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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담어린이집,신나는예술여행, 가을밤 벌레우는 밤
찾아가는 가족콘서트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워회가 후원하는 2020신나는예술여행이 오는 15일 오후 6시 충남 아산시 탕정에 위치한 자연담어린이집 앞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 작은학교 투어는 가을밤 벌레우는 밤을 주제로, 첫 섹터 클래식 연주자 E&I앙상블이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으로 관객들을 만나며 클래식은 물론이요 동요, 만화주제가까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 섹터는 뮤지컬과 콘서트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맑고 서정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디안이 공연에 나서 가을밤을 추억으로 수놓는다.
세 번째 섹터는 동심을 담은 섬세하고 다양한 감정들을 비눗방울에 담아내는 마성이스트 이경석이 다양한 크기의 비눗방울을 통해 관객들의 감성을 이끌어 낸다.
네 번째 섹터 할아버지아저씨들의 철없는 철부지 고승하․하재운 듀오밴드는 신나게 전국을 휩쓸고 다니는 평균 환갑을 넘긴 전설적인 동요 밴드로 즐거운 옛 동요를 부르며 앞마당이 떠나갈 합창 시간을 만들어 낸다.
올해 16년째 185회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번 찾아가는 가족 콘서트는 어린이들과 가족, 선생님, 마을 주민이 직접 무대를 꾸민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전염병 확산에 대비하여 1m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 등 철저한 예방수칙을 지키며 75분간 펼쳐진다.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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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 개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이 8일 천안시 풍세면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강당에서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박상돈 천안시장, 허남용 한국자동차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충청남도와 아산시, 천안시,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지난 7월 27일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해 아산·천안지역이 미래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허브로써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협약기관 협력사항에 대한 ‘강소특구 행정협의회 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남도, 아산시, 천안시, 한국자동차연구원은 강소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강소특구행정협의회 구성 및 운영, 강소특구캠퍼스의 육성 및 발전, 강소특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제반 인프라 및 재정적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비전선포식에서는 강소특구 비전선포,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활성화를 위한 협약기관 간 행정협의회 협약서 서명, 협약기관 유공자 표창, 강소특구 비전 세리머니가 진행됐다.
아산시는 지난 2017년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 사업을 대선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 끝에 문재인정부 지역공약으로 확정했으며 R&D특구 지정을 위해 2018년 2월 충청남도, 천안시, LH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관 협의체인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특구조성 추진단’에 참여하는 등 강소특구지정을 위한 전방위 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 7월 27일 이뤄진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을 기술핵심기관으로 차세대자동차 부품 혁신클러스터를 특화분야로 선정하고 차량용 디스플레이·인포테인먼트, 차세대 배터리 소재·부품, 미래형자동차 융복합부품을 집중육성하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함으로써 아산·천안 지역이 미래자동차 및 차세대 자동차부품 산업을 선도하는 허브로써의 위상을 확립하고 관련 역량을 결집시켜 충남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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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퇴직 교직원의 평생기부로 학교사랑
호서대학교 교훈 바위
호서대학교에서 정년퇴직한 직원이 몸담았던 대학에 발전기금 평생기부 약정을 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호서대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에 취업하여 올해 8월에 정년퇴직한 최범순 씨로, 퇴직한 다음 달인 지난 9월에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고 앞으로도 매일 1000원씩 모아 매달 평생 기부를 약속했다.
최범순씨는 “호서대학교 설립자인 고 강석규 명예총장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가고 없더라도 평소의 소신과 경험과 생각을 후학에게 전해서, 그들이 꿈을 가지고 인생에 도전하면서 강한 신념과 철저한 믿음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게 하라는 말씀에 감명을 받았다”며, “평생기부 약정은 대학 후배들을 격려하며, 미래 지향적 건실한 대학이 되었으면 하는 조그만 성의”라고 밝혔다.
또, 최씨는 “그동안 직장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작고 부끄럽지만, 아름다운 캠퍼스가 영원하길 바라며 저의 작은 기부가 계속 이어져 자리 잡길 희망하고, 퇴직 후에도 호서대의 발전을 위하여 계속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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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2일부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 12일부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을 오는 12일부터 받는다.
이번 긴급생계지원사업은 정부 4차 추경에 따른 것으로 시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지급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 소득 감소로 생계가 어려워진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5,000만원 이하인 가구이며 한시 긴급 생계비를 지급한다.
지급액은 올해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를 대상으로 1인가구 40만원, 2인가구 60만원, 3인가구 80만원, 4인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대상자와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 대상가구, 공무원과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를 통해 세대주가 할 수 있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현장접수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 시 세대원을 포함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신청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 신청을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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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 지갑 속 안전지킴이 ‘안전신분증’ 도입
아산시, 내 지갑 속 안전지킴이 ‘안전신분증’ 도입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응급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안전신분증’을 도입한다.
