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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 편의 위한 도로명주소 홍보 안내판 설치 확대
논산시, 시민 편의 위한 도로명주소 홍보 안내판 설치 확대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도로명주소 홍보 안내판을 신규로 설치하는 등 도로명주소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10월 보행자들이 많은 논산 15호 어린이 공원 외 9곳에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춘 신규 도로명주소 홍보 안내판을 설치 완료했으며 이후 2차례에 걸친 현장점검을 통해 신규 설치된 도로명주소 홍보 안내판의 위치와 안정성 적합 여부 등을 확인했다.
시는 가시성이 좋은 곳에 신규 도로명 주소 안내판을 설치함으로써 시민들이 도로명 주소를 쉽게 익히고 사용하는 데 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설치 수가 불충분한 구간 등을 파악해 시설을 추가 설치함으로써 도로명주소가 안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계속해서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은 물론 추가 수요 등을 파악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도로명 주소를 홍보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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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한국판 뉴딜’에 발맞춰 선제적 대응 나서 ‘논산형 뉴딜’ 총력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기조에 맞춰 지역의 특성과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논산형 뉴딜’정책 마련에 발 빠르게 나섰다.
논산시는 1차 논산형 뉴딜정책 보고회를 갖고 한국판 뉴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한국판 뉴딜정책’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회복을 위해 디지털 및 비대면 녹색산업 성장에 중점을 두고 2025년까지 국비 160조원을 투자하는 국가산업 전환 프로젝트로 경제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시도하는 ‘디지털 뉴딜’과 산업 전반의 친환경·저탄소 전환을 가속할 ‘그린 뉴딜’, 고용안전망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안전망 강화’등 3가지 축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안전망 강화는 물론 논산시 지역 특성이 반영된 농어촌·지역균형 분야를 추가, 지역에 특화된 ‘논산형 뉴딜정책’을 발굴해 시민의 더 나은 삶과 지속가능한 성장토대를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판 뉴딜종합계획’과 ‘충남형 뉴딜종합계획’에 맞춰 1차적으로 디지털 뉴딜 65건, 그린 뉴딜 52건, 안전망 강화 23건을 발굴했으며 향후 추가 검토·분석결과에 따라 최종 ‘논산형 뉴딜’사업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정부 방침에 맞춰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사업을 준비함과 동시에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열악한 지방재정 상황을 극복하고 각 부서별로 헙업을 이끌어 내어 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불어넣는 등 성공적으로 논산형 뉴딜을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한국판 뉴딜정책은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며 지역과 대한민국이 함께 발전하는 큰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예산 확보에 매진하고 시민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시민 중심’의 정책을 발굴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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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 주민참여 우수모델로 인정받다
논산시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 주민참여 우수모델로 인정받다
[충청뉴스큐] 논산시 연산면 건강위원회가 충청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 1차 심사를 통과하며 장려상을 확보했다.
‘주민참여 혁신모델’사업은 충청남도에서 추진 중인 것으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 등의 3대 위기를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극복하고 일자리 창출 모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는 마을마다 다른 건강문제 해결에 주민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연산면은 관내 처음으로 주민주도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주민자치력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사업으로 두드림 난타, 쓰담쓰담 안부길 걷기, 함께해유 거리청소 등의 사업을 주민스스로 수립하고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역 내 분위기가 침체된 와중에도 야외 난타 수업, 지역내 걷기, 지역 봉사 등의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논산시는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사례적합성 여부, 주민참여도, 우수사례 평가 항목 등을 점검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했으며 천안을 비롯한 32개 출품사례 중 1차 심사를 통과해 장려상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1차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10개 단체는 12월 3일 사례발표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발표심사 결과를 통해 주민자치혁신모델 인증,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선정되게 된다.
소순희 연산면 100세건강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민주도 활동을 추진하겠다”며 “우리 지역을 넘어 타 지자체에도 모범사례로 확산되어 주민참여 선도 모델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나설 때 지역의 문제는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된다고 한다”며 “앞으로 100세 건강위원회가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다함께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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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 논산시, 취약계층 돌봄 강화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추진
동고동락 논산시, 취약계층 돌봄 강화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논산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단열, 창호, 바닥공사 및 보일러, 에어컨 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 에너지효율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한국에너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50세대에 대해 1억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나 업무협약을 통해 200세대, 4억원가량으로 사업을 확대했으며 현재 120세대에 대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사업 시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는 생활민원처리사업과 연계해 저소득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더 큰 피해를 끼칠 수 있다”며 “소외된 분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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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온택트 강경젓갈축제, 조회수 130만회 기록 ‘대성공’
2020 온택트 강경젓갈축제, 조회수 130만회 기록 ‘대성공’
[충청뉴스큐] 올해 처음 온택트로 막을 올린 논산 강경젓갈축제가 코로나 시대의 모범적인 축제모델을 제시하며 명품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논산 강경젓갈축제는 코로나19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처음으로 ‘온택트’방식을 도입했으며 전국 최초로 실시간 방송 형식의 온라인 축제를 시도했다.
시는 랜선 개막식 외에 14개의 방송 콘텐츠를 제작, 송출했으며 200여개의 동영상을 게시해 전국의 랜선 관람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 것은 물론 기존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누구나, 원하는 장소에서 손쉽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 기간 내 ‘강경맛깔젓TV’ 유튜브 채널 및 SNS 등 시청자수가 16만명 이며 누적조회수가 130만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는 ‘젓갈특가 홍보판매전’으로 2만4천여명이 찾았다.
