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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최우수상 수상
논산시, '2026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최우수상 수상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질적인 지역 발전 동력으로 전환하며‘2026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시 부문‘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한 이번 어워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평가는 ‘고향사랑e음’의 실질적 통계 자료를 비롯해 모금 실적과 기금 운용 계획, 답례품의 창의성 및 지역 경제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엄격하게 심사해 결과의 공신력을 높였다.논산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31억 2456만원의 모금 실적을 거두며 시행 첫해인 2023년 대비 약 5배에 달하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기부 참여 인원 역시 3만명을 돌파했으며 특히 20~40대 등 젊은 세대의 참여 비중이 크게 확대된 점이 고무적인 성과로 평가받았다.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논산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주효했다.시는 국방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농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군 친화적 도시 분위기를 조성했다.특히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필두로 고품질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지역 농가 수익을 창출하는 한편 군 조직을 핵심 관계인구로 설정한 ‘4+1 행정’을 통해 기부와 지역 성장을 정교하게 연결했다.결과적으로 논산시가 추진해 온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들이 기부자들의 논산 미래 가치에 공감하고 지역의 가능성에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드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은 논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핵심 자산”이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복리를 증진하는 ‘논산형 상생 모델’을 통해 기부자들의 자부심을 지역의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시는 모금된 고향사랑기금을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가치 있는 사업에 투입해 기부가 지역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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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 수확 체험 우수 농장 모집…2026 축제 연계
딸기수확체험-맛있는 딸기다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2026 논산딸기축제에서 체험형 프로그램에 함께할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을 모집한다. 시는 논산딸기축제를 찾는 전국 단위 관광객에게 신뢰도 높은 딸기수확체험을 제공하고, 참여 농가에는 안정적인 운영 여건과 대외 홍보 기회를 마련해주겠다는 목표다.모집 대상은 논산에 농지를 두고 딸기를 300평 이상 재배하는 농가로, 총 20개소 내외 농가가 뽑힐 예정이다.선정된 농가는 축제기간 동안 공식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으로 운영되고, 논산딸기축제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축제 누리집ㆍ농장 안내 홍보물을 통해 집중 홍보되며, 농장별 현수막과 체험 용품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단기 체험 수익 향상은 물론 농장 인지도 제고와 재방문 고객 확보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서면 및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농장 입지 여건, 주차 및 편의시설, 위생·안전 관리 수준, 체험 수용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농장을 선정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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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물빛복합문화센터, 다채로운 기획전으로 시민 곁에
이호억작가 개인전- 춘몽-붉은앵두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물빛복합문화센터에서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를 선보인다.이번 기획전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물빛복합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총 4회에 걸쳐 한국화, 와이어아트, 사진, 서양화 등 여러 분야의 개인전이 차례로 운영될 예정이다.1차 전시는 한국화 작가 이호억의 개인전 '춘몽-붉은앵무'로 시작되며 이어 2차 전시에서는 와이어아트 작가 이현의 '당신과 빚는 빛'을 선보인다.3차 전시는 사진작가 이갑재의 '시간여행'이 진행되며 마지막 4차 전시는 서양화 작가 김성찬의 '되돌아오는 원형'으로 관람객을 맞는다.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예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 4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선보이는 자리로 관람객들은 분야별 예술의 매력을 차분히 감상할 수 있다.또한, 물빛복합문화센터는 논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탑정호 출렁다리 인근에 위치해 호수와 자연이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 속에서 예술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관람은 전시 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는 시민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을 접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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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올해 사업량은 승용차 150대, 화물차 80대 등 총 230대로, 신청 기간은 승용차의 경우 2월 12일, 화물차는 2월 23일부터 가능하며, 6월 19일까지 신청받는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 방법은 구입 예정인 전기자동차 판매사에서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판매사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판매사는 신청 기간 안에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 등록하는 절차로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계속해서 논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논산시에 위치한 기업ㆍ법인ㆍ단체 등이다. 선정은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지원금은 전기 승용차 최대 1,248만원, 전기 화물차 최대 2,250만원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선정한 기준을 따른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차량은 논산시에 차량을 등록한 뒤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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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행복대학, 배움으로 여는 시민행복의 문
한글대학 강사 오리엔테이션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논산행복대학 강사를 대상으로 예비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예비 교육은 2026년 논산행복대학의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강사들의 사명감과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66명의 행복대학 강사가 참석했다.행복대학 강사들은 올 한 해 동안 관내 172개소 어르신회관에 배치되어 기초문해교육을 비롯해 재량활동, 디지털 문해교육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운영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행복대학은 배움의 기쁨을 통해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복의 통로”라며 “어르신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역할하고,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1월 26일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하여 논산행복대학 강사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어르신 인지 특성을 고려한 수업 방법과 창의적 교수법을 공유해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 논산행복대학은 오는 2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1,26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기존의 한글 교육 중심에서 나아가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해교육과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학습 역량을 높이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또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치매 조기 검진 지원, 공예·종이접기 등 다양한 창의·여가 과정 운영을 통해 배움을 넘어 건강과 여가, 삶의 질을 함께 높이는 평생학습 모델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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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맞은 논산사랑걷기대회, 3월 21일 논산저수지서 개최
