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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2일 밝혔다.
자치행정과 김동영 주무관은 충청남도-보령시 재난지원금 지원업무를 총괄하며 모두 3596건을 지급했고 차세대 주민등록 시스템 구축에 기여했다.
은 물론,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을 전개해 집중모금 기간내에 9천9백만원을 모금했다.
안전총괄과 고유진 주무관은 관내 시설물안전법 대상 제 1·2·3종 시설물 204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및 겨울철 및 설 대비 취약시설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했다.
주민생활지원과 신은호 주무관은 희망2021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모두 21억 8백만원을 모금했고 2021년 아름다운 1% 나눔 운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이웃돕기 분위기 조성과 특히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를 557가구 1725명에게 지원했다.
수산과 최창민 주무관은 낚시 관리 및 육성법 개정에 따른 270척의 구명뗏목 설치지원과 낚시어선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불법 낚시어선 단속 업무에 만전을 기했다.
청소면 류택희 주무관은 신송1리 농로 포장공사 등 43건 4억5000만원의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을 총괄 감독해 마무리 했으며 2021년 신규사업에 대한 합동설계팀에 참여해 21건을 직접 설계해 예산절감을 한 공로로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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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3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이수자 졸업식
보령시, 제3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이수자 졸업식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6일 보령베이스 오서아미홀에서 문해교육 졸업생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이수자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명의 어르신들에게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 수여, 모범학습자와 강사 및 학업우수자 표창, 학습성과물 전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졸업식은 정규 학교교육 기회를 놓친 비문해 성인들에게 학력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해온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실’ 3단계 과정 종료에 따라, 교육과정 이수자에게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배움에 대한 성취함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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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6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보령시, 제6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2일까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 이해 및 주민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 체계 확립을 위해 제6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 발생 시 해결능력 배양을 통한 주민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 추진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촌지구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뉴딜팀’과 대천1-4동 주민이 대상인 ‘기초팀’, 만17세-만30세 청년이 대상인 ‘청춘팀’, 기존 도시재생대학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심화팀’ 등 4개 팀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보령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오는 4월 6일부터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및 정책방향 등 특별강의,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도시재생 사례, 지역착근형 청춘살이 모색 등 팀별 수업, 우수사례지 견학 등 모두 10회에 걸쳐 38시간으로 진행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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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민·관·군 합심해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
보령시, 민·관·군 합심해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불의 효과적인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한 2021년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관·군이 함께하는 산불 예방대책을 강구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관별 역할과 구체적인 협조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보령시에서는 산불 1건이 발생해 0.04ha의 산림피해가 발생했으나, 올해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위험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시는 그간 산불발생의 다양한 정보 분석과 원인별·맞춤형 예방활동을 강화해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한편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의 공감대 형성에도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고효열 위원장은 “소중한 산림자원과 시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를 위해 유관기관·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며 “올해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보령시의 산림을 지키기위해 힘써 주기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산불진화대 및 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에 대한 이론교육 및 산불진화 장비 사용법 등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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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국 폐광지역 행정협의회 값진 역할
보령시, 전국 폐광지역 행정협의회 값진 역할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6일 국회 상임위에서 의결한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폐특법의 적용시한이 현행 2025년에서 2045년으로 20년 연장됐으며 시한이 만료되면 경제진흥 효과를 평가해 법의 존속 여부를 결정하고 폐광기금의 납부 방식을 현행 법인세 차감 전 당기 순이익의 25%에서 카지노이익금총매출액의 13%로 조정되어 사실상 인상됐다.
보령시는 그간 2018년부터 전국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 구성 및 창립총회를 개최해 7개 시군의 상생협력과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의서를 채택해 이와같은 성과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지난 2019년 6월에는 폐광지역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제안했으며 지난해 8월 임시총회를 거쳐 ‘한국광업공단법안’의 부결을 위한 반대입장문 표명 및 범시민 부결서명운동을 전개해 국회·정부 관계부처 등에 지속 건의했다.
이번 폐특법 개정으로 강원랜드는 국내 유일 내국인 대상 카지노 지위를 2045년까지 유지할 수 있게 됐으며 보령을 비롯한 폐광지역에 대한 지원기금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폐특법 개정으로 열악한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인구감소 문제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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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시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6일부터 관내 요양병원·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시는 이날 보령요양원 관계자의 첫 접종을 시작으로 관내 보령요양원 등 요양시설 7개소의 입소자 2명과 종사자 180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을 진행했다.
이날 보건소에서는 내소 접종대상자 32명을 접종하고 각 팀별 의료진·행정요원 등 7명으로 구성된 방문접종 3개팀은 요양시설을 방문해 150명을 접종하게 했다.
