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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물가안정 위해‘착한가격업소’지정 확대 나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전국적인 생활 물가 상승에 따라 물가 인상 억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지정을 통한 활성화에 나섰다.
‘착한가격업소’란 지속적인 장기적 경기침체와 인건비·재료비 인상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현재 당진 관내에는 27곳이 지정돼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기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를 정비하고 재지정 여부 검토 및 신규 업소 발굴을 위해 이달 22일까지 업소의 신청과 추천을 받는다.
모집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 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영업자가 직접 신청하거나 읍·면·동장, 소비자단체 등이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업소를 시에 추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지역 평균 가격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야 하며 최근 2년간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거나 지방세 등 체납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및 프랜차이즈 업소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집중 모집 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나, 연중 상시 모집하므로 당진시청 홈페이지의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지참한 후 시청 8층 경제일자리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서 및 인증표찰 교부,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을 통한 홍보 및 쓰레기봉투·각종 물품은 물론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리모델링과 간판 교체 등의 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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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미취업 청년, 자격증 취득비 받는다
당진시 미취업 청년, 자격증 취득비 받는다
[충청뉴스큐] 충남산학융합원에서는 이달부터 당진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은 당진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경감시키고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내용은 자격증 강의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로 신청자는 준비하는 자격증에 따라 일반 자격증 취득비 지원과 지역 산업 유관 자격증 취득비 지원 중 하나를 택해 신청할 수 있다.
자격증에 따라 각각 최대 20만원과 30만원 한도 내로 지원되며 지원 가능한 자격증 범위는 당진청년타운 나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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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장애인체전 계기 청소년 인식 개선에 앞장
당진시, 충남장애인체전 계기 청소년 인식 개선에 앞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9월 22~24일 당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관내 5개 중학교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장애인식 개선 교육 및 장애인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붐업 조성을 위한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 및 인식개선’과 청소년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소개 등이 함께 진행됐다.
신평중학교를 시작으로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상훈 사무국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본인이 장애인으로서 겪은 경험을 강의 내용에 녹여내며 강연 자리에 함께한 학생과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장애인식개선교육으로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제거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 증진 장애인·비장애인이 통합하는 사회 조성 등의 내용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례 및 체험 위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진행됐다.
또한 장애인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우정과 이해의 증진을 바탕으로 한 인간의 평등, 인간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감격의 대축제로서의 장애인스포츠의 역할을 피력해 눈길을 끌었다.
박영안 체육진흥과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학생들 스스로가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당진시에서 9월 22일부터 열리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희망해 본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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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추진 모색
당진시,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추진 모색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내년 1월1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함께 일정액에 해당하는 지역 농·축 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다 시는 11일 시청 아미홀에서 김영명 부시장 및 관련 부서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상황 보고 및 용역사의 보고발표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개발 및 홍보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작했다.
보고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홍보와 답례품 개발 등을 위해 관련 부서별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명 부시장은 “연구 용역을 통한 세밀한 추진 기반을 마련해 ‘당진형’ 고향사랑기부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특히 당진 특산품을 활용한 답례품을 개발해 기부자에게는 만족감을 주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자 시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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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 개최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8일 시청 아미홀에서 올해 첫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를 개최해 보호위원 위촉과 함께 신규 지정 신청된 향토유적 5개소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당진시 문화복지국장이면서 향토유적 보호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강학 위원장의 주재로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 기존 8명의 재위촉과 함께 한서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 안덕임,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내포문화진흥센터장 이경복, 당진문화원장 김윤숙 등 3명의 신규위원이 위촉됐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관내 향토유적 지정을 심의하고 유적 발굴 및 보호·관리 방안 마련 등에 나선다.
또한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평대장장 기지시줄다리기 당집 면천 자개리 유적 대진만호 유적 손병희 선생 유허지 등 5개소에 대한 향토유적 지정 심의가 진행됐으며 향후 정리 및 보완해 최종적으로 지정 여부를 고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학 문화복지국장은 “향토유적 보호위원회는 우리 지역에서 보존 및 보호할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발굴·지정하고 그 보존 방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문화유산 발굴 및 보전으로 전통의 가치와 현재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문화 명품도시 조성에 한 걸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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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7월 정기분 재산세 310억원 부과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정기분 재산세 8만5000여 건에 310억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기준 당진시 내 주택, 건축물 및 선박의 소유자에게 과세되는 보유세로 주택의 경우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 전액 부과되고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 각 1/2씩 부과된다.
