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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자들에게 소형건설기계·드론 자격증 교육 지원!
당진시농촌지도자 소형농기계, 드론1종 자격증 취득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지도자회 학습단체회원을 대상으로 소형건설기계자격증 교육과 드론 조종자 1종 국가자격면허 취득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과정지원으로 310명의 회원들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안전한 장비 사용은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소득증대로 이어져 인기가 높은 사업이다.
또한 농촌지도자회 직업역량강화 지원 시범사업으로 관내 전문교육기관과 협약을 맺고 드론조종자 1종 면허취득을 위한 이론과 비행 실습 등을 진행하고 있다.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지원은 3~4월 진행해 36명이 면허취득에 성공해 영농 준비를 순조롭게 할 수 있게 됐다.
드론조종자 1종 면허취득은 현재 1기 4명이 3월 28일부터 4월 26일까지 교육을 받으며 2기는 6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양의표 회장은 “소형건설기계는 농촌 현장에서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안전하게 장비를 사용하기 위한 필수교육이다.
또한 새로운 기술인 드론 사용에 대한 자격취득 교육을 통해 전문 선도 농촌지도자로의 육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농촌지도자회 농업인의 전문 농업기술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확산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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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농기술센터, 고품질 쌀 생산 위한 벼 종자 소독 강조!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볍씨를 담그는 시기를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벼 종자 소독을 당부했다.
종자 소독에 앞서 까락이나 쭉정이 같은 불순물을 제거해 충실한 볍씨를 골라야 파종작업이 원활하고 입모가 양호하다.
충실한 볍씨가 준비됐으면 종자 소독을 해야 한다.
벼 종자 소독은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을 방제하기 위해서 꼭 실시해야 한다.
종자량의 2배 용량 30℃ 물에 적용 약제별 희석 배수에 맞춰 발아기를 활용해 24~48시간 약제 침지 소독을 해준다.
약제 침지 소독 후 맑은 물로 씻어 싹 틔우기를 하며 약제 침지 소독 시 살충제를 혼용하면 벼잎선충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정부 보급종 소독분을 수령한 농가는 살충제만 적량 넣어 소독한다.
정부 보급종 미소독분이나 농업기술센터 채종포산 종자, 자가채종 종자를 사용하는 농가는 약제 온탕 소독과 더불어 약제 침지 소독을 해주는 것이 키다리병 등의 방제에 효과적이다.
온탕 소독은 종자량의 10배 용량 60℃ 물에 10분간 담가 놓았다가 바로 10분 이상 냉수 처리를 한다.
온탕 소독 시 반드시 마른 종자를 사용해야 하며 온탕 소독 후 약제 침지소독을 해주는데 온탕 소독한 종자는 살충제를 넣지 않는다.
센터 관계자는 “종자 소독이 벼농사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소독물 온도, 약제 투입량, 소독 시간을 반드시 준수해 키다리병 등 병해충을 최소화해 고품질 당진쌀을 생산해야 한다”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으로 하면 된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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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장고항, 봄철 별미 '실치회' 맛보러 오세요!
당진시, 장고항에 올봄 보양식 실치 맛보러 오세요
[충청뉴스큐] 봄을 맞아 당진 장고항에는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실치회를 찾는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봄철 별미이자 당진의 9미 중 하나인 실치는 흰베도라치 새끼로 서해와 남해에 주로 서식하며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즐겨 먹었다.
실치는 성어인 베도라치로 성장하기 위해 깊은 바다로 돌아가기 때문에 실치잡이 철은 3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실치가 빨리 나오고 있어 맛있는 실치를 즐기기 위해서는 4월을 넘기지 않는 편이 좋다.
