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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 9월 30일까지 운영
당진시, 반려견 등록 선택 아닌 필수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실·유기를 방지하기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후 10월부터 한 달 동안 반려견 출입이 잦은 공공장소에서 동물등록 위반 여부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등록 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로 동물등록 신청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관내 동물등록 대행 기관 9개소에서 등록할 수 있다.
동물등록은 무선식별 장치를 체내에 삽입하는 내장형 방식과 목걸이 등의 형태로 체외에 부착하는 외장형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고양이의 경우 선택 사항이며 동물등록대행사인 동물병원에서 내장형으로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을 시에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변경사항을 기간 내 신고하지 않을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동물등록 변경 신고 같은 경우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변경할 수 있으며 소유자변경 및 동물 상태 변경의 경우 정부24 또는 당진시청 축산지원과에 방문해 변경 신고할 수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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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3기 수료식 진행
당진시,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3기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9일 당진시 신활력추진단 교육장에서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는 공동체 경제를 이해하고 액션그룹을 발굴 하고 육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지난 7월 22일부터 시작해 총 7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생들이 아이디어를 발굴해 직접 사업을 기획할 수 있도록 △공동체 경제의 이해 △아이디어 구체화 기법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방안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을 이수한 3기 수료생에게는 당진시 신활력추진단에서 진행하는 공동체 경제지원 공모사업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그리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단체에 단계별로 사업비를 지원하고 농촌 활력을 주도할 액션그룹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일대일 컨설팅, 선진지 견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식에 앞서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교육에 80% 이상 참석한 20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김건준 추진단장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1, 2기에 이어 이번에 양성한 3기 또한 열정적이어서 어떤 사업을 기획할지 무척 기대된다”며 “당진시 신활력추진단은 액션그룹이 당진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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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입법영향평가 1주년 기념 의정세미나 개최
당진시의회, 2024년 상반기 입법영향평가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입법영향평가 시행 1년,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의정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기초의회 최초로 정기적으로 시행된 입법영향평가의 1주년을 기념하며 그 필요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의정세미나에서는 △당진시의회 구수회 정책지원팀장이 "당진시의회 입법영향평가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영향분석사업단 한인상 부단장의 ‘입법영향분석 제도 도입과 실제 사례’ △한국법제연구원 차현숙 선임연구위원의 ‘입법영향평가 제도의 정착과 전망’△경기도의회 박경순 입법정책담당관의 ‘경기도의회 입법영향분석 시행 현황과 과제’△충남도의회 홍준형 입법평가팀장의 ‘충남도의회 입법평가 현황과 과제’등 입법 및 법제 분야 관련 기관의 실무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입법영향평가 운영 현황과 개선 방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당진시의회는 자치입법의 양적 증가 추세 속에서 입법영향평가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입법영향평가 제도 도입과 시행을 주도하고 있는 각 기관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의정세미나가 현행 입법영향평가의 운영 상황을 심층적으로 진단하는 동시에 보완점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영훈 의장은 "당진시의회는 전국 기초의회 최초로 입법영향평가를 적극 시행하며 부실 입법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치입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의정세미나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자리로 여기서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당진시의회의 입법영향평가를 한층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효율성 높은 지방자치를 완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2022년 4월 ‘당진시의회 입법영향평가 조례’를 제정하며 입법영향평가 제도 시행의 기반을 마련했고 2023년부터 시 조례를 대상으로 반기별 입법영향평가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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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저탄소 농업 실천을 위한 현장 교육 진행
당진시농촌지도자회, 저탄소 농업 실천 현장 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7~8일 이틀간 연합회, 읍면동 농촌지도자회 임원 40여명과 함께 완주, 여수, 화순 일원으로 저탄소 농업 실천을 위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후변화평가과를 방문해 이선일 연구관으로부터 2050 탄소중립 저탄소 농업기술에 대한 이론교육과 국립식량과학원에서의 보전농업 실천을 위한 실증포 현장에서의 연구사례에 대한 현장 교육을 받았다.
양의표 연합회장은 “저탄소 농업 실천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농촌의 필수과제임을 인식하고 있다.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여, 저탄소 농업 실천을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선도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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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 보조사업자 공모
당진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자 공모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경계선지능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지만, 인지능력과 학습 능력 부족으로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어 보호가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시는 지난해 1월 ‘당진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4월에는 관계 기관 · 단체 10곳과 업무협약 체결해 민관 협력망을 구축하며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전문적이고 종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관내 비영리 민간단체와 기타 사회복지 활동을 하는 비영리 기관 · 법인 · 단체이다.
