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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에 의한 군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에 11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296동의 슬레이트를 철거하고 37동의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 우선 지원대상이며 지원 금액은 주택 344만원, 비주택은 172만원, 지붕개량은 300만원까지 최대 지원하는데 초과되는 사업비는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군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5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보은군 관계자는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은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들어오면 폐암, 악성종피종, 후두암과 난소암을 유발할 수 있는 1급 발암물질”이라며 “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빠른 기간 내 슬레이트를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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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농작물·시설물 등 관리 당부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10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9℃∼영하 15℃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농업시설물·가축 등에 대한 겨울철 재해 안전관리 등 농업인들의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한파 지속될 경우 과수는 저장양분이 부족해 나무가 얼어붙는 피해가 우려된다.
피해 예방을 위해 과수나무 원줄기에 백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보온재 등을 감싸줘야 한다.
시설하우스에서 자라는 작물은 저온이나 동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온풍기를 가동하고 가온시설을 수시로 점검해 고장에 대비해야 한다.
축사는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통하는 틈새를 막아 가축이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축사 안쪽은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도록 관리해야 한다.
폭설이 내린 지역은 비닐하우스 위의 눈을 빨리 치우고 오래됐거나 찢어진 비닐은 바로 보수 또는 교체하고 폭설로 비닐만 파손된 시설하우스는 빨리 비닐을 씌워야 한다.
뼈대가 휘어 지붕이 주저앉았을 경우, 시설하우스 내부에 기둥을 세우고 작물 위에 소형터널을 2∼3중으로 씌워 저온으로 인한 작물의 생육장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대설·한파로 인한 작물이 좋지 않을 경우 요소 0.2%액이나 제4종 복합비료 등을 잎에 뿌려 성장을 촉진시킨다.
동해 피해를 경미하게 받아 회복이 가능한 작물은 햇빛을 2∼3일간 가려 줬다가 서서히 햇빛을 받도록 해준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농작물 관리요령을 적극 실천해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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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산 맥류 보급종 신청하세요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1년도에 공급할 춘파 맥류 보급종에 대해 오는 1월 29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추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보리종자는 전량 미소독종자로 겉/청보리, 쌀보리 115,780kg과 호밀 109,250kg을 보급할 예정이다.
공급계획량 내 선착순으로 신청 및 보급할 예정이며 겉/청보리의 경우 20,180원/20kg에, 쌀보리는 22,640원/20kg, 호밀은 41,730원/20kg에 보급할 예정이다.
보급종 종자는 정부에서 생산 공급하는 종자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잘 보존된 것이 특징이며 발아율이 높고 초기 생육이 왕성해 자가 채종 종자에 비해 증수 효과 및 병충해에 강한 장점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맥류 보급종은 봄파종에 적합한 품종으로 가을파종보다 25%정도 증량해서 파종해야 정상적인 생육을 기대할 수 있으며 봄파종 적기에 파종을 하면 10월말 이후 가을파종하는 것보다 수확량도 5%정도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고품질 맥류 생산을 위해 기간 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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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건강증진사업평가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표창 수상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보건소는 제12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의 계획, 운영, 성과, 사례, 핵심성과지표 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보은군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후다스를 이용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예방, 정신건강관리, 사회참여 등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의료취약계층의 장애인을 장애 정도에 따라 집중관리군, 정기관리군, 자기역량 관리군으로 구분해“건강을 입히다”라는 맞춤형 장애인 건강관리를 추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현하고 지역사회 자원인 대학교, 복지관, 각종 협의체 활용을 통한 건강증진사업을 펼쳐 보건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영순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건강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군민밀착형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 것은 물론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군민이 적극 동참해준 결과”며 "코로나19로 지역주민의 건강 문제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 다양한 건강정책을 펼쳐 군민 건강 돌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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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우리마을 뉴딜사업으로‘경제 활력’
보은군, 우리마을 뉴딜사업으로‘경제 활력’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추진한 ‘우리마을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뉴딜사업은 지역경제 부양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군은 관내 248개 행정마을별로 최대 20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과 고용창출이 많은 주민숙원 사업을 추진했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으로 마을안길 정비 등 기반시설공사 146건, 하천 정비 16건, 경로당 보수 26건, 마을회관 보수 10건, 마을쉼터 정비 및 야외운동기구 설치 27건, 그 외 사업 30건 등 총 255개 사업에 49억6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적격성 검토를 위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신속한 집행을 도모한 바, 수주 감소로 위기에 빠진 지역 업체에 큰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해당 사업의 관련 규정 제한에 따라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없었던 2건의 사업에 대해 충청북도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선정심의회 승인을 통해 관련 규정을 완화한 후 사업을 추진했으며 속리산면 사내4리의 주택밀집지역 내 전도 위험목 제거사업과 회남면 신추리의 오랜 숙원사업인 담장벽화 복원사업 또한 이번 뉴딜사업을 통해 시행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우리마을 뉴딜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상당 부분 해소 됐고 고용창출과 지역경기 회복에도 긍정적 성과를 거뒀다”며 “이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회복에 이바지하고 주민들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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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지원대상자 확대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보은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일부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반납 지원대상자를 만75에 이상에서 만7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9년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을 장려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관련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면허 반납자 52명에게 결초보은 상품권 10만원씩 총 52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지원대상자의 확대로 어르신의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운전면허를 반납하고자 하는 고령운전자는 본인이 직접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반납하고 상품권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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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하고 절세혜택 챙기세요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이달 31일까지 2021년도 자동차세에 대한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 2회 후납 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 납세자에 신청으로 한 번에 연납하면 1년분 세액을 절약할 수 있다.
