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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하반기 보존부적합 군유재산 매각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효율적인 군유 재산을 관리하기 위한 ‘2023년 하반기 보존부적합 군유재산 매각’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군유재산 매각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활용할 가치가 없거나 관리가 어려운 비능률적인 재산을 매각해 군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리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접수된 재산에 대해 현장 조사 후 개별법상 제한 여부, 실제 토지 이용 현황, 공공개발 사업 편입 여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법적 제한이 없는 재산은 적극적으로 매각할 방침이다.
다만, 매각기준에 해당하는 재산일지라도 행정 목적으로 사용계획이 있거나 인접 군유지와 연계해 집단을 이루고 있는 토지, 다른 법령에 의해 매각이 금지되는 토지 등은 매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재산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 도장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이나 군청 재무과 재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정 군 재난관리팀장“법령상 매각 제한 대상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매각을 추진해 주민의 토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관리비용 절감 및 기금 조성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의 효용성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 보존부적합 군유재산 매각에 32건의 매수신청을 받아 매각 가능 여부에 대한 검토를 통해 현재 법적 제한이 없는 14필지를 선정해 감정평가에 따라 매매 계약을 추진 중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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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 열무김치로 사랑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 열무김치로 사랑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는 지난 17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 20명의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매화1리 마을회관에 모여 긴 장마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맘으로 열무를 다듬고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담근 열무김치를 면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수년소녀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세심하게 살폈다.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열무김치, 백김치, 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빨래 봉사, 주거환경개선 봉사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궂은일을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박세구 회장은“유난히 덥고 지친 올 여름 시원하고 맛있는 열무김치로 입맛을 돋울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긍영 탄부면장은“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먼저 다가서는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 박세구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복지사각지대 없는 탄부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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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 수해민을 위한 온정의 손길 잇따라
보은군 마로면 수해민을 위한 온정의 손길 잇따라
[충청뉴스큐] 계속되는 장마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보은군 마로면 기대리 마을 수해민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 14일 긴 장마로 마로면 기대리 선애빌로 들어가는 마을 진입로가 잠겨 출근과 등교 등을 위해 아침에 마을을 나선 주민 7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기대리마을회는 마을회관에 긴급히 거처를 마련해 주고 마로면노인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불, 쌀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구호물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은 군청 주민복지과와 대한적십자봉사회 보은군지회는 응급구호세트, 마로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라면 등 부식류를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사회단체에서 비가 많이 오는 와중에도 신속히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이시영 마로면장은“지역 내 많은 사회단체에서 수해 주민을 걱정해 주시는 마음과 도움에 감사하다”며“빠른 시일 내에 수해복구와 피해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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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축산단체협의회, 보은군민장학회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 200만원 기탁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축산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방희진 회장은“물가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이사장은“보은군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결정해 주신 보은군축산단체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기탁받은 장학금은 지역사회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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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읍행정복지센터, 민원 편의를 위해 민원실‘새단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은읍행정복지센터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수도사업소 사무실을 리모델링해 이전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원인이 많이 방문하는 주민복지팀·맞춤형복지팀·민원봉사팀 등 3개 팀을 같은 층 상하수도사업소 사무실로 이전해 앞으로는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민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보은읍행정복지센터는 총무·주민복지·맞춤형복지·민원봉사·산업·개발팀 등 모두 6개팀 30명이 좁은 사무실 한 공간에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민원인들에게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기존 상하수도사업소가 보은읍 풍취리로 이전하면서 이 사무실을 민원 업무를 보기 위한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공간 재배치와 함께 확장해 민원인들이 방문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박철용 보은읍장은“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민원인이 많이 찾는 주민복지·맞춤형복지·민원봉사팀이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민원 업무를 처리해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보은읍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좀 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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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 결제 수수료 지원
보은군,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 결제 수수료 지원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결제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결초보은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은 카드형 상품권 조기 정착과 활성화로 부정 유통 방지와 함께 경영악화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소비자 지급수단 중 카드 사용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카드수수료가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을 가증시키고 있어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결초보은카드 결제 매출이 있는 군내 가맹점이며 지난해 결초보은카드 연매출액에 대한 카드수수료 0.25%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한다.
단, 공고일 기준 휴·폐업한 업체와 사치·향락, 투기 조장 업종 등은 지원이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맹점은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정책팀을 방문·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 후 지원 대상 여부 등을 확인해 매월 초 지역 내 소비를 통한 경제 선순환을 위해 가맹점주 명의의 결초보은카드로 충전·지급할 예정이다.
