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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우리마트 안광용 대표, 장안면 취약계층에 200만원 쾌척
보은 우리마트 안광용 대표, 장안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 기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보은 우리마트 안광용 대표는 지난 19일 장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면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안광용 대표는 2019년부터 장안면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노인복지대학 졸업식에도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안광용 대표는 “경제적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덕만 면장은 “배풀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장안면 지역사회보창협의체를 통해 장안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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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회사 명강, 보은군에 희망나눔 성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유한회사 명강은 20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군내 저소득층 가구에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장재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생각해 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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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2026년 교통 혁신으로 도약…철도·도로망 대대적 확충
충북 지도, 2026년에 다시 그린다.도로·철도·버스 대동맥 '확'뚫린다 (충청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가 2026년 도내 교통 지도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대대적인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꽉 막힌 도로를 뚫고 끊어진 철길을 이으며 광역버스 도입으로 충북의 생활권을 수도권까지 넓힌다는 구상이다.충북도는 14일 2026년 도로·철도·교통망 확충 전략을 밝히고 도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혁신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전철 타고 공항 간다". 충북을 관통하는 철도 중심축 완성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철도망이다.충북도는 오는 2026년 상반기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을 착공한다.이 노선이 완공되면 북청주역 신설과 함께 수도권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전철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청주공항 활성화와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또한, 청주공항에서 제천을 잇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도 설계를 마치고 착공 준비에 들어가며 대전~세종~청주를 30분대로 연결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도 연내 사업자 선정을 목표로 속도를 낸다.꽉 막힌 도로 시원하게 뚫는다, 국지도·지방도 확충을 통한 도내 지역 간 접근성 강화 도내 곳곳의 혈관인 도로망도 촘촘해진다.도는 올해 국가지원지방도 6개 노선과 지방도 16개 노선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특히 올해는 △제천 수산~청풍 △영동 양산~양강 △음성~신니 등 주요 구간의 보상과 공사를 본격화하고 △제천 연금~금성 △영동 상촌~황간 등은 연내 준공해 도민들의 이동시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출퇴근 더 편하게". BRT 늘리고 M-버스 도입, 버스·철도 연계 기반 대중교통 강화 대중교통 서비스도 한 단계 진화한다.도는 세종~오송~청주공항, 세종~청주 등 기존 BRT 노선에 이어 세종~청주 동남지구를 잇는 신규 노선을 상반기 중 계획에 반영해 청주 남부권의 교통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충청권 주요 거점을 정차 없이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버스 도입을 위해 국토부와 협의를 마치고 2027년 운행을 목표로 준비에 돌입했다.이혜옥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교통 인프라는 도민의 하루를 바꾸는 가장 기본적인 기반"이라며"도로와 철도, 대중교통을 유기적으로 개선해 도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교통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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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비행장 눈썰매장, 개장 초부터 인산인해…겨울 명소로 급부상
제천비행장 눈썰매장 구름인파로 흥행 돌풍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비행장에 조성된 눈썰매장이 개장 초반부터 구름 인파를 몰며 전국적인 겨울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 11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7890명의 이용객이 방문했으며 특히 첫 주말 이틀 동안에만 4957명이 몰려 현장의 열기를 입증했다.인근 충주와 원주는 물론 서울, 경기, 경북, 전북 완주 등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찾고 있다.이러한 흥행은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알찬 콘텐츠와 중부권 최장 길이 슬로프가 외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현장에서는 눈썰매 외에도 빙어 잡기 체험, 먹거리 장터, 상설 공연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제천시 관계자는 "제천비행장 눈썰매장이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쉼터로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겨울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며 "철저한 안전 관리와 즐거운 운영을 통해 제천의 대표 겨울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눈썰매장은 2월 8일까지 운영된다.오는 25일 오후 1시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신비아파트 싱어롱쇼'를 개최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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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군민과의 소통 강조…토크 콘서트 형식보다 내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9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조병옥 군수는 △읍면 방문 준비 △현안사업 추진 △행정종합 관찰제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조 군수는 오는 26일부터 진행하는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와 관련해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그는 "이번이 민선 8기 마지막 읍·면 연두 순방으로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군정 전반을 군민께 보고하는 자리"며 "지역 현안이나 관심 사항에 대해 의제나 형식에 제한 없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군민께서 오래 기다리지 않게 배려하는 등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내실 있게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이어 그는 현안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당초 목표로 한 월별·분기별 세부 추진계획대로 진행되도록, 로드맵을 점검해 차질 없이 추진하기 바란다"며 "사전절차뿐만 아니라 외부 기관 또는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사업들은 미리 챙겨서 지연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또 조 군수는 행정종합관찰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그는 "사소한 불편이나 안전조치 미흡이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큰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는 공익적 관점으로 행정종합 관찰제에 대한 관심을 당부한다"며 "직원들이 출·퇴근이나 출장 시 주변을 세심히 관찰하면서 주민 불편 사항이나 안전과 관련한 위해 요소가 없는지 잘 살펴보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번 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조 군수는 기상 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언급했다.