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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취약계층을 위한 ‘꿈 ː나르는 빨래방’운영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취약계층을 위한 ‘꿈 ː나르는 빨래방’운영
[충청뉴스큐]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지역 저소득 재가 노인,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세탁서비스 ‘꿈 ː 나르는 빨래방’ 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은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원으로 노인장애인복지관에 설치된 ‘꿈 ː 나르는 빨래방’은 보은군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장애인 직업훈련생이 협업해 운영한다.
맞춤형 세탁서비스는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대형 세탁물 서비스 지원을 통한 일상생활 편의지원은 물론 새로운 공공형 일자리 제공으로 자립 기반 마련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 ː 나르는 빨래방’은 주3회 대형세탁물 세탁과 함께 사회복지사, 맞춤형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의 연계를 통한 주2회 수거 및 배달서비스가 진행되며 세탁서비스 뿐만 아니라 여가·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문화배달부를 양성하고 파견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미선 관장은 “거동이 불편한 재가 노인·장애인들의 가구를 방문해 수거에서 세탁, 배달까지 원스톱 빨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관내 취약계층의 가사부담 경감과 생활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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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학교 4-H회원 취미 과제 꽃묘 지원
보은군, 학교 4-H회원 취미 과제 꽃묘 지원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학교4-H회가 조직돼 있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페튜니아, 팬지, 데이지 등 과제 이수용 꽃묘 6종 1만 3500본을 보급했다고 밝혔다.
현재 지역 내 학교 4-H회는 10개교에 총 497명의 회원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이번 꽃묘 심기와 가꾸기 활동 등 취미 과제를 통해 회원들은 자연환경의 기능 가치를 알고 긍정적인 정서를 함양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4-H담당자는 “4-H 지·덕·노·체 이념에 맞는 다양한 과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사고를 함양하고 자연과 농업·농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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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개별공시지가 상승에 따라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반영으로 올해 보은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3.07%에서 7.11%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군은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열람 대상 필지는 전체 16만4622필지 가운데 표준지 1843필지를 제외한 16만2779필지이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이달 26일까지며 군청 민원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사이트를 이용해 확인이 가능하다.
지번별 ㎡당 토지가격을 열람 후 의견이 있으면 해당 지번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민원과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적절한 의견 가격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대상필지는 감정평가사를 통해 토지특성,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여부, 인근 지가와의 균형성 등을 재산정하고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를 거쳐 결정한 후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은 군민의 소중한 재산관리 및 알권리 기회를 제공하는 아주 중요한 것”이라며 “기간 내 꼭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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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찾아가는 기억지키미”사업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보건소는 지역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기억지키미”사업을 오는 6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은 치매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75세 이상 독거노인 중 거동이 불편해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1대1 방문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방법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의 생활지원사가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해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치매예방체조, 워크북 활동 등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주1회 방문해 30분간 진행한다.
또한 사업 진행 중 발굴된 치매의심환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단검사 및 맞춤형 사례관리와 연계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치매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군민의 치매안전망 확충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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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시행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주간활동서비스의 본격 시행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바하 보은군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로 선정하고 지난 6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바우처 사업으로 성인 발달장애인을 주간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서비스다.
신청대상은 만 18세부터 65세미만의 지적 또는 자폐성 등록 장애인으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가구의 소득재산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에 본인이 희망한 단축형, 기본형, 확장형 등 바우처가 지급되고 본인부담금은 없다.
바우처 이용자는 제공기관을 통해 각종 교육 및 건강증진활동, 자조모임, 음악, 창작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주간활동서비스 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증진과 사회참여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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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호응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호응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이 마로면 송현리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농촌 노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솜씨를 활용한 소일거리 사업과 마을 활력 증진을 위한 공동체 여가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송현리 마을은 소일거리 사업으로는 장류콩을 많이 재배하는 지역 특성을 살려 마을 어르신들이 메주, 두부 등을 만들고 공동체 여가활동 프로그램으로는 생활원예, 천연염색, 한지공예, 건강체조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유순 생활자원팀장은“시범사업을 통해 송현리 문화마을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득 창출과 사회적 교류가 확대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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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76회 식목행사 가져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저탄소·녹색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차단과 나무심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장안면 장재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상혁 보은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산림조합 직원 등 100여명이 참가해 단풍나무 200본, 산철쭉 1000본을 식재하며 힘을 쏟았다.
군 관계자는“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봄철 나무심기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조림사업을 알차게 추진해 산림자원 육성과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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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집중 계도 실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장애인의 주차 및 이동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및 주차방해 등 위반 행위에 대해 4월부터 집중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보행 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들의 이동권과 생존권 보장을 위해 규정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기본 취지를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 상 장애가 있는 사람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고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가 가능하다.
이를 위반한 경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시 10만원, 2면 이상 주차하거나 물건 적치 등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50만원, 주차표지 양도·대여·부정 사용한 경우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특히 장애인이 살고 있지 않은 아파트 단지라도 표지를 발급받지 않은 차량이 주차할 경우 시간과 관계없이 단속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정차하는 즉시 단속의 대상이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계도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사회적 배려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제도가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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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치매안심센터, ‘2021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일부터 23일까지 3주 동안 ‘2021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치매에 대한 군민들의 올바른 인식개선 등 치매극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휴대폰에서 포털사이트 밴드 설치 후 ‘보은군보건소와 함께하는 D에서 S로~’밴드 가입 태봉산과 보은읍 벚꽃길 내 ‘2021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인증샷 지정 현수막이 게시된 장소에서 인증샷 촬영 ‘보은군보건소와 함께하는 D에서 S로~’밴드에 인증샷을 올린 후 기념품 제공기간에 선착순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기념품을 수령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를 통해 일상 속 걷기 실천으로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환자 및 가족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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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속리산 말티재’체험·휴양관광 1번지로 우뚝
‘확 달라진 속리산 말티재’체험·휴양관광 1번지로 우뚝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5년 중부권 최대의 휴양관광지 조성을 목표로 심혈을 기울여 추진한 속리산 말티재 권역 관광개발 사업들이 큰 인기를 끌며 속리산 말티재가 확 달라졌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10년간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과 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실현하겠다는 청사진을 세우고 치밀한 계획 속에 속리산 말티재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속리산 말티재 일원에는 휴양관광지 조성사업으로 숲체험 휴양마을, 백두대간 속리산 관문, 꼬부랑길, 해넘이 전망대를 비롯해, 스릴을 만끽하며 속리산 풍경을 즐기는 집라인과 청소년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카이트레일 등이 들어섰다.
특히 지난해 설치된 해넘이 전망대는 말티재 열두 굽이와 사시사철 변화하는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날이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말티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일상 속 지친 마을을 달래기 위해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면서 주말이면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오는 힐링 명소로 급부상했다.
여기에 모노레일 866m, 케빈 20인승 2량과 상·중·하 승강장, 전망대를 갖춘 모노레인 사업이 완공해 5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1950년대 속리산 산촌마을의 옛 정취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말티촌 주막, 초가·너와 생활체험장, 민속체험장 등을 설치하는 우국이세촌 조성사업이 올 연말까지 마무리된다.
정상혁 군수는 “속리산 말티재 권역 관광개발 사업은 보은군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역점 사업”이라며 "이후로도 지속성장 가능한 동력사업을 발굴해 관광객 1천만명이 찾는 중부권 최대의 관광 도시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