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문체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체육 여가 공간으로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40억을 확보해 전국 최초로 장애인 복지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아산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라는 이름으로 기존 충남 체력인증센터와 장애인 복지관 인근에 부지를 확보해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3,250㎡규모의 ‘전국 최초 장애인 복지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민선7기 전국 최초 장애인 복지 복합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장애인들의 높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시의 랜드마크가 되어 전국의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0-09-25
-
오세현 아산시장, 32사단 아산대대 방문 감사인사
오세현 아산시장, 32사단 아산대대 방문 감사인사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4일 32사단 아산대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8월 3일 전례 없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아산시에 2주간 1,009명의 장병들을 복구 작업에 지원하며 솔선수범해준 32사단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됐다.
군부대 관계자는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주셔서 표창하시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셔서 수해복구에 참여했던 장병들이 더욱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좀 더 빨리 방문했어야 했는데 아쉽다”며 “아산대대를 비롯한 32사단 장병의 도움으로 아산시의 응급복구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었다. 아산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산대대의 고충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맞이 현업부서 직원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맞이 현업부서 직원 격려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 지난 24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현업부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 현장근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오 시장은 현업업무에 근무 중인 재활용 선별장, 도로보수원, 상수도 누수 수리반 등 7개부서 현업근무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소외되고 힘든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온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업부서에서 일하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일체감을 조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으로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0-09-25
-
아산시, 추석명절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아산시, 추석명절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5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석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 시민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4분기 사업 추진 점검 시민불편 최소화, 시민만족도 향상방안 등이 주로 논의됐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2021년도 정부예산안 국비 85건 1조 2,850억 반영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선정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일자리대상·자살예방우수·치매극복우수·비만예방우수 이상 4건의 장관상 수상 등의 성과를 이룬 전 직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최근 우리 아산지역은 수도권 부동산 규제강화의 풍선효과, 삼성디스플레이 11조 신규투자 등의 시너지효과로 인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투자 대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 악재 속에서도 이번 기회를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해 민간투자 적극유치와 신속한 인허가 절차 지원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준비를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 초부터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대형 도시개발·산단 조성, 아파트 신축 등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선순환을 위해 관외업체 시공 사업장에서의 지역 업체 참여 기회제공, 지역생산 자재·장비 우선사용, 지역인력 우선고용 등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주문했다.
코로나19 대응 및 추석명절 대비와 관련해서도 “고향방문 자제, 이동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의 ‘3대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명절을 전후한 코로나19 전국 규모의 재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고 동시에 연휴기간 집에 머무는 시민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주요 관광지의 방역수칙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에서 우선순위를 두어 실효성을 확보해 주시기 바란다”며 “또한 기본이 되는 명절대비 종합대책에 빈틈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 주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하반기 코로나19 대응의 최대 고비가 될 이번 추석연휴를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아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 드린다”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0-09-25
-
아산시, 수해복구비 1004억 확정··· 피해 재발방지 항구 복구 계획
아산시, 수해복구비 1,004억 확정··· 피해 재발방지 항구 복구 계획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비로 1,004억을 확보하고 신속히 수해복구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3일 송악면과 배방읍 지역에 시간당 85mm의 비가 3시간동안 집중됐다.
3시간 누계 257mm인 사상 유례 없는 집중 호우로 사망자 3명의 인명피해와 함께 208억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번에 확정된 수해복구비는 총 1,004억으로 공공시설 복구비 962억, 사유시설 복구비 42억으로 확정됐다.
확정된 수해복구비는 재원별 국비 691억 도비 216억 시비 97억으로 전체 복구비의 90%이상이 국·도비로 확보돼 시비 부담을 덜어내며 수해복구 사업에 탄력을 붙일 수 있게 됐다.
제방붕괴 및 유실 피해가 컸던 온양천 7.7Km구간 373억 약봉천 4.7Km구간 219억 금곡천 4.42Km구간 90억을 투입해 기능복원뿐만 아니라 항구적인 개선복구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와 함께 소하천 등 기능복구대상지에 대해서는 국·도비 교부 전 성립전예산을 활용해 빠르게 설계를 진행해 내년도 우기 전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수해복구사업 TF팀 구성 등을 통한 복구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주문하며 피해지역이 또다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2020-09-25
-
아산시, ㈜세라컴과 생산설비 증설 투자 MOU 체결
아산시, ㈜세라컴과 생산설비 증설 투자 MOU 체결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25일 ㈜세라컴을 방문해 기업관계자와 근로자를 격려하고 투자 MOU를 체결했다.