실치를 활용한 음식에는 회무침, 된장국, 실치 전, 튀김, 뱅어포 등이 있으며 남녀노소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실치는 비타민A, 오메가3 등 풍부한 영양성분이 포함돼 있어 시력 저하를 방지하고 눈 건강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이에 실치의 고향 장고항에서는 27일과 28일 이틀간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장고항 실치 마을 수산물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즉석 수산물 요리 시식 행사 △각설이 공연 △수산물 경매 및 맨손 고기 잡기 체험 △노래자랑 △불꽃놀이 △각종 공연과 각종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장고항 수산물 유통센터와 근처 음식점에서는 실치에 갖은 야채와 참기름과 초고추장 등으로 무쳐낸 회무침을 비롯해 싱싱한 실치 음식과 함께하면 관광객들의 봄철 식도락 여행이 완벽해질 것이다.
한편 축제 기간 중 함께 들러보기 좋은 당진지역 문화·관광 명소로는 당진 왜목마을과 삽교호 관광지, 솔뫼성지, 신리성지, 합덕제, 면천읍성 등이 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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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유재산 위임관리 2년 연속 우수!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충청남도 도유재산 위임관리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재정수입 증대, 도유재산 관리, 업무관심도 등 3개 분야 7개 항목의 성과를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했다.
시는 △도유재산 대부 및 매각 건수 △무단 점유 변상금 부과 △공유재산 전문관리사업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당진시는 도유재산 매각대금의 시·군 귀속금을 최고비율인 30%를 적용받게 되며 기관 표창과 포상금 2,000만원을 받게 된다.
홍경표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공유재산 실태조사로 미사용·미활용 재산을 파악해, 보존 부적합한 재산을 매각하고 공유재산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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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 간척지 '스마트축산 복합단지 추진'에 지역 주민들 반발!!
충남도가 당진시 석문간척지 내에 추진중인 30만 두 규모 스마트 축산 복합단지 조성계획에 해당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섯다.
지난22일 충남도청 앞에서 당진시 석문면, 고대면, 송산면 주민 200여 명이 집회를 열고충남도 김태흠 도지사의 스마트축산 복합단지 조성계획에 대한 강한 반대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주민들은 아래와 같은 피켓을 들고 의지를 나타냈다.
△ 대형축사 유치한 김태흠 OUT!
△도지사는 축산단지 철회 입장을 즉각 표명하라!
△당진시 인구 17만 돼지, 30만 당진땅이 돼지우리냐!
인나환 반대 대책위원장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 당진시민들은 참 착하고 미련하고 못난 사람들인 것 같다”며 “정부에서 시행하는 여러사업에 대하여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희생하고, 양보했는데 시민들을 위해주기는커녕 이렇게 많이 힘들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농민들에게 분양해 주어야 할 농지에 축산단지를 짓는데 돼지가 자그마치 36만수”라며 "우리 후손들의 삶의 터전을 무시하는 이 시책에 대해서 죽음을 불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 함께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집회에 참석한 당진지역 도의원들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예산심의위원회의 연구용역 예산심의 통과를 결사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 2월 6일 열린 '간척지를 활용한 스마트 축산 복합단지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충남이 아직 한 번도 가지지 않은 길을 가겠다는 것으로 반드시 가야 할 길이고 성공해야 한다"며 사업 추진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22일 충남도의회 예결위원회 의결 사항으로 '석문간척지 축산단지 예산 전액삭감' 소식이 전해졌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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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면, 상반기 협의체 회의로 복지 강화 방안 논의
당진시,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3년도에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및 사업 결과보고를 시작으로 2024년에 시행할 신규 특화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교육, 자원봉사, 여성 활동가 등 여러 분야에 신규 위원을 추가로 위촉하고 폭넓은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올해는 지난해에 좋은 평가를 받은 만성질환자, 암 환자 대상 맞춤형 건강 반찬 조리사업을 저소득층 독거노인가정까지 대상자를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사업으로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 독거노인가정에 실내 자립활동보조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인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을 하기로 했다.
