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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드림스타트 밥먹고 영화보고 따듯한 겨울방학 보내요
서산시, 드림스타트 밥먹고 영화보고 따듯한 겨울방학 보내요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따뜻한 겨울방학 추억을 선물했다.
시는 22일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에게 점심과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드림스타트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또래 아이들과 서로 추억을 쌓아 대외적인 친화력을 향상하고 건강한 겨울방학의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비슷한 나이의 또래 친구들과 쿠우쿠우 서산점에서 점심을 먹고 CGV 서산점에서 영화를 관람해 겨울방학 친구들과 풍성하고 따뜻한 추억을 쌓았다.
한편 이번 점심은 쿠우쿠우 서산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이날 참여한 한 학생은 “오늘 밥도 맛있었고 영화도 재밌었다”며 “특히 뷔페에 와서 여러 가지 음식을 직접 가져다 먹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신용철 여성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서산시 지역사회에서 여러 지원을 해주시는 가운데 그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경제적으로 양육 환경이 취약할 수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공평한 출발 기화를 보장하는 사업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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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접수
서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접수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청정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3일 대기질 개선 및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오염물질로부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차량 소유자는 오는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우편과 서산시종합운동장 남문주차장에서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접수는 ▲11일 대산읍, 지곡면, 성연면 ▲12일 인지면, 부석면, 부춘동 ▲13일 팔봉면, 동문1동, 동문2동 ▲14일 음암면, 수석동, 석남동 ▲15일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순으로 진행된다.
폐차 지원 대상은 4·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단 보조금을 지원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5등급 경유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조건은 3월 11일 기준 차량의 대기관리권역 또는 관내 차량 등록일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차량 관능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고 환경개선부담금, 지방세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시는 오는 3월 27일까지 대상 선정 여부와 보조금액을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 기준과 지원 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경유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오염 물질을 감소시켜 탄소 중립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정한 대기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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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해소‘온 힘’. 행복택시 확대 운영
서산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해소‘온 힘’. 행복택시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대중교통 소외지역 거주 시민의 이동 편익 보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행복택시의 운행 지역과 대상자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복택시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100원만 지불하면 1인 세대 기준으로 최대 월 14회까지 소외지역에서 읍면 소재지나 시 소재지로 이동할 수 있다.
시는 시내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소외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행복택시가 제2의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판단해 지난해 11월 확대 운영을 위한 조례와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개정의 주요 골자는 버스 승강장에서 800m 이상 떨어진 곳에 거주하고 있어야 이용할 수 있었던 기준을 600m로 낮추고 10가구가 모인 지역에만 운행했던 제한도 과감히 삭제했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행복택시 확대 운영을 위해 건설도시국장을 위원장으로 교통전문가와 서산시이통장협의회, 택시·시내버스 업체 관계자 등 9명을 ‘행복택시 운영위원회’로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행복택시 협정 요금을 정하고 제한기준 완화에 따른 신규 이용대상자 203세대, 304명을 추가 선정했다.
한편 행복택시 이용 조건에 부합하는 세대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매월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용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운영·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는 시대적 상황에 맞는 대중교통서비스 확대가 절실한 실정이며 앞으로 행복택시 확대 운영을 비롯해 공공형버스 운영 및 운행 노선의 효율화 등 지역 맞춤형 대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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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소행정 현업근로자 맞춤형 특별 안전보건교육 실시
서산시, 청소행정 현업근로자 맞춤형 특별 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1일 청소행정 현업근로자의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환경종합타운과 15개 읍면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운전직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37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특별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폐기물 수거 작업이나 시가지 도로 청소 등 실제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진행은 고용노동부 지정 외부 안전관리 전문기관이 ▲근골격계 부담작업 예방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청소행정 관련 사고 사례 등 현장에 꼭 필요한 내용만을 중점 강의했다.
서산시 이용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맞춤형 특별교육을 통해 현장 작업에서의 사고 예방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여 현장 근로자와 시민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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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난해 하반기 일하기 좋은 도시 위한 노력. ‘빛났다’
서산시, 지난해 하반기 일하기 좋은 도시 위한 노력. ‘빛났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전국 77개 시 단위 중 고용률 3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서산시 고용률은 69.8%로 전국 77개 기초단체 시 지역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전국 고용률은 62.5%로 시는 7.3% 높은 고용률로 4년 연속 전국 시 단위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기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 행정을 통해 유망 기업과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고용률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산 그린컴플렉스 산업단지 등 우량기업 유치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일자리 시책 추진을 통해 지역 고용률을 높이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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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 기업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서산시, 사회적경제 기업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발판 마련에 앞장선다.
시는 지난 21일 서산시민센터 2층 교육실에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자, 종사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푸른노무법인 대표 권형하 노무사에 의해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사회적경제 기업으로서 준수해야 할 노동관계법령을 환기해 위반에 따른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주된 내용은 ▲상승한 최저임금에 따른 급여 지급 기준 ▲퇴직금·육아휴직 급여 ▲새롭게 개정된 근로기준법 등으로 대표자와 종사자들이 법령에 대해 전반적으로 궁금해하는 사항을 자세히 다뤘다.
