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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시민체감 사업에 행정력 집중’
서산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시민체감 사업에 행정력 집중’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3그룹으로 나눠 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했으며 주요업무 내용 공유를 위해 청사 내 IPTV를 통해 모두 시청할 수 있게 했다.
1그룹, 2그룹, 3그룹이날 실·과별 39개 부서가 참석했으며 주요 역점사업의 성과 실현 방안과 포스트 코로나 대책 마련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사업소, 읍면동 제외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미래 성장을 위한 과제로 서산형 뉴딜사업, 서산그린바이오스마트시티, 미래교통수단 산업 육성,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구축, 생태문화 관광벨트 조성 등이 제시됐다.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산항 5부두 조기 개장, 스마트공장 구축, 플랜트 기능학교 운영, 근로자건강센터 설치, 서산사랑상품권 1천억원 발행, 원도심 및 동부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시책으로는 모바일 복지 상담 창구 운영, 1인 가구 지원 종합 패키지 마련,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어린이집 CCTV 설치 및 안전공제회비 지원, 동부지역 건강생활센터 건립, 동물보호센터 운영 등을 들었다.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산복합문화센터 건립, 중앙도서관 건립,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서산 건립, 양대동 스포츠 테마파크 1단계 사업, 다목적 실내체육관 및 스쿼시장 건립, 족구장 겸 배구장 건립 등을 추진키로 했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해 대산공단 종합안전정밀진단, 군소음 피해 보상 및 지원,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자녀안심 그린숲 및 생활밀착형 숲 조성, 대산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로망 구축, 공용버스터미널 교통 흐름 개선방안 마련 등에 힘쓰기로 했다.
맹 시장은 “내년은 민선 7기의 실질적인 마지막 해라 할 수 있다”며 “주요 사업들이 순기표에 맞춰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어 “시민들에게 시정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할 것”과 “내년 추진되는 축성 600주년 서산해미읍성 축제 지원단을 구성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각종 평가 등에서 성적을 내는 것은 직원들이 함께 고생해준 덕분”이라며 “마지막까지 경계를 늦추지 말고 올해 사업 마무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며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2021년은 그동안 추진한 사업 성과를 창출함은 물론, 미래 도약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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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스마트한 영농기술의 농업바이오 단지 조성 본격화
서산시, 스마트한 영농기술의 농업바이오 단지 조성 본격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 뉴딜사업인 서산 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 조성 기본 및 세부이행계획 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시 의원, 부석면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서산 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디지털 경제 및 그린 경제로의 사회적 변화에 발맞추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통해 미래 농촌 개발모델을 구축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서산시 부석면 간척지 B지구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을 반영한 도농복합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이를 위해 사업 시행자인 현대건설이 앞으로의 특구활성화 및 지역농가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업 모델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날 보고했다.
주요 내용은‘서산 바이오·웰빙·연구 특구’ 내 농업바이오 단지에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이용한 농업 단지를 구성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 등이다.
현대건설은 기본계획을 토대로 단지 내 구역별 세부 계획 수립 및 스마트한 농업 기술을 실현할 사업자 선정 등 단계별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사업은 국비 1,200억원, 지방비 600억원, 현대건설 4,300억원 등 총사업비 6,300억원을 투자해 민관 협력을 통해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 뉴딜사업인 ‘서산 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 조성’ 기본 및 세부이행계획 수립으로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농복합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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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하반기 수시평가 우수과제 선정
서산시, 2020년 하반기 수시평가 우수과제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21일 한준섭 서산시 부시장 주재로 업무평가위원회를 열고 2020년 하반기 수시평가 우수과제 14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시정발전에 기여한 창의적 과제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수시평가를 실시해 우수과제를 선정한다.
하반기는 구체적 성과를 창출한 50개 과제에 대해 독창성 효과성 활용성 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직원·업무평가 위원·행정전문가 평가를 실시해 최종 14개 우수과제를 확정했다.
최우수상에는 환경생태과 ‘전국최초 악취 및 화학사고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 대산공단 민원에서 사고까지 All-Care 시스템 구축’ 성연면‘주민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선물 도담도담성연, 출산축하 선물꾸러미’ 가 선정됐다.
우수상으로는 교통과 ‘-우리 마을에도 버스가 오유 - 시내버스 미니버스 확대 운행’ 도로과 ‘시민의 오랜 숙원, 막힌 도시혈관을 뚫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뻥뻥 개통’ 안전총괄과‘‘공무원과 시민이 함께 만든 안전서산’ COVID-19 선제적 대응으로 빛을 발하다’ 운산면‘시골면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보고싶은 부모님을 영상으로’가 뽑혔다.
장려상은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해양수산과 시민공동체과 부석면 동문1동에게 돌아갔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고 시 발전을 이끌어 나갈 참신하고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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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제품 활성화 우수부서 선정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우수부서를 22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58개 부서를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실현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육참석률 구매 달성률 사회적협동조합제품 구매액 마을기업제품 구매액 등을 종합 평가했다.
평가결과 최우수 건강증진과 우수 도로과, 수석동 장려 사회복지과, 보건행정과, 인지면, 성연면이 선정됐다.
최우수는 각 150만원, 우수는 각 75만원, 장려는 50만원의 상금과 시장 상패가 주어진다.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실적은 총 36억 8500만원으로 작년 대비 25.8%의 성장률을 보였다.