또한, 이번 3월 말까지 정부 우선순위 지침에 따라 모두 1200여명의 관내 요양병원·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내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종사자 등에게 차례대로 접종할 계획이며 1차 접종대상자는 8 – 12주 후 2차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효열 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시민 70% 이상 접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고 백신 공급상황에 맞춰 접종 방안을 마련해 시민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일상생활의 빠른 회복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2분기에는 65세 이상, 장애인, 노숙인 등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에 대한 접종이 이루어지고 3분기에는 성인과 소아, 청소년 교육, 보육 시설 종사자까지 접종함으로써 11월에 백신 예방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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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도9호 개설로 상습적 재해위험 막고 서남·북 교통 연결
보령시, 시도9호 개설로 상습적 재해위험 막고 서남·북 교통 연결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교통량 분산을 위한 대천IC와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시도9호 도로개설과 함께 내항동 세월교의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량건설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시도9호는 요암동 요암농공단지를 기점으로 주교면 고정리를 통과하는 지방도610호와 연계되도록 계획되어 총 구간 길이 10.23km 중 미 개설된 요암동에서 해안도로까지 2.1km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보상협의를 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착공을 한다.
이에 따라 대천IC와 해안도로가 연결되고 보령의 서남·북의 주요 거점이 이어짐에따라 요암농공단지와 고정국가산업단지가 이어져 보령산업경제의 큰 연결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변 교통량 분산 및 고속도로 접근성을 향상하는 부대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보령시는 지난해 5월 행안부로부터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른‘내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내항동과 대천동 일원이 지정되어 국비 127.5억원과 지방비 127.5억원을 투입 내항동 해안도로와 대천동 대천방조제를 잇는 교량을 건설한다.
건설되는 교량은 그간 상습적인 물 넘침으로 차량침수은 물론 인명사고까지 이어졌던 세월교 문제를 민선 7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과 함께 국비예산을 확보해 지난해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수립용역을 마치고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보령시 공무원들의 발빠른 국비예산 확보와 지역의 재난위험 예방을 위한 각별한 노력으로 시도9호 구간 중 쟁점이 있는 중점적인 구간의 교통혼잡과 재해위험을 해결하게 됐다”며 “시도9호가 빠른 완공으로 요암농공단지와 고정국가산업단지 등 활발한 기업체의 연결통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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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보령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자동차의 주행거리 감축률 및 감축량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기존 가정과 상가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한,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프로그램으로 주행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참여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휘발유·경유·LPG 차량 소유자로 탄소포인트 홈페이지에 가입 후 자동차등록증 사본, 자동차 번호판 사진, 계기판 사진을 올려 신청하면 된다.
참여방법은 10월말까지 탄소포인트 홈페이지를 통해 주행실적을 입력하고 계좌번호를 등록하면, 한국환경공단에서 11월 말까지 감축률 및 감축량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액을 확정하고 확정된 금액은 등록된 계좌번호로 시가 지급하게 된다.
인센티브는 감축률 10%미만 및 감축량 1000km 미만에서 40%이상 및 감축량 4000km 이상까지 있으며 지급금액은 2만원에서 10만원까지 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보다 많은 시민이 동참해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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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동일 보령시장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동일 보령시장은 25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으며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주제로 국민들의 화재 예방과 대처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특히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번 챌린지는 참여자가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김 시장은 김홍장 당진시장의 지명으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노박래 서천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박금순 보령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어느 때보다 화재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령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작년 지역 내 취약계층 2339세대에 단독 경보형 감지기 4527개를 보급한 바 있으며 의용소방대 활동을 지원하는 등 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2021년에는 취약계층 2000여 세대에 화재감지기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주택 화재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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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맞춤형 보육정책 펼친다.
보령시,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맞춤형 보육정책 펼친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4일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보호자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보육정책 사업에 모두 268억여 원을 투입해 어린이집 환경개선과 보육서비스 품질향상, 학부모 양육 부담 경감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심의했다.
먼저 보육시설 확충을 위해 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신설하고 시설 개방과 부모 참여가 확대된 열린 어린이집 지정 및 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민선7기 공약인 무상보육 단계별 시행에 따라 원아 1인당 개인별 특성화 교재 교구비 및 어린이집 안전 공제회, 담임교사 처우 개선비도 지원한다.
이밖에도 올해는 원장의 역량 개발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회계교육을 지원하고 현원 20이상 50인 미만 어린이집 16개소에 보존식 냉동고 구입비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효열 위원장은 “저출산 문제는 국가 경쟁력 저하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는데도 큰 저해 요인이다”며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한 양육부담 경감 및 출산율 감소에 따른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맞춤형 보육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21년 1월말 기준 운영 어린이집은 국공립 8개소, 사회복지법인 6개소, 법인단체 4개소, 민간 20개소, 가정 19개소, 직장 1개소 등 모두 58개소로 2842명의 정원을 갖추고 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