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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랑사서 대형산불 대비 합동 진화 훈련 실시
당진시, 영랑사서 대형산불 대비 합동 진화 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27일 영랑사에서 당진소방서와 합동으로 대형산불 대비 훈련을 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당진시 영랑사 인접 산림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산불이나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초동 진화해 대형산불로 확산하는 걸 막기 위해 기획됐다.
훈련에는 당진시 산불진화대, 당진소방서 등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산불 진화 차량 2대 소방차량 2대 등 산불 진화 장비가 동원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산림 및 전통 사찰 방어 훈련 △기관별 주요 임무 숙지 및 연계성 훈련 △산림화재 대응 작전도 활용·작전 수립 등이다.
시 관계자는 “농번기에 접어들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지 내 쓰레기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멈춰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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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소년재단, 신성대학교와 업무 협약 체결
당진시청소년재단, 신성대학교와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재단은 28일 신성대학교 교수회의실에서 신성대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대학 탐방과 교육, 복지 상담 분야의 연구·조사 협력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당진시 청소년 관련 정보·인적 교류 활성화 및 공동 상호지원 협력 강화 △당진시 청소년을 위한 상호간 지속적인 협력 문화 조성 △청소년 특성화 자문 컨설팅 역할 지원 △양자 간 교육자원을 활용한 상호지원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 공동참여 및 홍보 △상호 간 수행하는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연구를 위한 인적 지원 및 업무 협력 강화 △ 기타 청소년 활동, 봉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 및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오성환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대학과 당진시청소년재단이 협력해 당진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들로 성장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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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비금속광물취급업체 비산먼지 저감방안 회의 개최
당진시, 비금속광물취급업체 비산먼지 저감방안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8일 당진근로자복지회관 소회의실에서 석문산업단지 비금속광물취급업체 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봄철 비산먼지 저감방안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금속광물취급업체의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살수시설 확대 △청소흡입차 운행 △도로청소책임제를 운영하며 환경정비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최근에 자주 발생하고 있는 석문산업단지 비산먼지 발생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석문산업단지에 민간환경감시원을 배치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과 비산먼지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피해에 대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응할 계획이다.
박재근 환경관리사업소장은 “봄철 갈수기에는 기존 시설로는 비산먼지를 줄이기에는 한계가 있어 비산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저감방안을 도입할 계획이다 비산먼지로 인한 환경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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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4년 03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 2024년 03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3월 중 의원출무일’을 개최했다.
4월 12일 예정된 제109회 임시회를 앞두고 개최된 이번 의원출무일에는 집행부 3개 부서에서 3건의 당면업무에 대한 관련 부서장의 보고가 있었다.
이날 집행부서의 세부 설명에는 감사법무담당관의 ‘당진시 자치법규 내 법령불부합 개선을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자치행정과의‘당진시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 추진’과 관련해, 상위법 제·개정에 따른 자치법규의 법령 적합성을 확보하고 현재 시정 운영에 맞도록 개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당진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과 관련해, 스마트도시과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일몰 등에 따라 대지보상 신청건이 미미하고 일반회계에서 재정투입을 하고 있는 실정으로 특별회계 운영의 실효성이 없으며 존속기간 또한 2023년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해당 조례를 폐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집행부서의 현안 사항 보고 청취에 이어 김명회 의원이 발의하는 ‘당진시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건의 대한 사전 제안 설명이 이어졌다.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한 사전 제안설명은 조례안 심사에 앞서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과 토론을 통해 의안 심사의 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이날 의원발의 조례안 중 한상화 총무위원회 위원장이 대표발의한‘당진시의회 2023년도 상반기 입법영향평가에 따른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등 총무위원회 소관 7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조상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이 대표발의한‘당진시의회 2023년도 상반기 입법영향평가에 따른 ‘당진시 도로점용료 징수 조례’ 등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5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상위법령 제정·개정 사항 반영 ▲조례의 규정을 실제 업무에 맞게 현행화 ▲법률상 근거 없는 불합리한 규정 정비 ▲그 밖에 어려운 용어, 띄어쓰기, 체계, 특수기호 등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진시의회는 18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해 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입법 예고하고 2024년 4월 12일부터 4월 17일까지 6일간 열리는 제109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계획이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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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만사다, 인공지능으로 당진시 만점 인사 노린다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인공지능 기반 인적성 검사를 도입해 2024년도 임기제 공무원 임용과 신규 공무원 부서 배치 시 이를 활용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기초지자체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신규 공무원 부서 결정에 인적성 검사를 활용한 것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신규 공무원 의원면직을 줄일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하는 검사는 △인성 검사 △적성검사 △문제해결 능력 검사 3가지이다.
실시간 인공지능 반응으로 대상자들의 응답 신뢰도를 높이도록 설계됐다.
