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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1동 새마을협의회, 설맞이 떡 나눔으로 훈훈한 정 나눠
아산시 온양1동 새마을 남녀협의회, 설맞이 흰떡 나눔으로 이웃 온기 전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1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흰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10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라면, 담요 등을 후원 상자에 담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박상철 회장과 손미섭 부녀회장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온양1동 새마을 남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밝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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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30박스와 떡국떡 30개를 기탁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기탁된 물품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훈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뜻에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매번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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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고립 NO'아산시, 읍면동 맞춤형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
'은둔·고립 NO'아산시, 읍면동 맞춤형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9일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17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여건과 주민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복지 모델이다.2026년에는 '은둔·고독사 예방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아 중·장년층 등 고립 위험군의 적극적 발굴과 사회적 관계망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이 날 설명회는 △읍·면·동 특화사업 지원사업 개요 및 추진 방향 △사업 신청 절차 및 운영 안내 △2025년도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결과 및 피드백 공유 △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으며 17개 읍·면·동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아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각 읍·면·동의 고유한 특성과 주민 수요를 면밀히 분석한 실효성 높은 맞춤형 고독사 예방 사업을 전면 지원한다.또한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해 '고독사 없는 아산'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고독사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지역 곳곳에서 운영돼 아산시가 고독사 예방 분야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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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졸업 앞둔 아이들 응원…'굿바이 드림'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드림스타트, '굿바이 드림'졸업 앞둔 아이들에 따뜻한 응원 전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초등학교 졸업과 함께 사례관리 종결을 앞둔 아동과 양육자 58명을 대상으로 성장 과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굿바이 드림’양육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와의 이별을 앞둔 가정이 변화의 시기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중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의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양육자의 역할, 가정 내 생활·학습 관리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아울러 학기 초 긍정적인 첫인상 형성과 원활한 또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샴푸바와 룸스프레이 만들기 체험을 포함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이를 통해 양육자와 아동이 함께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의 졸업을 앞두고 아쉬움과 걱정이 컸는데, 교육을 통해 다음 단계를 차분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아이와 함께 의미 있는 마무리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초등학교 졸업은 아이들에게 첫 번째 큰 성장의 이정표”며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마지막까지 아이들과 양육자의 곁에서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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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도배·장판 지원으로 훈훈한 겨울
아산시 온양4동, 주거 취약 독거 어르신 가정 도배·장판 교체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4동은 지난 9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고령의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외풍이 심한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며 벽지와 장판 훼손 및 곰팡이 발생으로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된 어르신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대상자는 온양4동과 사회복지과 행복키움팀의 연계로 집수리 지원을 받게 됐다.도배·장판 교체 작업은 희망봉사단이 참여해 진행했으며 봉사단원들은 노후된 실내 환경을 말끔히 정비하며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유영 동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주신 희망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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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설맞이 범시민 대청소 추진
