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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7일 당진시청 전산교육장에서 각 부서 세외수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난 2월 13일 새롭게 개편된 차세대 세외수입프로그램의 활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과 및 징수결의, 감액, 과오납, 보조금 반납 등 실제 업무에서 당면하게 되는 문제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사례 중심의 실무 강습과 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체납처분 이전 단계인 독촉장 발송과 송달의 중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하고 체납처분에 따른 프로그램 사용법과 전산 실습 위주의 교육을 했다.
정영환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은 당진시 살림을 책임지는 필수 자주재원으로서 관련 법령이 복잡하고 다양해 업무 숙지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세정 운영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 재정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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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마무리
당진시,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마무리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강의실에서 열린 종강식을 마지막으로 한 달간 진행한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총 13회에 걸쳐 신규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 기술과 농업정보를 전달하고 지역주민과의 융화, 작목 선택 요령, 작목 재배 기술,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과정을 마친 교육생은 “짧은 교육 기간이었지만 귀농ˑ귀촌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들의 기본적인 영농능력 배양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진으로 전입하는 신규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농업ˑ농촌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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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산면, 회화나무 문화공원 준공식 및 기념 문화행사 개최
당진시, 송산면, 회화나무 문화공원 준공식 및 기념 문화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송산면에서는 지난 16일 회화나무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 준공식과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이행’이 자손들의 번영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로 수령이 500년도 넘었다.
지난 1982년에 천연기념물 317호로 지정되며 당진시 최초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이 됐다.
그동안 회화나무가 사유지에 있는 탓에 주민들이 찾아오기도 어렵고 관리도 힘들었지만, 송산면민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회화나무 인근을 공원으로 조성하고 주민복합문화공간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내빈과 출향 인사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송산면민의 날 선포식을 진행했다.
또한 매년 4월 10일 회화나무 문화공원에서 송산면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정했다.
이어진 1부 행사에서는 이근배 시인과 함께 시와 문학이 있는 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2부에서 모든 기관, 단체, 출향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행사로 진행했다.
복합문화공간 안에서는 회화나무 백일장 출품작 전시와 ‘송산의 사라진 마을 이야기 사진전’을 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회화나무 문화공원 문화행사가 문화유산을 활용해 면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송산면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회화나무 문화공원이 회화나무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당진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공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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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4년도 제109회 임시회 폐회
당진시의회, 2024년도 제109회 임시회 폐회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가 4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09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6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 10건, 동의안 1건 총 11건을 포함해, 2차 본회의에서 최종 14건을 의결했다.
또한 시정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3건의 5분 자유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한상화 의원은‘공유주차장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통해 주차문제 개선방안에 대해 제안했고 ▲조상연 의원은‘와상 최중증 장애인 24시간 활동보조지원 사업 시행을 위한 탄원.’이라는 주제로 당진시의 장애인 활동보조지원 사업 현황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최연숙 의원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을 확대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당진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에 대해 적극 검토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덕주 의장은“제109회 임시회 기간 동안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아울러 다가오는 5월은 가족을 생각하고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달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새겨보고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오는 6월 5일부터 27일까지 46일간의 일정으로 제110회 제1차 정례회를 갖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행정사무감사 등 각종 안건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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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충남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 철회 촉구 결의안 채택
당진시의회, 충남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 철회 촉구 결의안 채택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는 17일 제1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선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남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충남도청에서 열린‘간척지를 활용한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따르면, 석문간척지에 6만 두 규모의 양돈 단지를 우선 조성하고 추가로 24만 두의 양돈을 특수목적 법인을 설립해 기업화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악취 저감 시설과 가축분뇨를 에너지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 생산과 재활용, 퇴·액비 생산시설을 갖춘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에 김선호 의원은 결의안을 통해 “당장 내년부터 조성사업이 시작될 예정지만 당진시는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고 축산 농가와 지역주민의 목소리 역시 배제되어 있다”며 “이는 당진시민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충남도의 일방적이고 근시안적인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 계획이다”고 강력히 반발했다.
