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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새마을협의회, 설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아산시 신창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설맞이 후원물품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 온기 전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신창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후원물품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의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김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광영·김민채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협의회에서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지민영 신창면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창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명절 후원물품 전달, 김장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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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먹거리재단, 2026년 출하 농가 대상 약정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먹거리재단은 2월 4일 2026년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약정서 체결 설명회와 출하 준수사항 및 농산물 품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교·공공급식 먹거리재단 출하 농가 130여 농가를 대상으로 약정서의 주요 내용과 출하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를 진행하고 한 해를 시작하면서 급식에서의 농산물 품위교육, 위생교육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아산시먹거리재단 생산자 출하 약정을 체결하고 로컬푸드 공급에 있어 출하 과정에서 농가가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준수사항, 아산 농산물의 품질개선을 위한 농산물 품위교육, 주요 클레임, 농산물 입고 시 유의사항 및 농가들이 급식 농산물을 취급하면서 지켜야 할 위생교육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농가들이 출하 기준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아산시 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서는 출하 기준에 대한 사전 이해와 현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는 농가를 제재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농가와 함께 기준을 공유하고 신뢰를 쌓아가기 위한 소통의 자리인만큼 앞으로도 출하농가와의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지역 먹거리 공급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먹거리재단 기획생산팀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아산산농산물 품질향상을 위한 출하농가 대상 생산자 역량강화교육과 현장 관리, 안전성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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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 빈집 정비 지원 조례"전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 빈집 정비 지원 조례"전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빈집 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윤원준 의원은 방치된 빈집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개정안은 관련 상위 법령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농어촌정비법'을 근거로 사회적 약자 지원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공공의 이익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기존 조례의 명칭을 '아산시 빈집 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빈집의 정의를 명확히 했다.또한 △5년 단위의 빈집정비계획 수립 △정기적인 빈집 실태조사 실시 △빈집 정비사업 및 비용 지원 △빈집 활용 방안 △빈집 안전조치 및 지도·감독 사항을 체계적으로 규정했다.특히 정비된 빈집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임대주택이나 귀농·귀촌 체험주택, 지역공동체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빈집 문제를 주거·복지·지역 활성화 정책과 연계되도록 했다.윤원준 의원은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택 관리 차원을 넘어 주거 안전과 도시 미관, 그리고 지역 공동체 유지와도 직결된 중요한 과제"며 "이번 조례 개정은 방치된 빈집을 지역의 부담이 아닌 새로운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윤 의원은 "정비와 활용이 함께 이루어지는 지속가능한 빈집 정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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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간 전문가 참여 건축 조례 통과…도시 경쟁력 강화 기대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윤원준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건축 민간전문가 참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윤원준 의원은 '건축기본법'을 근거로 아산시의 공공건축과 도시개발 사업에 민간 전문가가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아산시 공공건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건축의 품질과 도시디자인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아산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 등 민간 전문가를 위촉하고 이들이 공공건축 및 도시개발 사업의 기획·설계·유지·관리 전 과정에 참여해 자문과 조정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민간 전문가는 비상근으로 운영되며 총괄건축가 1명을 포함해 15명 이내로 구성된다.총괄건축가는 시 전반의 건축·도시 관련 정책과 주요 개발사업에 대한 총괄 자문과 조정 역할을 맡고 공공건축가는 개별 공공건축사업의 설계 및 추진 과정에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민간전문가의 공정한 선정을 위해 건축민간전문가 선정위원회를 설치하고 해촉 기준과 직무상 준수사항, 수당 지급 기준 등을 명확히 규정해 제도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기준도 마련했다.윤원준 의원은 "공공건축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도시의 품격과 시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며 "행정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 전문가의 경험과 시각을 제도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전문성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건축·도시 정책을 통해 아산시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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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맨홀 안전관리 조례 통과…시민 안전 강화 기대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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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반려동물 놀이터 확대 길 열리나... 도시공원 조례 개정 추진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윤원준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늘어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공원 이용 수요를 반영하고 시민 간 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윤원준 의원은 "1인 가구 증가와 핵가족화로 인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공원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상생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개정 조례안의 핵심은 근린공원 내 '동물놀이터'설치 기준을 기존 3만㎡ 이상에서 1만㎡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이다.이를 통해 더 많은 지역 공원이 반려동물 전용 놀이공간을 갖추게 되어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윤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시민이 증가하는 현실에 맞춘 변화"며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공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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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범운전자회 지원 조례 개정, 윤원준 의원 발의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윤원준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모범운전자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급변하는 교통환경 속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모범운전자회의 봉사활동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보다 안정적인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주요 개정사항으로는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연수 지원 △계도용 차량의 보험료 및 유류비 지원 근거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윤원준 의원은 "모범운전자회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분들"이라며 "봉사라는 이유로 위험과 부담을 개인이 감당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그는 또 "이번 조례 개정은 단순한 예산 지원이 아니라,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을 보호하고 지방정부의 책임을 명확히 하는 제도적 장치"고 강조했다.또한 윤 의원은 "봉사자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때,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이라는 공공의 가치도 함께 실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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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빅데이터로 고독사 '제로' 도전…3중 안전망 가동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AI 맞춤 안부살핌 3종 케어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AI 전화 △전력·통신 빅데이터 △모바일 앱을 연계한 다각적 안전망을 구축해, 고립 가구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아산시에 따르면 현재 1인 가구 비중은 전체의 42.8%에 달하고 고령 독거노인과 중장년 은둔 가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기존 인력 중심 돌봄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AI·빅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돌봄 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고위험 가구에는 집중 관리와 개입을, 일반 시민에게는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망을 제공한다.구체적으로 고위험 독거노인에게는 AI 전화 안부살핌을 통해 정기적인 대화와 함께 위기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중장년 1인 가구에는 전력·통신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비접촉형 안부살핌으로 생활 이상 징후를 실시간 확인한다.또한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를 통해 휴대전화 미사용 시 자동으로 위험 신호를 감지해 지정된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함으로써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한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고독사는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사후 확인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기를 예측하고 선제 개입하는 아산형 예방 복지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위기 신호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이뤄지는 선순환 복지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아산시는 이번 AI 기반 안전망 가동을 계기로 기술과 현장 복지가 결합된 스마트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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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4동, 설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시설관리공단과 협력
아산시 온양4동,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설 명절 후원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4동은 5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후원품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138세대를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했다.후원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더 허전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물어주고 물품까지 챙겨줘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온양4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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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라이온스클럽, 따뜻한 나눔…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100만원 기탁
배방라이온스클럽,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배방라이온스클럽은 5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이날 기부된 후원금은 배방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일일찻집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동소 회장은 "모두가 따뜻한 설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하는 배방라이온스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손정열 단장은 "기부해주신 후원금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강한용 읍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방라이온스클럽의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배방라이온스클럽은 수해 가구 복구 지원, 김장김치 나눔, 이불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