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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유기농 약선 도시락 배달
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유기농 약선 도시락 배달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와 힘을 모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외출이 어려운 관내 11개 읍·면 독거노인 200명에게 유기농 약선 도시락을 배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는 지난 2018년 괴산군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만든 단체다.
24일 모인 협의회 임원 20여명은 함께 연잎밥 유기농 약선 도시락을 만들고 읍·면을 직접 돌며 도시락을 배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이 참여했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께 도시락 배달을 하면서 안부도 전할 수 있었다”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간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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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추석 앞두고 유튜브 ‘국민안내양TV’로 괴산 농·특산물 홍보 나서
괴산군, 추석 앞두고 유튜브 ‘국민안내양TV’로 괴산 농·특산물 홍보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또다시 유튜브를 통한 농·특산물 판촉에 나섰다.
군은 어르신들의 BTS 가수 김정연 씨가 진행하는 국민안내양TV를 통해 냉동 대학찰옥수수와 괴산청결고추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면역력 강화 효과를 볼 수 있는 실속 좋은 추석 선물이 각광을 받고 있는 요즘, 괴산군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군 대표 농·특산물의 장점을 집중 부각하고 있다.
국민안내양TV ‘뭐든지 홍보해드립니다’ 추석 선물 홍보편에서 소개한 냉동 대학찰옥수수는 괴산의 대표 농산물인 대학찰옥수수를 글자 그대로 얼려 만든 옥수수 가공 상품이다.
최봉호 전 충남대 교수가 지역 농민과 합심해 만든 괴산대학찰옥수수는 당도가 높아 씹을수록 단맛이 우러나고 쫀득쫀득한 식감이 뛰어나 대한민국 대표 여름 간식으로 사랑받아 왔다.
특히 괴산 대학찰옥수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웰빙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냉동 대학찰옥수수는 대학찰옥수수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편의성도 갖췄다.
소비자는 대학찰옥수수를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먹고 싶을 때 전자레인지에 잠깐 돌려 갓 삶은 대학찰옥수수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대학찰옥수수와 함께 소개된 괴산청결고추 역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명품 괴산 농산물로 단맛과 매운맛이 조화를 이룬 감칠맛이 자랑이며 껍질이 두꺼워 고춧가루를 빻아 만들기에도 좋다.
군은 이번 온라인 홍보가 괴산군 농가들의 판로 확보와 소득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이 어려워진 요즘, 냉동 대학찰옥수수와 괴산청결고추를 온라인으로 주문해 맛보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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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2020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괴산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20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괴산군의 다양한 콘텐츠와 고유한 특성, 캐릭터를 바탕으로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부여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당 3점 이하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12월 1일부터 4일까지이며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군은 2만원 이하 완제품 2만원 이상 완제품 5만원 이하 완제품으로 부문을 구분해 접수한다.
군은 공모에 참여한 작품을 상품성, 주제와의 적합성, 창의성, 실용성, 품질수준 등에 따라 관련 전문가와의 심사를 거쳐 12월 중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에 따라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장려상 4점 등 11작품이 선정될 예정이고 상장과 함께 총 1,4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게 된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개인과 업체의 기념품 개발 의욕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괴산을 상징하는 실용적이고 우수한 관광기념품이 많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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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코로나19 극복 ‘영양꾸러미 나눔’ 지원사업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추석맞이 영양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아동 돌봄 시간이 길어져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현실을 고려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영양꾸러미 나눔 행사를 계획했다.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75세대에 각 5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꾸려진 영양꾸러미를 택배를 통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추석 명절에 필요한 송편, 동그랑땡, 한우국거리 등으로 구성됐고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을 주고자 모두 관내 유기농 식품으로 선정됐다.
신미선 괴산군 주민복지과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영양꾸러미가 드림스타트 가정이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드림스타트 가정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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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한가위 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 새마을부녀회와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힘을 합쳐 24일 새마을회관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 ‘한가위 맞이 송편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괴산사랑운동 우리 전통문화가꾸기 및 배려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각 읍·면에서 초청한 결혼이주여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 다문화가정 주민들은 쌀가루와 완두콩으로 송편을 빚으며 우리 문화와 전통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빚은 송편은 새마을지도자괴산군협의회에서 준비한 생필품과 함께 읍·면별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곽명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타국에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에게 한국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다문화 가족들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다문화 가족과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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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 추석종합대책 추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21일 ‘2020 추석종합대책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22일에는 ‘추석연휴 코로나19 분야별 특별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추석 연휴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2020 추석종합대책’의 기본 방침을 추석 성수품 물가 관리 주민 생활불편 예방대책 추진 종합상황실 특별운영 상·하수도 관련 상황실 운영 저소득·소외계층 지원 등으로 정하고 연휴 마지막 날인 4일까지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우선 군은 9월 29일 저녁 6시부터 10월 5일 아침 9시까지 군청과 읍·면 당직실에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전기 가스 쓰레기 상·하수도 등의 생활불편과 관련한 모든 민원사항에 대해 종합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군 보건소는 30일부터 4일까지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등 보건기관 21개소, 의료기관 4개소, 약국 7개소가 연계한 응급진료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괴산성모병원은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연휴 기간 24시간 상시 운영에 들어간다.
