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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 토지 매매 시 개발부담금 폭탄 주의… 계약 시 확인 필수
개발사업 준공 전 토지 매매 시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주의 당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토지 개발사업 준공 전에 매매 등으로 인해 소유권이 이전될 경우,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도 함께 승계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현재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은 △도시지역 990㎡ 이상 △비도시지역 1650㎡ 이상 규모의 개발사업이며, 사업 시행자는 개발이익의 20% 또는 25%를 개발부담금으로 납부해야 한다.특히 전체 개발사업 중 일부를 승계받아 개별 면적이 부과 대상 기준 이하인 경우라도, 해당 개발사업 자체가 부과 대상에 해당하면 개발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어 매수자의 주의가 필요하다.현행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개발사업 완료 전에 사업시행자의 지위나 소유권을 승계하는 경우, 그 지위를 승계한 자가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를 함께 승계하게 된다.이에 따라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불필요한 분쟁이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매매 계약 체결 시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에 관한 별도의 약정을 명확히 하여 체결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개발사업 승계에 따른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 사실을 알지 못해 시민들이 예기치 못한 경제적 부담을 지는 일이 없도록, 계약 전 반드시 관련 사항을 하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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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승계산성 발굴, 한성백제 초기 축성 흔적 확인
아산 승계산성서 한성백제 축성 흔적 확인… 고고학적 단서 확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에서 한성백제 시기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산성이 확인됐다.그동안 문헌 기록에 의존해 왔던 백제의 아산지역 진출과 지방 경영 양상을 뒷받침할 고고학적 단서가 확보됐다는 평가다.시는 2025년 국가유산청 지원으로 실시한 긴급발굴조사 결과, 아산 승계산성이 백제 한성기에 축조된 산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성벽 축조 방식과 출토 유물을 종합할 때, 단순 방어시설을 넘어 해안과 내륙을 연결하는 전략적 거점성이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백제의 아산지역 활동은 『삼국사기』 백제본기 온조왕조의 기록을 통해 확인된다.이 기록에는 대두성과 탕정성의 축성, 대두성에서 탕정성으로의 사민, 아산 일대에서의 사냥 등 백제의 초기 활동상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대두성과 탕정성을 아산지역으로 보는 데에 학계의 이견은 없지만, 한성기 백제가 실제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이 지역에 진출했는지를 입증할 고고학적 자료는 그동안 부족한 상황이었다.이 같은 한계를 보완할 단서는 2022년 둔포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지표조사 과정에서 처음 확인됐다.이 조사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아산 승계산성이 새롭게 발견됐고, 지표면에서 한성기 토기와 함께 중국 동진제 시유도기가 출토되면서 학술적 관심이 집중된 것이다.이에 시는 2022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정밀지표조사를 실시해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해당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국가유산청 긴급발굴조사 사업에 선정됐다.긴급발굴조사 사업은 훼손 우려가 있거나 학술적 가치가 높은 유적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청이 매년 지원하는 사업이다.발굴조사는 2025년 11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추정 북문지와 북벽·동벽 일부, 집수지, 성내 평탄대지면 등 3개 구역에 총 34기의 트렌치를 설치해 진행됐다.조사 결과 성벽은 흙을 층층이 다져 쌓는 판축 기법으로 축조된 토축성벽으로 확인됐으며, 최소 한 차례 이상의 수·개축 흔적도 관찰됐다.북문지와 건물지, 수혈유구 등 성곽 운영과 관련된 주요 유구도 함께 확인됐다.출토 유물의 성격도 주목된다.중국 동진제 청자와 철제초두, 철복, 시유도기 등은 당시 최상위 계층이 사용하던 위신재로 분류된다.이는 승계산성이 단순한 지방 방어시설이 아니라, 백제 중앙과 긴밀히 연결된 정치·군사적 거점이었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조사단은 이러한 조사 결과를 종합해, 아산 승계산성이 한성기에는 남부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한 연해 거점이자 기항지로 기능했고, 이후 웅진기에는 대고구려 방어를 위한 전략적 거점성으로 활용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아산시는 이번 조사로 한성기 백제가 아산지역에 언제 진출했는지, 또 지역을 어떻게 경영했는지를 해석할 수 있는 중요한 실마리가 마련된 만큼, 승계산성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보존·활용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아산 승계산성의 중요성과 한성백제 지방 거점 운영 양상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게 됐다”며 “추가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하고, 국가유산 지정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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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성수품 집중 단속…부정·불량 식품 유통 차단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제조·가공업소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아산시 민생사법팀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관내 성수품 제조·가공업소와 대형마트 등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부정·불량 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원료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아산시는 단속 과정에서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 부과는 물론,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할 방침이다.아울러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홍보와 교육도 병행해 현장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부정·불량 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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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
아산시, '2026년 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참여 기관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유아기부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단순한 숲 체험을 넘어 아이들의 창의성 및 인성 함양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는 아산시 영인산 유아숲체험원 등 권역별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오는 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기관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정기적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 관찰과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병주 산림과장은 “정기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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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먹거리재단, 공공급식 배송 기사 위생·안전 교육 실시
