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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설맞이 민생분야 합동단속 실시
홍성군, 설맞이 민생분야 합동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성수품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군은 2월 5일까지 2주간 설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축산물 가공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충청남도, 시·군 특사경과 함께 합동 단속에 나선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국내산 둔갑판매 행위원산지 혼돈 표시 및 위장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판매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명절을 맞아 지역특산 농·수·축산물 선물세트 및 제수용품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연장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홍성군의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및 식품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설 성수품과 지역특산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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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19 백신접종 촘촘한 사전준비 박차
홍성군, 코로나19 백신접종 촘촘한 사전준비 박차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하기 위해 백신TF팀을 구성, 선제적이고 안전한 접종을 위한 촘촘한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길영식 부군수를 예방접종 추진단장으로 시행총괄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운영팀, 대상자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5개 팀으로 구성된 백신TF를 구성했다.
또한 효율적이고 안전한 백신접종을 관내 의사회, 약사회, 경찰서 소방서 등 지역협의체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군의 예방접종 대상자는 18세 이하를 제외한 83,847명으로 오는 2월 말부터 의료기관 종사자 집단시설 생활자 및 종사자 65세 이상 노인 등 우선접종대상자를 시작으로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천 홍성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접종뿐만 아니라 이상반응자 관리 등 촘촘한 사전준비를 통해 군민들의 코로나19 집단 면역력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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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모집
홍성군,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해‘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을 모집한다.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은 국민이 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 정책 아이디어를 상시 발굴하고 국가정책 및 군정의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의견 제출과 나눔·봉사활동 등을 펼친다.
올해 홍성군 참여단의 모집인원은 6명으로 정책 제안 등 참신한 아이디어와 군정 참여에 관심이 많은 자는 오는 2월 3일까지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생활 속 정책 아이디어와 정책현장 참여에 관심이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은 2009년 제1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출범해 2019년 제7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까지 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광화문 1번가’를 통한 온라인 정책제안과 월례회의 개최, 나눔봉사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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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홍성군,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취업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4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홍주성 천년여행길 들꽃사랑방 주변 관리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 해안도로변 화단가꾸기 아름다운 구항 만들기 아름다운 내포신도시 주변 가꾸기 코로나19 방역 지원 등 2개 유형 5개 사업이다.
근무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이며 만 65세 미만은 주25시간 이내, 만 65세 이상은 주오후 3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8,720원으로 근무일에 한해 1일 부대수당 5,000원이 별도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홍성군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자로 본인 통장으로 임금 수령이 가능해야 한다.
다만 동일기간 2개 이상의 직접일자리 참여자, 1세대 2인 참여자, 최근 3년간 직접일자리사업 2년 초과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실업급여 수급한 후 취업지원프로그램을 거치지 않은 자, 1년 이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선발 후 포기자 등은 배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2월 2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 등 관련자료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한광윤 경제과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일자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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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보훈선양사업 중점추진으로 충절의 고장 위상 높인다
홍성군, 보훈선양사업 중점추진으로 충절의 고장 위상 높인다
[충청뉴스큐] 충절의 고장 홍성군이 국가 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보훈선양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우선 군은 참전유공자 및 그 참전유공자의 영예로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 21억 4,400만원을 투입해 참전유공자 수당지급을 확대한다.
월남참전유공자 수당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하고 생신축하금을 신설해 5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이밖에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사망위로금, 배우자 수당을 지원하며 유공자 복지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유공자들의 국가에 대한 헌신과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사회적 예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3억 5,400만원을 투입해 국가보훈단체 운영과 충령사 등의 현충시설을 관리한다.
특히 충령사를 방문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완경사로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9개 보훈단체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1억 8천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 해 7천만원의 예산으로 보훈회관 기능보강을 실시해 흩어져 있던 3개 보훈단체 입주를 추진해 보훈가족에 대한 편의를 증진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하고 헌신적인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고 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를 다해 보훈문화를 조성하며 충절의 고장 홍성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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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코로나19 위기 속 보건행정실적 빛났다
홍성군보건소, 코로나19 위기 속 보건행정실적 빛났다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020년 2월 발생해 범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면서도 지난해 8개 부문의 기관상과 3개 부문의 개인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건강도시사업 부문 “대상”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3년 연속 종합부문 최우수 기관 감염병 관리 우수 지자체 기관표창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우수기관 장관상 지역자살예방사업 유공 표창 충청남도 주관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감염병관리 유공 국무총리상, 국가예방접종과 건강검진 2가지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보건소 직원들의 전문성과 그 노력이 돋보이는 한 해였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지난해 우수한 수상실적은 홍성군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보건소 직원들의 노력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롭게 밝아온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예방백신 접종을 통해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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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해양수산사업 희망자 모집
홍성군, 2022년 해양수산사업 희망자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안정적인 어업활동과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달 17일까지‘2022년도 해양수산사업’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사업은 수산인들의 수산업경영기반 증대에 필요한 해양·수산·유통분야 사업으로 수산종자매입방류 김양식 복원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수산물 세척장 설치 간이 냉동냉장 시설 수산물 가공유통 저장고 김 가공 6차 산업화 구축 수산물 소비촉진 등 총 23개 사업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수협, 수산물 식품가공업체 등은 해양수산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검토 및 심의과정을 거쳐 대상자, 우선순위 등을 결정한 후 충청남도 및 해양수산부에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주식 해양수산과장은“해양환경 변화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인들에게 해양수산사업을 적기에 지원해 수산인들의 경영안정 및 복지증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이와 더불어 2021년 해양수산사업들도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니 어업인 및 관련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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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유기농특구 현장기술력 강화위해 농기센터 동부지소 개소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전국 최초 유기농 특구이자 친환경 농업의 메카인 홍성군은 지역특색에 맞는 농업현장 기술력과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동부지소를 개소했다.
