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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보건소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군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진료체계 가동 및 환자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부여병원의 24시간 응급실 운영과 병·의원 16개소, 약국 22개소를 대상으로 연휴기간 내에 문을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이외에도 공공의료 보장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 중 부여군보건소와 보건진료소에서는 응급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정일자에 비상진료를 실시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의료기관이나 약국 방문이 어려울 경우 가까운 편의점에서 소화제나 진통제 등 안전 상비의약품을 구매할 있는 편의도 제공된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중“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정보 센터홈페이지와 부여군홈페이지, 보건소상황실을 이용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응급의료정보 제공’앱을 통해 연휴기간 운영되는 의료기관에 대한 진료시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연휴기간 동안 응급진료체계 운영을 통해 진료공백 및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건양대부여병원과 보건소의 선별진료소 운영, 선제적 방역활동 강화로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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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
부여군,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
[충청뉴스큐]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신기술보급사업 현지포장에서 벼농사연구회, 쌀전업농, 시범사업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작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태풍·장마 등 기상악화로 당면한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토의하고 국내육성 신품종 조기확산 재배 실증사업, 드문 모심기 등 올해 추진한 시범사업 현장평가를 병행했다.
또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의 품종개발자의 벼 품종특성과 재배방법에 대한 현장교육도 겸해 진행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유례없는 긴 장마로 예년보다 벼 병해충 발생이 급격히 늘었는데 방제작업에 함께한 농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공동방제 추진 등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최고품질 신품종 브랜드육성과 농업재해에 안전한 벼농사 영농기술보급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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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식품산업연구회, 사랑나눔 봉사활동
부여군 식품산업연구회, 사랑나눔 봉사활동
[충청뉴스큐]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식품산업연구회가 추석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회원들은 관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회원들의 재능을 활용해 사랑의 연잎밥 200세트를 기탁하고 말벗봉사활동을 추진했다.
봉사활동에 함께한 식품산업연구회 회원은 “코로나19로 추석명절 고향 방문이 자제하게 되면서 홀로 명절을 보낼 이웃들을 위해 내가 가진 재능으로 미소를 짓게 해준다는게 큰 보람이 된다”고 했다.
한편 식품산업연구회는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3개 연구회로 167명의 회원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각 분야 역량향상 과제교육 추진 및 각종 축제·행사 체험장 운영 등의 활동을 하는 학습단체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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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청년농업인과의 간담회
박정현 부여군수, 청년농업인과의 간담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3일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청년농업인, 부여군4-H연합회, 청년창업농, 부여군2040농업인협의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장마철 이후의 공동방제, 가공센터의 농업인 이용, 선도농가 실습 기회 부여 등 현재 청년농업인들이 국면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탁상행정으로 그치지 않고 관련부서와 검토 협의해 조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미래 농업·농촌의 주인인 청년들을 위한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청년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전시해 청년농업인의 노고와 함께 고향 풍경을 연출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육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으로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부여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의 마련 및 지도·교육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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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19년 살림규모 1조원 돌파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2019회계연도 결산기준 재정운용 결과를 부여군 홈페이지에 공개한 결과, 2019년 기준 살림규모가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정공시는 2019년 재정운용 결과에 대해 주민에게 알리고 행정의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공시내용에 따르면, 2019년 일반회계·특별회계와 기금을 합친 부여군 살림살이는 1조 2천억원 규모이다.
부여군 살림규모는 2015년부터 매년 13% 내외로 증가했으며 2019년은 전년대비 29%로 대폭 증가했다.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교부세가 3,024억원으로 전년대비 334억원 증가했고 국도비보조금이 2,470억원으로 전년대비 293억원 증가분이 크게 차지했다.
이는 일반회계 예산 9,241억원 중 26.7%를 차지하는 국도비 보조금 확보를 위해 박정현 부여군수를 중심으로 각 부서 간 긴밀한 공조 아래 국회와 중앙부처, 충남도를 수시로 찾아가며 체계적이고 공격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군이 지난 민선 6기에서 발행한 2018년말 기준 지방채 295억 중 2019년부터 적극적으로 상환 노력을 기울인 결과 137억원을 조기상환해 2019년말 기준 지방채무는 158억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은 올해 말 부여 아름마을 분양 수익금을 지방채무 상환에 사용하기로 결정해 올해 말까지 120억원이 상환될 예정이다.
