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성군, 스마트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행정력 UP
홍성군, 스마트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행정력 UP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예산절감과 선후배 공직자간 실무경험 전수로 행정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스마트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12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운영되는 합동설계반은 읍·면 시설직 공무원 11명 총 3개 반으로 구성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전체 178건의 사업을 자체 설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평소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김석환 홍성군수의 행정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기간 동안 감독 공무원의 현장조사와 측량작업의 병행으로 관계 마을 이장 및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설계오류를 방지하고 민원발생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방침이며 주민들의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번기 전 공사 완료를 목표로 자체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조기발주를 실시하는 등 스마트 행정을 전개하기로 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계획대로 자체설계가 완료되면 설계용역비 약 1억 7,0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지조사와 측량, 조기 착공을 위해서는 토지사용승낙 등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0-12-21
-
홍성군,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생산기반 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도 농업생산기반 시책 평가에서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도내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기관표창장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홍성군은 매년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편의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기반시설물 확충 및 유지관리사업을 성실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표창장을 수상했다.
또한 올해 수리시설개보수 및 안전진단, 가뭄대책 추진 및 한발대비용수개발, 지하수 자원관리, 재해대책 등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을 적기에 완료했고 상반기에 연간 예산액의 95%를 집행함으로써 영농기 불편을 최소화, 신속집행 이행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홍성군은 친환경농업의 메카라는 명성에 맞게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 농업생산지역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홍성군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량 증가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기반시설 보강을 통해 영농인들의 안전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우리 군은 다양한 사업 발굴과 현장행정을 실시해 더 나은 영농환경을 만드는데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해 농업인들의 영농불편 해소와 선제적 가뭄대비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2,100ha 농경지의 한해 피해를 최소화 한바 있으며 가뭄극복 및 풍수해 등 대비를 위해 발 빠른 대응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 개간사업으로 인한 무분별한 토사 및 임목 반출, 토사유실 등으로 발생되는 산림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군 자체 추진방침을 마련했으며 이를 관내 설계사무소 등과 사전 홍보절차를 수행해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어촌 건설이행에 충실하고 있다.
2020-12-21
-
홍성군,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 달아드리기 사업 전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병역의무 이행의 가치를 높이고자 3대에 거쳐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가문에 ‘병역명문가 문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1일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한 양승조 도지사, 홍승미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조승만 충남도의원, 이제수 제32보병사단 부사단장, 김광종 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장은 금마면 거주 한광윤 금마면장 가문을 찾아 ‘병역명문가 문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해 병역명문가의 보람과 자긍심을 드높였다.
한광윤 금마면장 가문은 1대 故한만억 하사가 32개월간 복무한 것을 시작으로 2대 한광윤 병장 27개월, 한성윤 병장 30개월, 3대 한민구 병장 22개월, 한준구·한인철 병장 21개월 등 3대 모두가 153개월의 군복무를 마쳐 병역명문가로 지정받았다.
이밖에 이선용 홍북읍장은 오진기 가문과 방경식 가문을 직접 방문해 병역명문가 문패를 달아주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나라를 위해 병역을 이행하고 헌신한 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 며 “명예롭게 병역 이행을 마친 사람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병역명문가 예우를 통해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12-21
-
2020 홍천 청년농 희망아카데미 수료식 열려
홍천군청
[충청뉴스큐]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12월 18일 홍천 청년농 희망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홍천 농업·농촌 활성화에 기여할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한 청년농 희망아카데미에는 지역 내 47세 이하 청년농업인 15명이 참여, 지난 7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청년농업인으로서 자긍심 갖기, 6차 융복합산업의 이해, 경영마인드 함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15년부터 차세대 농업CEO과정을 시작으로 농업·농촌 활성화에 기여할 청년농업인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농촌 리더 양성에 역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0-12-18
-
홍성군, 공공기관 유치위한 ‘소신’행보 주목
홍성군, 공공기관 유치위한 ‘소신’행보 주목
[충청뉴스큐] 지난 10월 국토교통부 고시(제2020-762호)를 통해 전국 11번째 혁신도시로 지정된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 홍성군의 수도권 이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적이고 소신 있는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군은 앞서 전국 최초 이전 공공기관 지원조례를 마련하고 유치전략 수립과 TF팀을 구성하는 등 일찌감치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군은 지역산업 육성을 견인할 수 있는 공공기관 유치 집중 전략을 두 번째 카드로 제시하며 한발 앞선 행정력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김석환 홍성군수는 환경 및 금융분야 지방이전 공공기관을 방문해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의 수도권 교통접근성, 도시정주기반, 이전 시 행정·재정적 지원 사항에 대해 홍보하며 기관 이전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는 서해선 및 장항선 복선 전철과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예정으로 수도권에서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하며 세종정부청사와는 45분 이내 거리에 인접해 있는 최고의 지정학적 입지임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 용봉산, 오서산과 남당리, 죽도 등 해양관광지가 인접하고 내포골프장, 충남스포츠센터, 홍예공원, 충남도서관, 도립미술관·예술의전당 등 문화체육 시설이 조성 및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800여개의 주민편의시설과 공동주택, 전신주·육교·쓰레기·담장·광고판이 없는 5無의 쾌적한 도시정주기반도 안내했다.