또한 김 의원은 “당진시는 117개 농가에서 약 30만 두의 돼지를 키우는 충남 도내 양돈 사육 2위 지역이고 축산업이 발달한 만큼 축산 악취로 인한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등 탄소배출 전국 1위라는 오명에 환경 피해도 오롯이 감내해 오고 있다”며 “충남도는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 계획을 전면 철회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충남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 철회 촉구 결의안을 14명의 의원 전체 동의로 채택했으며 충청남도와 충청남도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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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본격 운영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4월부터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했다.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온실을 빌려주고 시설 운영 경험, 기술 등 영농 창업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기회를 제공해 창업 후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경영실습과정이다.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제1기 스마트팜 청년창업교육 수료한 청년농업인 2명이 스마트팜을 운영하며 엽채류를 재배하고 있다.
청년농업인들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외부기상관측센서와 환경제어시스템을 통해 온실 내부 환경을 조절하며 잎상추 농사를 짓고 있다.
한편 당진시는 엽채류를 비롯한 쪽파, 꽈리고추 등 다양한 농산물에 스마트팜 시설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 환경의 변화, 농촌인구의 감소,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가 노동력 감소에 대응할 계획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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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꽃가루 발아율 검정’을 통한 고품질 과실 생산
당진시, ‘꽃가루 발아율 검정’을 통한 고품질 과실 생산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당진시 과수농가들이 고품질 과일을 생산할 수 있도록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2주간 꽃가루 발아율 검정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꽃가루 발아율 검정 서비스’는 과수 만개기 이전 발아율 검사를 하고 우량 꽃가루를 활용해 고품질 과실을 생산할 수 있도록 과수농가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꽃가루 발아율 검정을 받고 싶은 농가는 보관 중인 꽃가루 샘플을 기술보급과 과수특작팀에 전달하면, 샘플 제출 후 48시간 이내에 분석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지난해 사용하고 남은 꽃가루도 발아율을 분석해 꽃가루 활력화 정도에 따라 인공수분 용으로 사용 가능한지를 분석해 줘 과수농가에서는 꽃가루 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이상기후로 인해 과수 개화기에 정상적인 과실 수정에 어려움이 많다”며 “우량 꽃가루를 활용해 적기에 인공수분을 실시하는 등의 적극적인 대처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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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당진시, 석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석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석문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을 발굴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올해 특화사업으로 ‘행복한 건강도시락 사업’을 지속하고 신규사업으로‘포그니 이부자리 세탁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행복한 건강도시락 지원 사업’은 석문면 개발위원회 후원으로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 취약 가구 5가정을 선정해 월 2회 직접 만든 반찬을 들고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또한 ‘포그니 이부자리 세탁사업’은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후원으로 이불 세탁이 어려운 취약 가정 200가구를 직접 찾아가 세탁물을 수거 후 세탁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김인식 면장은 “주민 스스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살피고 공공에서 지원이 부족한 부분은 지역 내 단체와 기업, 봉사자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애써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석문면 주민의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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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6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경계선지능인의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단체 1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 연계 협력 및 정보공유 △지역자원 활용 및 협력을 통한 경계선지능인 수요 발굴·지원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관련 사업 등에 협력하고 경계선지능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로 약속했다.
참여 기관 및 단체는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당진남부사회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 송산사회복지관,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다.
시는 그동안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평생학습 정책 포럼과 경계선지능인 실태 및 평생교육 요구조사 용역을 시행했으며 지역 내 통합지원망 구축을 위한 협력 회의를 진행해 왔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경계선지능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이들에 대한 연구나 지원정책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었다.
당진시는 경계선지능인 지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지역 내 민관협력망을 구축해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평생교육으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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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이 돌봄 걱정 덜어줄 ‘당진형 우리동네 초등돌봄’실시
당진시, 아이 돌봄 걱정 덜어줄 ‘당진형 우리동네 초등돌봄’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기존 6개 돌봄 사업 외에 신규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한‘당진형 우리동네 초등돌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지역연계 돌봄처 7개소를 지정해 총 130명의 아이에게 추가로 돌봄을 지원함으로써 당진시는 관내 초등학생 680여명의 돌봄을 책임지면서 돌봄공백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4년 당진형 우리동네 초등돌봄’ 사업은 지역 내 유휴공간에서 마을 교사들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돌봄과 지역특화 교육을 통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 연계 통합돌봄서비스이다.
학생 모집은 돌봄처 주변 학교를 대상으로 연계해 모집했으며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이고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운영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돌봄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초등돌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