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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나라사랑 교육
홍성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나라사랑 교육
[충청뉴스큐] 홍성군에서는 지난 24일 6·25 한국전쟁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충남지부 홍성군지회에서 실시하는 사진전시회가 내포초등학교에서 열렸다고 알렸다.
무공수훈자회 홍성군지회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애국애족의 희생정신을 계승해 성숙한 국민 의식을 가지게 하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교직원 등 1,400여명이 넘게 사진전을 관람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유공자분들이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직접 나라사랑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수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안보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년이 넘게 홍성 관내의 학교를 돌아가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 보훈단체 관계자들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 이외에도 내포초 우상욱 교장에게 태극기 국기함 세트 30개를 전달하며 국기 게양하기 교육 또한 부탁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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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나라사랑 교육
홍성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나라사랑 교육
[충청뉴스큐] 홍성군에서는 지난 24일 6·25 한국전쟁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충남지부 홍성군지회에서 실시하는 사진전시회가 내포초등학교에서 열렸다고 알렸다.
무공수훈자회 홍성군지회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애국애족의 희생정신을 계승해 성숙한 국민 의식을 가지게 하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교직원 등 1,400여명이 넘게 사진전을 관람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유공자분들이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직접 나라사랑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수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안보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년이 넘게 홍성 관내의 학교를 돌아가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 보훈단체 관계자들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 이외에도 내포초 우상욱 교장에게 태극기 국기함 세트 30개를 전달하며 국기 게양하기 교육 또한 부탁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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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홍성군에서는 지난 24일 6·25 한국전쟁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충남지부 홍성군지회에서 실시하는 사진전시회가 내포초등학교에서 열렸다고 알렸다.
무공수훈자회 홍성군지회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애국애족의 희생정신을 계승해 성숙한 국민 의식을 가지게 하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교직원 등 1,400여명이 넘게 사진전을 관람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유공자분들이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직접 나라사랑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수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안보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년이 넘게 홍성 관내의 학교를 돌아가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 보훈단체 관계자들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 이외에도 내포초 우상욱 교장에게 태극기 국기함 세트 30개를 전달하며 국기 게양하기 교육 또한 부탁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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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나라사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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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홍성군에서는 지난 24일 6·25 한국전쟁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충남지부 홍성군지회에서 실시하는 사진전시회가 내포초등학교에서 열렸다고 알렸다.
무공수훈자회 홍성군지회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애국애족의 희생정신을 계승해 성숙한 국민 의식을 가지게 하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교직원 등 1,400여명이 넘게 사진전을 관람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유공자분들이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직접 나라사랑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수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안보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년이 넘게 홍성 관내의 학교를 돌아가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 보훈단체 관계자들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 이외에도 내포초 우상욱 교장에게 태극기 국기함 세트 30개를 전달하며 국기 게양하기 교육 또한 부탁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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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회 홍성군지회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애국애족의 희생정신을 계승해 성숙한 국민 의식을 가지게 하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교직원 등 1,400여명이 넘게 사진전을 관람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유공자분들이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직접 나라사랑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수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안보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년이 넘게 홍성 관내의 학교를 돌아가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 보훈단체 관계자들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 이외에도 내포초 우상욱 교장에게 태극기 국기함 세트 30개를 전달하며 국기 게양하기 교육 또한 부탁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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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홍성군에서는 지난 24일 6·25 한국전쟁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충남지부 홍성군지회에서 실시하는 사진전시회가 내포초등학교에서 열렸다고 알렸다.
무공수훈자회 홍성군지회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애국애족의 희생정신을 계승해 성숙한 국민 의식을 가지게 하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교직원 등 1,400여명이 넘게 사진전을 관람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유공자분들이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직접 나라사랑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수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안보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년이 넘게 홍성 관내의 학교를 돌아가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 보훈단체 관계자들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 이외에도 내포초 우상욱 교장에게 태극기 국기함 세트 30개를 전달하며 국기 게양하기 교육 또한 부탁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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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나라사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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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홍성군에서는 지난 24일 6·25 한국전쟁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충남지부 홍성군지회에서 실시하는 사진전시회가 내포초등학교에서 열렸다고 알렸다.
무공수훈자회 홍성군지회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애국애족의 희생정신을 계승해 성숙한 국민 의식을 가지게 하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교직원 등 1,400여명이 넘게 사진전을 관람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유공자분들이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직접 나라사랑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수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안보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년이 넘게 홍성 관내의 학교를 돌아가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 보훈단체 관계자들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 이외에도 내포초 우상욱 교장에게 태극기 국기함 세트 30개를 전달하며 국기 게양하기 교육 또한 부탁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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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인구 10만 회복에 따른 조직개편 단행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발맞춰 오는 7월 1일 자로 민선 8기 세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군은 이번 개편이 10만 인구 규모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재편성해 미래 행정수요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한층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4국 체제 전환이다.
기존 3국에 문화복지국을 신설해 4국으로 확대했으며 국 신설은 2021년 이후 4년만이다.