논산사랑걷기사진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1997년에 시작된 '논산사랑걷기대회'가 다음 달 3월 21일 제30회를 맞으며 논산저수지 음악분수 주차장에서 열린다.공익단체 늘푸른나무 에서는 지난 1월 '제30회 논산사랑걷기대회'일정을 확정하고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논산사랑걷기대회'는 '늘푸른나무'가 사회구성원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걷기행사를 통해 1)건강과 환경에 관한 인식을 높이고 2)애향심을 고취시키며 3)시민화합 등 시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해마다 추진해 온 '건강사회캠페인'이다.늘푸른나무에서는 30주년을 맞아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애인단체·논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회단체와 학교, 학원, 어린이집 등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으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권선학 대표는 "걷기대회 30주년을 맞아 감회가 새롭다.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뜻깊은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걷기대회는 ⯈가족사랑코스, ⯈우정의 코스 ⯈논산사랑코스 등 3개 코스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하며 참가비는 없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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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극 행정 타파…'적극 행정'으로 시민 만족도 UP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제도·업무 방식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는 한편 공직사회 내에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이 정착될 수 있도록 우수공직자에 대한 포상과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반복·고질 민원 개선, 현장 규제의 합리적 개선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과제를 적극행정의 핵심 대상으로 삼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먼저 움직이는 ‘논산형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적극행정 실천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게는 포상과 함께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등 실질적인 동기 부여를 통해, 적극행정이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아울러 적극행정 면책 제도 등 공무원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도 조성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적극행정이 일선 현장까지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성과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혁신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희망의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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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동학대 예방 위한 취약가구 성장환경 집중 조사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아동학대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사회적 취약가구 아동 성장환경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거·영양·교육 등 아동의 전반적인 성장 환경을 점검함으로써 학대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공공·민간 복지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학대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조사 대상은 기초생활 수급 가구 중 소중한사람 아동 등이 포함된 가구와 2024년 10월 이후 신규 책정된 가구 등 총 82가구 290명이다.특히 이번 조사는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학대신고대응센터 소속 아동학대전담공무원 7명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현장조사를 중심으로 진행해 면밀한 실태 파악에 나선다.주요 조사 항목은 △아동 발달 및 건강 △보호자 양육역량 △가족관계 및 주거환경 △사회적지지망 등으로 학대 징후나 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조사 결과 긴급한 보호 조치가 필요한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개입과 함께 응급조치 등을 검토하며 대상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한다.또한, 환경 개선이 시급한 고위험군은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 통합사례관리사와 연계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보살핌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민간의 자원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재학대 방지 및 가족 기능 회복을 돕는다.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의 핵심은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개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실태 조사를 통해 모든 아동이 학대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2024년 1차 위기아동 실태조사와 2025년 2차 조사 등을 통해 아동학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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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논산시 지적재조사사업 5개 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완료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대상은 대교7지구, 금곡2지구, 채산 2·3지구 및 강경황산1지구 등 5개 지구로,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적재조사사업읕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정밀히 측량·조사하여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위치 확인 장비기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토지관리의 정확성을 높이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경계가 명확해지고 이웃 간 경계분쟁과 토지 이용상의 어려움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32개 지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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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로컬 100' 선정! 대한민국 대표 관광 콘텐츠 입증
딸기축제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딸기축제가 '로컬100'관광콘텐츠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지역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전국 지자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중 1차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한 후,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특히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관광객들이 직접 '논산딸기축제'를 선택하며 축제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선정으로'논산딸기축제'는 향후 2년간 정부의 집중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지난 2025년 개최된 논산딸기축제는 약 53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약 201억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하는 등 대성공을 거두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다.'로컬100'선정으로 논산딸기의 전국적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진 만큼,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와 연계한 동반상승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시는 논산딸기축제와 엑스포의 상호 연계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물론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해'딸기 특화 도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시 관계자는 "로컬100 선정은 논산딸기축제가 가진 매력과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리며 "딸기 산업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콘텐츠로 축제를 확장해 올해 논산딸기축제와 나아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논산딸기축제는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논산시민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