‘안전신분증’에는 성명, 주소 등 신상정보와 더불어 주요 병력, 복용중인 약물 등 응급치료에 필요한 정보가 담겨있어 위급상황 시 주변 시민이나 구조대원 등이 내용을 확인하고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다.
지갑이나 휴대전화 케이스 속에 휴대 가능한 크기로 항상 소지할 수 있으며 어르신, 아동의 실종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신분증’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명단 작성 후 즉시 수령할 수 있으며 소진 시 수요에 따라 추가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일교차가 심해지는 요즘 시기에 위급상황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안전신분증’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보다 많은 시민이 안전신분증을 소지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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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08개 경로당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노인들의 안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아파트 경로당 일부를 제외한 관내 408개소 경로당에 대한 손해배상책임보험을 일괄 가입했다.
경로당은 사회복지사업법이 정한 사회복지시설로 손해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지만 가입절차의 번거로움과 가입비용의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경로당이 많아 시에서 2019년부터 일괄적으로 보험에 가입해 경로당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경로당 일괄보험가입 조치로 경로당의 보험가입 누락을 막고 보험비용에 대한 자부담을 해소하며 경로당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인적·물적 사고발생에 대한 보상 체계를 구축했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 건물이 노후화되고 경로당 이용 인원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안전보장을 위한 보험가입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어르신 모두가 잘사는 따뜻한 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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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명칭공모 선정
‘아산시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명칭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현재 권곡문화공원 내 건립 중인 ‘아산시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명칭이 ‘아산시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으로 결정됐다.
시는 지난 6일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산시어린이청소년도서관 명칭공모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작’은 아산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는 도서관이라는 의미를 가진 ‘꿈샘도서관’이 선정됐다.
‘아산시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잘 표현한 상징성과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부를 수 있는 대중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으며 향후 관련 조례 개정 등 행정 절차를 거친 후 공식 명칭으로 사용된다.
이밖에 접수된 200건 중 높은 점수를 받은 4건이 당선작에 대해 추후 아산시장상 및 시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많은 시민이 도서관 명칭공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덕에 멋진 명칭이 선정될 수 있었다”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놀고 체험하고 책을 읽으며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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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평생학습관, 2020년 제2기 정규강좌 개강
아산시 평생학습관, 2020년 제2기 정규강좌 개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제2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개강을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
수강생 1,210여명 대상으로 하는 제2기 정규강좌는 요일별로 개강하며 강좌별 10주에서 16주 과정으로 12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이번 정규강좌는 디지털 드로잉, 색연필 일러스트, 장구 등 교양·취미반, 가죽공예, 스피치 등 기술·공예반, 캘리그라피, 커피바리스타 등 자격증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정규강좌는 모집과정에서 침체된 학습문화 기회를 보장하고 강사의 경제자립을 위해 정원 및 접수율에 대한 폐강조건을 완화했으며 정원미달 강좌나 취소자 발생 강좌에 대해 9월 초까지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을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평생학습관 출입 전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를 실시할 계획이며 강의실은 1인 1책상 사용 및 지그재그 착석으로 정비했다.
또한, 시민안전을 위해 책상마다 예방수칙을 부착하고 방역물품을 충분히 비치하는 한편 소독 및 환기정화에 힘쓰면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는 필요시 교육시간 조정 및 추가 보강을 지원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온라인 강의 도입을 검토하는 등 강좌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정규강좌 수강생 대상 만족도 조사도 실시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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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팜, 아산시에 코로나19 예방 위한 마스크 후원
㈜에스제이팜, 아산시에 코로나19 예방 위한 마스크 후원
[충청뉴스큐] ㈜에스제이팜가 지난 7일 아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20,000매를 기부했다.
이번 물품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의료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완근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의료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신 ㈜에스제이팜 이완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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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실로 날아온 편지
아산시장실로 날아온 편지
[충청뉴스큐] 6일 아산시장실로 한통의 손 편지가 배달됐다.
온양중학교 전교학생회장이 보내온 편지였다.
편지에는 “그동안 학우들이 거친 모래에서 체육활동을 하다 부상을 입는 경우가 있었고 비가 오고 난 뒤에는 운동장이 진흙으로 뒤덮여 체육활동이 원활하지 못했다”며 “이제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사업이 완료돼 원활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고 온양중학교의 자랑인 야구부도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됐다”라는 감사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아울러 “운동장에서 학우들과 함께하는 체육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잘 지어진 운동장을 깨끗하게 잘 사용하는 것이 운동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의 은혜를 갚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 교내 환경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여러 환경제도를 마련해 자발적으로 운동장을 관리하겠다”는 포부를 전해왔다.
편지를 읽은 오세현 시장은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시민 중심의 행정이 중요한 만큼 전시성 사업보다 예산 투입 시 우선 순위를 잘 설정해 시민들에게 큰 효과를 주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편지를 통해 다시금 일깨워 준 온양중학교 학생회장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