득산농공단지에 자리하고 있는 ㈜세라컴은 산업용 유해가스 제거용 촉매제품, 자동차 배기가스 저감 제품 등 21세기 주요 이슈인 환경문제개선과 관련한 제품을 주력생산하며 각종 특허기술을 비롯한 노하우를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체결한 MOU를 통해 아산시와 ㈜세라컴은 신규공장 설립투자와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다.
㈜세라컴은 올해 12월까지 득산농공단지 내 4,193㎡ 부지에 총 50억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장증설 결정을 하신 ㈜세라컴 이강홍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 확장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업하기 좋은 아산 만들기’를 위한 행정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25
-
‘50만 자족도시와 미래지속성장 도시, 아산’ 하수처리사업 적극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와 미래 지속 성장 도시’ 건설에 반드시 필요한 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하수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둔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백석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인주하수관로 정비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개량 민간투자사업 등 하수도사업에 약 2,091억을 투입해 하수처리시설 4개소 증설 및 관로 106.59km 정비 사업을 2024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정비 사업은 각 사업별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공사추진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를 병행추진하고 있다.
공사현장은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조기 준공을 위해 우기 대비 점검, 추석명절 대비 안전점검 등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은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 및 대규모 아파트 등 주거단지 조성사업과 같은 개발 사업으로 급속하게 도시가 확장되고 그로 인해 거주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산된다”며 “향후 아산시를 50만 자족 도시와 미래 지속성장 도시로 만드는데 필수적인 쾌적한 주거 및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
아산시, 제26회 아산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4일 아산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아산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해 시민의 귀감이 되는 아산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는 앞서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4주간 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모집해 5개 부문, 총 35명이 후보를 접수받았고 심의위원회를 통해 시민 5명과 단체 1곳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부문별 시민대상 수상자는 효행애향부문 문정미 교육복지부문 방축지역아동센터 문화체육부문 정우천 경제환경부문 정하선 특별봉사부문 천철호, 최병옥이다.
효행애향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문정미씨는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시어머니와 시골에 홀로계신 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며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타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교육복지부문 수상단체인 방축지역아동센터는 관내에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시행한 다양한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문화체육부문 수상자 정우천씨는 아산시 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으로 초중학교 야구팀 지원을 통한 각종 전국대회 출전 및 상위 입상으로 꿈나무 야구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이 큼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제환경부문 수상자 정하선씨는 음봉농협협동조합 조합장으로서 신농업기술 도입 및 벼건조저장센터 건립 등 농업인의 실익증진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별봉사부문 수상자 천철호씨는 아산비전봉사단 고문으로 사회적 약자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2차적 질병 발생 예방에 큰 도움을 준 공이 큼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봉사부문 공동수상자 최병옥씨는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 회장으로 아산시 각종 재난 발생 시 발 벗고 나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써온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승섭 자치행정과장은 “아산시 최고로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된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각 부문별 공로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
아산시,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재난심리회복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재난심리회복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이 지난 24일 보건소에서 자연재난, 사회재난 등 피해를 입은 재난 경험자의 심리회복과 조속한 사회복귀를 목적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재난경험자를 신속하게 발굴해 연계하는 한편 아산시보건소는 심리치료프로그램 지원, 정신과전문의 상담 연계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심리회복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유례없는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아산시보건소는 심리 상담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 연계된 고위험군에 대한 병원동행서비스 및 심리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다앞으로 아산시보건소와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아산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상호협력 및 소통을 지속해 신뢰의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0-09-25
-
아산시, 추석맞이 신창 배수지 공원 등 환경정비 시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석을 맞이해 신창 배수지 등 3개소 상수도 시설물에 위치한 시민공원에 대한 ‘배수지 공원 환경정비’를 시행한다.
시는 여름 장마기간 동안 배수지 공원 잔디 및 산책로에 자란 잡초 속 해충, 뱀 등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저해된 공원경관을 개선하고자 이번 제초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신창배수지 주변 공원 시설과 인주배수지, 갈매배수지 등 총 3개소 공원 부지 내 12,200㎡에 대해 제초할 예정이며 이번 추석 전까지 작업을 완료해 추석을 맞이해 배수지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배수지 공원 이용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