한편 군은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해 28, 29일 이틀에 걸쳐 관내 사회복지시설 17개소에 휴지, 물티슈, 세탁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앞서 군은 지난 18일에도 괴산군 저소득층 110명을 대상으로 돼지고기 110kg을 지원했다.
군은 이와 함께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2020 추석연휴 코로나19 분야별 특별대책’을 별도로 수립했다.
이에 따라 군은 추석 연휴기간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한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국립괴산호국원과 연계해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국립묘지 운영을 중지하고 국립묘지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온라인 참배를 적극 권고하기로 했다.
괴산군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24명의 방역관리 요원이 추석 연휴 특별 방역태세를 구축하고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군은 마을별로 고향 방문 자제를 권고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최낙현 부군수를 중심으로 ‘2020 안전한 추석 보내기 4대 수칙 홍보캠페인’에도 나선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추석은 무엇보다 괴산군 주민들의 안전을 우선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는 추석 연휴 기간 불편하더라도 타 지역 이동을 자제해 주시고 생활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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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예산 6천억 시대 개막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두레학교의 구정희 어르신이 ‘충북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충북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추천작 선정과 함께 학습자 동기유발, 성인문해교육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시화전은 ‘글 한 걸음, 소통 두 걸음, 희망 세 걸음’을 주제로 지난 6월 22일까지 작품을 접수했다.
이후 접수된 작품 중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추천 작품을 우선 선정했고 나머지 작품 중에서 10개 작품을 추가 선정해 23일 우수상을 수여했다.
구정희 어르신의 ‘마음을 바꾸면 되는 거야’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각박해진 세상에서 용기를 잃지 말고 함께 살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출품된 작품들은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전시 중이고 괴산두레학교 또한 다음달 17일 홍범식 고가에서 특별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에 수상하신 구정희 어르신과 나이를 넘어 배움의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괴산군 주민들은 누구나 나이에 상관없이 뜻이 있다면 배움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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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 기반 조성 박차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평생학습관 지정과 평생학습매니저 추가 양성으로 군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22일 괴산군 생활문화센터를 평생학습관으로 지정했다.
괴산군 평생학습관은 앞으로 지역의 평생교육 거점 기관으로 기능하며 평생학습 기반 조성을 위한 각종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운영 평생학습박람회 등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사업 참여 주민대상 프로그램 운영·홍보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과 연계한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별 평생교육 기반을 확대 구축하기 위한 평생학습매니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8명의 평생학습 매니저를 운영 중인 괴산군은, ‘괴산군 평생학습매니저 2기 양성과정’을 열고 평생학습매니저 추가 확보에 나섰다.
평생학습매니저는 각 읍·면 평생학습센터에 배치돼, 지역 인적자원 발굴 지역 내 평생학습 인프라 확보 평생학습 교육 관련 제반 실무 업무를 담당한다.
평생학습매니저 2기 양성과정은 10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주 2회, 8차에 걸쳐 진행되며 평생학습매니저의 역할 평생학습 자원조사 평생학습매니저 활동 사례 마을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의 교육으로 이뤄진다.
군은 수료생을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평생학습매니저 3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만 65세 이하 괴산군민 중 평생학습 자원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0월 6일까지 괴산군 미래전략담당관 평생학습팀을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문화 저변 확대로 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괴산군 평생학습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전문인 양성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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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바로에이, 감물면에 마스크 6만 장 기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감물면은 오창바로에이가 22일 감물면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 6만 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오창바로에이는 감물면 출향기업인 조해영 대표가 이끄는 마스크 생산 전문 기업이다.
현재 감물초등학교 총동문회장도 맡고 있는 조해영 대표는, 지난 7월 총동문회에서 괴산군 저소득가구를 위해 마스크 2천 장을 기탁했을 때도 큰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감물면은 이날 전달된 마스크 6만 장을 감물면 가구마다 50장씩 배부할 방침이다.
조해영 대표는 “고향 주민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추석 연휴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마스크를 기부하기로 했다”며 “주민들께서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기철 감물면장은 “조해영 대표님의 마스크 기부로 감물면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물면에서도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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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의원연구단체, 환경보호를 위한 영농폐기물 처리방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괴산군의회 의원연구단체, 환경보호를 위한 영농폐기물 처리방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는 21일 ‘영농폐기물 처리방안 연구회’가 새로운 정책 개발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갖고 오는 11월까지 연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착수 보고회에는 군의원과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렵력단 연익준 교수와 연구원 등이 참석해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용역에 대한 세부적인 과업 범위와 수행 내용,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했다.
연구회는 장옥자 의원을 대표로 안미선 의원, 이덕용 의원이 함께 구성했다.
연구회는 유기농업군인 괴산의 환경보호를 위해 영농폐기물 발생현황과 처리시스템을 파악하고 환경 친화적이고 효율적인 처리방안을 도출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회는 관련 자료 수집과 설문조사, 주민·공무원 간담회, 중간·최종 보고회를 거쳐 오는 11월 말까지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12월 중 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보고서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운 의장은 “의원들의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군민을 위한 정책을 개발해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