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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읽기 쉬운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 적극 추진
서산시, 읽기 쉬운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 적극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26일 2024년부터 정기분 고지서를 ‘읽기 쉬운 큰 글씨 고지서’로 양식을 변경해 발송한다고 밝혔다.
기존 고지서 양식은 많은 내용이 작은 글자로 담겨 시민이 고지서의 주요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큰 글씨 고지서는 기존 고지서의 단점을 보완해 활자 크기를 확대하고 납부 세액, 기한, 계좌 등 주요 내용을 고지서 중앙에 배치했다.
시는 큰 글씨 고지서가 고령자, 저시력자 등 지방세 정보 확인이 어려운 납세자에게도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시는 지난 12월 자동차세 2기분 고지를 시범 제작한 큰 글씨 고지서로 발송했고 1월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와 등록면허세 고지서에 도입해 발송했다.
서산시 한명동 세정과장은 “읽기 쉬운 큰 글씨 고지서 제작으로 고지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단순 문의가 줄어들면서 행정 효율성이 증대되고 만족도 높은 세무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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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3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2024년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도 결산보고 2024년 사업계획 논의, 정관 개정 등과 사단법인 대한어머니회충청남도연합회 서산시지회의 협의회 가입 승인이 진행됐다.
또한 여성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안원기 서산시의회산업건설위원장과 서산시 여성가족과 김미영 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1995년에 설립된 서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단체, 177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친화 복지사업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일환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여성단체협의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언제나 서산시 여성친화 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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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순환 인증샷 캠페인 실시
서산시, 자원순환 인증샷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자원순환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캠페인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촬영해 서산시청 홈페이지 → 소통참여 → 시민참여 → 자원순환 인증샷 캠페인 페이지에 게시하면 된다.
서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50명을 추첨해 선정된 참여자는 모바일 상품권을 매 익월 둘째 주 목요일에 받을 수 있다.
서산시 이용 자원순환과장은“실천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문화를 만든다”며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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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감사패 수상
서산시,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4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리조트 그랜드홀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제39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으로부터 기관 감사패를 받았다.
시는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육성과 발전, 전문건설인의 위상 확립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감사패가 수여됐다.
한편 서산시는 올해부터 서산시 발주공사 입찰단계 실태조사 실시로 건설시장의 불공정 관행을 개선해 건실한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불법 하도급 근절로 지역건설업체 육성을 지원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소통과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올바른 건설 문화 확립과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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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후보 도서 추천 받는다
서산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후보 도서 추천 받는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책 읽는 도시 서산 한 책으로 하나 되기’를 슬로건으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후보도서를 추천받는다.
2003년부터 추진된‘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은 매년 대표 도서를 선정하고 지역 독서 운동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와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는 3월 12일까지 후보 도서를 추천받고 일반 부문과 아동 부문에 각 1권씩 대표 도서를 선정할 계획이다.
추천 도서는 국내 작가의 작품 중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활발한 토론이 가능한 도서 각종 문화행사로 활용이 가능한 도서로 자유롭게 추천하면 된다.
추천 방법은 시립 및 대산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에 방문해 추천서를 작성하거나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 및 홍보물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해 추천할 수 있다.
접수된 추천 도서는 서산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표 도서로 선정된다.
올해의 선정 도서 이용 및 관련 행사의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립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유청 서산시립도서관 관장은“책 읽는 도시 서산 한 책으로 하나 될 수 있는‘올해의 책’선정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독서문화를 통해 문화도시 서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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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사통팔달 국제 서산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이완섭 서산시장, 사통팔달 국제 서산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충청뉴스큐] 이완섭 서산시장은 ‘하늘길·바닷길·땅길·철길’의 사통팔달 서산을 부춘동, 동문1동민에게 강조했다.
이 이장은 새해 시민과 대화를 진행하며 부춘동과 동문1동에 방문해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8일 차를 맞은 24일에는 오전 서산문화원과 오후 서산문화복지센터에 각각 부춘동민 230여명과 동문1동민 150여명이 참석해 이 시장에 시정과 지역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시의 교통 인프라 구축에 대한 주민들의 질문에 이 시장은 해미국제성지와 세계적인 축제가 될 해미읍성축제, 2025 아시아 조류 박람회, 국제 크루즈선 취항 등으로 서산시가 국제 도시임을 강조하며 ▲하늘길 ▲바닷길 ▲땅길 ▲철길 등 사통팔달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인프라 확보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숙원이었던 충남 최초 서산공항이 우여곡절 끝에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이며 오는 5월 8일 취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서산 지명이 들어간 첫 고속도로가 될 서산-영덕간 고속도로를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산에서 시작해 13개 시군이 연결되는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각 동민들은 수석지구 개발과 버스터미널 이원화, 초록광장 조성, 시 청사 신축, 국도29호선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확충, 자원회수시설 건설 등 굵직한 시정 사안에 대해 소통했다.
