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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주민참여 공모사업’ 추진
홍성군,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주민참여 공모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속가능한 지역 개발사업과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시재생 주민참여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시재생과 관련해 아이디어가 있는 홍성군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에 대응하며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인 또는 5인 미만 소규모 그룹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대상지는 홍성읍, 광천읍 중 집중적인 도시재생이 필요한 지역으로 모집분야는 소액실천사업, 도시재생 워크숍, 마을기업 설립 지원 프로그램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홍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홍성군 홍성읍 대학길25 수신관 408호]에 직접 방문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주성 도시재생팀장은 “주민참여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주민들을 화합시키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켜 지속적인 도시재생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이 의견을 제시하고 주도적으로 실천하는 주민참여 공모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2019년 남문동마을 가꾸기 등 10개 사업과 2020년 원촌마을 아름다운 경관 만들기 등 4개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특히 남문동마을 가꾸기 사업은 2019년 충청남도 자치분권 사진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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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참여예산 활성화로 재정 투명성 강화
홍성군, 주민참여예산 활성화로 재정 투명성 강화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주민참여예산의 활성화를 통해 재정 운영의 민주성을 확대하고 예산편성의 투명성 강화에 나선다.
군은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고 홍성군 재정현황, 20년 공모사업 결과 및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발표하며 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군이 추진하는 기존사업을 대상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평가를 받기 위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일반사업을 선정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의 최종선정, 일반사업 및 시책구상사업의 우선순위 결정 등 주민참여예산편성의 전 과정에 적극 참여함은 물론 예산집행과정에 대한 평가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군은 재정자치와 재정민주주의의 강화를 위해 홍성 군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는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14.4억원의 사업비를 편성했으며 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통로로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든 예산과정에 주민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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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명·한식일 전후 대형산불방지 총력 대응
홍성군, 청명·한식일 전후 대형산불방지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큰 청명·한식을 앞두고 CCTV와 헬기를 통한 24시간 특별감시체계와 비상근무 등을 실시하며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최근 건조한 날씨와 청명·한식일에 성묘활동에 따른 입산자 실화 및 영농기 불법소각 행위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연중 가장 높은 시기이다.
군은 대형산불을 예방하기 위해‘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한데 이어 주말과 휴일 및 야간에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는 등 산불방지와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청명·한식 전후인 오는 4월 3일~4일까지 2일간 군 소속 전체 공무원을 마을별 분담책임자로 지정해 산과 근접한 논·밭두렁 소각행위와 농산폐기물·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중심으로 계도활동 및 감시에 나서며 현장행정을 강화한다.
이밖에 산불감시원 48명과 진화대 50명을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주요 등산로와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감시카메라 8대와 산불임차헬기기 1대를 통한 공중 수시 예찰 비행으로 산불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산불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산불방지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형산불 위험 지수가 높은 청명 한식일 전후에 소중한 산림자원을 한 순간의 실수로 날려 버리는 일이 결코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전체 직원들이 참여하는 ‛대형산불방지 부서별 분담 읍·면지역 합동점검’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철저히 단속해 전원 과태료 부과 등 엄중처벌로 산불예방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앞으로 산불발생이 많은 읍·면에 대해서도 사전예방과 사후대처 활동 등을 조사해 기관경고 등 책임소재를 분명히 묻겠다고 하면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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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24시 옥외용 무인발급기 설치
홍성군, 내포신도시 24시 옥외용 무인발급기 설치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민원행정 편의증진을 위해 내포신도시에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완료했다.
군은 지난해 홍성군 민원지적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올해 홍북읍 내포출장소에 옥외용 민원발급기를 설치하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24시간 연중무휴 운영으로 행정만족도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김재철 민원지적과장은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맞아 비대면 행정서비스를 적정하게 도입·운영함으로써 군민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지역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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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홍성군,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020회계연도 통합결산에 대한 결산검사를 오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결산검사는 홍성군의회가 위촉한 검사위원이 검사의견서를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제출하기 전에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근거가 된다.
이번 결산검사에는 홍성군의회 김은미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이청영, 이영수 전직 공무원이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예산집행의 적법성·적정성과 재정운영의 효율성·합리성 등을 객관적이고공정하게 검사하게 된다.