사업 내용은 △경계선지능인 발굴 및 선별검사 지원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조 모임 및 상담 지원으로 선정된 사업운영자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해당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배움나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경계선에 있는 지능인들을 위한 평생교육을 활성화해 그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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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달빛이 스며드는 소리’ 공연 8월 23일~24일 면천읍성서 개최
당진시, 면천읍성 생생‘달빛이 스며드는 소리’ 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의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달빛이 스며드는 소리’ 공연이 오는 8월 23일~24일 2일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23일에는 ‘낭만의 조각, 달빛 산책’이라는 테마로 면천읍성 야간해설투어와 버스킹 공연, 24일에는 ‘달빛 놀이터, 달빛 음악회’라는 테마로 면천읍성 플리마켓과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2일차 공연은 면천읍성 객사를 무대로 대금, 팝페라, 재즈피아노, 오케스트라,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면천읍성으로 나들이 나와‘달빛이 스며드는 소리’ 공연을 감상하며 열대야를 이겨내길 바란다 앞으로도 면천읍성과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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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 일자리 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2023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민선8기 출범 이후, 내실있는 일자리·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고용노동부는 2012년도부터 지역 일자리정책의 추진 성과가 크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 모델을 개발한 자치단체를 선정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당진시는 신속한 공장건축 인허가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합일자리센터, 고용복지센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그리고 당진청년타운나래를 운영하며 원스톱일자리 서비스 지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민선8기 들어서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1만개 창출을 목표로 현재까지 8조 2,447억원의 투자유치 했으며 청년·중장년 창업지원, 경력단절 여성 집중케어, 어르신 및 장애인 일자리창출, 기업환경개선사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우리 시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체계적인 일자리 창출 노력이 우수한 성과로 평가받게 되어 기쁘다”며 “당진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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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웹드라마 제작지원사업 1차 지원작 선정
당진시-당진청년기업협회 '당진 웹드라마 제작지원사업‘ 1차 지원작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와 당진청년기업협회는 '웹드라마 제작지원사업'의 1차 지원작으로 브로맨스필름의 ‘팔레트’와 호들관의 ‘테이블’ 등 두 편을 선정했다.
당진 웹드라마 지원사업은 웹드라마를 통한 간접광고로 당진을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당진 지역의 제품 또는 장소를 소재로 하는 웹드라마를 대상으로 작품당 최대 500만원의 제작비가 지원된다.
당진청년기업협회 김의현 회장은 “웹드라마를 통해 당진시를 홍보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며 “2차 역시 당진 지역의 제품 또는 장소를 홍보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브로맨스필름의 ‘팔레트’는 해리성 인격장애를 가진 다중인격자 주인공 예린이 운영하는 카페에 민국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통해 사랑이 싹트는 로맨틱 코미디다.
현재 배우들과 리딩을 마쳤으며 오늘 12일 당진시에 위치한 모가당에서 첫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호들관의 ‘테이블’은 둘도 없는 친구인 이서와 선영이 결혼을 앞두고 선영의 남자친구 인수와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릴 예정으로 현재 2차 리딩을 완료하고 촬영을 준비 중에 있다.
작품 선정에 참여한 관계자는 이번 1차 지원작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웹드라마를 통해 유튜브나 틱톡 등의 플랫폼을 활용해 지역을 홍보하는 시도를 이어갈 것이며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와 당진청년기업협회는 ‘제2회 당진 K-웹드라마어워드’를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당진 롯데시네마에서 개최한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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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담도의 역사 담은 ‘그 섬에 사람이 살았네’ 발간
당진시, 행담도 역사 문화 도서 발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행담도의 역사와 문화를 정리한 ‘그 섬에 사람이 살았네 – 구술로 만나는 행담도의 역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행담도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인기 있는 휴게소로 알려져 있으나, 2000년대 초반까지 사람이 살았던 섬이다.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명이 살았고 초등학교와 경찰서 초소까지 있던 어엿한 마을이었다.
그러나 서해안고속도로와 휴게소 건설로 인해 주민들은 외지로 흩어졌다.
‘그 섬에 사람이 살았네’라는 행담도의 역사를 다룬 첫 번째 책으로 행담도 관련 기록과 문헌, 생활사, 자연과 생태, 행담도 개발과 주민 이주 과정 등을 상세히 담았다.
특히 집필 과정에서 행담도 원주민을 수소문해 상세하게 구술 채록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20여 년 만에 행담도 원주민들이 다시 모여 ‘행담 향우회’가 만들어졌다.
또한 당진시는 행담도의 옛 사진을 모아 행담도 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옆에서 연중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행담도를, 더 나아가 지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의 이러한 연구와 책자 발간은 원주민 고령화로 잊힐 뻔한 행담도의 역사를 주민 구술을 통해 생동감 있게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해당 도서는 당진시립중앙도서관과 읍면동별 작은 도서관에서 열람 및 대여할 수 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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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재우 작가 초청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특강 개최
당진시,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자기주도학습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14일 오후 7시 청년타운나래 나래홀에서 한재우 작가를 초청해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스스로 공부해내는 비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지난 6월부터 운영하는 당진시 진로·진학 사업의 전문가 특강 중 세 번째 특강이다.
지난 특강이 입시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었다면, 이번 특강은‘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공부법 강의다.
최근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관심이 높은‘자기주도학습’을 주제로 스스로 공부하는 비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를 맡은 한재우 작가는 태도 수업,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등 ‘혼공법’과 관련한 책들의 저자로 유명하며 유튜브와 팟캐스트를 통한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학생은 물론 자기주도학습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