이로써 예상되는 잔여 채무는 38억원으로 부여군의 재정 건전성을 더욱 탄탄히 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군 살림이 드디어 1조원 시대를 맞이했다”며 “어르신, 청년, 어린이 등 여러 계층의 주민들을 위해 예산이 적절히 사용됐다고 생각하며 자체 세입이 적은 우리군에 지방교부세와 국도비보조금은 소중한 재원인 만큼, 국도비 확보에 힘껏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러한 재정 공시제도를 적극 활용해 우리군의 재정상황을 투명하게 알려 공정성이 담보되는 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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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 부여군 모두 함께 만들어요
치매안심 부여군 모두 함께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매년 9월 21일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극복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치매관리법으로 지정한 치매 극복의 날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23일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치매의 부정적인 인식 개선에 앞장선 치매환자 가족,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 등 유공자 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부여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을 위해 현수막 게시와 전광판을 이용해 치매인식 개선 동영상을 송출하는 등 비대면 ‘언택트’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부여군 치매안심센터는 2,189명의 치매환자를 등록·관리하고 치매예방, 상담,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조호물품 등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치매로부터 안심하는 부여군을 만들기 위해 치매의 부정적인 인식개선에 모두 함께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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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 직원 추석맞이 청렴결의 캠페인
부여군, 전 직원 추석맞이 청렴결의 캠페인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전원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 캠페인은 다가오는 명절에 선물수수 관행 금지 및 접대성 향응을 없애기 위해 건전한 청렴문화조성 및 내부청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금번 행사는 공직 내부의 투명성과 연관해 새하얀 백설기를 모티브로 ‘청렴백설기 나눔행사’를 가짐으로써 청렴 의미를 되새기며 전 부서에 배부된 청렴백설기를 활용해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라는 슬로건 아래 자체 청렴교육 및 결의대회를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부여군은 이 밖에도 각종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하는 동시에 공직자자기관리시스템, 익명제보시스템 등의 운영을 통해 청렴 문화 조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부서별 자체 청렴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 스스로가 청렴 참여 의지를 갖고 솔선수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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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문화재 활용 공모 사업 선정
부여군, 2021년 문화재 활용 공모 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1년 문화재 활용 사업’에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 등 6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 6억 1,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이 공모한 문화재 활용 사업은 지역 내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과 결합해 교육, 공연, 체험, 관광자원을 창출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 운영사업이다.
군은 매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정암리와요지를 활용한 체험 및 동헌 활용 체험 등 생생문화재 사업 2건,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1건,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 1건, 문화재야행 1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사업 1건 등 총 6건이다.
특히 문화재야행은 문화재가 집적·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문화재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밤이 아름다운 부여에서 느끼는 백제문화의 향기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의 창의적인 생각 발굴과 문화유산 보존의식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군은 2019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획일적인 교육이 아닌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부모들의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은 고택·종갓집이 지닌 전통성을 결합한 교육, 공연, 체험프로그램으로 국가민속문화재 192호로 지정되어 있는 부여 여흥민씨 고택에서 진행된다.
고품격 산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외산 무량사에서 “매월당의 지혜를 찾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의, 청소년 백일장, 산사 체험, 문화재 해설가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생생문화재는 백제 연꽃무늬숫막새와 치미조각 등이 출토된 정암리와요지에서 기와를 소재로 한 기와 공예전문가 양성프로그램 및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역사와 문화를 교육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양한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이 핵심 관광자원으로 지역의 문화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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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드림스타트, 부여디딤돌봉사단 물품후원 및 가사지원
부여군 드림스타트, 부여디딤돌봉사단 물품후원 및 가사지원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디딤돌봉사단 후원으로 지난 9월 16일 ~ 17일 이틀 동안 생활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아동 16명에게 각각 20만원 상당의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디딤돌봉사단과 협력으로 석성면에 거주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조손가정을 방문해 청소와 집안을 정리하는 가사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디딤돌봉사단 관계자는 “그동안 치우지 못한 책과 짐으로 인해 많은 불편함이 있었을텐데 이번 봉사활동으로 인해 전보다 더 나은 주거환경에서 아동이 자랄 수 있을 것 같아 오늘 흘린 땀의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봉사활동을 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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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연구-지도-민간 블렌딩 모델 공모 국비 10억원 확보
부여군, 연구-지도-민간 블렌딩 모델 공모 국비 10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농촌진흥청 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2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연구-지도-민간 블렌딩모델 공모사업은 전국 22개 지자체에서 신청해 1차 서류심사에서 6개 시·군이 선정되며 발표심사를 거쳐 부여군이 1위로 최종 선정됐다.
부여군이 제시한 버섯산업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년간 연구사업 4개 과제와 기술보급사업 10개 과제를 담고 있으며 부여군농업기술센터를 주축으로 중앙과 도 농업기술원과의 연계는 물론 지역대학과 민간단체를 아우르는 거버넌스를 구축해 성공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업으로 평가됐다.
특히 이번에 추진할 사업 중에는 최근 농업폐기물로 분류되어 농업인들의 애로가 많은 양송이 수확 후 배지 문제를 해결할 복토 대체재 개발과 버섯 스마트팜 현대화시설 개선 연구, 천적 활용 친환경 매뉴얼 개발, 미래교육 및 체험 콘텐츠 개발, 가공 상품 개발 등을 담고 있어 전국 생산량 1위의 부여 양송이와 표고버섯 산업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여 버섯산업이 그동안 연작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 수확 후 배지 처리와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품 개발 미흡 등의 문제점으로 동력을 잃어가고 있었으나, 이번 사업이 성공할 경우 부여군 버섯산업의 제2의 중흥기가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