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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전국 최상위
부여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전국 최상위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올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예산확보 현황은 도내 1위, 가입율은 전국 최상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군비를 추가 편성해 농가 자기부담보험료를 20%에서 10%로 완화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관련예산은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부여군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총 사업비 180억원을 편성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농작물재해보험의 보험 대상품목은 사과, 배, 벼 등 67개 품목이며 보험가입은 과수4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품목별 재배시기 등에 맞추어 가입할 수 있다.
2020년 농작물재해보험에는 10,896농가가 가입했고 봄·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의 재해에 대해 5,510농가가 158억 2300만원의 보험금을 수령, 재해피해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됐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가입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벼 4,659개 농가·밤 1,172개 농가·수박 882개 농가 등 전국 최상위 수준의 가입률을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자연재해 유형의 다양화, 재해발생 빈도 증가 등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보험 가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만큼 많은 농가가 보험에 가입해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 농업소득 및 경영 안정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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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동남리 향교마을 주민들 설맞이 情 나눔
부여읍 동남리 향교마을 주민들 설맞이 情 나눔
[충청뉴스큐] 부여군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인 동남리 향교마을 주민들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4일 마을 화합을 위한 정 나누기에 나섰다.
마을의 필요와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주민이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는 마을공동체형 리빙랩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이 마을 공동부엌팀은 코로나19로 주민 간에 왕래도 끊기고 설 명절에 가족 간 모임이 어려워지자 직접 만든 청국장과 밑반찬, 떡을 이웃들과 나누기로 한 것이다.
지난해부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된 향교마을 도시재생역량강화 사업은 마을의 공동체 기능을 활성화하고 주민화합, 참여를 통해 정겨운 마을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한 마을공동체팀, 향교마을이 가진 역사적 문화적 자원을 발굴해 이를 활용하기 위한 마을여행팀, 반찬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마을공동부엌팀의 3개 분과가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이 손수 만든 밑반찬은 150여 주민 가가호호에 나눠졌으며 마을 공동부엌팀을 이끌고 있는 장경순 부녀회장은 “혼자 계신 마을 어르신들에게 반찬 나눔을 통해 정겨운 마을 공동체를 만들고 싶은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시작한 일”이라며 “회원들과 주1회 모임을 갖고 토의해보니 심화학습을 통해 마을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역량도 충분하다고 보며 향후 마을기업은 우리 마을에 일자리와 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리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 사업 참여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요인인 만큼 완료 시까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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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 명절맞이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기탁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 명절맞이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기탁
[충청뉴스큐] 한국수자원공사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이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80박스를 부여군에 기탁했다.
이창민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장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부여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부여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는 군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지역 주민과도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작년에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기탁해주셨는데, 설 명절을 맞이해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후원해주신 농산물꾸러미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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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누락 업종,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방안 강구 필요”
박정현 부여군수, “누락 업종,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방안 강구 필요”
[충청뉴스큐] 박정현 부여군수가 충남도의 선별 재난지원 입장에 공감한 것으로 알려지며 일각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과 관련, 8일 부여군청에서 열린 재난안전대책회의 자리에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 군수는 “작년 하반기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지연되자 이에 대응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생하기 위한 자구책으로서 조건 없이 전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씩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필요할 경우 자체 재난지원금을 선제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예산부서에 재원확보 마련을 주문했고 실제로 올해 본예산 편성과정에서 불요불급한 사업비와 관내 도로 포장 등 소규모 사업비를 줄여 예비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원을 선별지원으로 선회한 것과 관련해서는 “부여는 열악한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전 공직자들이 머리를 맞대 씀씀이를 줄여 자체 재원마련에는 자신 있지만, 지난해 군이 주도한 충남도 농민수당 지급 확대와는 달리,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원은 시군별 특수성, 인구밀도, 재정자립도와 같은 지역 편차 등으로 인해 도내 전 시·군이 함께 강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지적하며 “고심 끝에 700억원 규모로 투입하는 충남도의 코로나19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소에 대한 선별적 지원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영업제한 조치로 인해 물적 피해를 입었음에도 금번 충남도의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누락된 업종이 있는지 세심히 살피고 특히 차상위계층은 직접 지원대상이 아니므로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관련부서에 주문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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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재난지원금 신속한 지원에 행정역량 집중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사업장 재난지원금 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협의해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도비 지원과 부여군 예비비를 통해 설 명절 전 2월 10일까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동참 자영업자, 소상공인, 법인택시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고자 조대호 부여군 부군수를 중심으로 한 전담팀을 꾸려 재난지원금 지원업무 처리에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재난지원금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에 따라서 영업이 금지되었거나, 제한된 영업장과 법인택시에 대해 금지업종은 200만원, 제한업종은 100만원, 법인택시 종사자는 5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2월 9일까지 부여군청 업종별 등록 부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각 업종별 지부 또는 협회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8일부터 10일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행정력을 집중해서 누락되는 업소가 없도록 홍보하고 조속히 접수를 진행해 설 명절 전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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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부여군,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설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설 연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연휴기간 동안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부여병원은 24시간 응급실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관내 병·의원 12개소, 약국 17개소를 지정 운영한다.
