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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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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가는 시민 리더
우리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가는 시민 리더
[충청뉴스큐] 지난 19일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 가는 시민 대표 100명을 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제4기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날 위촉받은 100명의 시민위원은 앞으로 2년간 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구성원이 되어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전반에 참여하게 되며 특히 시 행정의 지속가능성 평가와 시민참여형 실천사업 추진 등에 핵심적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지난 해 10월부터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통해 시민 공개모집 방식으로 제4기 위원 모집을 실시했으며 이 날 총 100명의 시민이 위촉직 위원으로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100명의 위원 중 제3기에 이어 활동하는 기존위원이 50명, 처음 참여하는 신규위원이 50명이며 남성위원이 55명, 여성위원이 45명으로서 직업적으로는 자영업자, 회사원, 사회단체 활동가, 주부, 농어업인 등 다양한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 날 위촉식은 그동안의 경과보고 온라인 위원 위촉, 위원활동에 대한 안내와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김홍장 시장은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가는 시민여러분 덕분에 당진시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발전을 앞서 이끌어가는 선도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당진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 회복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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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자녀 가구, 감염병 예방접종 신청하세요~
당진시 다자녀 가구, 감염병 예방접종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올해 태어난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다자녀 출산가정 및 장애인가구 영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위탁 시행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6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가능하며 로타릭스, 로타텍 두 종류가 있다.
접종대상은 접종일 당시 주민등록이 충청남도로 되어 있는 3자녀 이상 및 장애인 가정으로 생후 6주~8개월 미만 영아이다.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위장관염 바이러스로 주로 호흡기와 손으로 전염되며 구토·발열·설사·탈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시 보건소 보건위생과 김미희 모자건강팀장은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지원해 다자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영아의 건강보호 및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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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롭게 건강관리 시작해 볼까요?
새해, 새롭게 건강관리 시작해 볼까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선제적 예방을 위해 2021년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주민뿐만 아니라 건강 고위험군 만성질환자 관리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해 질환별 맞춤 영양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기간은 이번 달 22일까지이고 전화접수로 가능하며 25일 부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사전 건강측정과 혈액검사, 건강 상담 등을 받고 건강관리 차트를 통해 해 체계적으로 관리 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주·야간 순환운동과 비대면 요트 프로그램, 영양교실, 걷쥬 동아리를 모집하며 특히 올해는 교대 근무가 많은 직장인들의 요구를 반영해 야간 순환운동실 및 주·야간 건강스캔 상담실을 운영한다.
‘비대면 요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언택트 방법을 활용한 신체활동 건강 프로그램이며 직장인 특성을 고려해 새벽반과 저녁반으로 진행된다.
또한 만성질환자와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과 영양관리를 위해 비만, 당뇨, 고혈압, 혼밥세프 ‘영양교실’이 운영된다.
‘혼자걷쥬, 같이걷쥬’걷기 프로그램은 비대면 시대에 혼자서 걸을 수 있고 소그룹으로 같이 걸을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걷기 운동은 건강증진과 비만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당진시 걷기 좋은 길’체험 활동과 함께 월별 이벤트를 실시해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우리 몸에 활력을 줄 수 있어 적극 추전하고 있다.
한편 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안은주 건강생활지원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신체활동 저하 및 영양 불균형으로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시민 분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리며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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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살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마음터치
당진시, 자살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마음터치
[충청뉴스큐] 당진시의 2019년 65세 이상 자살률은 44.5%로 2018년 80.8%인 전년도 대비해 36.3%가 낮아지는 결과를 얻었다.
시는 이러한 결과를 얻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마을마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을 운영하였기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올해에도 생명사랑 인식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해 합덕읍 궁리 등 28개 마을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각 마을의 특성을 고려해 농한기 동안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우울감과 무기력감 해소코자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 201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주민 수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운영하기 때문에 참여율과 만족감이 높은 편이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울선별검사를 실시해 우울증을 조기발견 할 수 있으며 상담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우울 고위험군 주민은 정신의료기관과 연계해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치료비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과 최근 생활방역 전환 등 정부시행방침에 따라 올 상반기에는 행복마을 운영 방식을 1:1대면, 3~5명 등 소규모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마을주민 스스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슬기로운 어르신 집콕생활’의 팁을 주게 된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1월 중 보건지소·진료소에서 각 마을별 특색을 담은 계획서를 작성해 시 보건소와 협의를 거친 뒤 2월 중순부터 각 마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은 “올해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정신건강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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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년‘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신청 접수
당진시, 2021년‘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다음달 24일까지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물 개선 및 보수비를 지원하는 `2021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의 입주민 공용시설인 단지 내 보도블록 교체, 옥상방수, 외벽도색, 어린이놀이터 보수 등에 대한 개·보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작년까지 394개 단지에 38억18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6억2000만원의 예산으로 약 70개 단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사용승인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쳐 관리주체가 지원 신청해야 한다.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되지 않은 공동주택의 경우 입주자대표 선정 후 입주민 50%이상의 동의서를 첨부해 선정된 입주자 대표가 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신청서 등 신청서류 양식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다운로드 받거나 시청 건축과에 방문해 수령가능하며 지원대상단지 선정은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하게 된다.