박영미 군 경제전략팀장은“물가상승 등으로 보은지역 소상공인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결초보은상품권은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10% 할인 구매가 가능하며 현재 군내 1,505개 업소가 가맹돼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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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년들로 북적이는 회인을 꿈꾸는 청년마을‘회인ㅎ’발대식 갖고 본격 운영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마을로 선정된 라이더타운 ‘회인ㅎ’가 지난 14일 회인면 중앙리 회인어린이집 앞에서 발대식 갖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행정안전부의 김혜정 팀장, 대전, 청주 등지의 로컬크리에이터, 지역의 기관단체장, 마을이장 및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청년마을‘회인ㅎ’의 첫 출발을 축하하며 개회식, 사업 브리핑, 공간 조성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간 조성 퍼포먼스로 진행된 회인어린이집 내벽 철거공사에는 참석자가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향후 회인어린이집은 리모델링을 통해 청년마을 사업의 주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발대식을 가지고 화려한 시작을 알린 ‘회인ㅎ’는 향후 3년간 다양한 주제로 청년들이 시골살이를 체험할 수 있는‘금토일 캠프’, 라이더들을 위한‘휠러스 페스티벌’등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청년들을 위한 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들이 살고 싶은 회인을 만드는 역할을 수행한다.
최재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우리가 그저 청주로 나가기 위한 고갯길로만 여겼던 피반령을 오토바이와 자전거로 라이딩을 즐기는 청년들을 회인으로 불러 모을 수 있는 중요한 지역자원을 사업 아이템으로 활용한 회인 청년들의 발상 전환을 높이 평가한다”며“청년마을 사업의 성공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청년마을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군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연계사업으로‘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지난 6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0억원와 도비·군비 등 11억 200만원 등 총 사업비 21억 200만원을 투입해 회인면 중앙리 일원에 청년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공유주거 10개소와 커뮤니티센터 1개소 등을 2024년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군 청년담당 서근석 주무관은“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도 차질 없이 준비해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유입되는 인구가 실질적인 인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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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토양환경전문지도연구회 역량강화 과제교육 추진
보은군, 토양환경전문지도연구회 역량강화 과제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보은군 일원에서 농촌진흥청이 육성하는‘토양환경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토양환경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하는 80명의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토양환경과 작물의 생육관계에 대한 전문능력을 함양하고 그와 관련된 전문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농업 현장에서 컨설팅을 추진하는 연구모임이다.
이번 교육은 기술자문관인 국립농업과학원 허승오 농업연구관이 토양 물리성에 대한 특강과 함께 회원들의 토양현장 진단과 시비처방서 그리고 대추나무 토양환경과 생리장해에 관한 주제로 과제발표를 했고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관련 시설을 견학하는 등 교육 기간동안 농업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미화 회장은“이번 과제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농엽 현장 중심의 과제들을 발굴하고 발표함으로써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소장은“전국의 토양환경 전문지도연구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농업 현장에서 전문가의 역량을 힘껏 발휘해 우리나라의 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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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철저 지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간부회의에서 주말까지 이어질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최 군수는“최근 기습 폭우를 포함해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 된다”며“급경사지, 절개지, 위험건축물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 및 지도를 철저히 해 사업 현장 및 농작물 침수·유실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최 군수는 산사태 우려지역 현장을 직접 점점하고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하천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18개소를 모니터링하는 등 집중호우에 따른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군은 집중호우 대비 건설 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과 함께 시설에 대한 분야별 예찰도 강화해 나가기로 하고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보완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긴급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 시 군청과 읍·면 담당 직원의 비상근무를 추진하는 등 호우피해에 대비한 인력 운영 계획도 완료한 상태다.
최재형 군수는“최근 국지성 호우로 변한 장마로 군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장마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협요인에 대해 철저하게 대비하겠다”며“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해 사전 통제에 철저를 기하면서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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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냉해 피해 과수농가 영농자재 지원사업 접수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4월 이상저온 현상으로 인해 냉해 피해를 입은 사과, 복숭아 등 과수의 생육 강화와 과수 생산비용 절감을 통한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과수 영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과수 영농자재 지원사업은 이상 기온으로 냉해 입은 과실의 품질 저하와 태풍 등 다양한 자연재해로부터 과수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총사업비 2억 4000만원을 투입해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냉해 피해를 입은 과수의 생육 강화를 위한 과수 재배용 비료 구입비를 1ha당 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군내 0.1ha 이상 과수재배 농가로 오는 21일까지 농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보조금 부당 사용에 따른 지원 제한 농가 지원 규모 이하 신청 농가 정부 시책 사업으로 추진하는 산업단지 등 지정·고시된 필지 제외 등은 제외된다.
아울러 군은 1억 3000만원을 전액 군비로 투입해 냉해 예방 시설인 방상팬 및 미세살수 장치 설치비를 보조금 50%에서 10% 추가 60%를 지원하고 살균제를 신청·접수 받아 추진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과수 영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냉해 피해로 인한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을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농업재해 대응 방안을 마련해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