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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성악연구회,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충주시성악연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콘서트 ‘모짜르트의 시간여행’ 공연이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충주시성악연구회는 지역의 클래식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오페라, 가곡뿐만 아니라 트롯, 뮤지컬, 영화음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융합해 선보임으로써 관객들에게 편안하고 친숙한 클래식 문화를 선사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성악연구회! 중원문화의 콜라보’가 올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지원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되는 것이다.
성악연구회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 총 5회에 걸쳐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하게 되며, 1차 공연은 지난 5월 31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에서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음악을 통해 어린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명품 클래식 단막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보이 트레블러크루, 행복나래중창단도 함께 출연해 다양한 볼거리 제공은 물론 다소 무거울 수 있는 클래식을 밝고 흥겨운 무대로 만들어 어린이 관객들에게 흥미로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콘서트로 진행돼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모차르트의 음악세계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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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새 옷 입은 번영대로
번영대로
[충청뉴스큐]충주시 연수동 번영대로변 담장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연수동은 번영대로변에 위치한 주공2단지 아파트 담장과 연수초등학교 담장을 잇는 약 170미터 구간에 걸친 벽화그리기 사업이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벽화작업은 이마트 충주점과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하고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주택관리공단, 연수초등학교에서 함께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만들어진지 오래되고 퇴색해 거리를 어둡게 만들어왔던 주공2단지와 연수초 담장에 새로운 옷을 입히자는 주변의 여론에 따라 계획됐다.
벽화작업을 위해 연수동은 지난 5월 이마트 충주점,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주택관리공단, 연수초등학교와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후 주민과 관계기관 임직원들은 2개월 간 틈틈이 참여하며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연수주공2단지 담장에 그려진 벽화는 파랑새와 꽃을 이용해 주민들이 꿈과 희망을 찾아나서는 형상을 표현했다.
연수초등학교 담장에는 어렸을 때 불러보던 재미난 노래의 가사를 적용해 어른과 아이들이 모두 즐거워할 수 있는 그림이 그려졌다.
한인수 연수동장은 “앞으로 문화가 꽃피는 행복연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연수동 마을계획단 참여자들과 함께 관내 곳곳에 벽화그리기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밝고 쾌적한 연수동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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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평생학습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개강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평생학습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23일 개강했다.
평생학습관은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초등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보다 많은 아동들에게 참여 기회를 주기 위해 7개 과목을 운영하며, 13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평생학습관은 매년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에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특강에는 전년대비 두 배가 넘는 아동들이 참여하고 있다.
충주시평생학습관에서는 ‘창의쑥쑥, 재미쑥쑥’등 4개 과목이 운영된다.
아동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용산동청소년공부방, 칠금금릉동주민센터, 교현안림동주민센터에도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내달 1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박종선 충주시 평생학습과장은 “여름방학기간이 비교적 짧고 휴가기간과 겹쳐 방학 특별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어 올해는 평생학습관 외에 3개소에서 분산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접근성을 높여 아이들의 참여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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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 운영체 모집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 운영체 모집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위탁 운영체를 모집한다.
시는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돼 4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충주세계무술공원 내에 지상 3층 1천509㎡ 규모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조성 중이다.
이곳에서는 어린이집 지원·관리와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위탁 운영체 신청자격은 보육에 관한 전문성, 인력 및 장비를 갖춘 연구기관이나 법인·단체 등으로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 보육 또는 아동복지 관련 학과가 개설된 ‘고등교육법’제2조에 따른 대학 또는 전문대학 보육관련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 등이다.
위탁기간은 5년이며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업무 전반을 위탁받게 된다.
시는 내달 11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내달 13일부터 17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최종 운영자로 선정되며 직원채용 등 개관준비를 거쳐 내년 3월부터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 모집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보육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의민 충주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양질의 육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위탁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충북에서는 세 번째로 설치되는 시설로, 300석 규모의 대강당과 시간제 보육실, 장난감 및 그림책 도서관, 소방 및 교통안전 체험시설 등이 설치된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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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 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는 23일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업무 협조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충주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심기보·정상교·서동학 충북도의원과 조길형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주요 현안사업 설명 및 도비 확보를 위한 주요사업 건의와 지역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길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동량대교 건설 보훈회관 건립 3D프린팅 의료기기 제작 및 적용지원 사업 중부권통합의학센터 등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시민에게 꼭 필요한 지역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수시로 도의원과의 소통·협력 체제를 유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에 도의원들도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한 예산확보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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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영농애로 해결 한 몫
농업기계 임대사업 영농애로 해결 한 몫
[충청뉴스큐]충주시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이 농업인의 경영비절감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농가 경영비 증가의 원인이 되고 있는 농기계 구입부담을 감소시키고 고령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시는 현재 농업기술센터와 대소원면 영평리 2개소에서 임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콤바인, 승용이앙기 등을 포함한 수도작용, 과수용, 원예용, 축산용 등 87종 513대의 다양한 농업기계를 갖추고 임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대사업장의 연간 농기계 임대실적은 2천3백여 대로 시행 초기의 2배 이상 증가했다.
