 전·후에 추모객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양지추모원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온라인 추모관을 병행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촌면에 위치한 양지추모원은 시에서 운영하는 실내 봉안 시설로 해마다 명절에 많은 추모객이 방문하고 있다.
시는 일시에 많은 이용객이 찾게 될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사전예약제와 온라인 추모관 운영을 통해 이용객을 분산해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22일까지 홈페이지 등에서 사전예약신청서를 작성해 팩스, E-mail, 우편 등의 방법을 통해 논산시 100세행복과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 사전예약신청자는 오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이용가능하며 온라인 추모관은 21일부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추석명절 기간동안 제례실, 휴게실은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은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 “명절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추모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모객 발열체크, 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제한, 20분의 추모시간 제한 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추모관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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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이꽃돌봄센터,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사람 중심의 따뜻한 시정으로 저출산, 인구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동고동락 논산시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논산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개최된 ‘2020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초고령화 대응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심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텍트로 실시됐으며 유튜브에 게시된 각 지자체의 발표 영상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11회를 맞은 ‘2020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일자리 및 고용개선, 소득격차 해소, 초고령화 대응, 기후환경, 안전자치, 지역문화 활성화, 소식지·방송 분야 등 총 7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국 144개 지자체의 353개 사례에서 선정된 172개 사례가 경합을 벌였다.
시는 초고령화 대응분야에서 ‘논산시 24시간 직영 아이꽃돌봄센터’를 소개해 지역공동체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하는 지역중심 아이돌봄체계 구축과 이를 통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 사례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꽃돌봄센터는 24시간 믿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은 물론 경력단절 여성을 돌봄 교사로 채용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산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 효과로 더욱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현대사회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건 결코 개인과 가족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책임져야 하는 문제”며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결혼과 출산에 친화적인 사회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4시간 직영 아이꽃돌봄센터 운영은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돌봄공동체 플랫폼을 마련한 최초의 사례”며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시작으로 지역 공동체가 아이를 키우는 시스템을 제도적으로 마련하고 따뜻한 사람 중심 시정으로 함께 사람 키워나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