특히 참여 기업들의 근로계약서를 살펴보고 상담을 진행하면서 근로계약 체결 시 유의 사항을 짚는 시간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서산시 박경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노무 교육이 사회적경제 기업을 운영하고 근로자를 관리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자생력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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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시민합창단 모집
서산시립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시민합창단 모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시립합창단에서 충남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기원할 시민합창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합창단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54년 2월 19일부터 2008년 2월 19일까지 출생한 서산시민으로 2월 23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해 서산시 문화예술과 문예지원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오는 3월 5일 서산시립합창단 연습실에서 자유곡 1곡을 정해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3월 8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충남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연습을 거쳐 6월 7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서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영광의 하모니’를 시민합창단으로서 함께 선보이게 된다.
서산시 신현우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시에서 개최되는 충남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산시립합창단과 시민의 특별한 정기연주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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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임신·출산·육아 정책 수당 ‘통합’목소리
이완섭 서산시장, 임신·출산·육아 정책 수당 ‘통합’목소리
[충청뉴스큐] 이완섭 서산시장이 저출산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이 시장은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5회 지방정부회의에서 ‘임신·출산·육아 지원 수당 통합’을 건의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임신과 출산, 육아와 관련해 66개의 사업을 추진 중이며 그 중 현금 지원은 14개 사업으로 출산 가정당 최소 6천200만원에서 최대 8천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문제는 지원 정책들이 목적과 대상이 유사하거나 중복되지만, 소관 부처와 정책별 지원 조건, 지원 금액 등이 각각 달라 시민의 혼란을 유발하고 정책 체감도도 낮다는 것이다.
이에 이 시장은 정책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유사, 중복 사업을 간소화하고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분야별 현금 지원을 통합해 지급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지원 정책을 통합할 정부 차원의 컨트롤타워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제도 개선을 위해 도, 지자체의 관심과 노력을 촉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과감한 행정 혁신을 통해 행정 인력과 예산 활용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국민의 피부에 직접 와닿는 정책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정책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완섭 서산시장은 그간 다양한 행정 혁신을 제안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전국 지자체 공무원이 뽑은 ‘올해의 지방자치 CEO’에 선정됐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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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직자,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지원 성금 1500만원 전달
서산시 공직자,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지원 성금 15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공직자들이 서천군 수산물 특화시장 화재 피해 복구에 마음을 보탰다.
이완섭 시장은 21일 충남도청에서 김기웅 서천군수를 만나 서산시 공직자들이 마련한 서천 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공직자들은 대형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서천 특화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모금을 진행해 성금을 마련했다.
서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도 1백만원을 기탁하며 힘을 보탰다.
서산시 공직자들은 타 시·군에서 집중호우나 산불 등 대형 재난·재해 발생 시 성금 모금, 피해복구 현장 지원 등 어려움을 함께 나눠오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실의에 빠진 서천 특화시장 상인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서산시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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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국회 방문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국회 방문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가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해 환경노동위원장 박정 국회의원에게 ‘환경 관련 각 법률 개정안’을 전달하고 면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환경오염 피해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실효적 대응과 법률 간의 유기적 연계 강화를 위한 환경 각 법률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고자 추진됐다.
환경특위 위원들은 “▲대산공단의 페놀 유출, ▲성연면 절삭유 유출, ▲부석면 칠전리 부숙토 살포, ▲폐기물 불법 유입 및 반출, ▲축산 분뇨 문제 등 각종 환경문제가 연이어 발생해 주민의 생존권과 환경권이 반복적으로 위협받고 있음에도 현행 법령의 미비와 상호 연계성 부족으로 인해 환경오염 피해 대응과 예방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지역 주민이 피해와 대책 마련을 호소할 곳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감독 권한은 부족하기 때문에 환경오염 대응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환경오염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환경 관련 각 법률로써 권한과 책임을 부여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석화 환경특위 위원장은 “서산시의 환경오염 문제의식을 공유한 서산시의회의 의원들은 정확한 내용을 파악해 시민의 알권리와 재발방지대책 등을 도모하고자 환경특위를 설치했으며 환경 관련 법령을 분석해 미비점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환경법 및 환경소송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산시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 연구모임’을 발족했다”며 “지방자치단체가 환경오염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지역주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환경법률을 하루 빨리 개정해 주시기를 강력히 건의드린다”고 호소했다.
연구모임 대표 문수기 의원 또한 “이번 국회 방문은 서산 지역주민 권리 보장과 지자체의 권리확보와 대응 체계화를 위한 서산시 환경 관련 조례 제·개정함은 물론 법령 제·개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서산시의회와 서산시가 환경거버넌스의 역할에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며 “법률 개정으로 환경오염 피해 초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권한을 부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특위와 연구모임은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