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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취학 전 어린이 눈 무료 검진
옥천군, 취학 전 어린이 눈 무료 검진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에서 실시한 취학 전 어린이 대상 소아안과 무료 정밀검진이 어린이 눈 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23일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총 70명의 아동들이 안과 정밀검진을 했다.
이날 검진 받은 아동들은 지난 9월에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의 아동들에게 배포한‘가정용 어린이 시력검진 도구’를 이용해 검사사한 결과 이상 소견이 있거나 소아안과 정밀검진을 희망하는 어린이들 이였다.
이날 소아안과 정밀검진은 충북대학교병원 소아안과 최미영 전문의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실시하며 검진항목은 시력검사, 자동굴절검사, 약시검사, 사시검사, 안저검사 등을 실시했다.
이날 검사를 통해 보건소는 사시, 약시, 굴절 이상 등 22명의 이상 증상 발견 어린이들을 병원 치료를 안내했다.
보건소는 이들 중 눈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어린이는 안질환 수술에 필요한 사전 검사비, 입원비, 수술비에 대한 본인부담금 등을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7~8세에 거의 완성되는 시력은 평생을 좌우함으로 취학 전에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눈 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로 아이들의 소중한 눈 건강을 위해 가정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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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주민 대표 기구 주민자치회 전환에 앞장
옥천군, 주민 대표 기구 주민자치회 전환에 앞장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초점을 뒀던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대표 기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역 현안을 발굴 · 추진하는‘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추진 중이다.
군은 지난 8월부터 연말까지 주민자치위원 및 이장을 비롯해 군 직원, 학생, 민간사회단체 등 다양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 중에 있다.
군은 설명회 이후 작성된 설문 내용을 2021년 상반기 조례제정시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자치회는 2010년 제정된‘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2013년부터 전국 49개 읍면동에서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 3,500여개 읍면동 가운데 620개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됐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자치활동을 지원·운영하는 주민 대표기구로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센터 운영사항을 심의하는 행정 자문기구의 한계에서 벗어나 강화된 권한을 갖는다.
주민자치회의 강화된 기능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협의·심의, 지자체가 위임·위탁하는 사무처리, 자치계획 수립이 있다.
또한 사무공간 및 사무기기를 구비하고 수익·위탁사업의 수입, 사용료 등 자체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
이에 군은 지난 23일 2022년 주민자치회 전환에 대비해 주민과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오전 옥천읍 다목적회관에서 주민 60명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옥천군청 공직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 박진하 실장은 주민자치회의 필요성, 농촌형 주민자치의 실태 및 과제, 주민자치회 구성 및 위원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
이어 옥천군 안남면 도덕2리 송윤섭 이장은 전국적인 주민자치 모범사례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안남형 주민자치 운영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주민자치회의 성패가 결정되는 만큼 설명회를 통해 주민자치회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강화된 역량으로 군정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문형 자치행정과장은 “여러 주민들의 관심으로 설명회가 많은 만족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11월 2일 안내면에서부터 시작하는 2차 읍·면 설명회에도 그동안 교육을 듣지 못한 주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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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춤추는 옥천 용암사 운무대, ‘일출’사진 명소
구름이 춤추는 옥천 용암사 운무대, ‘일출’사진 명소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읍 장령산 중턱에 자리 잡은 천년 고찰 용암사의 일출이 사진 명소로 알려지면서 새벽녘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른 새벽 찬바람을 맞으면서도 낮게 깔린 구름과 안개를 뚫고 떠오르는 붉은 해를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모여들고 있다.
새벽녘 낮게 깔린 구름은 춤을 추듯 일렁이고 금강 쪽에서 밀려오는 운해를 뚫고 떠오르는 붉은 해는 수묵화 같은 산봉우리마저 짙게 물들인다.
전망대는‘구름이 춤추는 장면을 볼 수 있다’해서 운무대라고 이름 지었고 1전망대부터 3전망대까지 3곳이 있다용암사 일출은 지난해 옥천군이 선정한 관광명소 9경에도 포함됐다.
새벽녘에는 일출을 찍기 위해서 작가들이 모여들고 낮에는 보물 1338호인 ‘옥천 용암사 동서삼층석탑’ 등 문화재 가득한 사찰을 둘러보려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용암사는 해발 656m의 장령산 북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어 등산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용암사를 거쳐 산을 넘어가면 옥천 힐링1번지 단풍이 절정에 물든 장령산자연 휴양림과도 만날 수 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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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체육회 지역 환경정화 활동
옥천군체육회 지역 환경정화 활동
[충청뉴스큐] 옥천군체육회는 10월 24일 코로나19 방역단계 하향 조정에 맞춰 주민들의 야외걷기 활동이 많은 하천트레킹코스 및 금구천을 따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야외활동을 하는 주민들의 보다 괘적한 환경속에서 운동할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생활페기물 및 부유물 제거등을 실시했다.