재산세의 납기는 8월 1일까지이며 고지서를 통한 납부 및 가상계좌를 이용한 무통장 입금, 전국 금융기관 CD/ATM 기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등 온라인으로도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보이는 ARS 납부 서비스 이용 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납부 가능하며 종이 고지서를 받는 것이 번거로운 경우에는 재산세 부과 전 간편결제사 앱으로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핸드폰으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선방송 등 언론매체와 당진시청 홈페이지, 각종 홍보물을 통해 납기 및 납부 방법 등을 홍보중”이라며 “납기가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시민들께서는 8월 1일까지 꼭 납부하실 것”을 당부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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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교육생 모집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추가 상시 모집 중인 이번 실습은 우수한 선도 농가로부터 멘토-멘티 형식으로 작목 재배 기술 및 유통 등 다양한 농업정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연수생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당진시에 이주한 5년 이내 귀농인과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농촌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인 자이며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의 경우 귀농 여부 및 지역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센터에 따르면 현재 딸기와 표고버섯이 선도 농가가 지정돼 있으며 이외에도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에 대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귀농 연수생은 3~7개월간 연수받고자 하는 작목에 대한 재배 기술 및 선도 농가의 노하우 전수와 함께 교육훈련비를 월 최대 80만원씩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선도농가에도 월 최대 40만원의 교수수당이 지급된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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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삼선산수목원·한마음공원, 12일 물놀이장 개장
당진 삼선산수목원·한마음공원, 12일 물놀이장 개장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삼선산수목원과 한마음공원 야외 물놀이장 2곳이 오는 12일부터 개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3년 만에 개장하는 이번 물놀이장은 8월 14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일찍 다가온 무더운 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입장료는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로 안전을 위해 매 시간 ‘50분 운영 10분 휴식’으로 운영되며 갑자기 많은 인원이 몰려 혼잡할 경우 일부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이병구 산림녹지과장은 “이른 더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방문객 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분들은 이용수칙을 준수하시어 모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기간 동안 2인 이상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용수 교체, 염소 소독 및 수질 검사기관을 통한 주기적 수질검사 의뢰 등 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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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발로 뛰는‘광폭행정’펼쳐
오성환 당진시장, 발로 뛰는‘광폭행정’펼쳐
[충청뉴스큐]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1일 취임 직후 CCTV 관제센터와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으며 지난 5일과 7일에는 기관 및 단체를 차례로 방문하는 등 민선8기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5일 충남도청 본관에 있는 56개 전 부서를 방문해 충남도와 당진시가 굳건한 상생협력 의지로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7일에는 당진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을 위해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 정종선 청장을 만나 기업의 민원 처리나 협의 시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면담을 하기도 했다.
침체된 당진경제를 살리고 시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현장행정’에 집중돼야 한다는 오 시장의 평소 소신이 업무 스타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오성환 시장은 “투자유치와 기업유치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사람이 북적이는 경제도시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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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음주운전 단속 현장서‘체납차량’합동단속
당진시, 음주운전 단속 현장서‘체납차량’합동단속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최근 당진경찰서와 당진1동 일대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합동으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자동판독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 체납조회시스템을 활용해 경찰이 차량을 정차시켜 음주단속을 하는 동안, 체납자에 대한 자동차 번호판 조회를 통해 체납 차량을 적발했다.
시는 자동차세 1회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으며 2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30만원 이상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다.
이날 시는 합동단속을 통해 체납 차량 5대를 적발했으며 현장에서 체납액 282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합동단속 정례화 등으로 체납 차량 운행 시 반드시 단속된다는 경각심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5월에도 당진경찰서와 합동으로 음주단속 현장과 연계해 체납 차량 단속을 실시하는 등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