또한 가족과 연결이 약해져 사회적으로 고립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발굴해 정서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수 고대면장은 “이장단과 봉사단체들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고대면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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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세계드론낚시대회, 드론으로 즐기는 혁신적인 레저 스포츠
당진시에서 열리는 제7회 세계드론낚시대회
[충청뉴스큐] 제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제7회 세계드론낚시대회’가 27일 토요일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 최초, 세계 유일의 드론낚시대회, 드론낚시와 함께하는 건전하고 역동적인 여가활동’이라는 표어로 진행되는 이번 ‘세계드론낚시대회’는 대한민국 드론 산업의 발전과 새로운 레저 스포츠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2018년도부터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개회 선언, 드론 세리머니, 경품추첨과 드론을 이용한 낚시대회가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우승팀은 상금 5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총상금 규모는 총 1,500만원 상당으로 드론 낚시를 통한 어획물의 무게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 당진시는 드론산업지원센터를 개관하고 드론산업 육성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드론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당진시가 제7회 세계드론낚시대회 개최로 4차산업 선도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개최지인 당진시는 풍부한 수산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봄이면 별미인 실치를 맛볼 수 있다.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장고항 실치마을 수산물 홍보 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드론낚시대회를 보고 제철 수산물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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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운동'으로 독서 활동 지원 확대
당진시립도서관, 2024년 북스타트 운동 진행
[충청뉴스큐] 당진시립도서관에서는 미취학 아동, 청소년, 어르신들의 독서 활동을 돕기 위한 ‘북스타트 운동’을 진행한다.
북스타트 운동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으로 시에서는 단계별로 그림책을 선정해 책 꾸러미를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어르신들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북스타트 운동은 2012년에 처음 시작해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미취학 아동 △중고등학생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책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책 꾸러미 가방에는 연령에 맞는 단계별 그림책 2권과 가이드 북이 들어있으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무료로 배부한다.
본인의 도서대출증을 지참 후 당진시립도서관 14개소 중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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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제, 근현대 생활문화 살펴보다: 구술채록 보고서 발간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제 근현대 구술사 보고서 발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합덕제의 역사와 이 권역에서 삶을 영위해 온 주민들의 모습을 구술채록한 ‘합덕제 권역 근현대 구술사 연구용역 보고서’를 발간했다.
합덕제는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으로서 축조, 개발 방안 등에 대한 학술연구가 이어져 왔지만, 그동안 합덕제 권역에서 땅을 일구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실생활과 그 근방의 문화에 대한 구술채록 연구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합덕제 권역과 그 주변에서 살아온 주민들의 생활문화 변천에 대한 구술자료를 조사해 향후 연구자료로 활용하고 합덕제 권역에서 전통 농업 민속 등 관련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최종보고서에는 합덕제와 인근 마을의 모습을 1900년대 초 일제강점기부터~근현대까지 총망라했다.
합덕제의 모경 문화의 변천부터 합덕제의 수산자원, 농업용수 외에 물의 이용, 사금 채취와 상류 지역의 왕골재배 등 주민의 생활상이 구술채록을 통해 담겼다.
시 관계자는 “향후 당진의 역사, 문화와 관련된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며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일반 시민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자도 발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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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개화 시기 적과제 사용에 주의 요망
당진시, 사과 적과제 안전한 사용과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사과꽃 개화 시기 적과제 사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적과제는 과다한 과실을 솎아내기 위한 농약이나 생장조절제로 일손 부족과 인건비 증가에 따른 노동력 절감을 위해 일부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다.
꿀벌에게 큰 피해를 주는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는 농약이다.
꽃이 한창 피어 있는 현재 같은 상황에서 적과제를 사용하면 안전사용기준 위반으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꿀벌에 피해가 발생하면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다.
과수농가에서는 적과제 사용 시 적과제 사용 시기 및 주의사항 등을 인지하고 살포 2~3일 전 주변 양봉농가와 사전 협의해야 하며 사과꽃이 진 뒤에도 과수원 주변 야생화를 제거한 뒤 약제 살포를 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과제로 인한 꿀벌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읍면별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사과 농가를 대상으로 문자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과수농가와 양봉농가 간의 긴밀한 소통으로 기후변화 등으로 사라져가는 꿀벌을 보호하기 위해서 안전한 적과제 사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