특히 물품 구매뿐 아니라 청소·양곡배달·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선구매 성과를 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신현우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장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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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로사업 추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서산시, 도로사업 추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청남도 주관‘2020년 도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충남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위임국도 및 지방도, 시·군도, 농어촌도로에 대해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추진 적정성 사업비 확보 및 집행실적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시는 올해 시도 및 농어촌도로 16개 노선 8.57km를 확·포장해 지역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도로환경 개선에 이바지했다.
또한, 읍·면장과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도로사업계획 수립 적정성 검토와 주민설명회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수요자 중심의 도로사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명호 서산시 도로과장은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주민과 소통하고 효율적으로 도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사업계획을 수립해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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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인정사업’ 2건 선정
서산시,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인정사업’ 2건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0년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2건 모두 선정되며 2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읍내동 양유정 일원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도시재생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작년 첫 시행한 것으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밖의 쇠퇴지역에서 생활편의시설, 생활SOC 공급 등을 추진할 수 있는 점 단위 재생사업이다.
시 선정 사업은 ‘동문동 주민활력 개선사업’과 ‘읍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이다.
‘동문동 주민활력 개선사업’은 동문동 304-2번지 일원에 터미널 주변 상업지역·동문동 먹거리골의 주차난을 해소를 위해 건축형 주차타워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100억원을 투입해 주차공간 야외휴게시설 주민공동체 활력공간 교육·회의장 등 복합기능을 가진 건축형 주차타워를 건립할 계획으로 주차공간 확보 및 교통체증 감소, 지역상권 활성화 등 원도심 도시재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읍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은 읍내동 114-16번지 일원 노후된 마을회관을 철거하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문화 및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100억원을 투입해 마을소통방 노인대학 강의실 육아나눔터 다목적홀 지역문화공간 마을카페 주차장을 조성해 주거복지 향상과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공모한 2건의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모두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들이 문제 해소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결과”며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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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LED 간판 정비로 거리 깔끔 UP 에너지효율 UP
서산시, LED 간판 정비로 거리 깔끔 UP 에너지효율 UP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부춘동 고운로’와‘해미면 읍성마을길’일원에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
간판개선사업은 노후된 기존 간판을 고효율 LED 입체형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고운로 65개 업소 86개 간판, 해미면 82개 업소 95개 간판을 정비했다.
시에 따르면 고효율 LED 입체형 간판은 기존 판류형 간판보다 60~70% 이상의 에너지 절감과 깔끔한 도시 경관 조성 효과가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뜨겁다.
고운로 한 주민은 “노후된 간판을 깔끔히 정리하니 건물과 도시 전체가 환해지는 것 같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준우 서산시 도시과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이 잘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시의 특색을 살린 간판개선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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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온석저수지, 풍차가 있는 이색적 명소로 재탄생
서산시 온석저수지, 풍차가 있는 이색적 명소로 재탄생
[충청뉴스큐] 서산시 동문1동에 위치한 온석저수지에 설치된 ‘풍차’와 ‘루미나리에’가 서산의 새로운 볼거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동문1동에 따르면 지난 12월 초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풍차와 루미나리에를 설치했다.
장미넝쿨이 자라던 초입구 구조물엔 형형색색 전구를 이용해 루미나리에로 재탄생시키고 최근 설치한 모형 풍차에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온석지는 인근 주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풍차와 루미나리에가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이를 보기 위해 찾는 시민들이 부쩍 늘고 있다.
온석지로 운동 나온 한 주민은 “저수지와 어울리는 풍차가 설치되어 자연스럽고도 이색적인 공간으로 변해 사진을 찍는 등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서산의 관광 명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온석지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온석지를 아름답게 꾸며 서산의 손꼽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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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충청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의 규제 해소 노력과 이를 통한 지역투자 기반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에 따르면 시는 충남도 주관 ‘2020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1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도내 각 시군의 규제혁신 우수사례에 대해 자치법규 등 개선 적극행정 등 행태 개선 중앙부처 건의과제 발굴 등 3가지 항목에 대한 추진실적 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바이오·웰빙특구 계획변경 및 농지전용 협의를 통한 국내 최대 자동차 직선주행로 유치’ 사례가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시는 자동차 수출에 필수적인 자동차 직선 주행시험로 유치를 위해 확대 경제관계 장관회의와 기획재정부 혁신성장추진기획단 등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으로 논의·설득해왔다.
또한, 감사원 사전컨설팅, 법제처 법령해석 요청 등을 활용해 특구계획 변경 승인 및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이끌어 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국내 최대 자동차 직선주행로 유치로 인해 서산시가 자동차 메카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선주행시험로는 2021년 내 조성 완료되면 국제표준 배출가스 및 연비 인증 등이 가능해져 국산 자동차 유럽 수출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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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초·중등 16개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긴급지원
서산시, 초·중등 16개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긴급지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안전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열화상카메라 미설치 16개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긴급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내 초·중·고 55개 학교 중 서산교육지원청이 200명 이상인 32개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지원했고 7개교가 자체 설치해 총 39개 학교가 열화상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다.
시는 여기서 제외된 16개 소규모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추가로 지원키로 했다.
한 학교당 350만원씩 총 5,600만원을 지원해 올해 연말까지 모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시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서산교육지원청과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 등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관내 354개의 학원·교습소·독서실·스터디카페 등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합동 점검해 오고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산을 긴급 편성해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