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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지원대상자 확대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보은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일부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반납 지원대상자를 만75에 이상에서 만7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9년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을 장려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관련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면허 반납자 52명에게 결초보은 상품권 10만원씩 총 52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지원대상자의 확대로 어르신의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운전면허를 반납하고자 하는 고령운전자는 본인이 직접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반납하고 상품권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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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하고 절세혜택 챙기세요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이달 31일까지 2021년도 자동차세에 대한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 2회 후납 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 납세자에 신청으로 한 번에 연납하면 1년분 세액을 절약할 수 있다.
2021년부터는 연납 할인율이 줄어든다.
2020년까지는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월~12월까지의 전체 자동차세에 대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었으나 2021년부터는 1월에 신청하면 1월분을 제외한 나머지 2월~12월분의 자동차세를 10% 할인해주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1월 신청 기준 9.15% 할인된다.
연납 신청은 군청 재무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를 통해서도 인터넷 신청할 수 있다.
1월 중에 선납할 경우 세금 공제혜택 폭이 가장 크며 한 번의 납부로 1년 치 자동차세를 나눠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진다.
연납 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시·군으로 주소지를 변경해도 연납이 인정된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제도이다”며 “많은 군민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올해 자동차세 납부대상자 1만7000여명에게 연세액의 10% 공제된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오는 10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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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코로나19 극복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 연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돕고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은군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권 10% 특별할인은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시행할 계획으로 개인 구매 시 상품권 액면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50만원 한도까지 구매 할 수 있다.
지난 해 보은군은 결초보은상품권 약66억원을 판매하며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 및 지역상권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한만큼 이번 10% 특별할인 행사도 군민의 적극적인 상품권 구매 동참으로 이어져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농협은행 보은군지부, 보은군청 출장소를 방문하면 구매 할 수 있으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800여개소의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 등록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신청 가능하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으로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라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모든 군민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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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공수의 위촉장 수여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4일 오후 보은군청 군수실에서 2021년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청정 축산지역 유지를 위해 공수의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정상혁 보은군수, 송진우 동물병원장을 비롯한 관내 개업 수의사 6명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본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보은군 전 지역 가축 사육두수에 대한 진료, 구제역 등 6종의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과 같은 가축전염병 혈청검사를 위한 채혈, 질병 예찰업무 등 가축방역 전반에 대한 업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 평가 등의 방역업무 추진 협조, 축산농가의 소독 및 소독기록부 작성 비치 등의 지도·감독, 반려동물 등록제 대행업무 등 동물보호와 복지업무도 지원하게 된다.
공수의는 2015년, 2017년 구제역 살처분에 참여해 살처분 보상금 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구제역 긴급접종을 실시하는 등 관내 구제역 추가 발생을 막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지난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역학관련 가금농장이나 축산관련시설에 가금 입식 및 출하 시 간이검사를 지원하는 등 가축 방역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이날 위촉식에서 정상혁 군수는 “적극적인 순회 예방활동을 펼쳐 축산농가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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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에 따라 진실규명 업무 개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20.6.9.개정 공포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12월 1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활동이 재개되고 진실규명 신청·접수 등 과거사 정리 업무가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앞서 1기 진화위는 2006년 4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약 4년 7개월간 활동하고 종료했으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10년 만에 2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된다.
이번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재출범을 계기로 그간 제대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자와 유족의 마음을 아프게 해왔던 형제복지원 사건, 선감학원 사건과 1기 위원회에서 미규명되었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 등의 진실규명의 길이 다시 열리게 됐다.
이를 통해 1기 위원회에서 완결하지 못한 과거사 문제를 군민 눈높이에 맞게 해결해 나가고 희생자·피해자 및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나아가 암울한 과거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나가기 위한 국민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위원회는 정부 어느부처에도 소속되지 않으며 장관급 위원장이 맡게 되는 완전히 독립된 기관으로 출범하게 되며 과거사 정리대상 업무 중 개별법에 의해 설치된 다른 위원회에서 담당하고 있는 사건 이외의 모든 사건을 진실화해위원회에서 담당하게 된다.
