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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 전담 TF팀 신설…인허가 행정 혁신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 전담 'TF팀'신설로 인·허가 행정 혁신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가설건축물 인·허가 민원을 전담하는 ‘가설건축물TF팀’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신설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가설건축물 인·허가 행정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TF팀 신설로 가설건축물 인·허가 관련 민원은 전담 조직을 통해 처리되며 전문성과 일관성을 갖춘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그동안 가설건축물 신청 시 대면 상담부터 세금 납부까지 여러 절차를 거쳐야 했던 불편을 개선해,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서류 작성과 지방세 납부 절차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민원인의 행정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존치기간이 만료됐다에도 연장 신고나 철거가 이뤄지지 않아 방치된 가설건축물에 대해서는 안내·홍보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행정 조치와 사전 불법 예방 활동을 병행해 건축주들의 건축행정 인식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아산시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약 2200여 건의 가설건축물 도면 작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불법 가설건축물 예방 홍보, 농촌체류형 쉼터·농막 설치 원스톱 행정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대민 행정을 추진해 왔다.앞으로도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절차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개선하는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오세문 허가과장은 “가설건축물 신청 민원에 대해 기존 기술지원 서비스를 지속하는 한편 전담팀을 통한 전문화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민원 신청의 문턱을 낮추고 건축 인·허가 행정 전반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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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환경㈜,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청목환경㈜,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목환경㈜은 5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염치읍 내 복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청목환경㈜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0만원을 후원하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김문기 대표는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변함없이 후원에 동참해 주신 청목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목환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하고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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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수요예술무대' 참여자 상시 모집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수요예술무대'참여자 상시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활동을 도서관 공간에서 선보이는 ‘도서관 수요예술무대’를 운영하고 2026년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술인과 단체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도서관 수요예술무대’는 도서관을 일상의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별도의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총 26회의 공연을 운영하며 클래식 악기 연주, 생활악기 공연, 연극,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2026년 참여자 모집은 2월 19일부터 상시 진행되며 도서관 공연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분야는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예술 간 융·복합의 다원 예술 등 폭넓게 인정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모집 안내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 제출 또는 도서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일정은 도서관과 협의를 통해 조정된다.아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26회의 공연을 통해 도서관 수요예술무대가 시민들에게 친숙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다양한 예술가들의 참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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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더해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는 5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여성 전문 단체로서의 책임과 연대를 실천하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는 주거와 생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여성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된 단체로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박영희 회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공인중개사로서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생활 현장에서 이웃들의 삶을 이어주는 여성공인중개사회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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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충무교, 2월 초 교통 체계 전환…6차로 확장 본격화
아산 충무교 건설공사, 2월 초 교통 체계 전환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 관문이자 도심 교통의 핵심축인 충무교가 왕복 6차로 확장 재가설을 위해 오는 2월 초부터 교통 체계가 전환된다.아산시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노후된 기존 충무교를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건설하는 ‘충무교 건설공사’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1단계 아산방향 교량 시공을 완료하고 2단계 기존 교량 철거 및 음봉방향 교량 시공을 위한 교통 전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2월 초 교통 체계 전환.일시적 혼잡 예상, 우회 권장 교통 전환은 2월 초를 기점으로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전환 일정은 2월 4일~11일 2월 23일~25일이다.이 기간 기존 충무교를 이용하던 차량은 가급적 해당 구간을 피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교통 전환 이후에는 새로 설치된 교량을 통해 기존과 동일한 왕복 4차로 통행이 유지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보행자 안전 확보 및 교통 혼선 최소화 아산방향 신설교량에는 차량 통행과 함께 보행자 안전을 고려한 편측 보도가 설치된다.또한 교통 전환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기 위해 안내 표지판 설치, 현장 신호수 배치 등 안전 대책을 강화할 예정이다.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아산 대표 랜드마크 조성 이번 교통 전환은 기존 교량 철거와 음봉방향 교량 신설을 위한 필수 절차로 충무교 건설공사는 총사업비 약 530억원을 투입해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완공 시 왕복 6차로로 확장돼 병목 현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곡교천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조명 시설 등을 갖춘 아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교통 전환 초기에는 도로 환경 변화로 인한 서행 구간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공사 기간 중 불편을 최소화하고 계획된 일정 내에 안전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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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정우새마을금고, 온양3동에 사랑의 라면 100박스 전달
MG정우새마을금고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MG정우새마을금고가 4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박스를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명절을 맞아 준비된 이번 후원 물품은 온양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장기성 MG정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임승근·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공동단장은 "매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MG정우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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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기업·우신설비건설, 온양1동에 따뜻한 나눔…취약계층 후원
우승기업㈜·우신설비건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5일 우승기업㈜·우신설비건설㈜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온양1동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키움추진단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유독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심현성 동장은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지는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재원 대표는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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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 가족, 아산시에 백미 1200포 기탁…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5일 시청에서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민간 나눔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당 가족은 연간 백미 1200포를 연중 분할 지원 방식으로 기탁할 예정이다.첫 번째 지원으로 백미 10kg 300포가 아산시에 전달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복지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이번 후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나눔 활동으로 연간 지원 물량을 사전에 협약함으로써 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물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관련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부할 방침이다.후원 가족대표 이민식 씨는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민식 가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가족 단위의 후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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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설 맞아 '온정 담은 식탁' 나눔 행사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이 '온정담은식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5일 설날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온기를 더하는 반찬나눔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추진단원들은 떡국떡과 소고기, 사골국으로 구성된 떡국꾸러미를 50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이번 나눔에는 지역 사회의 자발적인 후원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음봉면 소재 '황태마을'에서 직접 끓인 황태국 도시락 세트를 후원하며 영인면의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김정자 단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매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단원들과 매월 정성 어린 후원을 이어주시는 황태마을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협력해 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과 황태마을 덕분에 영인면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만들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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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무원 '생성형 AI'실무 교육으로 행정 혁신 가속
아산시, 공무원 '생성형 AI'실무 교육으로 행정 혁신 가속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발맞춰 행정 업무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 2일부터 시청 별관 전산교육장에서 공무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해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를 효율화하고 보다 창의적이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 과정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2차 과정은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책 쓰기 △제안서·PPT 제작 △보도자료 및 홍보 포스터 작성 △정책 홍보 영상 생성 △스마트 업무 자동화 등으로 구성됐다.아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단순 반복 업무에 투입하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정책 기획과 시민 소통에 보다 집중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생성형 AI 교육은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학습과 실전 적용을 통해 행정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