그는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관리, 상수도 동파 등 주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시설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적인 대비와 홍보 바란다"며 "강취위가 지속될 경우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 보호에 신경 쓸 것"을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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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에 훈훈한 나눔 이어져…미용사회 장학금, 새마을회 사랑의 쌀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지역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옥천군에 훈훈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대한미용사회 충북지회 옥천군지부는 최근 옥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옥천군지부는 2023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재능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대한미용사회 충북지회 옥천군지부는 특히 미래세대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염재은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청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월 19일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쌀 70포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각종 활동을 통해 직접 마련한 수익금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쌀은 청산면 각 마을 경로당에 고루 배분돼 어르신들의 급식과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청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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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취업 청년 정착 돕는 '청년지원 수당'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청년의 취업 초기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옥천군 청년지원 수당’사업을 추진한다.청년지원 수당은 취업수당과 근속수당으로 구성된 단계별 취업 지원 제도로 관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취업 초기부터 장기근속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옥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2026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에 취업해 6개월 이상 근속한 경우, 취업수당 50만원을 향수OK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다.또한, 12개월 이상 근속한 청년에게는 근속수당 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할 계획이다.취업수당은 6개월 이상 근속 요건을 충족한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근속수당은 12개월 이상 근속한 경우 2027년 1월 1일 이후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근로계약서와 4대 사회보험 가입내역 확인서 등 근속 요건을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청년지원 수당은 취업 이후에도 청년이 지역에 머물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취업과 근속을 함께 지원하는 제도”며 “앞으로도 청년의 일과 삶이 옥천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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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석면으로 인한 군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신청을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건축물 소재지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슬레이트는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로 노후화될 경우 인체에 유해한 석면 섬유가 비산될 우려가 있어 철거 및 안전한 처리가 필요하다.이에 군은 매년 국․도비를 지원받아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 및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주택 및 주택부지 내 부속건물과 비주택에 설치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예정 사업량은 295가구이다.지원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신청자가 부담해야하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 비용 전액 및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신청 가구수가 예정 사업량보다 초과될 경우 우선지원가구, 타사업연계여부,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방치․노후화된 폐슬레이트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폐슬레이트 수거의 해”로 지정했다.이에 따라, 2026년 이전부터 방치되어 슬레이트 지붕이 훼손된 건축물과 주변잔재물에 대해서도 신청접수받아 2026년 4월~10월 한시적으로 수거․처리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접수 후 현장조사 및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지원여부가 결정된다.최순이 환경과장은“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은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며 “특히 고령자 및 취약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지원 내용, 신청 기간 및 제출 서류 등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옥천군청 환경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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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통합돌봄 협의체 가동…2026년 전면 시행 준비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2026년 1월 구성된 심의·자문기구로 시장을 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의료·복지기관, 학계 등으로 이뤄진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의 수립·시행·평가와 민·관 협력체계 운영 활성화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한다.시는 2025년 7월 14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이번 회의에서는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 △2026년 통합돌봄지원사업 안내 △충주시 통합돌봄 실행계획서 심의·의결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돌봄체계 구축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충주시는 올해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법에 관한 법률’에 대응해,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일상·주거 서비스를 통합 연계 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재가서비스 이용 확대, 퇴원환자 지역 연계, 방문의료·가사지원·식사지원·주거환경개선 등 대상자의 생활 기능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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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축산농가 퇴비 부숙도 무료 검사…환경 보호와 품질 향상 '두 마리 토끼'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퇴비 부숙도 검사는 퇴비의 부숙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농경지 살포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군은 지난해 관내 169농가를 대상으로 퇴비 부숙도 무료 검사를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퇴비의 품질 향상을 지원해 왔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퇴비 부숙도 무료 검사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며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나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기술지원과 우희제 과장은 “퇴비 부숙도 검사는 법적 의무 이행은 물론,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과 고품질 퇴비 생산을 위해 중요한 제도”며“앞으로도 가축분뇨의 자원화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현장 지도와 교육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