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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남도 적극행정 대표 우수사례 선정
서천군, 충남도 적극행정 대표 우수사례 선정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협업으로 추진한 ‘소통과 제도 혁신으로 문화재 주변 지역 장기 민원 해결’ 사례가 올해 충남도 적극행정 및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하반기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도와 시·군, 공공기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충남도에서 추진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접수된 99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심사, 도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1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군은 읍성 문화재 주변 지역 규제로 발생한 30년이 넘는 장기 민원에 대해 전문 기관과 협업해 해결 가능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사례를 제시했다.
찾아가는 문화재 정책 홍보와 문화재 보호구역 Q&A를 만들어 배포하는 등 주민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문화재 주변 지역 장기 민원을 풀어낸 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박래 군수는 “군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불편을 원활하게 해소하려 한 노력이 적극행정의 결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지역 내 문제 해결과 주민 공감대 형성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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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흐름에 맞춘 ‘관광택시’ 시범 운영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여행 추세에 맞춰 가족·연인·개인 단위의 개별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관광택시’를 오는 1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가운전이 어렵거나 관광지별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관광객, 시티투어 정원 미달로 취소된 관광객이 주요 대상이며 총 14대의 관광택시를 운영한다.
한국철도공사의 모바일 예약 서비스가 구축되는 대로 사업이 진행되며 100% 모바일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료는 현장 현금 결제로 3시간 5만원 5시간 8만원 10시간 15만원이며 추가 요금은 시간당 2만원씩이다.
관광택시 운행자를 대상으로 관광 안내 및 친절서비스 등 소양 교육을 진행해 관광지 안내와 맛집, 축제 소개 등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토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행자 상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운행된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관광택시 시범운영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며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여행 트렌드에 맞춘 관광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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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해외입국에 의한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12일 서천군에서 해외입국에 의한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4번째 확진자 A씨는 지난달 28일 해외에서 근무를 마치고 입국했으며 입국 당시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본가인 서천군 자택에서 홀로 자가격리를 진행했다.
A씨는 격리 13일째인 지난 10월 11일 진단검사에서 무증상인 상태로 양성 판정을 받아 서천소방서 구급차를 이용해 아산 생활치료센터로 후송됐다.
군은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는 없으며 확진자의 격리 지역에 대해 긴급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확진자 발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광지 및 다중이용 시설의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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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화예술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 본격 시작
서천군, 문화예술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 본격 시작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5일 판교면에 위치한 유휴공간인 옛 도토리묵 창고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청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삶기술학교 입학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문화예술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코로나19로 공연이 중단된 서울 대학로 중심의 청년 예술인들이 판교면에서 예술 활동을 펼치며 지역과 공동체를 이뤄가는 프로그램이다.
10월과 11월 두 차례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작 웹드라마 ‘도토리가 너무해’의 제작 및 공연, ‘팀 예술가정신’ 함양을 위한 몬드라곤팀아카데미와 연계한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판교면 명인에게 배우는 삶 배움 워크숍,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텃밭 만들기, 마을지도 그리기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비와 거주 공간, 프로젝트에 필요한 활동비는 군에서 전액 지원하며 지역살이 프로그램 수료 후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는 주거비 지원, 셰어하우스, 일자리 및 창업기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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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아동학대 의심 사례 현장 조사 본격 추진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개정·시행에 따라 10월부터 아동학대 의심 사례가 접수되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직접 현장 조사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에 따르면 신고된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현장 조사 및 학대 여부 판단은 그동안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시행해 왔으나, 10월부터는 지방자치단체가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수행토록 규정했다.
