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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합동 점검 결과 ‘이상무’
홍성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합동 점검 결과 ‘이상무’
[충청뉴스큐] 발행 1년 차를 맞은 홍성사랑상품권이 원활한 유통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 26일까지 ‘홍성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방지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충청남도와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 없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군은 한국조폐공사의 통합관리시스템을 이용한 가맹점 데이터 분석 자료와 온·오프라인 주민 신고 등을 토대로 사전 분석을 거쳐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5곳을 현장 점검했으나 모두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군은 앞으로도 홍성사랑상품권 시스템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부정유통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조폐공사·은행 등 상품권 위탁관리업체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조치와 빈틈없는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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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청사 건립 내년 상반기 착공 목표 ‘착착’
홍성군, 신청사 건립 내년 상반기 착공 목표 ‘착착’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2021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청사 건립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군은 지난해 8월 충청남도에 의뢰한 신청사 건립사업 계획 타당성조사가 행정안전부를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의 연구·검토를 통해 신청사 건립계획 적정성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1968년 준공된 본관동을 비롯한 청사 건물의 심각한 노후화와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아 수직 증축이 불가한 점, 문화재보호구역 내에 존재하고 있어 대규모 수선 및 보수 공사가 어려운 여건을 인정받아 신청사 건립이 불가피한 상황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
신청사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811억원으로 연면적 20,739.57㎡, 지하 1층에 지상7층 규모로 검토됐으며 주차장은 지하 112대를 포함해 총 427대로 승인받았다.
군은 앞으로 충청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해 투자사업의 필요성과 재정·경제적 효율성 등 지방재정계획과의 연계성을 검토 받을 예정이다.
이후 설계공모를 통해 각종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마치면 건축 규모와 총 공사비 내역, 운영방식 등을 최종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기현 회계과장은 “홍성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신청사 건립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
지난 2019년 주민투표에 의해 옥암택지개발지구로의 이전이 결정된 신청사가 계획대로 2024년 6월 준공해 이전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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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진행
홍성군,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미세먼지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홍성군 관계자 및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행동방법, 녹색생활 실천 서약 등 군민이 생활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가정에서 모아둔 우유팩을 공기정화식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그린시티 홍성의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5등급 차량 운행 안하기, 불법소각 금지”등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생활습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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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양저수지 환경정화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6일 군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홍성지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홍양저수지 환경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홍성군 공직자는 홍양저수지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한국농어촌공사홍성지사는 시설물 개방 및 환경정화 지원,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단체의 환경정화 참여 유도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깨끗한 홍양저수지 만들기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공직자와 농어촌공사홍성지사, 자원봉사센터가 하나되어 홍양저수지가 군민들의 행복한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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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도시농업 문화공간 ‘들빛’교육교재 발간
홍성군, 도시농업 문화공간 ‘들빛’교육교재 발간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추진사업단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아동, 청소년들의 식물 체험교육을 위한 ‘들빛 보물을 찾아서’ 워크북을 발간했다.
‘들빛 보물을 찾아서’은 도시농업문화공간 ‘들빛’에서 체험교육과 함께 활용되는 책으로 최근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등 범지구적인 환경문제로 야외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아동, 청소년들에게 사계절 교육과 체험교육에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워크북은 들빛 안내를 시작으로 파파야, 란타나, 올리브나무, 덕구리난 등 현재 들빛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들, 식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정호 팀장은 “워크북 발간으로 도시농업 문화공간 ‘들빛’을 찾는 방문객들과 지역의 아이들이 다양한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재미를 느끼며 도심 속에서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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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어업인 삶의 질 제고에 총력
홍성군, 농어업인 삶의 질 제고에 총력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어업인의 삶의 질 제고와 농촌 복지증진에 420억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농업,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군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 유지·증진은 물론 지속가능한 농어업, 농어촌을 도모하기 위해 96억원을 투입해 농어민수당을 지원한다.
올해 지급액은 농어가당 80만원으로 상, 하반기에 걸쳐 홍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훈풍을 더할 방침이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농어촌인구의 도시유출을 막고 청년농어업인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영농바우처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만20세 이상 40세미만의 농어업경영주에게 가구당 20만원을 지원해 청년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최근 농업에서 여성의 역할과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여성친화 농업정책에 약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4개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의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1인당 20만원상당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하며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줄이고자 농가도우미 지원, 농촌공동아이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성농업인센터 2개소를 운영해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정착을 돕고 있다.
이밖에 농번기 여성 농업인들의 영농과 가사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억 3,100만원을 투입해 공동급식시설 개선과 도우미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식품부 주관‘2019 농어업회의소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된 농어업인의 권익대변기구인 홍성군 농어업회의소도 올해 창립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350여명이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목표인원은 2,000명이다.
