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노인회 안남면분회, 회원 화합 행사 개최
2026-03-06 08:15:24
-
TOP STORIES
-
옥천군장애인복지관,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모두의 3월, 봄을 잇다’ 실시
-
옥천군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
옥천군,'옥천다목적체육센터'개관식 개최
-
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집중 논의
-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께 따뜻한 '사랑의 생신상' 선물
-
옥천군, 2026년 상반기 '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
문화광고마을 정민우 대표, 오색국수 500세트 기부
-
옥천군노인복지관-한전 옥천지사-한전MCS옥천지점, '에너지 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옥천군, 2026년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
MORE NEWS
-
옥천군, 내실 있는 주민자치회 구성한다
옥천군, 내실 있는 주민자치회 구성한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은 참여자치 행정시스템 구성을 위한 입법화를 통해‘주민 참여로 만드는 더 좋은 옥천’에 나섰다.
군은 1월 20일부터 오는 2월 19일까지 30일간‘옥천군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 조례안은‘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계 개편에 관한 특별법’제27조를 근거로 풀뿌리자치 활성화와 주민 참여의식을 높이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주민자치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 주요내용으로 주민자치회는 위촉자가 군수로 주민대표기구로서 위탁업무 처리 및 주민 화합 발전을 위한 자치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반면, 지방자치법을 근거로 설치된 기존 주민자치위원회는 위촉자가 읍·면장이고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자문 역할에 한정됐다.
시범 운영될 주민자치회 위원은 20~40명으로 구성되며 옥천읍에 한해 25~50명으로 구성된다, 위원 자격조건은 해당 읍·면에 주민등록이 된 만 16세 이상의 일반 주민이나 사업장 주소를 둔 종사자, 각급 학교, 기관, 단체 임직원이다.
다만 군수가 인정하는 주민자치활동 관련 기본교육과정을 6시간 이상 이수해야 위원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위원은 공개모집 50% 이상, 직능단체 추천 50% 이내로 구성되며 기본교육과정을 이수한 예비위원이 모집인원보다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위원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으나, 읍·면 자치회장은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며 위원은 명예직으로 다만 필요한 경우에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실비 및 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
주민자치회 운영은 월 1회 정기회의가 원칙이며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읍·면장 또는 위원의 3분의 1 이상이 요구할 경우 임시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2021년은 옥천군 주민자치회의 원년으로서 주민자치회 전환이라는 큰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통해 주민들이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실시한 군 주민설명회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555명중 만족 이상 응답자는 451명에 달해 81.3%가 주민자치회 전환에 찬성하는 의미 있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며“입법예고 기간에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 좋은 옥천형 주민자치회가 완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1
-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금강 비경. 옥천 어깨산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금강 비경. 옥천 어깨산
[충청뉴스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금강 풍광이 세간의 이목을 끈다.
관광명소 옥천9경 중 7경에 속하는 금강유원지 뒤편 어깨산에 오르면 휘돌아 나가는 금강 줄기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전북 장수군 뜬샘봉에서 시작된 금강 물길은 옥천에 접어들면서 경부선 철도와 고속도로를 가로지른 후 이곳 어깨산을 접하며 180도 굽이쳐 흐른다.
이어 금강유원지 앞을 흐른 강은 또다시 굽이쳐 옥천1경 둔주봉을 향한다.
어깨산 정상은 이렇게 휘돌아 나가는 금강의 비경을 볼 수 있는 최적의 봉우리다.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도 유유히 흐르는 금강을 볼 수 있어서다.
강을 건너 남서쪽으로 장령산과 서대산이 조망되고 북동쪽으로는 멀리 속리산을 바라볼 수 있다.
어깨산 오르는 길은 동이면 조령리 소재 옥천옻문화단지 주차장에서 시작된다.
등산로는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두 갈래로 나뉜다.
왼편은 느리골과 금강 전망대를 거쳐 정상까지 오르는 본래 길이고 오른편은 임도를 따라 산 중턱까지 완만히 걸을 수 있다.
가급적 금강을 조망하며 오를 수 있는 전망대 방향을 추천한다.
군데군데 가파른 길이 나오지만 옥천군이 목계단과 안전시설을 설치해 놓아 큰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다.
이 길을 따라 오르면 등산객들이 하나 둘 쌓아 올린 돌탑도 볼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어깨정’이라 불리는 정자가 세워져 있다.
정자 옆으로 70m정도 평탄 길이 있어 이곳을 오가며 이쪽저쪽 굽이치는 금강과 그 건너 산세를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새벽녘 일출과 해질녘 노을도 인상적이다.
