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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축산분야 지원사업 본격 추진
보령시, 2021년 축산분야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쾌적한 농촌환경 및 친환경 축산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축산농가 육성을 위해 오는 2월 10일까지 축산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축산분야 지원사업은 모두 8개 분야 53개 사업으로 사업비 46억 726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분야로는 축산환경개선 및 악취저감 지원 11개 사업 17억 518만원, 한우개량 및 축산시설 현대화 12개 사업 6억 766만원 등이다.
또한, 양돈농가 육성지원 5개 사업 2억 770만원, 양계농가 육성 지원 5개 사업 834만원, 양봉농가 육성지원 5개 사업 1억 715만원, 축산재해보험 등 5개 사업 3억 59만원, 우유소비촉진 지원 5개 사업 4억 647만원, 자급 조사료 생산지원 5개 사업 9억 417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스마트 축산업을 양성해 지원사업에 중점을 줄 방침이다.
이국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축산경영과 청년이 돌아오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잘사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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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 선도할 보령형 스마트팜, 성과 가시화 기대
그린뉴딜 선도할 보령형 스마트팜, 성과 가시화 기대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9일 스마트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원예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컨설팅 2차 교육을 실시했다.
시설원예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한국중부발전이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4억여원을 활용해 시설원예농가 17개소를 선정해 추진 중이다.
지난해 시 농업기술센터와 민간 전문가들 등 모두 4명이 참석해, 딸기·방울토마토·시설포도 등 17개 농가를 대상으로 1차 컨설팅 교육을 했다.
이번 2차 교육에서는 농가별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해 1차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적정 스마트팜 제어시설 등을 협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지난해 시는 코리아휠와 순환식 스마트팜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내 실증포장에 트롤리 컨베이어 순환 재배시스템을 설치해 재배안정성과 보급가능성을 검증 후 시범운영 후 농업현장에 보급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보령지역 특화작목 및 재배시설의 유형에 적합한 스마트팜 모델을 확산해 집중화된 스마트 작목 육성을 추진 중으로 특화 재배단지를 조성해 빅데이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기만 친환경기술과장은 "농업 전반의 스마트팜의 중요성이 커져가는 가운데 스마트팜 사업화 모델 도출을 통한 미래농업 가능성을 점차 확보해 나가고 있다”며 보령형 그린 뉴딜분야를 견인할 수 있도록 집중교육과 시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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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젊은 농업 인력의 미래 성장 지원과 농업 분야 진출 촉진을 위한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농 창업 초기에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후계농에게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영농정착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18년부터 도입됐다.
신청 자격은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농업인이 대상자이다.
또한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자로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람이 해당한다.
대상자로 선발 될 경우 농업 경력 기간에 따라 최대 3년간 월 80만~10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농업교육 이수 실적 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27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령의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농업인의 꿈을 가진 많은 청년들의 도전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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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펼쳐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연중 펼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지역 내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등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품목으로 구성됐다.
지원대상자는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산부, 출산 후 1년 이내의 산모로서 18일부터 모두 2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단,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 중인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임산부 1인당 48만원 상당 친환경농산물을 1년간 제공받게 된다.
지원신청은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쇼핑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국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임산부의 건강이 증진되고 지역 친환경농산물의 생산과 소비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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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생산업체 제품 구매 적극 나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관내에서 생산되는 건설자재 등 지역생산업체 제품에 대한 우선 구매에 적극 나서 관련 업계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업체의 판로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연말에는 관내 토목·건축·산림 관련 설계업체 및 건설자재 제조업체 대표, 설계 담당 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내 중소기업제품 우선 구매에 대한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충청남도에 농공단지 생산제품에 대한 공공구매를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하고 지역 건설자재 설명회를 통한 내수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시가 발주하는 각종 건설사업에 대한 설계용역 추진 시 지역생산제품이 관급자재로 반영되어 직접구매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설계업체에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이에 대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설계서 검토 시 담당 팀장과 부서장이 반영 사항을 직접 확인하도록 제도화했다.