군은 홍성군 농어업회의소가 설립되면 농정계의 공식적인 대표성을 갖춘 기구로써 농어업인의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농어업인들의 지위향상과 이익을 제도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어 농어업 발전은 물론 침체된 농어업, 농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 넣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 군은 농촌관광주체 육성지원 1억 6300만원 사회적농업 활성화 6억 1,000만원 농업인단체 육성 7,400만원 기본형 공익직불금 233억 친환경농업 직불금 3억 농작물 보험료 1억 식량작물 생산기반조성 53억 고품질쌀 소비촉진 기반구축 2억 7,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농촌 고령화가 심화되고 도농간 소득격차가 확대되어 농업, 농촌의 현실은 매우 열악하다”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이 보장되고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각종 정책·시책 발굴은 물론 살기좋은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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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편법·불법 태양광시설 꼼짝마
홍성군, 편법·불법 태양광시설 꼼짝마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최근 군에서 허가한 곤충사와 버섯재배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농지 위에 버섯재배나 곤충사육을 목적으로 허가를 받은 시설들이 태양광 사업이라는 다른 목적에 의해 사용된다는 민원이 수차례 이어지면서 본래의 목적에 맞게 사용되는지 전수조사에 나선 것. 이번 실태점검은 봄철 해빙기인 3월과 수확시기인 5월과 10월 등 3회에 걸쳐 실시되며 허가팀장과 담당 직원2명이 직접 조사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최근 곤충사와 버섯재배사로 허가된 45건으로 점검사항은 태양광 발전시설을 위한 곤충사육사 및 버섯재배사의 형식적인 운영 여부와 해당 시설에서 그동안 생산된 생산실적 및 영농을 위한 자재구매내역 등이다.
조사 결과 부적합 시설로 판단되는 경우 성실경작 독촉, 고발, 농지처분 명령 등 농지를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용섭 허가건축과장은 “버섯재배사 및 곤충사육사 등 농지이용시설은 농지전용 없이 농지에 설치 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태양광을 설치할 목적으로 형식적인 버섯재배나 곤충사육사를 설치·운영하는 경우가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목적에 맞는 사용을 권장하고 편법이나 불법이 확인되면 엄중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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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홍주성역사관 작은전시회 개최
2021 홍주성역사관 작은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홍주성역사관이 “결성에서 나고 진 청백리, 삼산 이태중” 선생을 주제로 올해 12월 말까지 작은 전시회를 개최한다.
군은 지역의 정체성 정립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홍성의 인물과 유적을 주제로 작은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인 삼산 이태중 선생은 1694년 결성현에서 태어나 과거 급제 후 관직에 나아갔으나 영조의 탕평책에 대한 소신발언을 아끼지 않고 20년간 58회에 걸쳐 영조가 내리는 벼슬을 거부해 흑산도, 갑산, 진도 등 6차례 유배를 당했다.
하지만 황해감사, 평안감사를 지내며 두각을 나타내고 세손의 교육을 담당하는 보양관을 거쳐 호조판서까지 올랐다.
1756년에 사망해 은하면 목현리에 묘가 조성되었는데, 결성현감이 목현리를 지날 때마다 선생의 묘가 있는 곳이라 해 말에서 내려 걸어갔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유대근 소장은 “지금까지 작은 전시회를 진행하면서 향토사전문가분들께 많은 도움을 받은 전시였다”며 “이태중 선생을 청백리의 표상으로서 우리 군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널리 알리겠다”며 주민들의 역사관 관람을 독려했다.
한편 홍주성역사관은 작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기관에 2회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 스마트박물관 구축지원 사업과 국립민속박물관 주관 민속생활사 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또한 오는 5월에는 개관 10주년 특별기획전을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볼거리가 제공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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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위해 불법 노점상 집중단속
홍성군,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위해 불법 노점상 집중단속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건전한 상거래 질서확립과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에 칼을 빼들고 나섰다.
군은 불법 노점상의 난립으로 보행자들의 통행권이 제한받고 교통이 정체되는 등 군민불편을 유발함에 따라 이달 불법 노점상 단속원 2명을 채용, 주요 도로변과 인도를 중심으로 집중단속에 나선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도로변에 정차 한 채 물건을 판매해 교통체증 및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차량노점, 인도 내 상품 진열 및 판매 행위, 이동식 손수레 등을 이용한 좌판 상행위, 고정식 포장마차, 철주 천막 등을 이용한 노점상 행위와 노상에 각종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 등이다.
다만 군은 이번 단속이 소상인들의 생계와 연계되어 있는 만큼 자진원상복구 등 계도 중심의 단속활동을 펼칠 방침이나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도로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이행강제금 부과,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지속적인 사후 점검을 실시해 불법행위의 상습 고착화 방지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공공시설인 도로를 무단 점용해 통행에 불편을 주는 행위의 근절을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한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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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홍성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4월 1일부터 5월말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의 집중 단속에 나선다.
25일 군에 따르면 최근 산나물과 산약초 등 불법채취와 관련된 방송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모방한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사법경찰관과 공공산림가꾸기 인력 등 30여명을 동원, 관내 주요 자생지와 임산물 생산단지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채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 무분별한 산나물 등의 임산물 채취로 인해 피해 받는 임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