특히 한 달이라는 단기간 내 유튜브 구독자를 3천 7백여명을 확보하면서 강경 젓갈의 전국적인 인기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그 동안 축제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젓갈김치담그기’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체험 키트를 판매한 결과 김치키트 1천5백 개, 양념젓갈 3백 개가 완판되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시는 박범신 작가와 함께하는 ‘나만의 시간여행’, 젓갈영상 콘테스트, VJ시민영상, 오세득 셰프의 ‘강경젓갈 황금레시피’등의 콘텐츠를 통해 명품 강경젓갈을 널리는 알리는 것은 물론 논산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영상을 준비해 코로나19 이후 잠재적인 관람객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전국에서 ‘강경맛깔젓TV’를 찾아준 랜선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와 화려한 무대를 마련해 흥을 돋우며 아쉬움을 달랬다.
시는 내년 강경젓갈축제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더욱 많은 전국의 관람객들이 강경젓갈과 논산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처음으로 진행되는 온택트 축제로 많은 우려가 있었다. 에도 전국에서 강경젓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강경젓갈축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디지털 축제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며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논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축제에 온택트 형식을 도입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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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감하고 위로받는 힐링 아카데미로 시민의 목소리 듣는다
논산시, 공감하고 위로받는 힐링 아카데미로 시민의 목소리 듣는다
[충청뉴스큐] ‘2020 논산 시민아카데미’가 누구나,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온라인 방식으로 찾아온다.
논산시는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과 삶의 고민을 나누고 풀어가며 시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마련한다.
‘논산 시민아카데미’는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함으로 그 동안 수준 높은 인문교양 교육, 세대 맞춤형 교육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강연을 선보여 왔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들을 한 데 모으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온라인 형식으로 전환, 계속해서 평생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논산시민들의 고민 수집 이벤트를 운영해 시민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주제를 선정, 해당 전문가를 초청해 온라인으로 시민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본 강연은 오는 11월 13일 11월 27일 12월 11일 세 차례에 걸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통이 어려워진 사회에서 시민들의 삶의 문제를 함께 나누며 시민들의 의지와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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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젓갈공원 화려한 불빛으로 물들다
강경 젓갈공원 화려한 불빛으로 물들다
[충청뉴스큐] 강경젓갈공원에 ‘강경 생명의 나무’를 타이틀로 한 화려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논산시는 강경젓갈축제 기간 동안 젓갈을 구매하기 위해 강경을 직접 찾는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만 개의 LED 전구로 만든 높이 8m, 폭 6m의 인조 조형 나무를 설치했다.
시시각각 색을 바꾸며 화려하게 빛을 뿜어내는 강경 야간 경관조명은 젓갈판매 시즌이 마무리 되는 11월 20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관계자는 “올해 온라인으로 축제를 개최하다보니 강경을 찾는 분들이 평년보다 줄었다”며 “전국에서 강경젓갈을 구입하기 위해 와주시는 분들께서 맛깔난 젓갈도 구매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명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남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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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돈암서원에서 찾아가는 유물관리 첫 선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돈암서원에서 찾아가는 유물관리 첫 선
[충청뉴스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오는 17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돈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목판의 쾌적한 보존환경 조성을 위한 건식 살균 세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개인이나 문중이 소유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박물관에 기증·기탁하기 전에 소장처를 찾아가 선제적으로 유물의 보존 상태를 살피고 훼손을 방지하는 ‘찾아가는 유물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돈암서원 장판각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다.
돈암서원은 김장생 선생의 시문집 ‘사계전서’를 비롯해 ‘가례집람’, ‘경서변의’, ‘신독재유고’, ‘황강실기’ 등 1800여점의 목판을 소장하고 있다.
박병희 원장은 “훼손되어 가는 충남의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서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선대의 소중한 유물을 보관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언제든지 박물관으로 연락주시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정성껏 유물을 관리해드리겠다”고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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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도서관 가족 독서캠프’ 개최
논산시, ‘도서관 가족 독서캠프’ 개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가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가족 독서캠프’를 개최한다.
‘가족 독서캠프’는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독서활동에 대한 동기를 유발하고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여러 가지 활동으로 이뤄져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악기 공연을 비롯해 독서 성장 체험 독서 골든벨 낭독콘서트 가족과 함께 책 읽기 등 다양한 체험과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초등학생 및 보호자로 구성된 가족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이다.
시는 기상상황 및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캠프 일정을 유연하게 변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하도록 하겠다”며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려와 협동심을 배우고 나아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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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논산시-육군 군수사령부, 국방산업 육성에 상호 협력 약속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충청남도-논산시-육군 군수사령부가 성공적인 국방산업 육성과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를 국방 전력지원 체계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손 잡았다.
논산시는 15일 예산군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박주경 육군 군수사령관, 유병훈 논산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 및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날 협약은 3개 기관이 국방국가산업단지를 향후 전력지원체계산업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관련 기관 및 기업 유치 전력지원체계 산업 육성 사업 발굴 부품 국산화 개발 촉진에 관한 기술 교류 및 시제품 군 시험평가 지원 방안 등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장병의 의·식·주 향상과 전투 지속능력 강화를 위한 전력지원체계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계속해서 전력지원체계에 대한 생산, 지원, 연구기능을 산업단지에 집적화하겠다”고 말했다.
유병훈 논산시 부시장 역시 “이번 협약은 국방산업 발전을 위한 3개 기관의 연대와 협력의 상징”이라며 “오늘 협약한 내용들이 순조롭게 이행될 수 있도록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