행정복지국은 행정안전국으로 명칭을 변경해 중요도가 높아진 안전관리 기능을 부각하고 행정운영 종합 지원과 전문적인 재난안전관리 기능 수행으로 효율적인 조직과 안전한 도시를 구현해 나가는 한편 문화복지국에는 기존 문화관광과를 문화유산과와 체육관광과로 분리 설치해 각 기능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복지 기능을 결합해 주민 복지 증진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농업국에는 경제·농업·축산·산림·수산 부서를 함께 배치해 업무 연계성과 정책 집행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개발국에는 교통과를 신설해 대중교통 정책, 주차장 조성, 차량등록 등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도시재생, 건축인허가,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구전략담당관을 신설해 중앙정부 및 충남도의 인구 전담기구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발굴·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인구전략담당관은 인구정책 기획·조정뿐 아니라 여성, 보육, 다문화 등 복합적인 인구 과제를 총괄하며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이라는 핵심 정책 목표를 선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인구 3만 5천을 돌파한 홍북읍에는 총무과, 주민과, 개발과 등 3개 과를 신설하고 주민지원팀과 건설팀 등 2개 팀을 설치해 급증하는 민원 및 개발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로써 홍성군은 △본청 4국 4담당관 20과 113팀 △의회 1국 3팀 △2직속기관 5과 27팀 △2사업소 8팀 △3읍 8면 6과 56팀 규모의 행정조직을 갖추게 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조직개편은 인구 10만 회복을 맞아 미래 행정수요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정책 환경과 지역 여건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전문화된 조직 운영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편 행정기구 신설과 기능 보강에 따라 정원은 924명에서 938명으로 14명이 증가한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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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인구 10만 회복에 따른 조직개편 단행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발맞춰 오는 7월 1일 자로 민선 8기 세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군은 이번 개편이 10만 인구 규모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재편성해 미래 행정수요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한층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4국 체제 전환이다.
기존 3국에 문화복지국을 신설해 4국으로 확대했으며 국 신설은 2021년 이후 4년만이다.
행정복지국은 행정안전국으로 명칭을 변경해 중요도가 높아진 안전관리 기능을 부각하고 행정운영 종합 지원과 전문적인 재난안전관리 기능 수행으로 효율적인 조직과 안전한 도시를 구현해 나가는 한편 문화복지국에는 기존 문화관광과를 문화유산과와 체육관광과로 분리 설치해 각 기능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복지 기능을 결합해 주민 복지 증진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농업국에는 경제·농업·축산·산림·수산 부서를 함께 배치해 업무 연계성과 정책 집행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개발국에는 교통과를 신설해 대중교통 정책, 주차장 조성, 차량등록 등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도시재생, 건축인허가,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구전략담당관을 신설해 중앙정부 및 충남도의 인구 전담기구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발굴·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인구전략담당관은 인구정책 기획·조정뿐 아니라 여성, 보육, 다문화 등 복합적인 인구 과제를 총괄하며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이라는 핵심 정책 목표를 선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인구 3만 5천을 돌파한 홍북읍에는 총무과, 주민과, 개발과 등 3개 과를 신설하고 주민지원팀과 건설팀 등 2개 팀을 설치해 급증하는 민원 및 개발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로써 홍성군은 △본청 4국 4담당관 20과 113팀 △의회 1국 3팀 △2직속기관 5과 27팀 △2사업소 8팀 △3읍 8면 6과 56팀 규모의 행정조직을 갖추게 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조직개편은 인구 10만 회복을 맞아 미래 행정수요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정책 환경과 지역 여건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전문화된 조직 운영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편 행정기구 신설과 기능 보강에 따라 정원은 924명에서 938명으로 14명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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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인구 10만 회복에 따른 조직개편 단행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발맞춰 오는 7월 1일 자로 민선 8기 세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군은 이번 개편이 10만 인구 규모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재편성해 미래 행정수요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한층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4국 체제 전환이다.
기존 3국에 문화복지국을 신설해 4국으로 확대했으며 국 신설은 2021년 이후 4년만이다.
행정복지국은 행정안전국으로 명칭을 변경해 중요도가 높아진 안전관리 기능을 부각하고 행정운영 종합 지원과 전문적인 재난안전관리 기능 수행으로 효율적인 조직과 안전한 도시를 구현해 나가는 한편 문화복지국에는 기존 문화관광과를 문화유산과와 체육관광과로 분리 설치해 각 기능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복지 기능을 결합해 주민 복지 증진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농업국에는 경제·농업·축산·산림·수산 부서를 함께 배치해 업무 연계성과 정책 집행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개발국에는 교통과를 신설해 대중교통 정책, 주차장 조성, 차량등록 등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도시재생, 건축인허가,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구전략담당관을 신설해 중앙정부 및 충남도의 인구 전담기구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발굴·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인구전략담당관은 인구정책 기획·조정뿐 아니라 여성, 보육, 다문화 등 복합적인 인구 과제를 총괄하며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이라는 핵심 정책 목표를 선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인구 3만 5천을 돌파한 홍북읍에는 총무과, 주민과, 개발과 등 3개 과를 신설하고 주민지원팀과 건설팀 등 2개 팀을 설치해 급증하는 민원 및 개발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로써 홍성군은 △본청 4국 4담당관 20과 113팀 △의회 1국 3팀 △2직속기관 5과 27팀 △2사업소 8팀 △3읍 8면 6과 56팀 규모의 행정조직을 갖추게 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조직개편은 인구 10만 회복을 맞아 미래 행정수요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정책 환경과 지역 여건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전문화된 조직 운영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편 행정기구 신설과 기능 보강에 따라 정원은 924명에서 938명으로 14명이 증가한다.
202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