아산시먹거리재단, 2026년 공공급식 배송 기사 위생·안전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먹거리재단은 1월 9일, 2026년 새해맞이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의 배송을 위해 공공급식 배송 기사를 대상으로 '위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공공급식 배송 기사 23여 명이 전원 참석했다.교육은 공공 배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위생관리 수준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배송 단계에서의 위생과 안전 취약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강의는 재단 통합급식팀 김미경 주임이 맡아, △개인위생수칙 △차량 위생·안전 점검 관리 △교통 법규 숙지 △CS교육 등을 다뤘다.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실천 가능한 위생 관리, 고객 응대 노하우 등을 전달했다.교육 참석자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그동안 배송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알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를 공공급식 현장에 깨끗하고 안전하게 배송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먹거리재단 관계자는 "다가오는 새학기에도 실무중심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급식안전을 책임지는 담당자로서 위생적이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배송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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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영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장, 복지부 장관상 수상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단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민간단장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범영 단장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이끌며 단원들과의 긴밀한 협력 아래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온양6동형 행복키움 긴급지원,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 민간 자원 연계 및 발굴 등 세심하고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이러한 헌신적인 노력과 민관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의 우수 사례로도 평가받았다.이범영 단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땀 흘려주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온양6동 주민 여러분 모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더욱 성실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이범영 단장님의 헌신적인 활동과 추진단원들의 협력으로 온양6동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간단장 이범영, 공공단장 이순주 동장을 중심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기업체 및 봉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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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찾아가는 복지…노인 목욕·이미용권 직접 전달
아산시 온양5동, 2026년 상반기 노인 목욕·이미용권 현장 배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5동은 지난 8일 용화15통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노인 목욕·이미용권을 현장 배부하며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현장 배부는 추운 날씨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동장과 직원들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이미용권을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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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2026년 새해 첫 이장월례회의 개최
아산시 영인면, 2026년 새해 첫 이장월례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8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첫 이장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우수직원 감사장 전달 및 격려 △시·면정 주요 홍보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정과 마을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신봉1리와 신화3리 신임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역 현안을 책임질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장협의회 명의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주혜인 주무관과 영인농협 김준하 계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이어 김은경 영인면장을 비롯해 이원배 이장협의회장, 시의원, 관계기관장 등 참석자들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 중심의 행정 추진과 현장 소통 강화를 바탕으로 살기 좋은 영인면 조성에 뜻을 모았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이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원배 이장협의회장은 “마을별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면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공식 회의 이후에는 이장협의회 자체회의가 이어져 마을별 주요 현안과 새해 협의사항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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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술단, 온양6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라면·휴지·쌀 전달
문화예술봉사회 스타예술단,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문화예술봉사회 스타예술단은 지난 8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3박스, 휴지 30세트, 쌀 10포대를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부된 후원물품은 겨울철 생계 지원이 필요한 온양6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스타예술단 박승만 단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전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지역 주민과 민간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수연 스타예술단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문화예술봉사회 스타예술단은 음악과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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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총기사고 예방 총력
아산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아산시는 아산경찰서와 협업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모집·선발되며 고라니,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안전교육은 지난 8일 아산시청에서 진행되었으며, 피해방지단원 32명이 참석해 총기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 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총기 취급 시 안전수칙과 오인 사격 방지, 주민 및 등산객 안전 확보 등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실시됐다.또 포획관리시스템 운영 교육을 병행해 피해방지단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으며, 아산경찰서와 전문 강사가 참여해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피해방지단 활동에 있어 단원과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총기사고 등 인명 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포획 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