옥천은 용암사 운무대에서 바라보는 운해와 일출이 유명하지만 이곳에서는 사방으로 펼쳐지는 운해를 볼 수 있어 더 매력적이다.
어깨산은 요즘 실외 여행지를 찾는 이들에게 인기다.
1시간 30분 정도면 정상까지 오를 수 있고 곳곳에 있는 전망대에서 멋진 경치를 감상 할 수 있어서다.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가 인근에 있는 점도 이점이다.
이 휴게소에는 요금소가 있어 바로 옥천으로 빠져 나올 수 있고 요금소에서 어깨산 입구 주차장까지는 1㎞남짓이다.
옥천 주민 박범수 씨는“수없이 굽이치는 금강줄기와 여러 산자락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한 번 오른 사람은 다시 찾지 않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어깨봉이다”고 말했다.
2021-01-21
-
옥천군 2월 5일까지 귀농귀촌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옥천군 2월 5일까지 귀농귀촌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매년 귀농귀촌인이 농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2월 5일까지 신청 받는다.
귀농귀촌인을 대상 사업은 농기계 구입, 주택 수리비, 농지구입 취득세 감면, 시설하우스 설치, 창업자금 및 주택구입 자금 대출사업 등 5종의 사업으로 기본적인 귀농귀촌인 요건을 갖추면 신청이 가능하다.
위 사업은 귀농일과 세대원수, 여성농업인 여부에 따라 선정점수를 배점하며 동점자 발생 시 연소자를 우선선정 한다고 한다.
기존 지원내용과 크게 달라지는 점은 농기계 구입지원의 기종에 운반차가 추가됐으며 시설하우스 설치지원이 3중 하우스만 지원했었지만 당해부터는 3중 하우스가 아니어도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농촌활력과 한정우 과장은 “귀농귀촌인의 다양한 수요를 적극 반영해 귀농귀촌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며 “도시에 사는 귀농귀촌인을 중심으로 옥천군에서 농업농촌을 체험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귀농인의 집 조성을 통해 옥천군 인구늘리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1-01-21
-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연중모집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임신, 출산·수유부를 대상으로 영양플러스사업에 참여할 신규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
사업대상자는 주민등록상 관내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영유아로 소득기준과 영양위험요인 보유 여부를 체크해 선정하며 매월 영양교육 및 상담과 보충영양식품 공급을 통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대상자 영양교육 및 상담은 비대면 온라인 동영상 강의, 서면 교육자료 배부 등으로 진행되며 참여 기간 중 3회의 평가를 통해 영양상태 개선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내역서 임신·출산 증빙서류 등 구비서류를 갖춰 대상자가 직접 보건소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최종 선정결과는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신청 희망자는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모자건강상담실을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충식품 중 일부 품목을 옥천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제공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보충식품에 대한 본인부담금도 군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다며 임산부 및 영유아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1-20
-
옥천군이 학교 밖 청소년을 응원한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비대면 검정고시 지원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 상황에 맞는 다양한 온라인 유료 강의 쿠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쿠폰은 40~90만원 상당으로 검정고시 유료강의 이용권으로 선착순 면담을 통해 5명에게 지원한다.
강의는 EBS가 운영하는 검정고시 1위 사이트인‘검 스타트’이며 강좌내용은 평생합격 보장반, 중·고졸 마스터 합격반, 고득점보장반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이 사업의 모든 지원자에게는 검스타트 무료 강좌를 이용할 수 있게 교재와 맞춤형 학습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검정고시 지원사업으로 EBS교재 및 기출 문제지, 검정고시 접수, 시험일 고사장 차량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군은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지원사업에 20명이 지원해 15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얻었다.
2021년 1차 검정고시 지원 원서접수는 2월 15일 ~ 19일 시험일은 4월 10일로 2월 5일에 확정 공고가 난다.
2021-01-20
-
쾌적하고 일하기 좋은 옥천 만든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관내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 근로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의 사업비 50% 범위 내에서 최고 2천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옥천군에 공장 등록된 기업으로 공고일로부터 최근 3년 이상 공장과 본사를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원내용은 근로자 휴게실, 화장실, 구내식당 등 편의시설 및 공장 작업환경 개선 등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 환경개선에 드는 비용이다.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신청 및 접수는 1월 21일부터 2월 10일까지 20일간 옥천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옥천군은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본 사업을 실시했으며 2019~2020년 총 54개 중소기업체의 환경 개선을 지원해 관내 기업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옥천군은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은 직원 복지향상과 함께 기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기업하기 더 좋은 환경조성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1-20
-
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에 힘 모은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여름 용담·대청댐 하류지역 방류 수해피해와 관련 원인 규명을 위한 본격적인 조사활동이 시작됐다.
