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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11회 공기의 날 기념 ‘굿 에어 시티’ 선정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일 제11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굿 에어 시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기의 날 기념식이란, 세계맑은공기연맹이 주최하고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공기질 개선 노력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대기질을 만들고 희망적인 미래 환경도시의 모범을 제시하는 자치단체를 선정해 맑은 공기 모범 도시인 ‘굿 에어 시티’를 선정해오고 있다.
군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자 폐차지원사업 매연저감장치 지원사업 건강 취약계층 미세먼지마스크 보급사업 등으로 공기질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차량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수소충전소 구축과 수소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낙현 괴산부군수는 “괴산군민들의 관심과 노력 덕분에 공기질 개선의 노력을 인정받아 ‘굿 에어 시티’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기질 개선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훈 환경과장은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굿 에어 시티에 선정돼 더 기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청정 괴산 건설을 위한 정책들을 중점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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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마늘 파종 전 종구 소독 철저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마늘 파종 전 종구 소독 철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마늘 파종 전 종구 선별 및 소독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긴 장마로 인해 마늘 저장 중 관리가 소홀 할 경우 마늘혹응애와 뿌리응애 등의 해충 발생이 증가하기 쉬워 파종 전 종구의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종구는 인편의 갈변증상과 발근 부위에 상처가 없는 것을 선별해야 한다.
마늘 종구는 파종 하루 전 양파 자루에 넣어 소독용 살충제와 살균제를 혼합한 용액에 1시간 이상 침지해 그늘에 말려야 한다.
한지형 마늘의 적정 파종 시기는 10월 중하순이며 늦어도 11월 상순까지 파종을 마쳐야 한다.
파종시기가 늦어 월동 전 발근이 불량할 경우 동해 피해를, 월동 후 한해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적기에 파종해야 하고 파종 후에는 토양에 적정 수분이 유지될 수 있도록 포장의 관수와 배수 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
마늘을 심는 깊이는 5~7cm가 적당하고 너무 얕게 심을 경우 동해와 건조피해를 입을 수 있다.
안전한 월동을 위해서는 짚이나 비닐을 덮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마늘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씨마늘 선별과 소독이 중요하다”며 “긴 장마로 인한 마늘 종구의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선별과 소독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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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립괴산호국원에 홍보관 설치
괴산군, 국립괴산호국원에 홍보관 설치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국립괴산호국원 현충관에 괴산군 홍보관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괴산군의 문화·관광, 농·특산물, 축제 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현충관 중앙홀에 1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홍보관을 조성했다.
지난해 10월 개원한 국립괴산호국원은 10월 7일 기준 총 7천614위의 국가유공자가 안장돼 있고 하루 평균 1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지역의 대표적인 호국명소다.
군은 이들 참배객을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 농·특산물 판매 및 직거래망 확보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지역 대표 관광지와 농·특산물, 귀농·귀촌 정보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괴산군 홍보관을 설치했다”며 “홍보관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지역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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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 괴산김장축제 세부추진계획 발표
괴산군, 2020 괴산김장축제 세부추진계획 발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0 괴산김장축제 세부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괴산군은 2020 괴산김장축제를 ‘유기농의 메카, 괴산가서 김장하자’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군은 온·오프라인 김장행사, 김장 나눔행사, 김장문화체험, 지역문화공연 등의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괴산김장축제의 주요 행사인 ‘김장체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철저한 방역대책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사전 예약한 240팀에 대해서만 김장체험을 진행할 계획으로 가족마다 텐트로 칸막이를 쳐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
김장체험은 체험부스 안내 김장방법 설명 체험객 이벤트 진행 김장체험 순으로 진행되고 매 체험마다 부스 내 방역과 청소를 철저히 실시하기로 했다.