2021년부터는 연납 할인율이 줄어든다.
2020년까지는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월~12월까지의 전체 자동차세에 대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었으나 2021년부터는 1월에 신청하면 1월분을 제외한 나머지 2월~12월분의 자동차세를 10% 할인해주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1월 신청 기준 9.15% 할인된다.
연납 신청은 군청 재무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를 통해서도 인터넷 신청할 수 있다.
1월 중에 선납할 경우 세금 공제혜택 폭이 가장 크며 한 번의 납부로 1년 치 자동차세를 나눠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진다.
연납 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시·군으로 주소지를 변경해도 연납이 인정된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제도이다”며 “많은 군민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올해 자동차세 납부대상자 1만7000여명에게 연세액의 10% 공제된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오는 10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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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코로나19 극복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 연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돕고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은군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권 10% 특별할인은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시행할 계획으로 개인 구매 시 상품권 액면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50만원 한도까지 구매 할 수 있다.
지난 해 보은군은 결초보은상품권 약66억원을 판매하며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 및 지역상권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한만큼 이번 10% 특별할인 행사도 군민의 적극적인 상품권 구매 동참으로 이어져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농협은행 보은군지부, 보은군청 출장소를 방문하면 구매 할 수 있으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800여개소의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 등록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신청 가능하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으로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라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모든 군민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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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공수의 위촉장 수여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4일 오후 보은군청 군수실에서 2021년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청정 축산지역 유지를 위해 공수의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정상혁 보은군수, 송진우 동물병원장을 비롯한 관내 개업 수의사 6명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본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보은군 전 지역 가축 사육두수에 대한 진료, 구제역 등 6종의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과 같은 가축전염병 혈청검사를 위한 채혈, 질병 예찰업무 등 가축방역 전반에 대한 업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 평가 등의 방역업무 추진 협조, 축산농가의 소독 및 소독기록부 작성 비치 등의 지도·감독, 반려동물 등록제 대행업무 등 동물보호와 복지업무도 지원하게 된다.
공수의는 2015년, 2017년 구제역 살처분에 참여해 살처분 보상금 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구제역 긴급접종을 실시하는 등 관내 구제역 추가 발생을 막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지난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역학관련 가금농장이나 축산관련시설에 가금 입식 및 출하 시 간이검사를 지원하는 등 가축 방역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이날 위촉식에서 정상혁 군수는 “적극적인 순회 예방활동을 펼쳐 축산농가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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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에 따라 진실규명 업무 개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20.6.9.개정 공포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12월 1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활동이 재개되고 진실규명 신청·접수 등 과거사 정리 업무가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앞서 1기 진화위는 2006년 4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약 4년 7개월간 활동하고 종료했으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10년 만에 2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된다.
이번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재출범을 계기로 그간 제대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자와 유족의 마음을 아프게 해왔던 형제복지원 사건, 선감학원 사건과 1기 위원회에서 미규명되었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 등의 진실규명의 길이 다시 열리게 됐다.
이를 통해 1기 위원회에서 완결하지 못한 과거사 문제를 군민 눈높이에 맞게 해결해 나가고 희생자·피해자 및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나아가 암울한 과거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나가기 위한 국민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위원회는 정부 어느부처에도 소속되지 않으며 장관급 위원장이 맡게 되는 완전히 독립된 기관으로 출범하게 되며 과거사 정리대상 업무 중 개별법에 의해 설치된 다른 위원회에서 담당하고 있는 사건 이외의 모든 사건을 진실화해위원회에서 담당하게 된다.
진실규명 신청 기간은 2020년 12월 10일부터 2022년 12월 9일까지 2년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보은군청 행정과, 도 또는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진실화해위원회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등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진실규명 사건의 범위에 해당되는 희생자나 피해자 또는 유가족, 희생자·피해자 또는 그 유족과 8촌 이내의 혈족이거나 4촌이내의 인척 및 배우자, 그리고 진실규명 사건을 경험 또는 목격한 자이거나 이를 경험 또는 목격한 자로부터 직접 전해 들은 자가 개별적으로 신청하거나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위원회의 출범으로 과거사 문제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해결하고 희생자·피해자 및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과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나가기 위한 국민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