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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온라인 지적재조사사업 비대면 주민설명회
부여군, 온라인 지적재조사사업 비대면 주민설명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9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온라인 영상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년 된 종이지적과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서 올해 부여군은 동남3지구, 논티1지구 2,519필지/1,231,889.6㎡에 대해 사업비 459백만원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 영상은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현황과 추진 절차, 경계 설정 및 조정금 산정, 협조사항 등의 내용을 담아 제작했으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반복시청이 가능하도록 유튜브 등에 게재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향후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안내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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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부여군국화연구회 개강식
부여군, 2021년 부여군국화연구회 개강식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13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국화연구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부여군국화연구회 개강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작년에 주최한‘제17회 백제고도 국화축제’의 분재작품 농촌진흥청장 최우수상수여식을 비롯해 국화 이론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부여군국화연구회는 올해부터 초급, 중급, 상급반을 만들어 수준별 맞춤교육을 추진하고 작품의 전문성을 키우고자 신규회원 가입범위를 군내에서 타 시군으로 확대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개강식 축사에서 “제18회 백제고도 국화축제에 국화분재가 가득 찰 생각에 벌써 기대되며 앞으로 부여군국화연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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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부여군,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는 지난 17일 군청 2층 서동브리핑실에서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1년 1분기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박정현 부여군수, 진광식 부여군의회 의장, 신승범 제8361부대 3대대장 등 15명이 참석해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코로나19 백신 경계지원 국지도발 시 대응 시스템 훈련 강화 예비군 면대 통·폐합 준비 해안·내륙지역 통합 예비군 훈련 등 다양한 안보현안과제를 토의하고 추진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통합방위태세 발전방향 토의를 진행하고 부여군 안보태세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참석자들은 변화되는 안보상황과 환경에서 지역의 역할을 확인하고 지역안보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군은 충남도내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2번째로 적고 사망자가 없는 상황이나 군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방역을 게을리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군민이 안전해야 안보체계가 확립될 수 있으므로 기관·단체 간 협조를 더욱 공고히 해 이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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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동차세 3월 연납 신청 접수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난 1월에 이어 3월에도 2021년도 자동차세 연납을 접수받는다.
1월 연납은 20,032건에 24억여원이 납부됐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연세액을 기준으로 1월에 일시납부하면 9.15%, 3월에는 7.5%, 6월에는 5%, 9월에는 2.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연납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부여군청 재무회계실로 전화 및 방문신청 가능하며 16일부터는 인터넷 위텍스에 접속해 직접 신청 가능하다.
연납신청 및 고지가 된 경우에 한해 전국 은행 CD/ATM에서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텍스, 가상계좌, 지로납부 등을 이용해 손쉽게 납수할 수 있다 연납신청 후 미납시에는 6월, 12월 연 2회 정기분으로 부과되며 연납으로 납부 후 소유권 이전 및 폐차된 차량은 남은 기간만큼의 자동차세를 환급받거나 연납승계 신청도 가능하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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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철맞은 백마강 취나물 본격출하
부여군, 제철맞은 백마강 취나물 본격출하
[충청뉴스큐]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초 부터 남면 지역에서 제철을 맞은 백마강 취나물이 본격 출하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부여군 백마강 취나물 재배면적은 31ha로 전국적인 주산단지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 관련 식품이 주목받는 가운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취나물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부여군에서 생산되는 취나물은 항산화 물질 클로로젠산 함량이 100g당 38.3mg으로 채소류 중 높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억제해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
특히 조리과정 중 취나물을 30초간 데치면 클로로젠산 함량이 더욱 높아져 면역력 증진을 꾀할 수 있다.
취나물은 다년생 작물로 햇취는 1년생, 묵은취는 2년생을 뜻하며 현재 수확 중에 있는 백마강 취나물은 2년생인 묵은취로서 더 부드럽고 깊은 향을 자랑한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 내에 농약안전분석실을 설치해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PLS 기준에 따른 취나물 안전재배를 확대하고 금년도 연작장해 해소 토양생태계 복원사업을 통한 토양 병해충 최소화와 품질 고급화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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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17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기자회견
박정현 부여군수, 17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기자회견
[충청뉴스큐] 박정현 부여군수가 17일 부여군청 브리핑실에서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광식 부여군의회 의장과 윤택영, 박상우, 민병희, 정태영의원을 비롯해 얀 나잉툰 미얀마NLD 한국지부장, 소모뚜 독재타도 위원장, 김정민 미얀마민주주의네트워크 간사, 이상근 미얀마민주주의네트워크 고문 등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미얀마인들이 국내 시민단체들과 함께 결성한 연대단체로서 미얀마의 민주화 쟁취를 위해 국제사회에 지지와 협력을 요청하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박 군수는 “우리가 미얀마에 관심을 갖고 지지·성원을 보내는 이유는 1980년 광주민주항쟁, 1987년 6월 항쟁, 2016년 촛불 항쟁을 겪으면서 한국의 민주주의는 발전했지만 이 과정에서 수많은 희생이 있었다.