진실규명 신청 기간은 2020년 12월 10일부터 2022년 12월 9일까지 2년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보은군청 행정과, 도 또는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진실화해위원회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등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진실규명 사건의 범위에 해당되는 희생자나 피해자 또는 유가족, 희생자·피해자 또는 그 유족과 8촌 이내의 혈족이거나 4촌이내의 인척 및 배우자, 그리고 진실규명 사건을 경험 또는 목격한 자이거나 이를 경험 또는 목격한 자로부터 직접 전해 들은 자가 개별적으로 신청하거나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위원회의 출범으로 과거사 문제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해결하고 희생자·피해자 및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과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나가기 위한 국민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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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 및 지역특화 작목 육성을 위해 실시하는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2021년 1월 14일부터 1월 22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군은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5개 분야, 26개 사업에 총 11억 2600만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인력교육분야는 핵심농업인 친환경농산물 연중생산 지원, 품목별농업인연구회 소득기반 조성, 영농4-H회 활력화 구축지원 등 4개 사업에 8400만원, 식량작물분야는 친환경 기능성 특수미 상품화 시범사업에 3000만원, 생활자원분야는 농식품 가공제품 포장디자인 개선 시범, 농촌 어르신 복지 실천시범, 농촌노인 사회적응력 강화 프로그램 시범, 농업 안전사고 예방생활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 등 7개 사업에 1억 7500만원, 소득작물분야는 이상기상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술시범, 노지 고추 실속형 자동 관수시스템 시범, 농가 보급형 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 스마트 양봉 기술보급 시범, 혹서기 대비 축사환경 및 가축질병 예방 시범 등 7개 사업에 2억 7800만원, 특화작목분야는 햇빛차단망 적용 노지과원 일소피해 저감 시범, 잔대 우량종근 대량생산 및 시설재배기술 시범, 보은대추 명품화 육성 시범, 엔비사과 2D시스템 적용 시범, 과수 병해충 방제 예찰사업 등 7개 사업에 5억 5900만원이 투입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사업장 등이 보은군에 있는 농업인, 농업인단체 등으로 새 기술 실천의지가 강한 농업인으로 사업별로 사업대상, 자격기준 등 신청 조건이 상이하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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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기억충전, 건강채움’치매안심꾸러미 배부
보은군,‘기억충전, 건강채움’치매안심꾸러미 배부
[충청뉴스큐] 보은군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치매환자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고자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께‘기억충전, 건강채움’치매안심꾸러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억충전, 건강채움’치매안심꾸러미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을 할 수 없어 집안에만 있게 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면서 치매악화방지와 치매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치매안심꾸러미는 어르신들의 인지강화 활동을 위한 기억건강놀이 책자와 동절기의 안정적인 식사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죽 2종류 및 국 3종류로 구성돼 있다.
보은군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독거 인지저하자·경도인지저하자, 쉼터이용자, 치매가족프로그램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센터 직원들이 직접 1:1 비대면 으로 꾸러미를 배달하고 유선을 통해 안부도 살피면서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꾸러미에 담겨진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노인분들이정서적인 안정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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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삼년산성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매년 1월 1일 시행해 온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맞이 행사 취소는 사회적 거리두기 연말연시 특별 방역 강화대책으로 도내 코로나 19의 감염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결정됐다.
또한 보은군의 해맞이 행사 취소에도 해맞이 인파가 몰릴 것을 우려해 2021년 1월 3일 24시까지 폐쇄한다는 방침이다.
보은군 관계자는 “지역민이 코로나 19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2021년을 맞이하기 위한 조치로 해맞이 행사 취소를 결정했으며 삼년산성을 폐쇄할 계획으로 지역민의 연말연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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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산업단지 입주기업 ㈜한국카본, 투자유치 유공 표창 수상
보은산업단지 입주기업 ㈜한국카본, 투자유치 유공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지속되는 경제 위기 속에서도 보은산업단지 입주기업인 ㈜한국카본 및 ㈜한국신소재의 이명화 대표가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명화 대표는 지난 해 3월 보은산업단지 내 ㈜한국카본과 ㈜한국신소재에 각각 300억원, 3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협약내용을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올해 5월부터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또한 올해 6월에도 보은군과 ㈜한국신소재가 1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11월에도 ㈜한국카본과 200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렇듯 ㈜한국카본 및 ㈜한국신소재의 이명화 대표는 총 4회에 걸쳐 보은군과 68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투자가 완료되면 총 175명의 고용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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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보은성모병원 위·수탁 협약 체결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과 의명의료재단 보은성모병원은 지난 24일 보은군청 군수실에서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2018년 보은성모병원과의 협약 체결 기간이 올해 12월 말로 완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한 뒤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의명의료재단 보은성모병원이 최종 재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보은성모병원은 지난 2014년부터 보은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위탁운영을 맡아왔으며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등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보은성모병원은 2023년까지 3년간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됐으며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를 연계하는 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협약식을 통해 보은군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를 돕는 등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