군은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지난 9월 1일 자로 배치했으며 기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전문 요원을 아동보호 전문 요원으로 전환 배치해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계획 수립, 양육 상황 점검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은 현장 조사와 함께 ‘e아동행복지원시스템’과 ‘만 3세 아동 전수조사’를 통해 위기의심 아동을 사전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2월까지 만 3세 아동의 소재와 안전 전수조사를 시행, 읍·면 맞춤형복지팀이 각 가정을 방문해 위기아동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아동의 발달과정에서 학대의 경험은 자아존중감에 심각한 손상을 주며 성인이 되어서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중요한 시기다”며 “위기의심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빠른 지원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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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체육회와 함께하는 건강 홈택트 챌린지
서천군, 체육회와 함께하는 건강 홈택트 챌린지
[충청뉴스큐] 서천군과 서천군체육회는 커뮤니티 케어 사업 대상 8개 읍·면의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홈택트 챌린지, 건강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 5일부터 6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서 기존에 운영하던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됨에 따라 체육회 지도자와 함께 어르신들의 집으로 찾아가 ‘건강친구’를 맺어 함께 운동하고 말벗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자 및 활동이 저하된 허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수준 평가도구를 이용해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걷기 세라밴드 스트레칭 근력 운동 등 대상자에게 맞는 신체활동을 진행해 신체기능 회복과 일상생활수행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보건소 공중보건의와 방문간호사가 함께 가정에 방문해 코로나19 건강생활 수칙 기초검진 측정 맞춤형 건강 상담 영양사를 통한 올바른 식습관 교육 근력향상을 위한 고단백 건강 식단 균형적 영양섭취를 위한 제철 과일간식 건강디저트 간식 등 건강식이 체험 등을 제공한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소통을 통한 사회 관계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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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을로 찾아가는 생태교육 운영 마쳐
서천군, 마을로 찾아가는 생태교육 운영 마쳐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기산면과 한산면에서 마을로 찾아가는 생태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수요조사를 통해 참여 마을을 선정해 5일 한산면 마양리, 6일 기산면 화산리, 7일 한산면 동산리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소규모로 운영됐다.
교육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우리 마을도 그렇다’를 주제로 생태교육 전문가인 복권승 강사가 이론 교육 1시간과 체험 교육 1시간을 진행했다.
드론으로 촬영한 마을 사진을 보며 마을의 역사와 언어에 담긴 생태적 유래를 통해 서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갖고 버려진 물건을 새롭게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만들기를 통해 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주민들의 열띤 참여와 호응 속에 교육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마을을 대상으로 서천만의 아름다운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교육을 추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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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 참여
노박래 서천군수,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 참여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는 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상황 속에서도 보건의료, 돌봄 등 대면 노동을 하는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도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환경미화·운송배달업 종사자 등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시작됐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필수노동자가 그려진 이미지를 출력해 손글씨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를 적어 사진을 찍은 뒤 SNS에 올리면 된다.
김석환 홍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의 위험과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필수노동자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노동자 여러분이 존중받고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캠페인에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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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0 서천철새여행’ 취소 결정
서천군, ‘2020 서천철새여행’ 취소 결정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11월 개최하는 서천철새여행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철새여행행사추진위원회의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한 최종 서면심의로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
금강하구의 광활한 대지와 풍부한 수자원, 어족자원으로 매년 겨울이면 40여 종 40여만 마리의 철새가 월동을 위해 찾아와 장관을 이뤄 군에서는 이 시기에 ‘서천철새여행’ 축제를 개최해 왔다.
2010년 처음 시작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을 선사하며 지난해에는 축제가 열린 3일간 4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많은 관심이 있는 철새여행이기에 큰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군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축제는 취소됐지만 철새들의 아름다운 군무를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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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하세요
서천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기존 복지제도와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시적 긴급 생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75% 이하이며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가구 중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으로 가구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저소득 가구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으로 소득, 재산 등 조사를 거쳐 다음 달 10일 이후 순차적으로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된다.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코로나19 맞춤형 지원 사업 공무원과 공공일자리 참여자 등 정부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온라인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세대주가 복지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휴대전화 본인인증 뒤 신청하면 된다.
현장 접수는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세대주, 가구원, 대리인 등이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요일제로 운영되며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에만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에 한해 주말에 신청을 받으며 토요일 출생연도 홀수, 일요일 출생연도 짝수가 신청 가능하다.
노박래 군수는 “기한 내에 적극적으로 신청이 이뤄지도록 지원해 갑작스러운 소득 감소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가 대상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