올해 김장체험 가격은 절임배추 20kg 체험의 경우 13만5천 원, 10kg 체험은 7만원이고 추가 속재료는 1kg당 1만2천 원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절임배추 10kg당 5천 원씩을 괴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한편 군은 집에서 김장체험을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김장세트’를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11월 한 달간 괴산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괴산장터에서 구입할 수 있는 김장세트는 김장체험 가격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인의 김장간’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사전 예약한 60팀에게 김치 명인과 함께 소통하며 김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이 밖에도 독도 경비대·코로나19 의료종사자를 위한 김장 나눔 행사 관내 취약계층 나눔김장 릴레이 주한대사 김장체험 어린이 김장체험 국민안내양TV 공개방송 등을 열어 축제를 풍성하게 꾸밀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3일간 진행되는 2020 괴산김장축제와 함께 11월 한 달간 관내 거점마을 12곳에서 ‘괴산군 농가 김장행사’를 열어 김장축제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소비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김장축제에 참가를 원할 경우 주요 포털사이트에 ‘괴산김장축제’를 검색하거나 휴일엔을 방문해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사전 예약은 11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괴산군 관계자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알찬 2020 괴산김장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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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19일부터 현장 접수 시작
괴산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19일부터 현장 접수 시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소득이 25% 이상 감소해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가구를 위해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을 위한 현장 방문 접수에 나섰다.
이번 긴급생계지원을 위한 현장 접수는 19일부터 3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이뤄진다.
이에 앞서 복지로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는 지난 12일부터 시작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의 구체적인 지원 대상을 살펴보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원 이하인 저소득가구로 코로나19 이전 대비 최근 근로·사업소득이 25% 이상 감소했다는 피해 내용을 공적자료로 증빙해야 한다.
이번 긴급생계지원은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국민기초 생계급여 대상자 긴급복지 생계지원 대상자 코로나19로 인한 별도의 피해지원사업 대상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며 신청한 계좌로 11~12월 중 현금으로 일시에 지급될 예정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도 각종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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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직장운동경기부와 함께하는 재능 나눔 스포츠교실 열어
괴산군, 직장운동경기부와 함께하는 재능 나눔 스포츠교실 열어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테니스팀 소속 선수들의 재능 나눔을 통해 생활 체육 저변을 확대하고자 재능 나눔 스포츠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능 나눔 스포츠교실은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과 테니스 생활체육인들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된다.
군은 지난 14일 괴산오성중학교를 찾아 재능 나눔 스포츠교실 첫 수업을 열고 기초체력 훈련, 달리기 자세 교정 등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위축돼 있던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재능 나눔 스포츠교실은 군민들의 실업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엘리트 체육, 학교체육, 생활체육을 연계한 건전한 스포츠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 나눔 기회를 마련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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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 실시
괴산군,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8일부터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을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과 SNS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농업인 스스로 자체 유통망을 개척해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꾀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괴산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원을 비롯해 SNS 마케팅에 관심 있는 군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을 주제로 스마트폰 사용 방법 기초과정 유튜브를 통한 마케팅 교육 심화과정으로 이뤄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당초 계획했던 집합교육의 형식이 아닌 온라인 교육으로 전면 전환해 진행 중이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온라인 마케팅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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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물면·연풍면 청사 신축으로 정주여건 개선 나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괴산군 감물면과 연풍면의 주민자치센터 청사를 신축한다고 16일 밝혔다.
감물면, 연풍면 주민자치센터는 1976년과 1978년에 각각 지어져 40년이 넘은 노후 건물로 그동안 청사 공간 부족에 따른 주민불편은 물론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특히 두 청사는 2017년, 2018년의 안전진단 결과 인명안전등급을 미달하는 등의 문제로 인해 내진성능 C등급을 받았고 주요부재의 내구성 및 기능성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주민생활 밀착형 복합청사로 건립 방향을 정하고 농촌지역에 필요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주민 자치활동 지원을 위한 청사 신축을 위해 각 50억원을 투입해 3층 규모의 신축 면청사를 2022년 3월까지 준공하기로 했다.