올 상반기에도 농업인들은 1340대의 농업기계를 임차했다.
시는 이러한 농업인의 임대사업 호응을 감안해 내년에는 살미면, 수안보면, 달천동 지역의 농업인을 위해 임대사업장 1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들 지역은 농업기술센터 청사가 동량면으로 이전하면 임대사업장 이용 불편이 예상되는 곳으로, 청사 이전에 따른 이용 불편 문제를 사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오는 2022년에는 노은면과 앙성면, 중앙탑면의 농민들을 위해 이곳에 임대사업장 1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4개소의 사업장 운영으로 보다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대형 농업기계 임대 시 운송 어려움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귀농·귀촌인들이 증가하고 있어 이들에게 운송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임대농업기계의 운송 임차료도 지원하고 있다.
운송 임차료 지원사업은 보다 많은 농업인이 농업기계 임대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기술센터 배철호 농업기계팀장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농기계 구입비용 절감과 영농 기계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기적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역실정에 맞는 임대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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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골재선별·파쇄 사업장 지도·점검 나서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오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2주간 골재선별·파쇄 사업장 일제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골재선별파쇄사업장 상당구 2곳, 서원구 7곳, 흥덕구 8곳, 청원구 1곳으로, 총 18곳이다.
점검 내용은 골재채취법 제21조에 따라 골재품질 적정여부, 신고사항 준수여부, 시설·장비 및 인력 기준 적합여부, 골재채취업 주기적 신고 및 변경사항 신고 이행 여부, 야적장 관리상태, 골재선별 작업환경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 규정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중대한 위반사항은 사법 당국에 고발조치 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적합한 품질의 골재를 생산하도록 지도하고, 주민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자발적으로 사업장 주변 환경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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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청원생명축제 포스터 확정 및 입장권 판매
포스터
[충청뉴스큐]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가 2018 청원생명축제 포스터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2018청원생명축제는 오는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청주시 친환경 농·축산물 한마당이다.
올해 축제 포스터의 배경은 하늘과 바다가 연결되고 중앙에 청원생명축제 고유 로고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듯 청아한 느낌을 줘 일관성을 유지하되 새로운 느낌을 줬다.
청원생명축제 포스터는 구청 4곳,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43곳, 농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는 7월 23일부터 입장권 판매에 돌입했다.
입장권은 성인 5000원, 어린이 1000원으로 청주지역 내 NH농협은행, 각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입장권 금액만큼 축제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청원생명축제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더욱 새롭고 매력적인 축제를 만들고자 하며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하기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청주지역 신선한 농특산물과 축산물을 맛보고,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 ‘맛’과 ‘풍요로움’을 느껴볼 수 있을 것 이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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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자치단체 선정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사업 선도자치단체 공모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첫 시행하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6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선도자치단체 공모를 추진, 심사를 거쳐 30개 시·군·구를 선정했다.
청주시는 ‘함께 웃는 청주, 찾아가는 365!두드림 복지’라는 사업명으로 청주행복네트워크를 활용한 주민조직화 사업, 복지관을 활용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 및 사회공헌자원 공유, 365!두드림 통합복지포털을 활용한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인적안전망 구축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분야 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선정된 선도자치단체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다른 지자체를 대상으로 멘토링과 성과홍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른 지자체에 공공과 민간의 협력·연계 활성화 부문을 집중 멘토링할 계획”이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주민 참여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2015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시범 지역에 선정된 이래, 2016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 2017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에 이르기까지 3년 연속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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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폭염 대비 노인보호대책 마련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폭염 대비 노인보호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23일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고 계시는 서원시니어클럽 하나비손 사업단과 청남시니어클럽 백세할머니 손만두 사업단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청주시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저소득 독거노인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대비 노인보호종합대책을 수립해 주기적인 안전 확인,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신속한 기상정보 제공, 폭염 대비 행동요령 포스터 배부, 경로당 무더위 쉼터 지정 운영 등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애쓰고 있다.
시는 노인들이 안전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경로당 632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폭염대책 기간에 더위에 지친 노인들이 언제든지 쉬었다가 갈 수 있도록 하고, 각 경로당에 냉방비 20만 원을 지원 완료해 경로당이 폭염시간대에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할 계획이다.
특히 폭염특보 발령 시 전달체계를 구축해 생활관리사 및 이·통장에게 문자서비스 신속한 제공 및 독거어르신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요령 교육, 정기적인 안전 확인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해 독거노인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밖에도 7월부터 오는 8월까지 실외에서 활동하는 노인일자리사업 근무시간을 단축 운영하고, 재가 노인무료식사 배달, 요구르트 배달, 노인돌봄서비스 등 독거노인지원 및 노인복지서비스 인력과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노인에 대한 안전 확인, 행동요령안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알려 폭염기간 중 노인에 대한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스스로 외출을 자제하고 행동요령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로당 쉼터 활용 등을 통해 노인들에게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