오전 중 부춘동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을 요청하는 부춘동 주민에게 이 시장은 “시 청사를 이전함에 따라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를 옮길 필요성이 있다”며 “시 청사가 새 입지로 이전한 후 현재 시 청사의 동별관을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할 게획이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동신아파트에서 문화회관을 잇는 보도블럭 교체, 실버빌요양원 도로변 옹벽 설치, 도로 방치 전동킥보드 관리 요청 등 건의사항들이 부춘동민들의 화두에 올랐다.
오후 동부지역 종합행정타운의 건립 진행상황을 질의한 동문1동 주민에게 “2023년 6월 공사를 착공해 현재 골조 공사를 진행 중이며 2024년까지 공사 준공 및 입주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고 답했다.
또한 잠홍동 공동묘지 정비사업 관련 공공시설 조성, 서산동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와 잠홍2지구 도시개발사업 진행상황, 온석동 변전소 이전 계획 여부 등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참석해 주신 부춘동민 분들과 동문1동 분들이 시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이 가득했다”며 “이 열정으로 18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을 극세척도의 자세로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과 대화 쉬어가는 시간에 이 시장은 하모니카로 “오빠생각”과 “꽃밭에서”를 연주하고 주민들은 따라 부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추후 새해 시민과의 대화 일정은 ▲25일 동문2동, 수석동 ▲26일 석남동 순으로 소통의 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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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빈 건축물 실태조사로 통합 관리 체계 기반 마련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통합적인 빈 건축물 관리를 위해 실태조사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상권 침체 및 도시환경 악화 등 문제를 일으키는 빈 건축물에 대해 24일부터 오는 2월 26일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으로는 주거에 해당하는 용도를 제외한 모든 용도의 건축물 중 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전체가 비어있는 상태의 건축물이다.
‘건축물관리법’에서 빈 건축물은 주택과 농어촌건축물을 제외한 모든 건축물이 대상으로 정의돼 있으나 이번 실태조사의 대상이 되는 빈 건축물은 농어촌건축물을 포함한다.
주요 조사 사항으로는 출입구 완전 폐쇄 및 출입 흔적 여부 공·폐건축물 스티커, 출입 금지 안내서 등의 부착 여부 전기계량기 철거 여부 지붕·외벽 등의 심각한 파손 여부 등이다.
시는 조사 결과 빈 건축물의 관리 현황 및 안전 상태 등을 파악해 빈 건축물 통합 관리 체계의 기초자료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관내 빈 건축물의 관리 현황 및 안전 상태 등을 파악해 빈 건축물의 정비, 해체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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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백신 집중 접종 기간 운영
서산시,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백신 집중 접종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에 대비해 '23-'24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접종 기간을 26일부터 2월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23-'24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지난해 10월 19일부터 시작돼 올 3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시는 귀성객들이 모이는 설 명절 전 집중 접종으로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할 방침이다.
특히 이 기간에 접종 권고 대상자 65세 이상 시민 감염 취약시설 구성원 면역저하자 중 이번 절기 미접종 시민에게 접종을 독려할 예정이다.
접종은 '23-'24 절기 코로나19백신 미접종자 중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3개월경과 시 가능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지난해 1년에 1회 절기 접종으로 전환됐다.
작년 10월 19일 이후 시작된 이번 절기 기접종자는 오는 하반기의 다음 절기에 접종이 가능하다.
이번 접종은 mRNA백신과 유전자 재조합 백신 3가지 중 본인이 원하는 백신으로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비용은 무료이며 관내 위탁의료기관 41개소에 문의 후 당일 접종할 수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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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 ‘호응’
서산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 ‘호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농한기를 이용해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하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 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은 구강 관련 교육을 통한 구강 건강 향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현재 9개 경로당에서 노년기 구강 관리, 구강 검진,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 등의 교육이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의 구강 기능 향상을 위해 입 마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구강리듬체조와 시린 이 예방, 구취 감소를 위한 볼소용액 양치 등이 진행된다.
시는 2월 말까지 총 35개소 경로당에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구강 관리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산시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가 진행하는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이 충남 평균에 비해 서산시가 1.9% 높다”며 “이는 구강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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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 ‘호응’
서산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 ‘호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농한기를 이용해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하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 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은 구강 관련 교육을 통한 구강 건강 향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현재 9개 경로당에서 노년기 구강 관리, 구강 검진,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 등의 교육이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의 구강 기능 향상을 위해 입 마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구강리듬체조와 시린 이 예방, 구취 감소를 위한 볼소용액 양치 등이 진행된다.
시는 2월 말까지 총 35개소 경로당에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구강 관리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산시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가 진행하는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이 충남 평균에 비해 서산시가 1.9% 높다”며 “이는 구강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