을 기억한다”며 “미얀마는 수많은 외세 침략에서 승리한 오랜 역사와 독재에 맞서 온 국민이 투쟁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역사와 너무나 닮아 있어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고 지지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 “세계유산도시인 바간의 문화유산이 군부 실탄에 훼손당했다는 뉴스가 마치 백제 세계유산을 보유한 부여군의 아픔처럼 느껴졌다”며 “세계유산도시인 부여군과 바간이 함께 문화유산 도시로서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박 군수의 미얀마 민주화 지지 관련 공식 기자회견은 전국자치단체장 중 처음이며 박 군수는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에 미얀마 국민들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박 군수는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전국자치단체장이 함께 응원하고 지지하자고 촉구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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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자원봉사센터, ‘안녕우리 가족도 함께 할게’ 가족봉사활동 프로그램
부여군자원봉사센터, ‘안녕우리 가족도 함께 할게’ 가족봉사활동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활동하며 화목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한 ‘안녕 우리 가족도 함께 할게’ 테마별 가족봉사활동 시즌1을 진행한다.
‘안녕 우리 가족도 함께 할게’ 테마별 가족봉사활동 시즌1은 부여군 내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4월 24일까지 매주 둘째, 넷째주 토요일마다 새학기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활동과 슬기로운 플로깅 생활이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지난 13일 첫 프로그램으로 7가족 22명이 참여해 개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방역소독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고 오는 넷째 주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걷기운동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슬기로운 플로깅 생활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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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부여군, 2021년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2021년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1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인원은 5개 분야 30개 강좌 380여명으로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하는 강좌는 생활문해 분야의 ‘어르신 스마트폰 활용하기’ 등 2개 강좌, 직업능력향상 분야의 ‘떡제조기능사 국가자격증 대비반’ 등 8개 강좌, 건강운동 분야의 ‘인도전통하타요가’ 등 4개 강좌, 문화예술 분야의 ‘기초 드로잉’ 등 6개 강좌, 인문교양 분야의 ‘심리그림책으로 만나는 내 마음 알기’ 등 10개 강좌이다.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을 진행해 오는 29일부터 12주에 걸쳐 평생학습관 해당 강의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도 병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를 위해 앞서 대면 및 비대면 강의 모두 가능한 강사를 선발해 강좌를 개설했다.
군은 또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운영하는 만큼 강좌 당 수강생 규모를 전년 대비 60% 수준으로 조정하고 수강생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강좌에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을 위로하기 위해 심리 치료형 강좌도 마련됐으며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격증 취득 강좌 등 군민 누구에게나 유익한 강좌들로 꽉 채웠다.
또한 건강운동 인기강좌인 요가, 소도구 필라테스, 국선도와 더불어 인도전통하타요가 강좌도 새롭게 선보이는 등 지쳐있는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강좌들이 눈길을 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대면 및 비대면 강좌를 병행해 평생학습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평생학습과 삶을 연계한 조화로운 학습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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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1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 개최
부여군, 제1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6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추진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부여군은 올해 행사의 기본방향을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는 혼합형 행사로 개최하되, 궁남지의 자연경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자연친화축제로 진행하면서 군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에게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축제로 준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개최할 행사 운영 방향을 중점 논의하며 작년에 이어 금년까지 각종 행사의 취소로 지역 예술인, 행사관련 업계는 물론 지역상권이 침체되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맞아 이 난국을 타개할 신선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위원들은 코로나19 발열검사소 운영과 궁남지 연지 행사장 내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그늘막 등 무더위 쉼터와 이동식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보강해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행사를 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를 주재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하였지만, 행사기간인 7월 중에도 코로나 종식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기로 예상되므로 사람들과의 소통과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궁남지 천만송이 연꽃 향기와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이 사랑의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되 군민들께서 걱정하시지 않도록 방역관리에 중점을 두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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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회의소, 읍면 순회 활동 나서
부여군 농업회의소, 읍면 순회 활동 나서
[충청뉴스큐] 부여군에서 민·관 협치의 일환으로 설립된 부여군 농업회의소가 15일부터 은산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을 방문해 농업회의소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장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순회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4월 창립한 부여군 농업회의소는 농업인 조직의 대의기구로서 민·관 협치 시스템을 정착하고 공식적인 농정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농정 기구이다.
이번 순회활동을 통해 농업회의소의 역할과 필요성을 역설하고 현장 농업인들이 느끼는 농업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순회활동에 참석하지 못하거나 농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지 못한 농업인들도 농업회의소로 우편, 전화, 팩스 등을 통해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향후 농업회의소는 5월까지 순회활동을 한차례 더 추진하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6월 농업분과위원회를 개최해 7월~8월에 농업정책심의회를 통해 내년도 농업정책사업을 결정하는 상향식 농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농업정책에 대해 농업인 스스로가 고민하고 토론해 농업정책에 참여하는 민관협치 농정이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