결산검사 종료 후 위원들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홍성군수에게 10일 이내에 제출하고 홍성군수는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결산서를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승인요청할 예정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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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신청·접수
홍성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신청·접수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업활동을 통한 공익창출 유도와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자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받은 자로 신규 신청자는 신청 직전 3년 중 최소 1년 이상, 0.1㏊ 이상 경작자 또는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농업인과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 또는 전업농육성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 등이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년∼2019년까지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받은 농지이다.
다만,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논·밭 농업에 이용되는 농지 면적이 0.1㏊미만인 자, 농지처분 명령을 받은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익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뉘며 영농 종사기간, 농촌거주기간, 농외소득, 농지면적 0.5㏊이하 등 소규모 농가 요건을 충족하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이 지원되고 그 외 농가는 경작면적의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100∼205만원/ha의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다만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라 영농일지,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농업·농촌 공익증진 교육 등 17개 사항의 준수 의무와 이행점검이 필요하니 신청자는 본인 신청농지의 농지형상과 기능유지가 적합한지 신중하게 판단한 후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인들의 소득안정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시행하는 만큼 농가에서는 기한 내에 공익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며 군에서는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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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클로렐라로 재배한 홍성마늘로 품질 UP
홍성군, 클로렐라로 재배한 홍성마늘로 품질 UP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대표 특산물인 홍성마늘을 전국 최우수 품질로 생산하기 위해 영농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홍성마늘의 생육촉진과 병해충 방제를 위해 자체 배양한 농업용 클로렐라를 홍성마늘연구회에 공급해 엽면시비 방식으로 살포했다.
농촌진흥청 연구결과에 의하면 클로렐라를 마늘에 활용할 경우 뿌리활착은 물론 생육촉진과 토양개량에 도움을 주며 병해발생 억제효과와 저장성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군에서는 전년 마늘 식재 전 고품질 홍성마늘을 생산을 위한 홍성마늘 표준재배 매뉴얼을 제작 공급하고 홍성마늘의 재식거리에 맞는 전용비닐을 자체개발해 농가에 공급했다.
또한 겨울 한파에 동해를 방지할 수 있는 부직포를 공동 마늘에 피복해 부직포를 덮지 않은 다른 지역의 마늘에 비해 잎이 1∼2개 많이 발생하는 양호한 생육 효과를 보이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유기농 자재이자 건강 기능성 물질로도 잘 알려져 있는 클로렐라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홍성마늘을 재배해 품질향상은 물론 농가들의 경영비 절감과 시장 경쟁력 확보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고품질 홍성마늘을 생산해 국내 마늘 재배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외래종 마늘을 국내 육성품종으로 대체하는 전환점이 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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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선정
홍성군, ‘2021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1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0명에게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으로 공공도서관과 아동·다문화 복지시설이 연계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약25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광천공공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사서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강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등 정보취약계층 아동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도서관과 아동·복지기관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자발적이고 올바른 독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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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안전보험 가입 꼼꼼한 군민안전보호망 구축
홍성군, 군민안전보험 가입 꼼꼼한 군민안전보호망 구축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예상치 못한 각종 사고와 각종 재해·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전 군민 대상 군민보험안전보험제도에 가입했다.
군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사고 재난 발생 시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로 군이 보험금 전액을 부담한다.
또한 홍성군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된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폭발·화재·붕괴 대중교통이용 강도, 강력범죄 익사사고 스쿨존 교통사고 농기계사고 등 총18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부터 자연재해 상해사망과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발생 시 보장금액이 2,000만원으로 확대됐으며 감염병 사망 800만원, 가스상해위험사망, 후유장해 2,000만원의 보장항목이 신설됐다.
사고일 당시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2021년 3월 8일부터 2022년 3월 7일까지다.
보험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 발생 시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공제금 청구서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 청구하면 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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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금연지도 활동 ‘본격’
홍성군, 금연지도 활동 ‘본격’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가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문화를 확산으로 담배 없는 건강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본격적인 금연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 달 금연지도원 8명을 위촉하고 금연지도원의 역할과 활동사항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홍성군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및 상태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 및 금연홍보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군은 미세먼지로 호흡기 질환이 증가하고 흡연자가 코로나19에 취약함에 따라 새롭게 변경·추가된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금연 지도·점검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이행 상태 점검 및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를 철저히 해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 활동에 전념할 방침이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 중 고교, PC방, 공원, 음식점 등 간접흡연에 쉽게 노출되는 장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단속, 처벌보다는 군민의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간접흡연 예방을 중점으로 군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