검사를 통해 인사 부서에서는 대상자들의 직무 성향과 수행 능력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얻게 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면접 질문이 생성되며 이는 임기제 공무원의 면접 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신규 발령 대기자에게도 검사를 시행, 초임 부서 결정 시 이를 참고해 신규 공무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공직 사회 적응을 도울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반 인적성 검사를 도입해 더욱 직무에 적합한 전문가를 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 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규공직자의 의원면직률을 낮출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당진시에서는 향후 해당 검사를 복직 예정자, 전입 예정자 등에 확대 시행하고 전 직원 정기 인사 발령 시에도 적용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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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당진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28일~31일까지 서울시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충남도와 함께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며 200여 기관, 44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당진시 대표 관광지와 포토 스팟 등을 집중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당진시 홍보관에서는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뽑기 이벤트 △당진시 전통주인 두견주 시음 행사 △신평 백련 맑은술 시음 행사 등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하고 당진 관광 홍보 기념품을 배부하며 당진을 알릴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당진의 민속축제와 전통주 및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해명품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에 힘쓰고 관광객 유치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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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업단지에 문화를 더하다 국비 80억원 확보
당진시, 산업단지에 문화를 더하다 국비 80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26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8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단지의 노후화 및 주변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해 산단이 청년 인력이 기피하는 공간이 되어가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년이 찾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했다.
당진시는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를 대상으로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 거리 플러스’ 2개 사업 분야를 패키지로 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국비 80억원을 확보해 부곡지구에 있는 근로자 종합복지관 여유 부지에 3층 규모의 청년·문화동을 신축하고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문화·편의·체육·복지 기능을 제공하는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과 서해대교와 아산만을 배경으로 부곡지구만의 특색있는 산책로를 조성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아름다운 거리 플러스’사업을 패키지로 추진해 산업단지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강환 기업육성과장은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는 133개 업체. 38,000여명이 근무하는 대규모 산단이다 산업단지 규모에 비해 문화 편의 시설이 부족하고 낡은 산업단지 이미지가 있었다 이번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청년 근로자들이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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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관광객 유치 총력
당진시,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관광객 유치 총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기간 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2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는 당진항만관광공사와 협력해 축제 기간 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방문하는 여행사 단체 관광객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방문에 대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하거나 확인서에 서명받으면 된다.
당진시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 업무 대행하고 있으며 지원 대상은‘관광진흥법 제4조의 여행업 등록을 필한 여행사’이다.
지급 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항만관광공사와 한국여행업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당진시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여행업협회와도 협력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줄다기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이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체육과장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국내외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유네스코 줄다리기 한마당, 전국스포츠 줄다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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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4-H연합회, 4개 시군 체육대회 성료
당진시4-H연합회, 4개 시군 체육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4-H연합회가 26일 합덕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당진·서산·태안·예산 4개 시군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당진시4-H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당진시를 비롯한 서산시, 태안군, 예산군 4개 시군 4-H연합회원과 관계자 120여명이 참가했다.
당진시4-H연합회 손주현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오성환 시장과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체육대회는 탁구, 풍선탑 쌓기, 이벤트 계주 등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화합행사로 협동 정신을 함양하고 회원들 간 친선을 도모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4-H연합회 체육대회가 당진시에서 개최된 것을 환영한다 청년 농업인들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는 창조적인 미래세대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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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환경연합, “LNG발전 건설, 향후 현대제철의 큰 걸림돌이 될 것”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충남·인천환경운동연합과 기후변화청년모임‘빅웨이브’등 환경단체들과 함께26일 현대제철 주주총회가 열린 인천 하버파크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LNG발전소 건설 추진 중단과 제대로 된 탄소중립 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현대제철이 지난해5분50초 분량의 동영상을 탄소중립 로드맵으로 제시하는 등 부실한 대응에 이어 당진제철소에 화석연료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비판하면서 자가LNG발전소 건설 추진을 중단하고RE100,탄소국경조정제도 등 새로운 지구적 환경에 맞게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에 기반하여 올바른 탄소중립을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자가LNG발전소 건설이 탄소중립 수단이라는 현대제철의 주장과는 달리2030년 이후 한전 구매전력보다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된다며LNG발전소 건설 추진은 탄소중립을 외면하고 전기요금을 절감해 기업의 이윤만을 높이겠다는 근시안적인 꼼수에 다름 아니며 또 하나의 그린워싱 사례라고 지적했다.
손창원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기자회견에서“자가LNG발전이 당장에는 전기요금을 절감해 기업이익에 기여할 수도 있다.하지만 탄소 장벽이 강화되고 있는 국제 무역질서를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오히려 현대제철에 큰 손해가 되고 좌초자산으로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모인 단체들은 현대제철에 당진제철소LNG발전소 건설 추진 중단, 204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재생에너지 확대,그린수소로 올바른 탄소중립 추진 등을 요구하였다.
2024-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