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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탁월한 감사 행정력 입증 받아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충청북도 주관 감사 평가에서 연이어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감사행정에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군은 도 주관 2021년 사전컨설팅감사 평가 최우수 기관, 시군 감사운영 실태평가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전컨설팅감사 평가는 적극행정 활성화 및 도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정도에 대한 평가이며 사전컨설팅 우수사례와 추진실적, 활성화 시책 2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했다.
옥천군은 사전컨설팅을 이용한 활성화 시책과 실적 증가율 등 전 부분에서 고득점을 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군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한 환자의 상수도 누수 감면을 처리하는 등 총 23건을 신청해 불확실한 법령이나 규정으로 의사결정에 어려운 사안에 대해 민원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주민 편의적 행정을 펼쳤다.
또한, 시군 감사운영실태 평가에서는 도내 11개 시군의 감사운영 전반을 평가했다.
옥천군은 2021년 충청북도 종합감사 수감 이행실적 및 자체감사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공무원범죄 발생률, 권익위 청렴도 평가 결과 등 전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박노경 기획감사실장은“올 한해 적극행정을 위해 지적이 아닌 예방 · 지도 위주의 감사행정을 펼친 결과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며“앞으로도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를 적극 활용해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감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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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4기 마을세무사 위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마을 세무사’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제4기 옥천군 마을세무사’로 김홍권 세무사와 박종혁 세무사를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제4기 마을세무사의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이다.
이들은 옥천군의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군 홈페이지 또는 군 재무과로 마을세무사의 연락처를 확인하고 마을세무사에게 직접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마을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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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9기 노인회 부설 노인대학 졸업식 열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는 24일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별관 2층에서 제9기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9기를 맞이한 노인대학 졸업식은 재학생 40명을 포함해 50인 미만으로 진행되어 졸업장 수여 및 개근상 9명, 정근상 12명, 공로상이 3명에게 수여됐다.
당초 2년 4학기로 진행되는 노인대학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운영되지 않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진행됐다.
매월 2회씩 교양, 건강, 지식습득, 시사정보 등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졸업식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모두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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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보건 사업 성과‘눈에 띄네’
옥천군보건소, 보건 사업 성과‘눈에 띄네’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가 코로나19 여파로 과중한 업무속에서도 보건사업 정책이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보건서비스 분야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하고 있다.
보건소는 올해 중앙정부와 도의 사업 평가에서 11차례 우수기관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지난 5월 코로나19 대응 심리방역 지원분야 유공기관 수상을 시작으로 정신건강증진, 통합건강증진, 결핵예방, 치매관리 등 보건사업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대상 심리지원과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한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으로 전국 유공기관과 우수기관, 충청북도 우수기관 등 3개의 기관 상을 받았다.
또한, 충청북도 결핵관리 사업평가에서는 검진, 치료성공, 잠복결핵관리, 우수사례 등고른 성과로 전년도 우수기관에 이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치매안심센터 청산·청성분소운영을 통해 의료취약지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충청북도 및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평가에서 13개 사업영역의 고른 추진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금연환경조성사업 및 음주폐해예방사업에서는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을 차지했다.
그 외 충청북도 사업평가에서 재가암관리사업 최우수, 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성과들은 코로나19 확산 속 지역감염 최소화를 위한 연중 비상근무와 일상회복을 위한 예방접종업무 수행 등 과중한 업무 속에서 비대면 사업 강화와 대상자 접근법 전환노력 등을 통해 수혜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한 결과로 의미를 더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대응과 예방접종시행 등 쉴 틈 없는 비상근무속에서도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한 직원들 덕분에 매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건환경에 대비한 사업전략으로 꾸준한 성과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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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유공 국토부장관 표창 수상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17개 광역 시·도와 220개 기초 시·군·구를 대상으로 금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평가하고 20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기관 표창을 수여했다.
옥천군은 올해 옥천읍 양수, 동이면 평산·적하, 군북면 대정 지구와 동이면 조령, 안남면 도농까지 사업지구로 추가 선정되어 총 3,030필지 2,201㎢의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는 지난해 사업량 826필지 대비 약 3.7배 확대된 것이다.
또한, 옥천군은 충북도 2021년 토지업무 종합평가에서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바 있고 특히 지적재조사 분야 추진실적은 도내 1위를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통한 바른 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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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 명칭‘옥천 가양복합문화센터’로 선정
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 명칭‘옥천 가양복합문화센터’로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읍 서남부권 군민의 여가활용을 위한 거점공간이 될 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가 공모를 통해 새로운 명칭을 얻었다.
옥천군은 10월 25일부터 12월 8일까지의 공모기간을 통해 일반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명칭 제안을 받아‘옥천 가양복합문화센터’로 명칭을 최종 확정했다.
이 명칭은 옥천군 서남부지역의 핵심 권역인‘가화리’와‘양수리’의 지명에서 앞 글자를 따 부르기 쉽고 친숙한 느낌의‘가양’과 4종의 문화·공공시설을 복합화한 센터의 특색을 살렸다.
옥천 가양복합문화센터는 서남부권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옥천읍 양수리 산 3-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5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350.5㎡,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복합된 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 복합문화센터에는 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 4종 시설이 2022년 설계를 완료해 6월 공사에 착공한다.