20일 옥천군청 대회의실에는 청주시, 옥천군, 영동군, 금산군, 무주군, 진안군 등 6개 시·군 주민대표, 외부 전문가, 지자체 관계자들이 모여 댐하류 수해원인 조사 공동대응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에는 지자체추천 조사협의회, 주민대표, 외부자문위원, 환경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모두 발언에서 “주민들의 요구에 첫 발을 떼게 됐다.
주민들의 염원을 반영해 중앙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피해 보상과 하천 제방 정비 등 항구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환경부 신태상 수자원관리과장은 피해보상과 관련 환경분쟁조정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5일 환경부 주관 용역 착수보고회를 앞두고 자체적으로 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용역 과업지시서를 검토하고 향후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대표 박효서 위원장은 “피해지역 주민들과 지방정부가 이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며“오늘 회의에서 과업지서서 내용과 피해 보상에 대해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했다.
향후 피해 보상 대책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부 주관 조사용역은 착수일로부터 6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 용역 과업지시서에는 지난해 8월 금강, 섬진강, 황강, 남강 등에서 발생한 호수피해 원인 조사 및 규명을 위해 댐·하천별 홍수피해 현황, 홍수수문사상, 피해원인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근본적인 개선방안 제시를 목적으로 한다.
2021-01-20
-
김현모 문화재청장, 보물 옥천 이지당 방문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김현모 문화재청장이 ‘옥천 이지당’에 1월 19일 방문했다.
이날 김재종 옥천군수는 김현모 문화재청장에게 이지당 보물승격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이지당 종합정비계획, 옥천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사업, 옥천 용암사 동서삼층석탑 주변정비사업의 국비지원에 대해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강병숙 학예연구사는 이날 방문한 문화재청장, 기획재정담당관실, 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 직원들에게 이지당에 대한 설명에 나섰다.
이지당은 서당으로서는 최초로 보물로 지정됐고 매우 드문 형식의 서당 건축으로 역사·예술·학술·건축 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지난해 12월 28일 보물 제2107호로 승격됐다.
2021-01-19
-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 다문화 여성, 손뜨개 물품 판매 수익금 전달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직접 만든 손뜨개 작품을 판매한 수익금 400만원을 19일 옥천군에 전달했다.
이 사업의 강사인 정미용씨가 지난 2018년부터 다문화가정 여성 4명에게 손뜨개를 가르치며 수세미, 인형, 열쇠고리, 핸드폰가방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날 전달한 수익금은 이들이 지난해 7월부터 옥천군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한 수익금이다.
한국으로 시집 온지 6년으로 한 아이의 엄마인 도밍고조날린 “뜨개 뜨기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참 재미있고 가족들도 많이 좋아한다”며 “이런 좋은 기술을 배우게 돼서 기쁘고 일자리가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2018년 2019년에는 일자리박람회, 각종 축제 등에 참가해 손뜨개 물품을 판매해 각각 300만원, 270만원 등 총 570만원을 가정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기탁했다.
군은 2014년부터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유지에 필요한 소득을 일부 보조하기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이분들은 사업 참여를 마지못해 한다기보다, 재미있고 흥미를 느끼면서 일하는 모습들을 보니까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다양한 일자리창출로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
옥천군, 정부 예산 확보를 통해 100년 먹거리 발굴에 박차
옥천군, 정부 예산 확보를 통해 100년 먹거리 발굴에 박차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준비하고 군정전반에 대한 새로운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19일 군청상황실에서 김재종 군수와 최응기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2021~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주요시책과‘한국판 지역균형 뉴딜’에 연계된 신규사업 등 총 74건 6,597억원에 대해 지역의 미래가치와 정부정책 적합도, 사업타당성, 실현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사업으로 산공기 k-상상숲 조성사업, 옥천 수목원 조성사업, 스마트 그린도시사업, 근대문화유산 거리 조성사업, 옥천정수장 노후정수시설 개량사업,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등이 집중 논의 됐다.
군은 이번에 발굴된 정부예산 건의사업에 대해 충북도와 중앙부처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 구체화하기 위한 사전절차를 충실히 이행해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지역균형 뉴딜사업이 대부분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지역의 100년 먹거리를 착실히 준비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충북도,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히 공조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난해 한국판 지역균형뉴딜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1차적으로 수립된 1조 2,252억원 규모의 옥천형 뉴딜사업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또한 청정자연과 문화가 경쟁력이 되는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해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