올해 개소한 동부지소는 홍동면·장곡면·금마면은 유기농 특구 중심지역을 관할하며 지역 농업인들의 다양한 영농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업기술 개발 및 보급에 앞장선다.
홍동면과 장곡면 일대는 친환경 인증면적 대비 전국최고의 유기농 밀집지역으로 지속적인 친환경 안정생산을 위한 다양한 농업기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최근 생산, 유통, 작부체계를 고려한 다기능적 요소들이 확대되며 현장과 밀접한 맞춤형 전문역량이 많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동부지소에 전담 지도사를 2명 배치하고 토양·병해충 현장진단 등 현장 민원 전반에 대한 상담에서부터 지역특색에 맞는 친환경농업 표준모델 개발, 신기술 시범사업 기술보급 지원, 지역 특화작목 집중 육성 등을 통해 지역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영농철 당면 농사정보의 신속한 전파를 비롯해 前 국립농업과학원 병해충 전문가와 함께하는 ‘발로뛰는 농업현장 케어링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홍동면 문당리 이장 이선재 씨는“평소 유기농업을 실천해오며 현장의 다양한 어려움이 많았는데 농업기술센터 동부지소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전문 친환경 농업정보도 공유하고 평상시 농업 애로사항도 해결할 수 있어서 앞으로가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윤길선 소장은 “홍성은 전통적인 친환경농업의 선진지역으로서 우리 지역만 갖고 있는 특색있는 농업기술 모델 개발 및 현장의 다양한 요소들을 살린 특화작목 집중 육성 등 해야 할 일이 참 많다”며 향후 동부지소가 농업인 영농사랑방 등 열린공간으로서의 기본적인 기능과 동시에, 친환경농업 재도약의 마중물로서의 역할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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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위해 ‘아동드림보호팀’ 신설
홍성군,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위해 ‘아동드림보호팀’ 신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드림보호팀’을 신설하고 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을 구축한다.
지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라 군은 민간에서 수행하던 아동학대 관련 신고 접수와 현장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기존 아동드림팀에서 아동드림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전담 공무원 2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 1명을 배치했다.
이들은 취약계층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영양, 교육, 문화, 복지 등의 맞춤형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과 아동보호전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해 아동학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피해아동의 사례관리, 사후점검, 피해가정 지원 등 보호지원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교육지원청-아동보호전문기관-아동시설-학계 전문가로 이루어진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관내 학대 피해 아동의 정보 공유와 피해 아동의 보호계획을 수립하며 아동보호를 위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적 시스템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아동학대 방지 및 아동의 권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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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희망도시 조성에 ‘온 힘’
홍성군, 청년희망도시 조성에 ‘온 힘’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역발전의 근간이 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청년희망도시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충청남도에서 발표한 2020 청년통계 보고서에 의하면 홍성군의 청년인구는 29,621명으로 전체인구 대비 청년인구의 비율은 28.8%로 15개 시군 중 6위, 군부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청년인구가 지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군에서는 청년 스스로 주체가 되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신규사업 3개를 포함해 총7개 사업에 약24억원을 투입한다.
우선 군은 청년창업기업의 안정적인 기업운영과 창업희망청년의 일자리 비전을 위해 인건비와 주거비, 교육 및 회의비 등의 네트워크 구축비용을 지속해 지원한다.
이 사업을 통해 올해 총 6명의 정규직 전환 및 예비창업자를 양성하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지난 2019년부터 외지 출신 직장인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비 지원과 청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청년 있슈마을 사업도 계속 추진된다.
군은 올해 있슈마을을 이끌어갈 새로운 법인·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 30명의 입주자에게 월 10만원의 주거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의 무궁한 가능성을 표출할 수 있는‘청년 사업, 청년이 직접 만든다’공모형 사업을 통해 청년이 군을 위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신규 사업인 청년의 날 제정에 따른 ‘홍성 청년 DAY 기념행사’ 개최와 ‘청년문화기획 프로젝트’, ‘홍성 청년 인문워크숍’을 통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미래설계와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광천읍 대평리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한 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창고”는 올해 11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잇슈창고는 청년들을 위한 잇슈워킹펍과 커뮤니티 공간인 잇슈놀이터로 구성됐으며 청년창업가의 육성을 지원하고 지역민과 상생하는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경제 분야에도 청년들의 진입을 돕는다.
군은 사회적 경제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의 인건비와 직무교육비를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청년도제’,‘사회적경제 디지털 일자리 지원’을 통해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밖에 관내 중소기업에 청년고용 인건비를 지원하는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와 일자리 박람회 등을 지속 추진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총력을 기울인다.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