군은 청사 신축을 위해 지난 8월 28일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9월 7일 현장 설명회 실시, 9월 23일 공모안 심사를 거쳐, 10월 현재 건축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군청과 면, 지역 주민이 삼자협의체를 구성하고 상시적 만남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신축 청사를 주민자치센터, 농업인상담소, 예비군대 등이 합쳐진 통합청사로 건설할 계획이며 청사 신축 후 기존 청사를 철거해 공사 기간 행정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두 청사 모두 인근에 도로 기반시설이 발달돼 있어 접근성이 높고 사업대상지 중심 반경 500m 이내에 모든 행정·경제·문화·교육시설이 집중돼 업무연계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차량 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함께 조성된다.
군은 신축 청사의 주민자치실 등을 필요에 따라 크기조절과 타용도 전환이 가능한 가변형 공간으로 조성해 청사 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고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시행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추진한 두 지역은 이번 통합청사 신축으로 정주여건 개선에 탄력을 받게 됐다.
마을공동주차장, 일손 나눔터, 운동마당, 쉼터 조성과 함께 복지센터 리모델링을 완료한 감물면의 경우 새로 건축되는 통합청사가 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은 물론 공동체 생활의 중심지로 기능하게 된다.
연풍면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결과물인 문화센터와 자전거 동호인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자전거터미널 등이 신축 청사 인근에 위치해 있어 연계 프로그램 발굴이 용이하고 2023년 완공되는 중부내륙철도 313역사 중심의 역세권 개발 사업도 예정돼 있어 지역의 정주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2022년 3월까지 통합청사가 완성되면 주민의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문화 중심지가 될 전망이며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으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이 높아져 대주민 행정 서비스가 향상되고 민원인 편의성 역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 관계자는 “감물면, 연풍면에 지어질 새 청사는 단순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공공청사의 개념이 아닌, 주민자치 실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터전이 될 복합청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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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업군 괴산, 유기농 고춧가루 수출 나서
유기농업군 괴산, 유기농 고춧가루 수출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괴산군 유기농 고춧가루의 미국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선적식 행사는 이차영 괴산군수, 장병일 농협중앙회괴산군지부장, 김응식 괴산농협조합장, 배종섭 군자농협조합장, 안태기 청천농협조합장, 장용상 불정농협조합장, 김규호 증평농협조합장, 권구영 괴산군유기농협회장, 김인재 충북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장, 김흥태 충북고추산학협력단장, 장혜선 세계유기농업운동연맹 국제본부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늘 선적식을 통해 유기농 고춧가루 1.2톤을 미국 뉴욕으로 첫 수출하게 된 괴산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CK Living LLC 업체와 미주지역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캠벨, Kosher Market, 아마존, 킴벌 쇼핑몰 등 다양한 판로를 통해 연간 7톤, 30만 불 규모의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은 유기농 고춧가루 가공시설 준공을 위한 농식품가공수출현대화 사업으로 3억원을 투입하고 국내유기가공식품 인증과 미주지역 친환경인증, 유대교를 위한 코셔인증을 거치는 등 관내 생산농가와 계약 재배한 유기농건고추의 가공·수출을 진행을 도왔다.
괴산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 과정에서 충북농업기술원, 충북고추산학협력단과 수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재배기술 잔류농약검사 해외인증지원 등의 도움도 받았다.
괴산군 관계자는 “유기농 고추의 생산, 가공, 수출까지 일괄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괴산군의 우수한 친환경 농특산물이 세계 곳곳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속 추진해 농식품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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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4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4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괴산군 고문변호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괴산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한다.
특히 괴산군의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주요건설사업장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한 뒤 10월 22일 현지조사 결과보고서를 작성·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현지조사에서는 주요건설사업장 932개소 중 대상지를 선정해 공사 추진상황, 정상시공 여부, 사업장 안전관리실태, 주민불편사항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조사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시정·개선하도록 해 견실시공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