이철순 회장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해 준 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주1회 4회에 걸쳐 관내 하천 정화활동 실시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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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지친 심신을 달래 주는 금구천 걷기로 ‘코로나 블루’ 해소해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지친 심신을 달래 주는 금구천 걷기로 ‘코로나 블루’ 해소해요
[충청뉴스큐]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이 장기화된 복지관 휴관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가을맞이‘금구천 걷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옥천읍 금구천에서 진행되며 출발점은 삼양초등학교에서 도착점은 옥천로컬푸드 직매장으로 1.3km의 구간이다.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걸으며 참여 확인 도장을 받으며 참여 회차에 따라 선물도 지급 된다.
복지관 밖 활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옥천읍 금구천 일대를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고 걷기활동을 통해 신체적 기능이 약해진 노인들이 걷기 운동에 흥미를 느껴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복지관 관계자는 금구천 걷기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코로나 블루’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재훈 관장은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만큼 코로나가 국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큰 것 같다”며“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은 감염 우려로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댁내에서만 머무르는 시간이 긴 편인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된 만큼 방역 수칙과 거리 두기를 준수해 건강한 걷기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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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이은방 백일장 심사결과 발표, 대상 최영근 님‘마늘’로 선정 비대면 우편접수로 진행
제7회 이은방 백일장 심사결과 발표, 대상 최영근 님‘마늘’로 선정 비대면 우편접수로 진행
[충청뉴스큐] 옥천이 낳은 시조 시인 이은방 문학정신을 기려 우리 고유 시조의 현대화에 기여하는 제7회 이은방 백일장 심사결과가 발표되어 대상에 최영근 씨가‘마늘’로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최영근 씨에게는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으로부터 상장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학·일반부 장원 이은영, 고등부 이정윤, 중학부 이수민, 초등부 전하은이 각 부문 장원의 영예를 안는 등 24명이 입상했다.
심사는 한국문인협회 이지엽 시인과 이두의 시인이 맡았다.
대상을 받은 최영근씨의 “마늘”에 대해 “겨울을 잘 견뎌야 봄에 튼실한 마늘로 거듭나는 씨마늘처럼 어머니가 요양병원에서 겨울을 잘 견디길 바라는 깊은 시적 사유가 함축적으로 잘 표현됐다”며 호평을 받았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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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정지용 백일장 성황리에 마무리
19회 정지용 백일장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뉴스큐]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정지용 시인의 시정신을 기리고‘문향 옥천’을 알리는 33회 지용제 행사의 일환인‘19회 정지용백일장’이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마무리됐다.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옥천문인협회가 주관한 정지용백일장은 지난 8월 31일까지 작품을 공모했으며 9월 5일 예심을 거쳐 지난 10월 18일 비대면 경연을 통해 수상작을 가렸다.
경연은 18일 문화원 문화교실에 상황실을 준비해 4개 부문으로 나누어 본선 참가자 55명이 화상프로그램 줌에 접속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백일장이 시작됐다.
비대면 실시간 경연은 특히 18일 문화원 문화교실에 정지용백일장 상황실을 마련해 백일장을 진행했으며 본선 참가자 55명이 각자의 집에서 실시간으로 접속해 시를 쓰는 모습을 옥천문화원과 옥천문인협회 관계자가 상황실에서 관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각 부문별 시제는 대학일반부‘대청호’, 고등부‘손님’, 중학부‘얼굴’, 초등부‘손’이였다.
옥천문화원과 옥천문인협회가 경연자들의 백일장 현장 참가 모습을 대형 모니터를 통해 확인하며 비대면 온라인 백일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대상은 고양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윤서 양이 차지했다.
이윤서 양은 백일장 본선에서‘손님’이란 제목으로 고등부 본선에 참가해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이윤서 양은 아버지를 그리는 마음을 손님에 비유해 어머니가 재봉질로 낸 오솔길로 단 한 번만이라도 오시길 바란다는 표현을 써서 심사위원들의 공감을 얻었다.
