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양성과정 개강식 개최
당진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양성과정 개강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3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이강학 문화복지국장과 교육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달 7일부터 22일까지 아동학대와 연관된 관련분야 학위전공자 강의 및 연구 유경험자 아동보호 및 아동 관련 실무 업무 경력자를 모집했으며 총 24명의 양성과정 참여자가 선정됐다.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양성과정은 이달 한 달간 총 8일 42시간 내외의 교육 과정을 수강하게 되며 아동인권의 이해 아동의 발달 특성 및 이해 중앙부처의 아동학대예방 정책 동향 강의 시연 평가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교육 후 강의 시연 평가를 반영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 위촉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당진시 조성을 위해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된 강사는 향후 관내 학교와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직접 찾아가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하는 등 시민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8-04
-
당진시, 고향사랑기부제 안정적 정착 위해 총력
당진시, 고향사랑기부제 안정적 정착 위해 총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답례품 개발 및 홍보방안 연구용역’ 최종결과 보고회를 지난 3일 시청 목민홀에서 개최했다.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자에게 세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상당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다.
이날 보고회는 오성환 당진시장 및 관련 부서장, 농업회의소, 농협 등 관련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상황 보고와 용역사의 보고 결과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된 용역 내용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로 구분했으며 단계별 답례품 구성 및 기부금 사업 방향과 홍보 방법 등을 분석했다.
도입기에는 기존 당진시의 특산품·관광자원 등을 활용한 답례품과 출향인·관광지 방문객 대상 홍보활동 등에 집중해야 함을 제안했으며 성장기와 성숙기는 새로운 답례품 발굴 및 기부사업 자체의 답례품화를 일본의 사례 등을 들어 언급했다.
당진시는 이번 용역에서 단계별 로드맵이 그려진 만큼, 관련 부서 및 단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정착과 도약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오성환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당진사랑’의 의미와 함께 당진의 특산품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며 “특색있는 기금사업을 향후 적극 발굴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자시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2022-08-04
-
당진시, 정체성 강화 위한 공립박물관 유물 공개구입 완료
당진시, 정체성 강화 위한 공립박물관 유물 공개구입 완료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당진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당진 문화유산 연구 및 학술조사 등에 활용도가 높은 유물을 수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유물 공개 구입을 최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서 올해 구입한 유물은 조선시대에서 근·현대까지의 유물로 서지류, 민속류, 병풍 등 총 216점이며 1차 서류평가와 2차 실물 감정평가 결과 도난유물 및 불법 유물 등 출처가 불분명한 것을 제외하고 당진의 지역사 자료로서 소장 가치가 높은 유물을 전문가의 엄격한 감정을 통해 매입했다.
특히 유물 중에는 간척되기 이전 일제강점기 장고항 일대 당진군 내맹면 소마도에서 거주했던 김녕김씨 일가에 관한 문서와 소마도 토지거래 및 측량에 관한 기록이 포함돼 있어, 당시 소마도 등 육지와 인접한 도서에 거주한 주민들의 사회 경제사를 연구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당진 송악 지역에서 오랫동안 세거한 근대 개항기의 관료이자 국학자인 안종화의 광주 안씨가문과 관련된 과거 합격 시권, 문집 등의 자료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김기권 문화시설관리팀장은 “이번 유물 공개구입을 통해 지역과 관련한 다양한 사료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가치 있는 역사자료들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개구입으로 수집된 유물들은 당진시 공립박물관 소장품으로 등록돼 향후 박물관의 전시, 교육 등의 연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2-08-04
-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 1개월 직원 만남의 날 가져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 1개월 직원 만남의 날 가져
[충청뉴스큐] 오성환 당진시장은 취임 1개월이 지난 8월 3일 시청 당진홀에서 본청과 읍·면·동 직원 포함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만남의 날을 가졌다.
오 시장은 서두에서 “공직생활을 한 지 벌써 10년 차가 되어 행정업무 환경 변화, 직원 증가 등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지난달 민선8기 취임 행사와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건설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등을 준비·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진시 공무원들의 수준 높은 행정력을 칭찬했다.
