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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개 강소기업 70억 투자 유치
홍성군, 2개 강소기업 70억 투자 유치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성호티에스와 투명 LCD 선도기업 오디하이텍 등 유망 강소기업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17일 충남도청에서 양승조 도지사, 9개 시·군 단체장, 노봉선 성호티에스 이사, 임로빈 오디하이텍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0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성호티에스가 30억원, 오디하이텍이 40억원을 투자해 각각 홍성일반산업단지와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로 이전한다.
또한 성호티에스는 30여명, 오디하이텍은 20여명 등 총 50여명의 신규 고용을 약속하며 얼어붙은 지역고용시장에 훈풍을 불어 넣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우리군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유수 기업을 적극 유치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의 인구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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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김석환 홍성군수,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17일 지역균형발전과 충남도의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한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는 충남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서산 민항 건설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맹정호 서산시장이 처음 시작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충남에도_민항이_필요해, 서산민항_예타 대상사업_선정, 서산민항은_충남민항’이라는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충남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지역으로 지역균형발전과 물류·관광산업의 발전, 도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반드시 충남에도 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며 충남민항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최근 가덕도 공항의 경우 특별법 제정 등 중앙정부의 지원 아래 신속히 진행되고 있으나 충남권 공항건설은 외면당하고 있다”며 “충남혁신도시의 위상에 맞는 공항 구축으로 충남의 하늘 길을 열 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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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40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홍성군, 2040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도시계획에서부터 주민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반영하는 주민주도형 ‘2040 홍성군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군은 그동안 획일화되어 있던 ‘토지이용 계획 중심’의 도시기본계획의 틀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생활만족도와 삶의 질을 고려한 ‘주민 중심의 생활권 계획’을 골자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군은 저성장시대를 대비해 도시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압축·연계 중심의 도시성장 프로세스, 생활만족도를 고려한 접근성 중심의 지표, 지역특성을 고려한 생활권 계획과 이슈별 계획 등을 반영해 기존 기본계획보다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인구감소, 기후 변화, 4차 산업혁명, 감염병 대응 등 다양한 미래여건변화를 반영했고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발전 전략, 역사문화·관광도시 조성, 행정리 단위 인구위기지역 분석·대응 등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공간적 방향을 내실 있게 담아냈다.
또한 군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민간전문가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차례 자문회의를 통해 계획의 합리성을 확보했으며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방향 세미나’와 ‘홍성읍~내포신도시 상생 발전방안 세미나’ 등을 개최해 홍성군의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방향성을 검토했다.
특히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군민계획단 워크숍을 4차례 운영해 ‘다 잇는 홍성, 다 있는 홍성’이라는 미래상을 설정하고 4대 전략과 12개의 실천과제를 제시하는 등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계획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군은 2040 홍성 군기본계획을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올해 상반기 중 국토종합계획을 반영하고 주민·전문가 공청회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올해 말 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과 김선진 도시계획팀장은 “군기본계획은 홍성군의 토지이용개발 및 보전과 관련된 계획들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군관리계획의 지침이 되는 최상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광역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앞으로 시행될 정책사업에 대한 공간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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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수 화훼 특별 판촉전 성료
홍성군, 우수 화훼 특별 판촉전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 또는 취소되며 화훼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위축된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우리군 우수 화훼 특별 판촉전’을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토크, 버터플라워, 라넌큘러스, 카라, 프리지아, 극락조화 등 6개 품종의 화훼를 사전예약제로 판매했으며 총286단을 판매, 286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또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구매자에게 홍성 딸기 통합 브랜드 ‘딸기U’설향 200g을 경품으로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화훼 특별 판촉전을 진행해 지역민들에게 홍성군에서 생산되는 화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한 지역민은 “평소에 꽃집에서도 보기 힘든 극락조화가 우리군에서 생산되고 있는지 처음 알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우리군에서 화훼농가가 증가하는 추세로 농가 소득 창출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화훼 생산 단지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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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의 해 맞아 명품 ‘홍성한우’ 브랜드 강화나선다
홍성군, 소의 해 맞아 명품 ‘홍성한우’ 브랜드 강화나선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명품 ‘홍성한우’브랜드 강화를 위해 안정적 소비기반 확보, 유통체계 개선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군은 16일 홍성축협을 포함한 홍성한우 인증점 8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홍성한우 브랜드 인증점 협의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홍성한우’ 브랜드 목표 및 발전계획 설명과 브랜드 유통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의견수렴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021년도 홍성한우 브랜드 성과목표 및 발전계획의 주요 내용은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취득 브랜드 전문 판매장 확대 가공품 추가 개발 SNS 활용한 브랜드 홍보 및 직거래 행사 확대 추진 관내 도축율 향상 및 원활한 공급 방안 인증점 포장재 통일 등 홍성한우 인지도 상승과 브랜드 강화를 위한 발전전략이 담겼다.