홍용희 심사위원은 “돌아오시기가 어려운 시적 화자의 아버지를 손님으로 기다리는 가족 서사가 섬세하고도 간곡하게 그려져 있다”며“ 내적 진정성의 깊이가 폭넓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점에서 평가됐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대상 이외에도 백일장 본선을 통해 제출된 작품들에 호평도 이어졌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허연 시인은 “본선에 올라온 전체 23편의 작품이 고르게 수준이 높았다”며 “정지용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수상자들의 열정과 창작혼이 작품에 고르게 녹아 있었다”고 평가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의 안전을 고려해서 추진하는 온라인 백일장에 참여하신 분들게 매우 깊은 감사를 느끼며 어려운 상황에도 정지용 시인의 문학세계를 이어가는 백일장을 성공적으로 마쳐서 매우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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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금암리 친수공원 축제 준비 시동
옥천군, 금암리 친수공원 축제 준비 시동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올 봄 코로나 여파에도 10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금암리 친수공원에 2021년 유채꽃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군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동이면 금암리 친수공원 부지를 정비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평탄화 작업 및 배수로 설치, 퇴적물 제거 등 부지조성에 들어갔다.
또한 퇴적물에 묻힌 쓰레기 회수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나서서 작업하는 등 유채꽃 종자 파종에 정성을 들여왔다.
군은 지난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유채꽃 종자 900kg 파종을 완료했다.
옥천군 관계자는 “파종이 완료됨에 따라 모든 방문객들이 2021년에 유채꽃 단지를 방문해 즐거운 볼거리가 될 수 있도록 산책로를 제외한 유채꽃 파종단지에는 출입을 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군에서 조성한 유채꽃 단지는 동이면 금암리 1139번지 일원으로 면적은 약83,000㎡에 이른다.
군에 따르면 조성한 유채꽃단지에서 개화 시기인 4월말부터 5월초 사이에 맞춰 동이면 금암리 1139일원에서 사진전,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제1회 옥천유채꽃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유채꽃단지 조성을 위해 수시 방문해 진행 상태를 점검하는 등 깊은 관심을 갖고 살피고 있다”며“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께서 내년 봄에 활짝 핀 유채꽃을 보며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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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기관 모집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1년 2월 위·수탁이 종료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통합하고 이에 따른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탁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군은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하고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중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탁기관은 옥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과 시설관리 전반을 운영하며 기간은 2021년 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이다.
공고일 현재 주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민법’제32조의 규정에 의한 건강가정사업, 다문화가족 지원 관련 비영리법인, ‘고등교육법’제2조의 규정에 의한 학교, ‘사회복지사업법’제2조제3호에 의한 사회복지법인 ,‘공익법인의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제2조에 의한 공익법인,‘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제2조에 의한 건강가정사업, 다문화가족지원 관련 비영리단체 등이다.
강호연 주민복지과장은 “옥천군 군민들이 건강한 가정생활을 이루고 다문화가족들의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문적이고 역량 있는 기관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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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왕대추, 수확 한창
옥천 왕대추, 수확 한창
[충청뉴스큐] 옥천군 동이면 평산리 한 하우스에서 옥천 왕대추 수확이 한창이다.
동이면 평산리가 고향인 이명용, 임명선부부는 이곳에서 포도, 야채 농사를 지어오다 2019년 3월 비닐하우스 9동에 5,700㎡ 규모에 대추나무 3,000주를 접붙이며 대추농사를 시작했다.
이 씨는 지난해 대추 1,600kg을 첫 수확했고 올해는 지난 9월말부터 하루 200kg정도를 수확하고 있다.
이 씨가 재배하는 대추 품종은 황제대추로 흔히 사과대추, 왕대추라고 알려졌으며 일반 대추와는 달리 크기가 크고 당도와 식감이 우수한 품종으로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만 나온다.
이 씨는“지난 여름 역대 최장기간 장마로 일조량이 부족했지만 맛과 당도를 높이기 위해 친환경 유기질 퇴비만을 고집했다”며“큰 대추는 한 알 무게가 40g이상 나가고 당도도 25 브릭스 이상으로 상품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2kg 단위로 포장된 상품은 2만 5천원선의 가격으로 대부분 서울 가락동 농산물시장에 납품되며 일부는 입소문을 타고 찾아온 농장 방문객이나 지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이명용 씨는 “평산리에 현재 7농가가 황제대추 품종으로 농사를 하고 있다”며“내년에는 작목반을 구성해 포장용기와 선별비용, 유통 수수료 등 경영비를 줄여가며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22