또한 우리 당진이 과거에 비해 인구가 증가하지 않고 발전이 더딘 이유 중 하나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인구 유입 정책으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와 병원, 호수공원 등 정주여건 개선과 수준 높은 문화시설·인프라가 함께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도비도와 난지도, 행담도 관광지 등은 민자유치를 통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유일한 관광지 콘텐츠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일부 관광지는 개발 콘셉트 조성이 완료된 상태로 이번 조직개편 시 신설되는 투자유치과를 통해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달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정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 등 국장·과장 중심으로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재해가 우려되는 현장에는 담당자 지정 등 신속한 행정조치 및 직원들이 휴가를 갈 수 있도록 간부 공무원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2-08-03
-
당진시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4기 활동‘한창’
당진시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4기 활동‘한창’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전 세계적인 이슈인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청소년이 리더가 되어 함께 학습하고 실천하는 청소년 프로젝트 ‘알지,하지’ 제4기 활동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2019년 첫 활동을 시작해 올해 제4기를 맞이하는 ‘알지,하지’는 현재 총 8개의 동아리가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이 직접 제시한 특색있는 아이디어의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당진시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당진시청소년재단이 협업해 청소년재단 소속 지도자들이 동아리에 참여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지난 6월에는 유네스코에서 인증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인증을 통해 그 우수성을 UN으로부터 입증받았다.
활동 사항으로는 천의초등학교 ‘웃지’ 동아리의 “우리동네 나무심기와 제로웨이스트 실천” 대나무 용품 제작 고대중학교 ‘지구지고’의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굿즈 제작 당진중학교 ‘함께그린사회’ 동아리의 “제로웨이스트 실천” 영상 제작 서야고등학교 ‘우정시’의 “우리동네 환경보전”을 위한 해안가 씨글라스로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이다.
또한 송악고등학교의 ‘탄소제로’ ‘지속가능발전’ 두 동아리에서 운영하는 쓰레기 배출분리 교육 및 고체비누 제작 합덕고등학교 ‘지지합고’ 동아리는 “지속가능발전 청소년 지도자 양성과정” 프로그램 기획 원당·호서중학교의 연합동아리인 ‘청신호’의 “해양쓰레기 감소 캠페인” 전개 등이 진행 중이다.
당진시청소년재단 유동환 청소년정책팀장은 “청소년재단에서도 당진시의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3
-
당진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지원 품목 8월부터 확대
당진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지원 품목 8월부터 확대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구매대상 품목을 이달 1일부터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여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내 신선 농산물의 지속가능한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정해진 품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전자카드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에 따르면 본 사업은 그동안 국내산 채소, 과일 흰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 꿀 등 7개 품목으로 한정됐으나, 8월부터는 국내산 두부류, 단순가공채소, 산양유까지 구매가 허용된다.
이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수혜자들의 지속적인 품목 확대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사업의 효과성·수혜자의 만족도 향상과 함께 취약계층의 영양개선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물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수혜자께서 발급받은 카드는 오는 9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니 기한 내 쓰실 것”을 당부했다.
2022-08-03
-
당진 신리성지에 전시 및 휴게 등 다목적 시설 개관
당진 신리성지에 전시 및 휴게 등 다목적 시설 개관
[충청뉴스큐] 충청남도 문화재이자 천주교 조선교구 제5대 교구장인 다블뤼주교 유적지가 있는 당진의 신리성지 내에 전시 및 휴게 등을 위한 다목적 시설이 개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공간은 기존 양곡창고였던 장소를 보수와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된 곳으로 치타 누오바로 명명했다.
치타 누오바는 이탈리아어로 새로운 도시를 의미하며 성지가 위치한 ‘신리’와 같은 뜻이다.
신리성지는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에서 시작하는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인 ‘버그내순례길’ 13.3km의 종착지이기도 해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전시를 통한 관광객의 문화갈증 해소와 쉼터 제공으로 당진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리성지 김동겸 주임신부는 “역사적·종교적으로 중요한 장소인 신리성지에는 문화와 관광이라는 개념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관한 치타 누오바는 기존 순교미술관과 더불어 신리성지와 함께 종교를 넘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3
-
당진시민 건강증진 위한‘2022 지역사회건강조사’실시
당진시민 건강증진 위한‘2022 지역사회건강조사’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이달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표본 가구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899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의 건강 수준을 수집하는 통계조사로 2008년부터 매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과 17개 시·도, 256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이다.