특히 이날 군과 협의회는 올해 품질, 위생, 안전 등을 모두 갖춘 우수 축산물에게 부여하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취득해 ‘홍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2021년도 성과 목표를 토대로 체계적인 유통기반 구축과 홍보 마케팅 강화로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축산물안전관리인증 시스템 정착과 가공·유통·판매시설 및 장비 지원으로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유통기반을 구축해 ‘홍성한우’가 대한민국 대표 명품 한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비대면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는 등 유통 혁신과 수출 다양화를 시도하며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홍콩에 첫 수출해 4.8톤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설 명절을 맞아 TV홈쇼핑에 진출하는 등 유통채널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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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공기관 유치 방문 ‘속도전’ 낸다
홍성군, 공공기관 유치 방문 ‘속도전’ 낸다
[충청뉴스큐] 충남혁신도시 지정 후 공공기관 유치에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홍성군이 환경, 금융 분야에 이어 농업, 해양분야 공공기관까지 전격 방문하며 공공기관 유치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군은 16일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해 윤용관 홍성군의회 의장, 최승천 지역발전협의회장 등이 지방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방문, 기존 혁신도시와 달리 준비된 충남혁신도시만의 강점을 홍보하고 기관 이전을 적극 피력했다.
이날 김 군수는 각 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내포신도시는 서해선·장항선 복선 전철,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예정으로 수도권 50분, 세종 정부청사 40분대에 접근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이자 예술 및 스포츠, 문화관광,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 등 정주여건과 출산 및 보육과 보조금, 세제혜택 등 각종 행정적·재정적 지원 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가 함께 자리해 기관유치를 염원하는 군민의 목소리와 이전 기관을 환영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등 그 의미를 더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더 뛰겠다 충남혁신도시의 조속한 완성을 위해 더 많은 공공기관을 방문하고 내포신도시를 적극 홍보하겠다”며“군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기관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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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80억원 투입
홍성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80억원 투입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영농환경 개선과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해 80억원의 예산을 투입,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업기반시설 정비는 기후 급변에 따른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생산의 기반이 되는 토지나 용수의 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정비는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 20억원 용·배수로 신설·보수 8억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8억원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18억원 정주환경 개선사업 3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0억원 등이 포함된다.
군은 농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영농철 이전 완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생산기반 조성으로 안정적 영농 활동이 가능해지고 농업생산성이 높아져 농업인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홍성군의 우수한 품질을 가진 농산물이 더 많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최우선적으로 기반시설을 보강해 영농인들의 안전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우리 군은 사업 발굴과 현장행정을 실시해 더 나은 영농환경을 만드는데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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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 백신접종 관계자 긴급 대책회의 개최
홍성군, 코로나 백신접종 관계자 긴급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16일 오후 1시 30분 군청 회의실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계자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접종 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군 접종총괄 부서인 행정지원과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보건소, 각 읍면 담당팀장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백신접종 개요, 단계별 추진 계획, 예상되는 문제점 및 해결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깊은 의견을 공유했다.
군에 따르면 군내 접종 대상 어르신은 약 12,400명으로 각 읍면 분담직원과 이반장 협조를 통해 대상자로부터 접종 동의서를 징구한 후 최종 명단을 확정해 백신을 수령, 접종을 추진할 방침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고령자를 우선으로 접종을 실시하는 만큼 대상자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마을이장님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접종 시 대상자 이동 및 사후관리 세부계획도 수립해 대상 군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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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이·취임식 개최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이·취임식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5일 여성인권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의 제18대 회장으로 곽은숙 ‘청소년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임한 곽은숙 회장은 홍주중학교 어머니 회장을 역임하고 청소년 쉼터 등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과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봉사해왔다.
홍성군의 여성단체를 이끌어갈 제18대 임원으로 홍정희 부회장 전정숙 총무 김해순 감사 가 각각 선임됐다.
곽은숙 신임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러 단체 회장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회장을 맡겨주셨다”며 “홍성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사업발굴과 여성평등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4년간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온 전양숙 이임회장은 양성평등 기념행사, 리마인드 웨딩, 여성교육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헌신해왔다.
특히 홍성군을 대표하는 여성리더로서 대내외적 활동을 충실히 이어오며 보리고추장 나눔, 동치미 담그기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 서왔다.
전양숙 이임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준비한 많은 행사가 모두 취소되어 아쉬움이 많았지만 앞으로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새로운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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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대청소로 깨끗한 홍성 만들기 한 걸음 더
새봄맞이 대청소로 깨끗한 홍성 만들기 한 걸음 더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관 합동‘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군은 오는 4월 9일까지를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역여건에 맞는 자체 계획에 따라 마을별 일제 청소에 나선다.
특히 지역 내 공한지, 하천, 도로 농경지, 저수지 등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였던 묵은 쓰레기를 정비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종량제봉투 미사용, 혼합배출 등의 불법쓰레기 배출 단속과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배출시간 등을 함께 홍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로에 쌓인 먼지와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3월 15일부터 오는 4월 9일까지 노면청소차를 운영, 깨끗한 시가지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홍성읍 일대 7개 도로노선 16.7km와 내포신도시 31개 도로노선 23.2km 구간의 정비에 나선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마을 곳곳에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지속적인 정화활동으로 경쟁력 있고 깨끗한 홍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