홍성군과 이전에 관한 대화를 나눈 두 기관은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의 다양한 이점에 관해 특별한 관심을 보이며 긍정적인 입장이었다고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계획 추이를 지켜보며 경제적 파급력·인구 유입 등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발생해 지역에 낙수효과를 일으킬 공기업·공공기관을 방문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나 정치권에도 기관 이전 건의를 위해 수시로 방문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18
-
홍성군, 노·사·민·정 공동선언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8일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동계, 사용자, 군민, 정부가 각 주체별 역할을 충실히 실천하고 상호협력하겠다는 내용으로 ‘홍성군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군은 당초 “홍성군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하고 공동선언을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의 전국적인 재확산으로 서면회의로 대체했으며 각 기관 대표자들이 공동선언문에 서명해 공동선언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노사민정 활동 및 코로나19관련 지원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2021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지원사업 공모계획과 2021년 노사민정협의회 운영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지역 노동현안에 대한 사회적대화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18
-
홍성군, 18일부터 농어민수당 2차분 지급
홍성군, 18일부터 농어민수당 2차분 지급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어민수당 2차분을 오는 18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5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된 농어업인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만659농가를 대상으로 홍성사랑상품권을 35만원씩 지급했다.
이번 2차분 지급에는 1차 지급 대상자에게 45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신규 대상자 775명에게는 80만원의 상품권을 일시불로 지급하며 오는 18일부터 관내 지역농협 또는 농협에서 지정한 장소를 통해 신속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대상은 올해 1월1일 기준, 과거 1년 전부터 계속해 충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임·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하며 가구당 1명에게 지급된다.
다만 허위 또는 부당한 방법으로 농어민수당을 수령하거나 지급제외 대상임에도 수당을 지급받은 경우 보조금을 전액 회수하고 처분일로부터 5년간 지급이 제외되니 유의해야 한다.
최주식 농수산과장은 “이번 농어민수당 2차분 지급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농어가의 경영부담 해소와 지역상품권 사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7
-
홍성군, 필수조례 적기마련 전국 1위 쾌거
홍성군, 필수조례 적기마련 전국 1위 쾌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법제처 주관 ‘2020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자치단체 선정’에서 필수조례 적기마련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의 필수조례 정비율은 91.8%로 법령의 제·개정에 따라 시행일에 맞춰 지역실정에 맞는 조례를 적기에 제·개정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법제처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
김승환 기획감사담당관은 “법령의 제·개정에 따른 위임사항 통보 시 소관 부서와 협업해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입법 활동을 추진해 이룬 결과로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적극적인 자치법규 입법 활동을 통해 상위법령의 개정에 따른 개정사항을 제때 조례에 반영해 군민에 불편을 유발하는 자치법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7
-
홍성군, 내포신도시 체육인프라 확충 주력
홍성군, 내포신도시 체육인프라 확충 주력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에 발 벗고 나섰다.
17일 군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내 족구장 및 실외 게이트볼장과 다목적운동장을 조성한다.
군은 체육공원 3호에 축구장 1면, 관람형스탠드, 순환형 육상트랙 5레인, 족구장 2면, 400㎡ 실외 게이트볼장을 포함한 다목적 운동장을 조성하고 있다.
완공은 내년 6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군은 내포신도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건축공사비 지원 분담 협약을 체결했으며 총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혁신도시 조성에 맞춰 주민 수요에 부응하는 체육 인프라를 조성해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체육시설 구축으로 내포신도시가 10만 도시자족기능을 갖춘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들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문화생활 및 체육시설에 대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2-17
-
홍성군,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우선순위 대상자 선정
홍성군,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우선순위 대상자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에서 우선순위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자체가 축사 악취 등의 민원이 많거나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이 필요한 마을을 대상으로 개선계획을 제출하면 각 시·도와 농식품부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는 공모방식으로 추진된다.
군은 사업의 필요성, 축산악취 원인분석, 문제해결 방안, 지역주민과 갈등해소 방안 등 축산악취개선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 11월 사업신청 후 충남도와 농식품부의 평가를 거쳐 76개의 시·군·구 중 15위를 차지해 우선순위 대상자로 선정됐다.
군은 기존 농정심의를 거친 지원대기자 127농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약 93억원을 신청했다.
농식품부 중앙평가 결과로 우선순위 지자체의 사업비가 조정되며 사업계획 보완 및 농식품부 타당성 검토를 거쳐 12월 말 최종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홍성군은 최종대상자 선정 시 그동안 국비지원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 적체로 인한 지원대기 축산농가에 원활한 재정적 지원과 농가의 수요를 대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내포신도시 조성과 혁신도시 지정. 귀농·귀촌 활성화로 외부 유입 인구가 증가하고 환경에 대한 지역주민 관심이 증가해 축산악취는 지역의 최대현안이다”며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축산악취 개선사업이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으로 가는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하반기 가축통계 조사에 따르면 홍성군의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사육농가는 총 2,815농가로 충남도 내 축산업 점유율은 한·육우 1위, 돼지 1위로 축산악취와 그로 인한 지역주민과의 갈등이 지역 최대 현안문제로 대두되어 왔다.
이에 군은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악취저감을 위해 가축분뇨 처리시설, 악취저감시설 및 악취저감제 지원 등 각종 보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중소규모 농가의 가축분뇨를 공동처리 및 농장 내 분뇨 악취 저감을 지원하는 ‘가축분뇨 에너지화사업’으로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설치하는 등 축산농가와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