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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애인거주시설 방역 점검 나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애인거주시설 방역 점검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가 재확산 됨에 따라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설 내 이용자와 종사자의 발열확인 현황, 일상에서의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수칙 준수 및 방역상황 등과 시설 입소자 면회, 외박 금지 등의 안내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5개소로 오는 29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설 입소자들은 감염병 등에 취약한 만큼 더욱 각별하고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방역수칙 준수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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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산하 공공도서관 부분 개관 코로나19 확산 방지 앞장
열린도서관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실내 공공시설 운영 중단 명령이 해제됨에 따라 논산공공도서관 3개소를 부분개방한다.
운영대상은 열린도서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 등이며 운영시간은 각 도서관 휴관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개방공간은 자료실·열람실로 총 수용좌석의 30%이며DVD 열람실, 강의실 대관은 현재와 같이 이용이 제한된다.
시는 부분 개관에 따라 주기적인 환기와 방역, 책 소독 작업 및 발열체크, QR코드 인증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이용자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시설 소독과 실내 환기 등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에 독서가 스며드는 평생학습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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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추석명절 의료공백 최소화 나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5일간의 추석 명절 연휴기간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 및 특별방역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추석 연휴 내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코로나19의 확산을 우려 상시선별진료소 운영을 통한 유증상자, 기타 위험요인 조기 발견 응급환자 발생 대비 24시간 비상진료체계 구축 해외입국자 및 접촉자 등 모니터링을 위한 비상대응팀 운영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등의 비상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24시간 운영되는 백제병원 응급실을 포함해 관내 의료기관 19개소, 보건기관 20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19개소를 지정 운영해 일반 응급환자의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해외입국자, 접촉자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격리 및 소독 등 즉시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팀과 고위험다중시설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대응반을 가동하는 한편 음식물 취급부주의로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관내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등의 세부 운영일정은 논산시 홈페이지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국번 없이 119, 129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명절 대이동이 최대 고비가 될 수 있으므로 고향방문 등 가족간의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을 통한 감염병 예방에 동참해달라”며 “시에서도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선별진료소 운영, 비상 진료반 운영 등으로 건강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내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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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추석 연휴 감염병 비상방역대책반 가동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논산시가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 대책반 가동에 나섰다.
논산시에 따르면 추석 명절 연휴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일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진드기매개감염병 등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한다.
시는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방역체계를 24시간 상시 유지하고 질병관리 모니터링 및 역학조사반을 편성·운영 하는 등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야간 비상연락체계도 함께 구축해 각종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의심환자 발생 등 특이 동향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이외에도 야외 활동 후에는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두통, 발열, 오한, 구토 등의 증상과 가피가 발견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성묘, 벌초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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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황명선 논산시장, 코로나19극복에 ‘함께’의 힘 모을 것
양승조 충남도지사-황명선 논산시장, 코로나19극복에 ‘함께’의 힘 모을 것
[충청뉴스큐]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위기극복을 위한 동고동락의 마음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21일 논산시를 방문한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황명선 논산시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과 함께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 백제종합병원, 논산시 보훈회관, 연산면 송정1리를 직접 방문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와의 간담회에서 더불어 잘사는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등 충남의 4대 비전을 언급하며 노인일자리 확대 등 노인의 사회참여 활동 지원 방안을 마련해 어르신 복지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어 백제병원을 방문한 양승조 지사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감염병 대응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도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논산시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유공자 참전 수당 지원 등 예우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에 깊이 공감하며 유공자분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양 지사는 연산면 송정1리에서 이장 등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마을 안길 포장, 경로당 이전 등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개인 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을 강조했다.
황명선 시장은 “지금까지 논산시와 도는 도민의 행복한 삶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탑정호 개발, 국방국가산업단지 유치 등 많은 일을 해왔다”며 “세계적인 모범이 된 K-방역의 중심에도 도와 시가 만들어낸 연대와 협력이 빛을 발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양 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도민의 안전을 지켜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오늘 소통의 시간을 통해 보고 느낀 문제를 해결해 모든 도민이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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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황명선 논산시장, 코로나19극복에 ‘함께’의 힘 모을 것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위기극복을 위한 동고동락의 마음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21일 논산시를 방문한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황명선 논산시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과 함께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 백제종합병원(선별진료소), 논산시 보훈회관, 연산면 송정1리를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승조 도지사는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와의 간담회에서 더불어 잘사는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등 충남의 4대 비전을 언급하며 노인일자리 확대 등 노인의 사회참여 활동 지원 방안을 마련해 어르신 복지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어 백제병원(선별진료소)을 방문한 양승조 지사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감염병 대응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도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논산시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유공자 참전 수당 지원 등 예우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에 깊이 공감하며, 유공자분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양 지사는 연산면 송정1리(범골마을)에서 이장 등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마을 안길 포장, 경로당 이전 등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개인 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을 강조했다.
황명선 시장은 “지금까지 논산시와 도는 도민의 행복한 삶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탑정호 개발, 국방국가산업단지 유치 등 많은 일을 해왔다”며 “세계적인 모범이 된 K-방역의 중심에도 도와 시가 만들어낸 연대와 협력이 빛을 발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양 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도민의 안전을 지켜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오늘 소통의 시간을 통해 보고 느낀 문제를 해결해 모든 도민이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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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위험시설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 동고동락의 힘 보탤 것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험시설에 대한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대상은 관내 고위험시설 258개소로 1개소 당 1백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충남도와 15개 시장·군수와의 회의에서 재난지원금 지급이 결정됨에 따라 즉시 시 예산을 확보,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지급해 자영업자들의 안정을 도모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신청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최대한 고위험시설 업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을 마련했으며 모든 업소에 대한 지급을 마무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 누구도 패자가 되지 않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힘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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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 논산시,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기반 마련 나서
동고동락 논산시,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기반 마련 나서
[충청뉴스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를 구현하고 있는 논산시가 미래발전을 이끌 청년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기 위해 나섰다.
논산시는 오는 12월까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충청남도 청년멘토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충청남도 청년멘토 육성지원사업’은 도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사업으로 충청남도와 논산시의 후원으로 추진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멘티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취·창업 결혼·출산·육아 문화·예술·여가 주거·환경 지역 알기 등 5개 분야에서 실무교육, 멘토링 및 네트워킹, 벤치마킹을 통해 경험을 쌓고 정보와 지식 습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참여대상은 논산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 관내 대학생, 관내 직장에 취업하거나 창업한 시민이며 분야별로 1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9일까지이며 논산문화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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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추석맞이 버스승강장 대청소 실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추석을 맞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읍·면·동 버스승강장과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관내 600개소 승장장에 대한 내·외부 물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비와 승강장 지붕, 기둥 및 의자 불량상태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병행해 파손된 부분 보수 및 교체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물청소, 방역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귀성객이 많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방문 기간 동안 깨끗한 환경 속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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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0년 2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2020년 2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4억9386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 발송을 완료했다.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자동차에 부과하는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의 부과대상은 2012년 7월 1일 이전에 등록된 경유차이며 부과산정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 까지이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가능하며 은행 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오는 10월 5일까지이며 납기 내 미수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납부 기간 내 적극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