아울러 사용승인 후 20년이 경과한 소규모 노후 연립주택의 경우 입주민 대표, 관리단이 없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감안해 단지를 개별 방문해 사업을 안내하고 신청서류 작성을 돕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 건축과 한건수 공동주택팀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공동주택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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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구 출산 산모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혜택
다자녀 가구 출산 산모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혜택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2자녀 이상 출산한 다자녀 가구 산모에 대해 다자녀 맘건강관리 지원을 올해 1월 1일 출산한 산모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이란 산후치료와 관련해 충청남도 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후 급여·비급여 및 처방에 의한 약제비, 치료재료비에 대해 본인부담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액은 최대 20만원이며 출산 당일이나 산후조리원비, 미용 등 산후회복과 관련 없는 처치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6개월 이전부터 주민등록이 충청남도로 되어있는 2자녀 이상 출산 산모이며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진료확인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영수증, 국민행복카드 소진 확인서 신청자 명의 통장사본 등을 지참 후 보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건위생과 김미희 팀장은 “기존 3자녀 출산 산모에서 2자녀 이상 출산 산모로 확대함으로써 많은 대상자가 건강부담 경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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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 여러분 힘내세요’드론 이벤트 펼쳐
‘당진시민 여러분 힘내세요’드론 이벤트 펼쳐
[충청뉴스큐] 지난 18일 오전 당진시 국도 32호선 상공에 수상한 비행물체가 나타나 출근하던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행물체는 길이 8m의 대형 무인 비행선으로 ‘당진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응원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붙이고 합덕을 시작으로 해, 신평 거산리, 송악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차량 통행이 많은 당진종합병원 사거리 등을 체류하며 약 3시간을 날았다.
이날 비행선을 이용한 코로나19 응원 이벤트는 합덕읍 운산리에 소재한 SDH드론아카데미의 재능기부로 실시된 것으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동학 원장은 “광고업을 목적으로 비행선을 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활용할 기회가 없었다”며 “대신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함께 새해 희망을 나누고자 이벤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재능기부의 계기를 밝혔다.
출근길 비행선을 목격한 한 시민은 “독특한 이벤트였다”며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추세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적으로 연장되며 새해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었는데, 잠시나마 재미와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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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혹한에 따뜻한 버스승강장이 최고
당진시, 혹한에 따뜻한 버스승강장이 최고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설치한 버스승강장의 온열 의자가 연일 몰아치는 한파를 녹이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버스승강장 11개소에 온열의자를 설치해 운영한 결과,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 5개소에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설치하는 곳은 종합복지타운, 당진중학교, 당진시보건소, 당진우체국, 기지시리 정류소 등으로 이번 달 내에 5개소 설치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온열의자는 외부 기온이 16℃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으로 작동되며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온열의자가 설치된 승강장을 이용한 시민들은 “날이 추워지면 마음까지 추워지는데 온열의자 덕분에 따뜻하게 시내버스를 기다릴 수 있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시 교통과 가회민 교통관리팀장은 “한겨울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온열의자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버스승강장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도 이어 가겠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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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개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5일 당진시청에서 제10차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를 개최하고 제철소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관리현황과 2020년 대기오염물질 감축실적, 고로 휴풍 및 재송풍에 대한 개선내용 등을 공유했다.
특히 현대제철은 지난해 6월 3소결로 배기가스 청정설비가 완료됨에 따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작년 대비 67.1%을 저감 한 나타났으며 작년 12월 환경개선협의회에서 논의되었던 재송풍에 대해도 휴풍시 활용되었던 1차 안전밸브를 활용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철소 주변 악취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체하기 위해 제철소내 3개소에 자동악취측정망을 설치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중으로 시와 협의해 측정 정보를 시민들에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작년 12월에 발생한 현대제철 매립장주변 지하수 검사결과에 대해 선제적 조치사항과 향후 조치계획에 대해서도 보고했다.
현대제철은 작년 4분기 매립장주변 관측정에 대한 지하수 측정결과 시안이 생활용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을 확인하고 즉시 감독관청인 금강청에 신고 후, 관계기관 등과 상황을 공유했으며 인근지역 지하수 및 해수를 채수해 분석한 결과 외부 유출은 없었다고 전했다.
현재는 시와 민간환경감시센타,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원인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시민들에게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달 1일 경제환경국장으로 취임한 이강학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장은 “향후 제철소의 환경현안 및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도출해 당진시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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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들개’잡는 전문 포획단 출동
당진시 ‘들개’잡는 전문 포획단 출동
[충청뉴스큐]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당진시 전역에서 들개화 된 유기견으로부터 시민안전 위협, 염소, 닭 등 가축 상해 및 농작물 훼손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들개 전문포획단이 활동을 지난 15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에 발족한 들개 전문포획단은 시 의용소방대원 6명으로 구성되어 첫 해에 들개 300마리를 포획 및 구조하고 시 동물보호소에 입식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한층 고무된 들개 전문포획단은 “들개 포획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올해에도 더욱 안전한 방법으로 포획 및 구조해 시민안전과 농작물 등의 재산보호에 앞장서겠으며 동물보호에도 기여하겠다”며 야심차게 활동을 시작했다.
시 축산지원과 김선호 축산기술팀장은 “전문포획단이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 및 동물보호에 기여한다는 호평과 기대를 받고 있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들개 포획 및 구조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