아산시 온양3동, 설맞이 범시민 대청소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3동은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범시민 대청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청소에는 6개 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각 단체별로 담당 구역을 나누어 진행된다.참여하는 단체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행복키움추진단 등이며 릴레이 방식으로 청소 활동을 이어간다.9일에는 주민자치회가 시작을 알리고 10일에는 통장협의회, 11일에는 새마을협의회 등이 차례로 참여하며 각 단체가 맡은 구역에서 환경 정화 작업을 진행한다.김은경 온양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대청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협력해 동네를 깨끗하게 만드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와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온양3동은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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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나눔터 봉사단과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아산시 인주면, 나눔터 봉사단과 업무 협약 체결 및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월 9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나눔터 봉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터 봉사단은 인주면 행복키움지원 후원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협약식과 함께 나눔터 봉사단은 인주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휴지를 후원했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될 예정이다.나눔터 봉사단 관계자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이규일 공동단장은 "나눔터 봉사단과의 협약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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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설 맞아 보훈가족에 따뜻한 위로
아산시 영인면, 설 명절 맞이 보훈가족 위문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 보훈대상자 8가구를 방문해 위문을 실시했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보훈 가족을 직접 찾아뵙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예우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영인면은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고충을 청취했다.위문을 받은 국가유공자 어르신은 "매년 찾아와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는 덕분에 마음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보훈 가족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훈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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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 2026년 주요업무보고'강행군'속 정책 검증 총력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 2026년 주요업무보고'강행군'속 정책 검증 총력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가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연일 저녁 7시가 넘는 시간까지 시시정 주요 사업에 대한 날카로운 심의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6일에 이어 9일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위원회는 행정안전국과 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정책 검토를 실시했다.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실무를 총괄하는 '팀장'들이 직접 보고와 답변에 나서는 혁식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이날 위원들은 행정안전국 소관 업무 보고를 통해 시민 안전 시스템 및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집중 점검했으며 감사위원회 보고에서는 투명한 공직 문화 확립을 위한 예방적 감사 대책을 면밀히 살폈다.위원들은 저녁 늦은 시각까지 이어진 일문일답을 통해 단순한 서면 보고를 넘어 실제 집행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짚어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직인 개선 방안을 주문하는 등 열띤 의정 활동을 펼쳤다.전남수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고된 일정 속에서도 직접 보고에 나서준 팀장들과 성실히 답변에 임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대안들이 아산시 행정의 질을 높이고 시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획행정농업위원회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오늘 10일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보고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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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역지사지' 현장 행정으로 시민과 소통
오세현 아산시장 "1월 현장에서 찾은 행정의 답, '역지사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1월 한 달은 현장에서 행정의 답을 찾은 시간이었다"며 "말이 아닌 실천, 그리고 '역지사지'에서 행정은 출발해야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농업인 새해 영농교육과 시민과의 대화, 본청 주요 업무보고 등으로 이어진 1월 시정을 돌아보며 "몸은 힘들었지만 시민과 직접 만나며 아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며 이같이 말했다.먼저 간부회의와 산불 대비, 명절 종합대책 등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업무를 언급하며 "매년 같은 회의와 대책이라도 왜 필요한지, 전년도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그에 따른 새로운 준비는 무엇인지 고민하지 않으면 행정은 기계적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고 경각심을 당부했다.특히 '시민과의 대화'와 관련해 "주민 요구를 단순히 '들어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받아들이겠다는 자세로 대화했을 때 갈등의 실마리가 풀렸다"며 "내 입장이 확고하면 대화는 막히지만, 여지를 두고 들으면 해답이 나온다. 이것이 '역지사지 행정'의 실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오 시장은 자신의 행정 철학 변화도 고백했다.그는 "과거에는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책임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장에서 시민과 실무진을 만나보니 진짜 정답은 그 안에 있었다"며 "앞으로는 실무진이 일하기 쉽게 뒷받침하는 역할에 더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의 성장과 성과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오 시장은 "아산시는 16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무역수지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등 대한민국 전략 산업의 중심지"며 "이 같은 객관적 지표를 정확히 인식해야 각 분야에서 설득력 있는 행정을 펼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 "인구 40만명을 돌파하며 조직 규모와 역할도 크게 늘었다"며 "27~28년 전 간부들이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회의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시정 환경 자체가 달라졌다"고 회고했다.이와 함께 오 시장은 △배수로 정비 등 영농 관련 사업 우기 전 5월 내 완료 △설 명절 대비 환경정비 및 의료기관 비상연락망 최신화 △명절 연휴 기간 공직기강 확립 △당직제도 단계적 폐지에 따른 부작용 사전 대응 △이순신축제 준비 내실화 등을 지시했다.오 시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기초지방정부의 가장 큰 강점은 현장과 주민에 있다"며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을 보고 내 주장보다 상대의 의견을 먼저 듣는 행정으로 시민의 기대에 선제적으로 응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