현재 보령시 관내에는 주포·요암·청소·웅천농공단지 등에 건설자재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20여 개 업체가 있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해 보령시는 충남 도내에서 가장 많은 관급공사를 발주해 지역 건설경기 회복에 큰 힘이 됐다”고 밝히고 “올해에도 관급공사 발주와 함께 지역생산업체 제품에 대한 우선 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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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시민 정보화교육 비대면 화상교육 운영
보령시, 2021년 시민 정보화교육 비대면 화상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이 가정에서 편리하게 정보화 교육을 들을 수 있는 비대면 화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정보화 교육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문서작성,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등 연간 48기의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지난 11일 엑셀교육을 시작으로 비대면 교육진행이 어려운 컴퓨터 기초과정을 제외하고는, 모든 강좌를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전환해 진행중이다.
수강 신청은 보령시 홈페이지 정보화교육 사이트에서 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또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오프라인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오프라인 교육은 보령문화예술회관 정보화 교육장에서 정원 1/2로 축소해 과정별 12명으로 운영하며 교육비와 교제비는 무료이다.
서우덕 홍보미디어실장은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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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위한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령에 정착하고자 하는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협 자금을 활용해 이자 차액을 보전해 주는 융자 지원사업이다.
대출한도는 세대당 농업 창업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7500만원이다.
대출 금리는 연 2% 또는 변동금리로 선택 가능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이다.
신청 대상자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 보령시 관내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만5년이 경과하지 않은 사람이거나,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인 재촌농업인으로 귀농 ·영농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이다.
사업 접수는 보령시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으로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며 2월 중 개최하는 심사위원회의 심층면접을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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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하기 위해 “잰걸음”
보령시,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하기 위해 “잰걸음”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한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청렴도 평가는 민원 편리성 및 친절도, 부당지시율, 예산집행 투명도, 소통과 공감 등 공직 부패도 측정은 물론 반부패·청렴문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매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다.
지난해 보령시의 종합청렴도는 2019년에 이어 2등급을 유지했으나, 내부적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시가 목표로 하는 종합청렴도 1등급은 2020년 기준 평가대상 580개 기관 중 1% 이하인 6개 기관만이 선정되어 모든 지자체가 선망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청렴 도시를 뜻한다.
이를 위해 시는 2021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렴대책으로 전 공직자 반부패 청렴서약 및 청렴 실천 결의 대회, 청렴 취약부문 진단을 위한 전 직원 내부 청렴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공직 내 청렴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또한 민간과 협업으로 시민 안전감찰관 운영, 보조금 불법 수사대 운영, 청렴 시민교육, 입찰 공고문 공직자 부조리 신고 안내 명문화, 청렴 소망나무 설치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분위기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금까지는 눈에 보이는 청결한 도시를 추구해 왔다면, 이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세한 부분까지 깨끗한 보령시가 되도록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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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시장 및 부시장이 시정 전반에 관해 지시한 업무에 대해 그간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시사항은 모두 205건으로 이 중 161건을 완료했고 43건은 추진 중으로 추진이 불가한 1건을 제외하고 현재 99%의 높은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인구증가시책 추진 등 자치행정분야가 59건으로 가장 많고 코로나19의 3차 유행 확산방지 등 재난안전분야 43건, 국도77호 개통 준비 및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 연계사업 추진 등 해양관광분야 31건,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 발굴 등 지역경제 분야가 25건으로 뒤를 이었다.
김동일 시장은 “다시한번 완료된 사항이라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이 있으면 보완해 즉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한다”며 “ 올해 주요업무보고에 따라 세부 추진 계획을 세워 올해 시정도 속도감 있게 시정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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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김동일 시장이 14일 자치분권 2.0시대 준비를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참여자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김 시장은 김석환 홍성군수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황선봉 예산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류한우 단양군수, 최승준 정선군수를 지목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시민께서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미소·친절·청결·칭찬을 선도하는 보령시가 함께 하겠다”며 “자치분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