더불어 부여군 보건소와 보건진료소에서는 지정일자에 환자진료를 비롯해 응급상황실 운영으로 공공의료를 보장하고 주민불편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한 의료기관이나 약국 방문이 어려울 경우, 가까운 편의점에서 소화제나 진통제 등 안전 상비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설 연휴기간 중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 약국에 관한 정보는 응급의료정보센터와 부여군청 홈페이지, 부여군보건소 응급진료대책상황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의 위치를 지도상에서 볼 수 있고 설 연휴 진료시간과 진료과목 조회도 가능하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설 연휴 중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을 통한 방역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군민 및 귀성객께서도 가급적 이동과 모임을 자제하고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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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청남도 농식품 수출액 3년 연속 1위 달성
부여군, 충청남도 농식품 수출액 3년 연속 1위 달성
[충청뉴스큐] 부여군 농식품 수출액이 2020년 기준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민선 7기 들어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수출액은 전년대비 11.3% 증가한 1억 1,33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충청남도 농식품 수출액의 21%에 해당해 충청남도 전체 시·군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시장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세계 27개국을 대상으로 인삼류, 멜론, 방울토마토, 밤 등 41개의 품목을 수출했으며 매년 수출 판로를 확대하며 수출 대상 품목을 늘려 나가고 있다.
2019년과 대비해 품목별로 비교해 보면, 인삼류, 포도, 방울토마토으로 수출액이 다소 증가했고 수출 국가별로는 중국, 일본, 대만, 홍콩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군은 올해도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KBS 월드방송을 통한 113개국에 대해 지속적인 굿뜨래 농식품 홍보를 실시하고 농식품 수출물류비 지원, 수출농산물 포장재 지원, 수출 선도조직 육성, 해외시장 개척 행사지원, 해외 바이어초청 수출상담 등 행·재정적 지원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취임 이래 3년 연속으로 달성한 괄목할 성과이며 올해는 농식품 수출 총액 1억 3천만 달러를 목표로 잡고 있다”며 “지속적인 수출시장 확보와 수출 활성화 지원을 통한 수출 증대로써 농가 소득을 늘려나가 활력 있고 살맛나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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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기부 플랫폼 오픈
부여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기부 플랫폼 오픈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기부 플랫폼이 지난 2월 1일 본격 오픈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굿뜨래페이 앱에서 터치만으로 손쉽게 기부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1월 말 공익목적의 사회복지법인 등과 굿뜨래페이 기부단체 등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굿뜨래페이로 기부가 가능한 기부단체는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밀알의 집, 삼신늘푸른동산, 부여군굿뜨래장학회 모두 4곳이다.
굿뜨래페이로 기부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며 신속하다.
앱에서 기부하기 버튼을 터치하고 기부할 기관단체를 선택한 후, 기부금액만 입력하면 어느새 기부완료. 기부를 하기로 마음먹은 후 고민할 겨를이 없다.
간편하고 경쾌하며 기름기는 쏙 빼고 꼭 필요한 기능만 담아냈다.
부여군 굿뜨래페이가 지난 1년간 괄목할 만한 외형적 성장을 한 만큼 지역 공동체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싶어하는 군민들의 욕구도 발생했다.
지역화폐 기부 플랫폼은 공동체를 생각하는 군민들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작은 물꼬를 튼 셈이다.
최소 기부 가능액은 1천원부터이며 개인 충전액은 물론 정책발행, 지급받은 인센티브 역시 모두 기부가 가능하다.
모금된 기부금은 장애인 및 어린이복지증진, 장학사업 등에 소중히 쓰이며 각 기관단체를 통해 연말에 소득공제 처리가 된다.
군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곧 다가올 굿뜨래페이 1,000억원 돌파 이벤트와 병행해 인센티브 지급도 구상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공동체 정신을 담아 탄생한 굿뜨래페이에 기부 플랫폼은 필연적이었다”며 “굿뜨래페이를 사용하는 것이 곧 지역공동체를 위한 일임을 군민들이 느끼기 시작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공동체를 위하는 마음으로 이겨 내길 바라며 굿뜨래페이를 통한 적극적인 기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4일 현재 굿뜨래페이의 누적 발행액은 총 970억원이며 사용액은 932억원으로 부여군민의 57%, 경제인구의 90%가 사용 중이다.
또한 사용액의 9%가 재순환하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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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아동권리 보장 업무협약
부여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아동권리 보장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3일 충청남도부여교육지원청,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간소하게 서명 협약서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협약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 유흥주 충청남도부여교육지원청 교육장, 백순규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아동권리교육을 통한 아동권리 보호 및 증진이다.
특히 부여군과 충청남도부여교육지원청은 아동권리교육 대상자 모집과 교육장소를 제공하고 충남남부아동보호 전문기관은 아동보호, 아동권리 교육 및 강사파견을 하기로 합의했다.
군 관계자는 “유아, 초등학생, 부모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과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추진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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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 모집
부여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 모집
[충청뉴스큐]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원은 2021년도 제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따라 설치 운영되는 자치기구 청소년운영위원회는 부여군에 거주하는 만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9일까지 1차 서류심사, 2차 비대면 면접심사로 20명 내·외의 운영위원을 모집 선발하며 향후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청소년운영위원으로 선발된 청소년은 위촉장이 수여되고 주요활동 내용은 정기회의개최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및 인증프로그램 모니터링 기관장간담회 의견 개진 및 안건제시 자치기구 교류활동 평가회의 등에 참여하며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봉사활동 시간과 우수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에 청소년운영위원회 업무 담당자는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수련활동뿐만 아니라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힘 있는 권리의식을 갖게 해 내일의 민주시민으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들의 모든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