군 관계자는“옥천 가양복합문화센터가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다시 찾고 싶어지는 소통의 공간, 공유의 공간이 될 수 있는 쉼터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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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옥천.적극적 기업 투자유치 성과 나타나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옥천.적극적 기업 투자유치 성과 나타나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민선7기 들어 코로나19의 악재에도 적극적인 기업 투자유치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옥천테크노밸리 산업용지 23만6000㎡ 부지에 대해 2019년 11월 분양공고를 낸 이후 현재까지 27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체결하며 95%의 분양률을 보이며 내년 상반기 중 분양 완판을 앞두고 있다.
투자규모는 2,200억원으로 1500여명이 고용이 창출된다.
지난 4월 ㈜청양식품 신축공장이 준공한 이후 현재 10개 기업들이 속속 입주했고 2022년까지 28개 업체의 입주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러한 성과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지리적인 장점과 산업단지의 우수한 입지여건, 저렴한 분양가와 함께 옥천군의 적극적인 기업 유치 의지가 한 몫을 했다.
군은 지난 2월 도내 최초로 해외 법인을 철수해 국내로 복귀 기업인 ㈜코뿔소를 옥천테크노밸리에 입주를 유치했다.
올해 미분양 필지가 있던 청산산업단지와 옥천의료기기 농공단지에 5개 기업 351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100% 분양률을 달성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옥천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공장증축을 위해 부지를 찾던 행복담기가 옥천농공단지로 이전했고 12월에는 소형 우주발사체를 제작하는 입주기업인 페리지 에어로스페이스가 13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4월 군서면에 생산기지를 준공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옥천군에 둥지를 틀고 있는 440여개 중소기업의 5500여명의 종사자에게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기업지원정책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80억원을 운영해 올해 165개 업체에 8억원을 경영안전융자금과 중소기업 환경개선을 위한 기숙사 보수와 기숙사 임차비를 지원했다.
또한 기업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우체국 쇼핑몰 내 옥천군 전용관을 개설해 지역 우수제품 온라인 판매를 돕고 있다.
김재종 군수는“허허벌판이던 옥천테크노밸리에 올해부터 입주기업이 속속 들어서 직원들이 채용되는 것을 보니 가슴이 벅차다 이 같은 기업투자 유치 성과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게 된다” 며 “옥천에서 기업이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믿음과 확신이 생기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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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우수기관 선정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산림청 주관‘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저감 등 방제성과’에서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자체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를 평가해 옥천군을 비롯한 전국 7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옥천군은 지난 2019년 이원면 잣나무 1본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해, 건진리 외 인근 2km이내 8개리에 대해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항공방제·훈증목 제거사업을 실시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지를 위한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해 최근 2년 이상 재발하지 않고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옥천군은 올해 하반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지정 해제를 위해 충북산림환경연구소와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이 합동으로 2차례에 걸쳐 최초 피해지에서 반경 5km 이내를 조사한 결과 모두 소나무재선충이 검출되지 않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9개리에 대해 지정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산림병해충은 신속·정확한 예찰 및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더욱 꼼꼼하고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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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공모사업 선정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에서 실시한 노인복지 공모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비영리기관 및 단체 총 145개 기관에서 접수했고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8개 기관이 사업에 선정됐다.
이중 복지관에서 신청한 본 사업이 우수한 평가로 이번 공모전에 선정되어 최대 3년, 총 사업비 1억1천2백만원을 지원 받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금쪽같은 우리동네 사람들’은 노인인구비율이 30.7% 인 초고령사회에 직면한 옥천에 새롭게 제시된 노인복지사업 모델로 소멸되는 농촌의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지난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본사에서 협약식이 진행됐다.
비영리 공익법인인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윤창호 이사장은“이번 노인복지공모사업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에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공모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오재훈 관장은“옥천군내 노인인구비율이 높은 2개 마을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이를 통해 내가 한평생 살아온 이집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은 욕구를 토대로 옥천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의 안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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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생산적일손 봉사사업 6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옥천군, 생산적일손 봉사사업 6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충청북도 시책사업으로 실시하는 생산적일손 봉사사업에 2021년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포상금 300만원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충북도 평가심의위원회의 심사로 예산집행율과 홍보실적, 1사1 일손봉사 추진실적 등의 항목으로 심사됐다.
군은 이 사업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점검하기 위해 코디네이터 10명을 읍·면에 배치하는 등 빈틈없고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실비 예산액 4억5천900만원중 집행률99.8%을 달성하며 많은 군민들이 일손봉사에 참여를 유도해 농가 378곳, 기업 6곳에 연인원 2만2천906명이 인력난 해소에 나서는 성과를 냈다.
특히 충북도립대학교, 농협옥천군지부, 옥천군새마을회, 마중물적십자봉사회,한국BBS충북연맹옥천군지회 등 5개 단체가 각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을 보태는 1사1 일손봉사도 활발하게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한 관내 농가와 기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생산적일손봉사사업이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며“이런 나눔 문화를 확산해 농가와 기업의 일손을 돕고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군민운동으로 확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