당진시보건소는 이번 조사를 위해 순천향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 조사원 6명을 채용했으며 지난달 조사원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조사원들은 사전에 백신접종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예방수칙 준수 하에 표본 가구 540여 곳을 방문, 대상자와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하며 시간은 1가구 당 20~30분 정도 소요된다.
시에 따르면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진단경험 및 관리수준, 삶의 질, 코로나19 관련 개인 위생수칙 등 138개 문항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시작 전 조사 가구 통지서가 전달되며 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되고 조사 결과는 내년 3월경질병관리청에서 공표할 예정이다.
정성숙 건강증진과장은 “조사를 통해 생산된 통계자료는 지역사회 건강수준 파악, 지역보건사업계획 수립과 평가 등 지역사회 보건정책 추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료”며 “시민 모두의 건강 증진을 위해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들께서는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8-02
-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보령에서도 인기 만점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보령에서도 인기 만점
[충청뉴스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국가무형문화재 당진 기지시줄다리기가 지난 31일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참여,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기지시줄다리기를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16일 개막해 이달 15일까지 운영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당진시는 단독으로 홍보관을 운영, 지역의 브랜드와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시는 지역 대표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관광객에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흥겨운 농악과 함께 행사장 내 마련된 당진시 홍보관과 상설무대에서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하며 지역의 대표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렸다.
특히 관광객들이 직접 기지시줄다리기에 함께하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참여형 무형유산’으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다졌다.
김병재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장은 “지역의 대표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충남 지역의 큰 행사인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서 선보일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기지시줄다리기가 우리나라와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무형유산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2-08-02
-
당진시, 조직개편 확정…기업유치·투자하기 좋은 도시 구현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고 성과를 낼 수 있는 효율적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취지는 투자 및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 당진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일할 수 있는 조직을 구성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제도시 당진’ 조성을 위해 투자와 기업 유치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자 ‘투자유치과’를 신설했으며 기존 신성장산업과를 ‘기업지원과’로 변경해 기업지원 업무의 특성화를 추구하고 경제일자리과를 ‘지역경제과’로 명칭 변경 및 시장지원팀 신설로 시장지원 업무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을 폐지하고 지속가능 정책 및 협력 업무를 통합, 기획예산담당관으로 이관해 업무처리의 효율·전문성을 강화하고 홍보소통담당관은 기존 기획예산담당관에 있던 대외협력팀을 이관해 ‘홍보협력담당관’으로 환경정책과는 ‘기후환경과’로 명칭을 변경한다.
한편 시는 기후위기대응과를 폐지하고 소관 팀은 기후환경과와 지역경제과로 이관해 기후위기대응 분야는 환경과 접목하고 에너지 분야는 경제와 일원화함으로써 업무의 실효성을 중시했다.
특히 투자 및 기업 유치를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인 인허가 관련해 분야별로 요구되는 전문지식이 달라 한 부서장이 체계적으로 통솔하는 데 한계로 발생 됐던 민원인들의 불편 사항 등을 해결하고자 허가과를 폐지하고 건축·개발·산지·농지를 분야별 주관부서로 이관해 해당 분야의 부서장이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농축산 관련 민원을 본청에서 모두 처리할 수 있도록 기존 농업기술센터에 있던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본청 경제환경국으로 이관하며 농업기술센터는 기술지도 및 특화작물 개발 등에 주력하고 농산물 유통·가공 등 6차 산업을 통한 소득 창출을 늘릴 수 있도록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한다.
또한 시민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기존 건축과를 ‘건축과’와 ‘주택과’로 분리하고 도시재생 및 지구단위계획 분야를 일원화하기 위해 도시재생과를 ‘도시과’로 명칭을 변경하며 환경오염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전 예방 지도행정을 통해 사전 관리체계 구축이 가능하도록 ‘환경관리사업소’를 신설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이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통해 당진을 전국에서 제일 발전하는 도시로 만들어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시민과 함께 생동하는 당진을 구현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활력있는 당진의 미래를 위해 공직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